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일반 상품과 마찬가지로 거래량이 활발해져야 할 터인데 반대로 거래량이 들어든다. 구입한 부동산의 가격이 내려가면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려는 성향이 있고, 가...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99540749
유동운 (부경대학교)
2012
Korean
손실회피성향 ; 전망이론 ; 성향효과 ; 경매시장 ; Loss Aversion ; Prospect Theory ; Disposition Effect ; Auction Market
320
KCI등재
학술저널
313-337(25쪽)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일반 상품과 마찬가지로 거래량이 활발해져야 할 터인데 반대로 거래량이 들어든다. 구입한 부동산의 가격이 내려가면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려는 성향이 있고, 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일반 상품과 마찬가지로 거래량이 활발해져야 할 터인데 반대로 거래량이 들어든다. 구입한 부동산의 가격이 내려가면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려는 성향이 있고, 가격이 오른 부동산을 조기에 매각하려는 성향이 있다. 이러한 성향을 투자자의 손실회피성향에 바탕을 둔 심리적 성향효과라고 부른다. 경매시장에 이 개념을 적용한다면 투자자들은 참고가격(감정가격)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기대되는 부동산의 경매에 참여하고, 참고가격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내릴 것으로 기대되는 부동산의 경매에는 참여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그 결과 경낙가격과 경락에 성공한 부동산의 수량(경매율) 사이에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지역의 법원경매시장에서 이루어진 주택과 아파트의 경낙가격과 부동산 경매수량 사이에는 강한 정(+)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부동산 시장에서는 손실을 회피하려는 성향효과가 존재한다는 기존의 연구결과와 부합되는 사실을 서울시의 법정경매시장에서도 확인되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큰 정부 vs 작은 정부 : 정부의 규모와 역할에 대한 우파·좌파의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