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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적정 수준 이상의 연구개발비 지출이 기업의 미래 이익성장성에 미치는 영향 = Relation between Excess R&D Expenditure and Future Earnings Growth of a F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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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4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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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Our study provides empirical evidence that firms exceedingly invest in R&D perform less than the other firms, invest in R&D at normal level or less than the normal level. Also, we develop simple and intuitive measure for average growth of subsequent earnings after the investment in R&D.
    First of all, following Lev and Nissim (2004), we develop the measure for the growth of earnings in subsequent years. We find the positive relation between R&D of current year and growth of earnings in the future, and that positive relation increases gradually as time goes by, up to 5 years after the investment.
    Second, we divide our sample into two groups: firms adapt capitalization policy toward R&D and the others. However, we report negative relations between R&D and the growth of earnings in subsequent years, when firms adapt capitalization policy for R&D.
    Third, to figure out the effect of overinvestment and earnings management through manipulating R&D expenditures, we follow the normal level of R&D model of Zang (2007). The results are showing that firms, adapt capitalization policy for R&D and spend R&D exceed the normal level, have propensity to perform less than the rest of the other firms in the future.
    Our research is providing simple and intuitive measure for the growth of earnings, subsequent to R&D investments. The measures and models of our study are applicable to further researches. Also, we are showing that managers, who decide accounting policy for R&D expenditures, are not free from errors in future performance forecasts of R&D projects. Finally, our study is suggesting that the growth of earnings in the subsequent years significantly decrease when firms overinvest in R&D or manage their earnings by exploiting R&D ac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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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r study provides empirical evidence that firms exceedingly invest in R&D perform less than the other firms, invest in R&D at normal level or less than the normal level. Also, we develop simple and intuitive measure for average growth of subsequent e...

    Our study provides empirical evidence that firms exceedingly invest in R&D perform less than the other firms, invest in R&D at normal level or less than the normal level. Also, we develop simple and intuitive measure for average growth of subsequent earnings after the investment in R&D.
    First of all, following Lev and Nissim (2004), we develop the measure for the growth of earnings in subsequent years. We find the positive relation between R&D of current year and growth of earnings in the future, and that positive relation increases gradually as time goes by, up to 5 years after the investment.
    Second, we divide our sample into two groups: firms adapt capitalization policy toward R&D and the others. However, we report negative relations between R&D and the growth of earnings in subsequent years, when firms adapt capitalization policy for R&D.
    Third, to figure out the effect of overinvestment and earnings management through manipulating R&D expenditures, we follow the normal level of R&D model of Zang (2007). The results are showing that firms, adapt capitalization policy for R&D and spend R&D exceed the normal level, have propensity to perform less than the rest of the other firms in the future.
    Our research is providing simple and intuitive measure for the growth of earnings, subsequent to R&D investments. The measures and models of our study are applicable to further researches. Also, we are showing that managers, who decide accounting policy for R&D expenditures, are not free from errors in future performance forecasts of R&D projects. Finally, our study is suggesting that the growth of earnings in the subsequent years significantly decrease when firms overinvest in R&D or manage their earnings by exploiting R&D accou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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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연구개발비 지출은 일반적으로 기업의 미래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연구개발비 관련 연구에서 주의할 부분은 연구개발비 지출 시점부터 미래의 경제적 효과가 나타나는데 까지는 시차가 있으며, 연구개발비 지출과 미래 수익으로 돌아오는 시점의 인과관계가 불명확한 특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미래의 특정 기간 동안의 이익에 대한 측정치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첫 번째로, Lev and Nissim(2004)의 차기 이후 미래 이익의 평균과 당기 이익간의 차이를 통해 이익성장성을 계산한 연구 모형을 응용하여 연구개발비 지출액이 미래 이익의 성장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실증 결과 연구개발비 한 단위의 지출은 미래의 이익성장성과 양(+)의 관계를 나타냈으며, 연구개발비 지출 시점으로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미래 이익의 성장성과의 관계가 더욱 커짐을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 연구개발비 지출을 자본화 한 경우와 당기의 비용으로 처리한 경우를 구분하여 한 단위 연구개발비 지출이 미래 이익성장성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으나, 자본화한 경우 오히려 미래 이익성장성에 (-)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영자의 자본화 회계처리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오류가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개발비 항목을 이용하여 이익조정을 할 경우, 당해 연구개발비 지출액이 미래 이익 성장성에 나타나는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Zang(2007)의 적정 개발비 수준 모형을 이용하여 재량적 연구개발비 지출액이 상위 30%에 해당하는 집단을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자본화 정책을 사용하는 집단에서는 재량적 연구개발비 지출이 높은 집단의 연구개발비와 이익성장성 간에 유의한 음(-)의 결과가 나타났다. 그리고 비용화 정책을 사용하는 집단에서는 연구개발비와 이익성장성 간에 재량적 연구개발비의 크기와 무관하게 모두 유의한 양(+)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평균화된 이익성장성 수치를 종속변수로 사용하여, 연구개발비 지출이 다기간의 미래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는데 있어 직관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 모형은 차후의 이익성장과 관련된 연구에서 응용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연구개발비 자본화 회계처리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있어서 경영자의 당해 프로젝트에 대한 예측을 잘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항목을 이용하여 이익조정을 행할 경우 기업의 미래 이익성장성을 감소시킨다는 실증 결과를 제시하고 있는데 공헌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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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비 지출은 일반적으로 기업의 미래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연구개발비 관련 연구에서 주의할 부분은 연구개발비 지출 시점부터 미래의 경제적 효과가 나타나는데 ...

    연구개발비 지출은 일반적으로 기업의 미래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연구개발비 관련 연구에서 주의할 부분은 연구개발비 지출 시점부터 미래의 경제적 효과가 나타나는데 까지는 시차가 있으며, 연구개발비 지출과 미래 수익으로 돌아오는 시점의 인과관계가 불명확한 특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미래의 특정 기간 동안의 이익에 대한 측정치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첫 번째로, Lev and Nissim(2004)의 차기 이후 미래 이익의 평균과 당기 이익간의 차이를 통해 이익성장성을 계산한 연구 모형을 응용하여 연구개발비 지출액이 미래 이익의 성장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실증 결과 연구개발비 한 단위의 지출은 미래의 이익성장성과 양(+)의 관계를 나타냈으며, 연구개발비 지출 시점으로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미래 이익의 성장성과의 관계가 더욱 커짐을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 연구개발비 지출을 자본화 한 경우와 당기의 비용으로 처리한 경우를 구분하여 한 단위 연구개발비 지출이 미래 이익성장성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으나, 자본화한 경우 오히려 미래 이익성장성에 (-)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영자의 자본화 회계처리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오류가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개발비 항목을 이용하여 이익조정을 할 경우, 당해 연구개발비 지출액이 미래 이익 성장성에 나타나는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Zang(2007)의 적정 개발비 수준 모형을 이용하여 재량적 연구개발비 지출액이 상위 30%에 해당하는 집단을 구분하였다. 분석 결과, 자본화 정책을 사용하는 집단에서는 재량적 연구개발비 지출이 높은 집단의 연구개발비와 이익성장성 간에 유의한 음(-)의 결과가 나타났다. 그리고 비용화 정책을 사용하는 집단에서는 연구개발비와 이익성장성 간에 재량적 연구개발비의 크기와 무관하게 모두 유의한 양(+)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평균화된 이익성장성 수치를 종속변수로 사용하여, 연구개발비 지출이 다기간의 미래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는데 있어 직관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 모형은 차후의 이익성장과 관련된 연구에서 응용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연구개발비 자본화 회계처리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있어서 경영자의 당해 프로젝트에 대한 예측을 잘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비 항목을 이용하여 이익조정을 행할 경우 기업의 미래 이익성장성을 감소시킨다는 실증 결과를 제시하고 있는데 공헌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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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고종권, "한계세율의 대용치" 한국경영학회 31 (31): 859-879, 2002

    2 배종일, "재무보고이익과 세무보고이익 차이의 정보유용성에 관한 연구-이익성장성과 주가수익률을 중심으로-" 한국세무학회 26 (26): 169-197, 2009

    3 최성규, "연구개발회계처리방법 선택유인에 관한 실증적 연구" 23 (23): 137-155, 1998

    4 최종서, "연구개발투자의 경제적 시차효과에 대한 시계열분석" 한국회계학회 34 (34): 67-105, 2009

    5 최광현, "연구개발비의 투자결정과 회계처리방법 선택을 통한 이익조정" 4 : 263-284, 1997

    6 김문태, "연구개발비의 자본화를 통한 이익조정의 고찰" 한국회계정보학회 24 (24): 77-96, 2006

    7 김정교, "연구개발비의 선택적 자본화에 관한 1998년회계기준 개정의 타당성" 한국경영학회 34 (34): 1715-1749, 2005

    8 최종서, "연구개발비의 가치관련성에 관한 연구-그랜저 인과관계 검정을 중심으로-" 한국회계정보학회 25 (25): 253-276, 2007

    9 정혜영, "연구개발비 정보의 기업가치 관련성에 관한 연구: 산업별 비교" 한국경영학회 32 (32): 257-282, 2003

    10 송신근, "연구개발 역량과 조직 관리적 노력의 연구개발비 지출 성과에 대한 영향" 한국회계정보학회 27 (27): 151-178, 2009

    1 고종권, "한계세율의 대용치" 한국경영학회 31 (31): 859-879, 2002

    2 배종일, "재무보고이익과 세무보고이익 차이의 정보유용성에 관한 연구-이익성장성과 주가수익률을 중심으로-" 한국세무학회 26 (26): 169-197, 2009

    3 최성규, "연구개발회계처리방법 선택유인에 관한 실증적 연구" 23 (23): 137-155, 1998

    4 최종서, "연구개발투자의 경제적 시차효과에 대한 시계열분석" 한국회계학회 34 (34): 67-1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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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문태, "연구개발비의 자본화를 통한 이익조정의 고찰" 한국회계정보학회 24 (24): 77-9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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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최종서, "연구개발비의 가치관련성에 관한 연구-그랜저 인과관계 검정을 중심으로-" 한국회계정보학회 25 (25): 253-27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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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송신근, "연구개발 역량과 조직 관리적 노력의 연구개발비 지출 성과에 대한 영향" 한국회계정보학회 27 (27): 151-17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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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문태, "법인세부담 감소를 위한 연구개발비의 비용화 유인" 한국회계정보학회 24 (24): 1-2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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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8-25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 Accounting Information Associon -> Korea Accounting Information Association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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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 0.8 0.9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5 1.25 1.443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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