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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부산의 교통 발달과 기록 - 기차와 전차를 중심으로 - = Development in the Means of Transportation of Busan in the Modern Age and Its Records: Focused on Trains and T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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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modern age is such an era of time and space compressed. The central axis having compressed the time of the modern Busan city was the very trains and trams. The development of the means of modern transportation, such as trans and trams, came to change the time-space characteristics of cities in the modern age. Through trains and trams regarded as symbols of modern cities, this study attempted to find the localities of Busan as a modern city. The development of the modern Busan city was actually based on modernity and colonial exploitation. Documents of localities provide data to read humans' local-related experiences. ‘Documenting localities' related to the means of modern transportation is a work process to read the localities of Busan in the modern age. Through this process, it is possible to understand how means of transportation can be correlated with a local community, local residents' daily lives and spatial change. Overall, this study is such a small attempt for this conc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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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odern age is such an era of time and space compressed. The central axis having compressed the time of the modern Busan city was the very trains and trams. The development of the means of modern transportation, such as trans and trams, came to cha...

    The modern age is such an era of time and space compressed. The central axis having compressed the time of the modern Busan city was the very trains and trams. The development of the means of modern transportation, such as trans and trams, came to change the time-space characteristics of cities in the modern age. Through trains and trams regarded as symbols of modern cities, this study attempted to find the localities of Busan as a modern city. The development of the modern Busan city was actually based on modernity and colonial exploitation. Documents of localities provide data to read humans' local-related experiences. ‘Documenting localities' related to the means of modern transportation is a work process to read the localities of Busan in the modern age. Through this process, it is possible to understand how means of transportation can be correlated with a local community, local residents' daily lives and spatial change. Overall, this study is such a small attempt for this conc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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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근대는 시공간의 압축 시대다. 근대 부산의 시간을 압축시킨 중심축은 기차와 전차다. 기차와 전차 등 근대교통의 발달은 근대도시의 시공간적 성격을 변화시켰다. 근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기차와 전차를 통해 근대도시 부산의 로컬리티를 찾으려고 하였다. 근대도시 부산의 발달은 근대성과 식민지 수탈성을 담보하고 있다. 로컬리티 기록은 로컬과 관련된 인간의 경험을 읽어낼 수 있는 자료이다. 근대교통과 관련된 ‘로컬리티의 기록화’는 근대도시 부산의 로컬리티를 읽어내기 위한 작업이다. 교통이 지역사회, 지역사람들의 일상, 공간변화와 어떻게 상호 연관을 가지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그것을 위한 작은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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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는 시공간의 압축 시대다. 근대 부산의 시간을 압축시킨 중심축은 기차와 전차다. 기차와 전차 등 근대교통의 발달은 근대도시의 시공간적 성격을 변화시켰다. 근대의 상징이라고 할 수...

    근대는 시공간의 압축 시대다. 근대 부산의 시간을 압축시킨 중심축은 기차와 전차다. 기차와 전차 등 근대교통의 발달은 근대도시의 시공간적 성격을 변화시켰다. 근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기차와 전차를 통해 근대도시 부산의 로컬리티를 찾으려고 하였다. 근대도시 부산의 발달은 근대성과 식민지 수탈성을 담보하고 있다. 로컬리티 기록은 로컬과 관련된 인간의 경험을 읽어낼 수 있는 자료이다. 근대교통과 관련된 ‘로컬리티의 기록화’는 근대도시 부산의 로컬리티를 읽어내기 위한 작업이다. 교통이 지역사회, 지역사람들의 일상, 공간변화와 어떻게 상호 연관을 가지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그것을 위한 작은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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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노기영, "일제하 부산 赤崎灣 매립과 臨港鐵道 건설사업" 부산시사편찬위원회 22 : 2006

    2 정재정, "일제침략과 한국철도" 서울 대학교출판부 1999

    3 전성현, "일제시기 동래선 건설과 근대 식민도시 부산의 형성" 역사문화학회 12 (12): 225-271, 2009

    4 배석만, "일제강점기 정치․경제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 23 : 2007

    5 차철욱, "일제강점기 부산도시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 23 : 2007

    6 부산박물관, "사진엽서, 부산의 근대를 이야기하다" 부산박물관 2007

    7 조영환, "부산의 근대 시가지 계획과 기록. In 부산대 SSK 로컬리티의 기록화 연구단 제3회 컬로퀴엄 자료집" 15-25, 2011

    8 표용수, "부산 전차운행의 발자취를 찾아서" 선인 2009

    9 차철욱, "부산 북항 매축과 시가지 형성"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8) : 1-36, 2006

    10 양흥숙, "부산 로컬리티의 탐구 - 「디자털부산역사문화대전」을 중심으로 -., In 부산대 SSK 로컬리티의 기록화 연구단 제1회 컬로퀴엄 자료집" 19-37, 2010

    1 노기영, "일제하 부산 赤崎灣 매립과 臨港鐵道 건설사업" 부산시사편찬위원회 22 : 2006

    2 정재정, "일제침략과 한국철도" 서울 대학교출판부 1999

    3 전성현, "일제시기 동래선 건설과 근대 식민도시 부산의 형성" 역사문화학회 12 (12): 225-271, 2009

    4 배석만, "일제강점기 정치․경제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 23 : 2007

    5 차철욱, "일제강점기 부산도시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 23 : 2007

    6 부산박물관, "사진엽서, 부산의 근대를 이야기하다" 부산박물관 2007

    7 조영환, "부산의 근대 시가지 계획과 기록. In 부산대 SSK 로컬리티의 기록화 연구단 제3회 컬로퀴엄 자료집" 15-25, 2011

    8 표용수, "부산 전차운행의 발자취를 찾아서" 선인 2009

    9 차철욱, "부산 북항 매축과 시가지 형성"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8) : 1-36, 2006

    10 양흥숙, "부산 로컬리티의 탐구 - 「디자털부산역사문화대전」을 중심으로 -., In 부산대 SSK 로컬리티의 기록화 연구단 제1회 컬로퀴엄 자료집" 19-37, 2010

    11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 2009

    12 설문원, "로컬리티 기록화 전략의 이론적․실천적 쟁점, In 부산대 SSK 로컬리티의 기록화 연구단 제1회 컬로퀴엄 자료집" 39-56, 2010

    13 설문원, "로컬리티 기록화 방법론" 115-133, 2011

    14 조성운, "근대 해외여행의 탄생과 여행지, In 국사편찬위원회편 여행과 관광으로 본 근대" 두산동아 193-259, 2008

    15 차철욱, "근대 부산의 시가지 변화와 로컬리티-로컬리티 연구와 기록의 상관성을 중심으로-, In 부산대 SSK 로컬리티의 기록화 연구단 제3회 컬로퀴엄 자료집" 1-13, 2011

    16 부산근대역사관, "광고, 그리고 일상(1876-1945)" 부산근대역사관 2004

    17 藤永壯, "開港後の 會社 設立問題をめ ぐって-朴琪淙と汽船業․鐵道業-(상)(하)" 140 : 1991

    18 澁澤靑淵記念財團龍門社, "澁澤榮一傳記資料 16권" 澁澤榮一전기자료 간행위원회 1957

    19 久納重吉, "東萊案內" 森友商店 1917

    20 김동철, "朴琪淙 관계자료 해제. 동래사료 4" 여강출판사 1989

    21 川島喜彙, "新釜山大觀" 부산출판협회 1935

    22 伊藤隆, "尾崎三良日記 하" 中央公論社 1992

    23 김동철, "京釜線 개통전후 부산지역 일본인 상인의 투자 동향"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8) : 37-72, 2006

    24 김동철, "1923년 부산에서 열린 朝鮮水産共進會와 수산업계의 동향" 부경역사연구소 (21) : 261-29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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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7-04-08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Records Management & Archives Society of Korea ->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KCI등재
    2017-04-06 학회명변경 영문명 : Records Management & Archives Society Of Korea -> Korean Society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5-03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Records Management & Archives Society of Koreae -> Journal of Records Management & Archives Society of Korea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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