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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세대, X세대, 준고령세대 여성의 삶의 질 구성요소 비교 연구 = A Comparative Study of the Factors of Women’s Quality of Life by Generation-babyboom, X and Pre-older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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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227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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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uses the first year women’s panel data of Korean Women’ Department Institute. This study compares and analyzes the factors of women’s quality of life by generation-babyboom, X and pre-older adults. The sample size of babyboomer is 2108, X generation is 3921 and pre-older generation is 2301. As factors of the quality of women’s life, health, education, job, the satisfaction of job, social activities such as leisure, fellowship and volunteering were used. Also, the family life such as the division of labor, the satisfaction of division of labor and marital satisfaction were included. The quality of life of future such as worries about one’s old age and the preparation of one’s old age were used. For the comparison of the generation difference, ANOVA and ANCOVA were used.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health differs by generation. Also, the social activities differ by generation. For babyboomers, volunteering was the highest and for X generations, activities for hobby were the highest, and the volunteering was the lowest. The burden and time of house chores were the highest for X generation. For babyboomers, the job ratio is higher than that of X generation but the ratio of laborer is higher than for that of X generation. For the worries of one’s old age, economic status and health were the highest. For X generation, the worries of economic status was the highest. The age was used as covariate to control the age effect. When using ANCOVA, there were generation differences of learning and individual development. For babyboomers, the burden of house chores, marital satisfaction were higher than those of pre-old generation but the time of house chores was lower than that of pre-old generation. For pre-old generation, their job abilities were higher than their degree of education and the job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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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uses the first year women’s panel data of Korean Women’ Department Institute. This study compares and analyzes the factors of women’s quality of life by generation-babyboom, X and pre-older adults. The sample size of babyboomer is 210...

    This study uses the first year women’s panel data of Korean Women’ Department Institute. This study compares and analyzes the factors of women’s quality of life by generation-babyboom, X and pre-older adults. The sample size of babyboomer is 2108, X generation is 3921 and pre-older generation is 2301. As factors of the quality of women’s life, health, education, job, the satisfaction of job, social activities such as leisure, fellowship and volunteering were used. Also, the family life such as the division of labor, the satisfaction of division of labor and marital satisfaction were included. The quality of life of future such as worries about one’s old age and the preparation of one’s old age were used. For the comparison of the generation difference, ANOVA and ANCOVA were used.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health differs by generation. Also, the social activities differ by generation. For babyboomers, volunteering was the highest and for X generations, activities for hobby were the highest, and the volunteering was the lowest. The burden and time of house chores were the highest for X generation. For babyboomers, the job ratio is higher than that of X generation but the ratio of laborer is higher than for that of X generation. For the worries of one’s old age, economic status and health were the highest. For X generation, the worries of economic status was the highest. The age was used as covariate to control the age effect. When using ANCOVA, there were generation differences of learning and individual development. For babyboomers, the burden of house chores, marital satisfaction were higher than those of pre-old generation but the time of house chores was lower than that of pre-old generation. For pre-old generation, their job abilities were higher than their degree of education and the job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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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여성정책연구원의 제1차 여성가족패널자료를 사용하여 베이비붐세대와 X세대, 준고령세대 여성의 삶의 질 구성요소를 비교분석하였다. 각 세대의 표본크기는 베이비붐세대 2108명, X세대 3921명, 준고령세대 2301명이다. 삶의 질 구성요소로는 건강, 학력, 학습 및 자기계발활동 등의 교육, 직장 유무와 일 만족도 등의 경제적 측면, 여가활동, 친교활동, 자원봉사/ 사회참여활동의 사회활동, 가사분담실태, 가사분담 만족도, 부부관계 만족도 등의 가정생활, 노후걱정 및 노후준비 등 미래 삶의 질로 구성하였다. 세대 간 분석을 위해서는 ANOVA(변량분석)와 ANCOVA(공변량분석)를 사용하였다. 변량분석 결과에 의하면 건강은 세대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으며 나이가 많은 세대일수록 건강에 관심이 많다. 세대 간 사회활동에도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베이비붐세대는 자원봉사/ 사회참여가 가장 많고 X세대는 취미생활이 가장 활발하고 자원봉사/ 사회참여는 가장 저조하였다. 가사일 부담과 가사일 시간은 X세대가 다른 세대보다 가장 많았다. 베이비붐세대가 X세대보다 직장이 있는 비율은 높았지만 임금근로자 비율은 낮았다. 미래노후에 대한 염려는 세대를 불문하고 건강과 경제력이 가장 높았으며 X세대의 경제 염려가 가장 높았다. 나이를 공변량으로 하여 세대 차이에서 나이 차이를 배제한 결과에 의하면 학습 및 자기계발에 세대차이가 있었고 베이비붐세대는 준고령세대 보다 본인 가사일 정도는 많고, 부부(성)관계 만족도는 높았으며 본인 가사일 시간은 적었다. 또한 베이비붐세대보다 준고령세대가 자신의 일이 교육수준이나 능력수준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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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여성정책연구원의 제1차 여성가족패널자료를 사용하여 베이비붐세대와 X세대, 준고령세대 여성의 삶의 질 구성요소를 비교분석하였다. 각 세대의 표본크기는 베이비붐세대 2108명...

    본 연구는 여성정책연구원의 제1차 여성가족패널자료를 사용하여 베이비붐세대와 X세대, 준고령세대 여성의 삶의 질 구성요소를 비교분석하였다. 각 세대의 표본크기는 베이비붐세대 2108명, X세대 3921명, 준고령세대 2301명이다. 삶의 질 구성요소로는 건강, 학력, 학습 및 자기계발활동 등의 교육, 직장 유무와 일 만족도 등의 경제적 측면, 여가활동, 친교활동, 자원봉사/ 사회참여활동의 사회활동, 가사분담실태, 가사분담 만족도, 부부관계 만족도 등의 가정생활, 노후걱정 및 노후준비 등 미래 삶의 질로 구성하였다. 세대 간 분석을 위해서는 ANOVA(변량분석)와 ANCOVA(공변량분석)를 사용하였다. 변량분석 결과에 의하면 건강은 세대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으며 나이가 많은 세대일수록 건강에 관심이 많다. 세대 간 사회활동에도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베이비붐세대는 자원봉사/ 사회참여가 가장 많고 X세대는 취미생활이 가장 활발하고 자원봉사/ 사회참여는 가장 저조하였다. 가사일 부담과 가사일 시간은 X세대가 다른 세대보다 가장 많았다. 베이비붐세대가 X세대보다 직장이 있는 비율은 높았지만 임금근로자 비율은 낮았다. 미래노후에 대한 염려는 세대를 불문하고 건강과 경제력이 가장 높았으며 X세대의 경제 염려가 가장 높았다. 나이를 공변량으로 하여 세대 차이에서 나이 차이를 배제한 결과에 의하면 학습 및 자기계발에 세대차이가 있었고 베이비붐세대는 준고령세대 보다 본인 가사일 정도는 많고, 부부(성)관계 만족도는 높았으며 본인 가사일 시간은 적었다. 또한 베이비붐세대보다 준고령세대가 자신의 일이 교육수준이나 능력수준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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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길성, "현대 한국인의 세대경험과 문화 In:아산재단연구총서, 제192집" 집문당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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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사회학회, "한국사회의 세대문제" 경기:나남출판 1994

    4 최인영, "한국 중년세대의 가치관 특성 및 유형에 관한 연구" 한국가족관계학회 14 (14): 81-109, 2009

    5 나일주,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대비를 위한 정책 방향:국가인적자원개발측면에서" 한국노인복지학회 (42) : 151-174, 2008

    6 정일환, "풍요로운 삶:교육,문화측면의 삶의 질" 한국행정연구원 5 (5): 59-78, 1996

    7 이경욱, "포커스집단을 통한 도시 노인의 삶의 질 개념 연구" 한국노년학회 28 (28): 269-290, 2008

    8 여성정책연구원, "제1차년도 여성가족패널자료" 서울: 여성정책연구원 2009

    9 김미령, "전기, 후기 여성노인의 삶의 질 및 영향요인 비교 연구" 한국사회복지학회 58 (58): 197-222, 2006

    10 김동배, "여성노인의 생산적 활동이 삶의 만족도에미치는 영향 연구- 일반, 비수급빈곤, 수급빈곤 여성노인 집단 간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노인복지학회 (38)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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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일주,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대비를 위한 정책 방향:국가인적자원개발측면에서" 한국노인복지학회 (42) : 151-174, 2008

    6 정일환, "풍요로운 삶:교육,문화측면의 삶의 질" 한국행정연구원 5 (5): 59-78,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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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동배, "여성노인의 생산적 활동이 삶의 만족도에미치는 영향 연구- 일반, 비수급빈곤, 수급빈곤 여성노인 집단 간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노인복지학회 (38)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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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800만 베이비부머,그들이 떠난다:불안한 노후"

    55 "70년대 태어난 X세대들, 10년 새 어떻게 바뀌었나"

    56 "2030년 한국 G20 4대 노인국가된다"

    57 통계청, "2005 연령별 추계인구"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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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6-2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6-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Of Welfare For The Aged -> Korean Society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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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4 1.64 2.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61 2.658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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