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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층 구직역량 개념 정의 및 가중치 분석 = A Study on Defining the Concept and Estimating the Weight of Employment Competency for the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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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015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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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fine the concept of employment competency for the youth and to estimate the weight of sub-competencies. For the purpose, the conception of employment competency and the definition of sub- competencies were defined according to Delphi survey, which was conducted twice. Finally, the weights about confirmed employment competencies was estimated.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First, the concept of the youth competency means whole ability of expectant education high school, college, and university to gain the first job successfully and to adjust. Each employment competency consists of 4 sub-competency groups; employment knowledge, employment skill, employment attitude, and job adjustment groups. Employment competency includes whole ability of knowledge, attitude, and etc. as well as practical skills for employment.
    Second, each sub-employment competencies consists of 20 parts in total; 5 employment knowledge, 5 employment skill, 4 employment attitude, and 6 job adjustment groups. According to the result of estimating the weights , the weights of job adjustment group were on the top.
    Third, with the result of estimating the weights in the employment competency domain, the most important competency to deal with was 'self-understanding' for employment knowledge group, 'human network application ability' for employment skill group, 'positive value system' for employment attitude group, and 'problem-solving ability' for job adjustment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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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fine the concept of employment competency for the youth and to estimate the weight of sub-competencies. For the purpose, the conception of employment competency and the definition of sub- competencies were defined ac...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fine the concept of employment competency for the youth and to estimate the weight of sub-competencies. For the purpose, the conception of employment competency and the definition of sub- competencies were defined according to Delphi survey, which was conducted twice. Finally, the weights about confirmed employment competencies was estimated.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First, the concept of the youth competency means whole ability of expectant education high school, college, and university to gain the first job successfully and to adjust. Each employment competency consists of 4 sub-competency groups; employment knowledge, employment skill, employment attitude, and job adjustment groups. Employment competency includes whole ability of knowledge, attitude, and etc. as well as practical skills for employment.
    Second, each sub-employment competencies consists of 20 parts in total; 5 employment knowledge, 5 employment skill, 4 employment attitude, and 6 job adjustment groups. According to the result of estimating the weights , the weights of job adjustment group were on the top.
    Third, with the result of estimating the weights in the employment competency domain, the most important competency to deal with was 'self-understanding' for employment knowledge group, 'human network application ability' for employment skill group, 'positive value system' for employment attitude group, and 'problem-solving ability' for job adjustment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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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청년층의 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직에 필요한 역량을 신장시켜 줄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및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청년층의 구직에 필요한 역량들이 무엇인지 탐색적으로 분석하여 구명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청년층 구직역량의 개념을 정의하고, 구직역량의 하위역량에 대한 가중치를 산정하는 것을 연구 목적으로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관련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통해 구직역량의 개념과 하위역량을 정의하였으며, 최종적으로 확정된 구직역량에 대한 영역별 가중치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탐색된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층 구직역량은 ‘고교, 전문대학, 대학교 졸업 예정자들이 첫 직장을 성공적으로 얻고 적응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총체적 능력’을 의미하며, 구직역량은 구직 지식군, 구직 기술군, 구직 태도군, 직무 적응군의 하위역량군으로 구성된다. 구직역량은 구직에 필요한 실제적 기술 뿐만 아니라 지식, 태도 등을 포함하는 총체적인 능력을 의미하며, 구직 이후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능력들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구직역량의 하위역량은 구직 지식군 5개, 구직 기술군 5개, 구직 태도군 4개, 직무 적응군 6개의 총20개의 하위역량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중치 분석 결과 직무 적응군의 가중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셋째, 구직역량군별 가중치 분석 결과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역량은 구직 지식군의 경우 구직자 자신에 대한 이해였으며, 구직 기술군은 인적 네트워크 활용 능력, 구직 태도군은 긍정적 가치관, 직무 적응군은 문제해결능력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향후 필요한 연구 및 연구결과의 활용 방안에 대한 내용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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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층의 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직에 필요한 역량을 신장시켜 줄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및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청년층의 구직에 필요한 역량들이 무엇인지 탐색...

    청년층의 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구직에 필요한 역량을 신장시켜 줄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및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청년층의 구직에 필요한 역량들이 무엇인지 탐색적으로 분석하여 구명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청년층 구직역량의 개념을 정의하고, 구직역량의 하위역량에 대한 가중치를 산정하는 것을 연구 목적으로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관련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통해 구직역량의 개념과 하위역량을 정의하였으며, 최종적으로 확정된 구직역량에 대한 영역별 가중치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탐색된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층 구직역량은 ‘고교, 전문대학, 대학교 졸업 예정자들이 첫 직장을 성공적으로 얻고 적응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총체적 능력’을 의미하며, 구직역량은 구직 지식군, 구직 기술군, 구직 태도군, 직무 적응군의 하위역량군으로 구성된다. 구직역량은 구직에 필요한 실제적 기술 뿐만 아니라 지식, 태도 등을 포함하는 총체적인 능력을 의미하며, 구직 이후에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능력들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구직역량의 하위역량은 구직 지식군 5개, 구직 기술군 5개, 구직 태도군 4개, 직무 적응군 6개의 총20개의 하위역량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중치 분석 결과 직무 적응군의 가중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셋째, 구직역량군별 가중치 분석 결과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역량은 구직 지식군의 경우 구직자 자신에 대한 이해였으며, 구직 기술군은 인적 네트워크 활용 능력, 구직 태도군은 긍정적 가치관, 직무 적응군은 문제해결능력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향후 필요한 연구 및 연구결과의 활용 방안에 대한 내용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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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우영, "학력, 훈련, 아르바이트, 자격증의 경제적 효과: 청년층의 취업과 소득을 중심으로" 한국고용정보원 2002

    2 류기철, "취업형태의 지속성에 관한 연구" 24 (24): 207-230, 2001

    3 이기종, "취업 및 미취업을 결정하는 요인 탐색" 국민대학교 26 (26): 17-37, 2006

    4 김경아, "최근 청년층 노동시장의 불평등 현황과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산업노동학회 14 (14): 25-51, 2008

    5 강순희, "청년층의 학교교육과 직무의 일치" 중앙고용정보원 2002

    6 김주섭, "청년층의 고학력화에 따른 학력과잉 실태 분석" 한국노동연구원 5 (5): 1-29, 2005

    7 홍성민, "청년층 희망 일자리와 실제 취업 일자리 격차 분석; 고학력 청년 실업 원인에 대한 일고찰" 789-800, 2009

    8 김안국, "청년층 미취업의 실태 및 원인 분석" 한국노동경제학회 26 (26): 23-52, 2003

    9 남재량, "청년 니트(NEET)의 실태와 결정요인 및 탈출요인 연구"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2006

    10 정철영, "직업기초능력의 영역 분류 및 하위 요소 추출" 17 (17): 15-38,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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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기종, "취업 및 미취업을 결정하는 요인 탐색" 국민대학교 26 (26): 17-37, 2006

    4 김경아, "최근 청년층 노동시장의 불평등 현황과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산업노동학회 14 (14): 25-51, 2008

    5 강순희, "청년층의 학교교육과 직무의 일치" 중앙고용정보원 2002

    6 김주섭, "청년층의 고학력화에 따른 학력과잉 실태 분석" 한국노동연구원 5 (5): 1-29, 2005

    7 홍성민, "청년층 희망 일자리와 실제 취업 일자리 격차 분석; 고학력 청년 실업 원인에 대한 일고찰" 789-800, 2009

    8 김안국, "청년층 미취업의 실태 및 원인 분석" 한국노동경제학회 26 (26): 23-52, 2003

    9 남재량, "청년 니트(NEET)의 실태와 결정요인 및 탈출요인 연구"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2006

    10 정철영, "직업기초능력의 영역 분류 및 하위 요소 추출" 17 (17): 15-38, 1998

    11 채창균, "주요 청년실업 대책의 분석 및 개선 방안의 모색"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4

    12 김민경, "정규, 비정규직으로의 미취업 탈출요인에 대한 연구: 고용형태별 및 성별비교를 중심으로" 성신여자대학교대학원 2003

    13 이병희, "재학 중 근로경험의 실태와 노동시장 성과" 한국노동경제학회 26 (26): 1-21, 2003

    14 금재호, "실업구조의 변화와 정책과제" 한국노동연구원 2000

    15 임천순, "대학졸업생의 직업세계로의 이행과 취업에 관한 연구" 한국교육행정학회 24 (24): 1-25, 2006

    16 김성남, "대학생의 고용가능성 진단 도구 개발" 서울대학교 2009

    17 진미석, "대학생 직업기초능력 선정 및 문항개발연구" 교육인적자원부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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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Spencer, L., "Competence at work: Models for superior performance" John Wiley and Sons, Inc.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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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5-28 학술지등록 한글명 : 직업교육연구
    외국어명 : The Journal of Vocational Education Research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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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06 2.06 2.1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21 2.29 2.564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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