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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사별에 관한 최근 연구동향 분석 = The Trend and Issues of Research on Berea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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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ntents and trend of bereavement and grief in Death Studies and domestic studies for 6.5-year period(2000-2006) and to suggest the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A total of 84 articles(75 in Death Studies, 9 in domestic articles) were analyzed with regard to published year, key-word, main theme, research method, subjects, statistical analytic methods. Of the research analyzed, most of studies were used survey and review in Death studies, qualitative method in domestic studies. In the research themes of Death Studies, ‘overcoming bereavement and helping bereaved' made the highest frequencies. In domestic studies, 'meaning & attitude to death'. 'overcoming bereavement & helping bereaved', 'suicide' made same frequencies. Typical samples contained bereaved people through bereavement process. The most popular statistical analytic method was a difference verification using t-test or analysis of variance. Research on bereavement and grief in Death Studies as well as other disciplines in Korea are increasing. However more research to explore the phenomenon and to develop intervention programs are needed.

    Key words : Bereavement, Grief, Research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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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ntents and trend of bereavement and grief in Death Studies and domestic studies for 6.5-year period(2000-2006) and to suggest the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A total of 84 articles(75 in Death Stud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ntents and trend of bereavement and grief in Death Studies and domestic studies for 6.5-year period(2000-2006) and to suggest the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A total of 84 articles(75 in Death Studies, 9 in domestic articles) were analyzed with regard to published year, key-word, main theme, research method, subjects, statistical analytic methods. Of the research analyzed, most of studies were used survey and review in Death studies, qualitative method in domestic studies. In the research themes of Death Studies, ‘overcoming bereavement and helping bereaved' made the highest frequencies. In domestic studies, 'meaning & attitude to death'. 'overcoming bereavement & helping bereaved', 'suicide' made same frequencies. Typical samples contained bereaved people through bereavement process. The most popular statistical analytic method was a difference verification using t-test or analysis of variance. Research on bereavement and grief in Death Studies as well as other disciplines in Korea are increasing. However more research to explore the phenomenon and to develop intervention programs are needed.

    Key words : Bereavement, Grief, Research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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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죽음 분야의 연구에서 대표적인 학술지인 ‘Death Studies’의 연구논문들과 국내 학술지 논문들을 분석하여 ‘사별’ 분야의 최근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의 전망을 밝히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를 위해 2000년부터 2006년 여름까지의 6년 6개월 간 발표된 연구물들을 수집하였다. Death Studies에 게재된 75편,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9편을 합하여 총 84개의 논문이 분석되었다. 논문들은 발표연도, 주제어,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대상, 통계분석 방법을 기준으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외 공히, 가장 많은 연구물들이 조사연구 방법으로 수행되었으며 다음으로 많은 연구논문들이 Death Studies에서는 리뷰연구(23편)에 의해, 국내 연구에서는 질적 연구(4편)에 의해 수행되었다. 연구주제별 분석에서, Death Studies에서는 ‘사별의 슬픔 극복과 조력(43편)’이 압도적으로 높은 빈도로 나타났으며 국내 연구에서는 ‘죽음의 의미와 태도’ ‘사별의 슬픔 극복과 조력’, ‘자살’이 각 2편으로 고르게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연구대상층은 ‘사별한 이들’이었다. 가장 많은 연구들이 사용한 통계 분석 방법은 t-test와 일원변량분석 등을 사용한 차이 검증(Death Studies 13편)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다변량분석, 상관분석, 요인 분석을 사용한 논문을 합하면 양적 연구 논문 전체의 8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죽음 연구의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사별 및 애도 분야의 연구는 해외와 국내에서 모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별 및 애도 분야에서 보다 효율적인 조력과 중재를 할 수 있기 위해서는 현상학적인 연구들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논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질적, 양․질 통합 방법에 의한 연구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주요어 : 사별, 상실, 사별슬픔, 연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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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죽음 분야의 연구에서 대표적인 학술지인 ‘Death Studies’의 연구논문들과 국내 학술지 논문들을 분석하여 ‘사별’ 분야의 최근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의 전망을 밝히기...

    본 연구는 죽음 분야의 연구에서 대표적인 학술지인 ‘Death Studies’의 연구논문들과 국내 학술지 논문들을 분석하여 ‘사별’ 분야의 최근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의 전망을 밝히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를 위해 2000년부터 2006년 여름까지의 6년 6개월 간 발표된 연구물들을 수집하였다. Death Studies에 게재된 75편,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9편을 합하여 총 84개의 논문이 분석되었다. 논문들은 발표연도, 주제어, 연구주제, 연구방법, 연구대상, 통계분석 방법을 기준으로 분석되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내외 공히, 가장 많은 연구물들이 조사연구 방법으로 수행되었으며 다음으로 많은 연구논문들이 Death Studies에서는 리뷰연구(23편)에 의해, 국내 연구에서는 질적 연구(4편)에 의해 수행되었다. 연구주제별 분석에서, Death Studies에서는 ‘사별의 슬픔 극복과 조력(43편)’이 압도적으로 높은 빈도로 나타났으며 국내 연구에서는 ‘죽음의 의미와 태도’ ‘사별의 슬픔 극복과 조력’, ‘자살’이 각 2편으로 고르게 높은 빈도로 나타났다. 가장 대표적인 연구대상층은 ‘사별한 이들’이었다. 가장 많은 연구들이 사용한 통계 분석 방법은 t-test와 일원변량분석 등을 사용한 차이 검증(Death Studies 13편)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다변량분석, 상관분석, 요인 분석을 사용한 논문을 합하면 양적 연구 논문 전체의 8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죽음 연구의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사별 및 애도 분야의 연구는 해외와 국내에서 모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별 및 애도 분야에서 보다 효율적인 조력과 중재를 할 수 있기 위해서는 현상학적인 연구들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논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질적, 양․질 통합 방법에 의한 연구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주요어 : 사별, 상실, 사별슬픔, 연구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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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의 암환자 돌봄에 대한 경험" 5 (5): 79-86, 2005

    2 "중년남성의 배우자 사별 경험" 4 (4): 143-153, 2004

    3 "중년 여성의 배우자 사별 경험에 관한 연구" 2002

    4 "죽음의 개념과 시점 뇌사입법에 관한 고찰" 155-212, 1992

    5 "죽음경험 연구" 10 (10): 368-375, 2001

    6 "죽음 교육 모형 탐색" 7 (7): 121-140, 2006

    7 "주변 사람의 죽음이 대인조력 전공분야 대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13 (13): 113-124, 2005

    8 김귀분, "여성 노인의 슬픔" 31 (31): 1021-1033, 2001

    9 "암으로 자녀와 사별한 어머니의 슬픔단계와 반응" 33 (33): 847-855, 2003

    10 김동석, "스포츠 이미지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 17 (17): 329-338, 2006

    1 김분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의 암환자 돌봄에 대한 경험" 5 (5): 79-86, 2005

    2 "중년남성의 배우자 사별 경험" 4 (4): 143-153, 2004

    3 "중년 여성의 배우자 사별 경험에 관한 연구" 2002

    4 "죽음의 개념과 시점 뇌사입법에 관한 고찰" 155-212, 1992

    5 "죽음경험 연구" 10 (10): 368-375, 2001

    6 "죽음 교육 모형 탐색" 7 (7): 121-140, 2006

    7 "주변 사람의 죽음이 대인조력 전공분야 대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13 (13): 113-124, 2005

    8 김귀분, "여성 노인의 슬픔" 31 (31): 1021-1033, 2001

    9 "암으로 자녀와 사별한 어머니의 슬픔단계와 반응" 33 (33): 847-855, 2003

    10 김동석, "스포츠 이미지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 17 (17): 329-338, 2006

    11 "상실 가족의 심리이해와 목회상담" 17 : 313-341, 2000

    12 남인숙, "상배여성의 상실위기극복과 사회적응 과정" 16 (16): 175-204, 2000

    13 "상담심리학 연구동향 상담 및 심리치료학회지 게재논문 분석" 상담심리학회 15 (15): 811-832, 2003

    14 "사별 여성노인의 생활불안과 사회적 적응"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청구논문 2006

    15 "부모사별후 자녀의 심리적 적응에 관한 연구" 2002

    16 "는 분석에 사용된 국내연구물임"

    17 "노인의 죽음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죽음 준비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8 (8): 44-68, 1999

    18 "국내외 아동학대 연구동향의 비교분석" 3 (3): 41-77, 2001

    19 노유자, "국내 호스피스 기관의 사별 관리 실태" 3 (3): 126-135, 2000

    20 "교정연구 게재논문 분석을 통해 본 교정학의 연구영역과 연구동향" 22 : 65-89, 2004

    21 "가족유형에 대한 교사의 가치관과 청소년의 부적응 행동 인식간의 관계연구" 13 (13): 5-18, 2004

    22 "가족 사별 후의 슬픔 경험 가족의 강인성 및 관리자원과의 관계" 30 (30): 1569-1579, 2000

    23 "Weaving a fabric of moral meaning How nurses live with suffering and death" 27 : 1136-1142, 1998

    24 "Traumatic grief as a distinct disorder A rationale consensus criteria and a preliminary empirical test" Washington DC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613-645, 2001

    25 "The resilient practitioner" New York Allyn and Bacon 2001

    26 "The efficacy of bereavement interventions Determining who benefits" Washington DC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705-738, 2001

    27 "Quantitative or qualitative Measurement issues in the study of grief" Washington DC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89-118, 2001

    28 "On the classification and diagnosis of pathological grief" 20 (20): 57-75, 2000

    29 "Mourning and Meaning" 46 : 235-251, 2002

    30 "Does grief counseling work" 27 : 765-786, 2003

    31 "Death anxiety in order adults" 23 : 387-444, 1999

    32 "Continuing Bonds in Bereavement An Attachment Theory Based Perspective" 29 (29): 277-300, 2005

    33 "Content analysis of research in the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1973 1998" 46 (46): 496-503, 1999

    34 "Bereavement experiences after the death of a child" 553-579, 2003

    35 "Bereavement and loss how an early years team helps children cope with forms of separation" 3910 (3910): 12-13, 2004

    36 "Bereaved parent s use of individual family and community resources 4 to 60 months after a child s violent death" 25 : 71-82, 2002

    37 "Beginning counselors death conserns and empathic responses to client situation involving death and grief" 22 : 99-120, 1998

    38 "Advocacy with silent patients Nursing Clinics of North America" 535-541, 1989

    39 "A perspective on the current state of death education" 28 : 289-308, 2004

    40 "A conceptual history of human mortality"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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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 Korea Jour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3-2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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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9 2.19 2.4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5 2.48 3.426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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