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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의 권리와 한국의 조기교육 = Children's Rights and Early Educ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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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s the history of the overheated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and whether the children's rights which are defined in the 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re ignored during the process. This study showed that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had only 20-30 years of history and the motivation for the education was different from those of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of other countries in Europe. With rapid economic growth, Korean parents tried to support their children to learn various kind of musical instruments, dancing, drawing, English and so forth in hopes of escalating their children's social status in the future. The starting age of education has decreased and the number of years of education has increased.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has been led by commercial purposes rather than educational ones. Many children who had much experience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showed psychotic symptoms. It was not the children but the parents who decided and chose the contents and places for early education. Although it was not their intention, the parents took aqay their children's rights of choosing or rejecting earl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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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s the history of the overheated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and whether the children's rights which are defined in the 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re ignored during the process. This study showed that ...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s the history of the overheated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and whether the children's rights which are defined in the 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re ignored during the process. This study showed that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had only 20-30 years of history and the motivation for the education was different from those of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of other countries in Europe. With rapid economic growth, Korean parents tried to support their children to learn various kind of musical instruments, dancing, drawing, English and so forth in hopes of escalating their children's social status in the future. The starting age of education has decreased and the number of years of education has increased.Early childhood education in Korea has been led by commercial purposes rather than educational ones. Many children who had much experience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showed psychotic symptoms. It was not the children but the parents who decided and chose the contents and places for early education. Although it was not their intention, the parents took aqay their children's rights of choosing or rejecting earl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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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현재 아동의 권리까지 침해하고 있는 한국의 과열 조기교육이 그 동안 어떠한 양상을 띠고 변천되어 왔으며 어떠한 면이 문제인가를 분석해 보았다. 한국 조기교육의 변천과정을 살펴보기 위하여 문헌을 통하여 전통사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유아를 중심으로 한 교육 형태를 살펴보았으며, 아동의 권리침해 실태를 분석하기 위하여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중심으로 이 협약에 어긋나는 면을 검토하였다. 그 결과, 한국의 조기교육은 효과에 대한 검증 없이 무조건 ‘더 빨리, 더 많이’라는 신념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국가적 차원의 장기적 안목에 의한 것이 아닌 상업적 목적에 의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기교육은 대부분 아동의 의사나 아동의 선택권의 존중 없이 부모의 의사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지나친 조기교육으로 인해 아동의 정신병리 현상이 급증하고 있어 이는 아동의 권리 침해를 넘어서 아동의 학대의 수준에까지 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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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현재 아동의 권리까지 침해하고 있는 한국의 과열 조기교육이 그 동안 어떠한 양상을 띠고 변천되어 왔으며 어떠한 면이 문제인가를 분석해 보았다. 한국 조기교육의 변천과...

    본 연구에서는 현재 아동의 권리까지 침해하고 있는 한국의 과열 조기교육이 그 동안 어떠한 양상을 띠고 변천되어 왔으며 어떠한 면이 문제인가를 분석해 보았다. 한국 조기교육의 변천과정을 살펴보기 위하여 문헌을 통하여 전통사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유아를 중심으로 한 교육 형태를 살펴보았으며, 아동의 권리침해 실태를 분석하기 위하여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중심으로 이 협약에 어긋나는 면을 검토하였다. 그 결과, 한국의 조기교육은 효과에 대한 검증 없이 무조건 ‘더 빨리, 더 많이’라는 신념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국가적 차원의 장기적 안목에 의한 것이 아닌 상업적 목적에 의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기교육은 대부분 아동의 의사나 아동의 선택권의 존중 없이 부모의 의사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지나친 조기교육으로 인해 아동의 정신병리 현상이 급증하고 있어 이는 아동의 권리 침해를 넘어서 아동의 학대의 수준에까지 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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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해방전 한국의 유치원" 양서원 1995

    2 "한국현대 유아교육사" 양서원 1995

    3 손인수, "한국인의 교육세시풍속" 문음사 1991

    4 "한국 입시위주 교육 아동인권 침해" 국민일보 2003.1

    5 "한국 어린이교육" 어린이동아 1999.12

    6 "한국 사립 유치원 영어교육의 실태" 22 (22): 299-313, 2001

    7 "한국 사교육비 OECD 중 1위.. 토익점수는 110위" 조선일보 2003.10

    8 "한국 과열입시 아동권리 침해" 중앙일보 2003,1

    9 "취학전 교육의 팽창과정과 팽창요인에 관한 연구" 8 (8): 57-76, 1998

    10 "초중고 1인 年사교육비 285만원" 문화일보 2003.11

    1 "해방전 한국의 유치원" 양서원 1995

    2 "한국현대 유아교육사" 양서원 1995

    3 손인수, "한국인의 교육세시풍속" 문음사 1991

    4 "한국 입시위주 교육 아동인권 침해" 국민일보 2003.1

    5 "한국 어린이교육" 어린이동아 1999.12

    6 "한국 사립 유치원 영어교육의 실태" 22 (22): 299-313, 2001

    7 "한국 사교육비 OECD 중 1위.. 토익점수는 110위" 조선일보 2003.10

    8 "한국 과열입시 아동권리 침해" 중앙일보 2003,1

    9 "취학전 교육의 팽창과정과 팽창요인에 관한 연구" 8 (8): 57-76, 1998

    10 "초중고 1인 年사교육비 285만원" 문화일보 2003.11

    11 "초등교재로서의 천자문의 교육적 의미 분석" 38 (38): 19-37, 2000

    12 "창의적이고 전인적인 인적자원 양성을 위한 유아교육 혁신" 2001-2024, 2001

    13 "중학생 ‘유학자퇴’ 37% 늘어" 조선일보 2002.1

    14 "조기특기교육-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것인가?" 133 : 34-39, 2002

    15 "조기영어교육의 실태와 어머니들의 인식에 관한 연구" 20 : 325-342, 1997

    16 "조기교육의 경험과 아동의 창의성과의 관계" 5 : 99-112, 1997

    17 "조기교육에 대한 부모의 인식:한국 조기교육의 현황과 과제" 129-148, 2002

    18 "조기교육과 발달병리적 문제 : 한국 조기교육의 현황과 과제" 29-42, 2002

    19 "조기교육 열기 부작용 크다" 동아일보 1986

    20 "유치원생도 특기교육에 멍든다" 대한매일신문 2003.1

    21 "유치원부터 영어공부" 동아일보 1992

    22 "유치원, 국민학생의 사교육비와 관련된 학교 외 생활의 문화 기술적 연구-학원수강과 학습지 구독활동을 중심으로-." 3 (3): 79-215, 1993

    23 "유치원 영어교육의 실태와 교사의 인식에 대한 연구 유아교육연구" 17 (17): 183-206, 1997

    24 "유엔 한국 조기입시교육 아동권 침해" 한겨레신문 2003.1

    25 "유아의 조기교육의 경험과 초등학생의 학습태도,학업자아개념과의 관계" 2002

    26 "유아용 학습자의 현황 및 학습지에 대한 인식도" 18 (18): 213-228, 1997

    27 "영유아에 대한 조기 영어교육의 적절성에 관한 연구" 2002-2016, 2002

    28 "영어교육 조기화의 문제점 분석" 9 (9): 137-152, 1996

    29 "어린이 조기교육 부작용 많다" 한국일보 1990

    30 "어린이 과잉교육 정신적 부작용 크다" 동아일보 2003.2

    31 "신세대부모들의 열풍 교육부의 무풍 월간 길을 찾는 사람들" 164-167, 1993

    32 "소파 수필선" 을유문화사 1963

    33 "소파 방정환의 아동교육운동과 사상" 학지사 1999

    34 "사회이동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욕망-세계화, 교육열 그리고 학부모:한국 학부모 교육열의 재조명-교육발전을 위한 방향과 과제" 32-46, 2003

    35 "사설학원 및 가정 중심의 조기 특기/과외교육 실태 연구 조기교육의 현황과 전망" 63-85, 1992

    36 "사랑의 선물: 방정환 번안동화집" 우리교육 2003

    37 "사교육비로 年 13조 쓴다" 동아일보 2003.11

    38 "사교육비 지출 세계 1위" 중앙일보 2003.10

    39 "부모와 사회에 보내는 글" 한국아동학회 2002,5

    40 "무리한 조기교육 해롭다" 서울신문 1987

    41 "年사교육비 조단위로 증가" 조선일보 2003.10

    42 "‘베이비 유학’ 붐,"초등생 때도 늦다," 3-5살배기 해외로" 동아일보 3-, 2002.7

    43 "History and theory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Wadsworth Publishing Co Inc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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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2-18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J Children's Rights -> 아동과 권리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Council for Children's Rights -> Journal of Korean Council for Children & Rights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2-07-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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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2 1.02 1.2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 1.26 1.569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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