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을 따돌린다는 것에 대하여 범죄의식 뿐만 아니라 문제의식 또한 갖지 않았다. 단지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또한 대인관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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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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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학술저널
93-117(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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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을 따돌린다는 것에 대하여 범죄의식 뿐만 아니라 문제의식 또한 갖지 않았다. 단지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또한 대인관계 속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을 따돌린다는 것에 대하여 범죄의식 뿐만 아니라 문제의식 또한 갖지 않았다. 단지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고 또한 대인관계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흔한 일 이라고 여겨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은 학생이라는 특수한 신분아래 행해지는 단적 폭력으로 다른 학생을 따돌리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엄연한 범죄로 인식되고 있다. 집단따돌림의 경우 단순한 폭력 범죄로 여기기보다 더욱 심각한것으로 죄의식을 갖지 못하는데 있다. 많은 학생들이 집단따돌림으로 인해서 자살, 정신병을 가지게 되고 또한 그것이 어린 나이에 그치지 않고 가해자나 피해자가 성장했을 때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더 이상 집단따돌림을 방관만하고 있을 때는 아니라 생각한다. 특히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 현상은 담당선생님 등 감독자의 눈을 피해 교묘하게 이루어지고 그 피해 또한 회복하기 어렵다.
집단따돌림의 원인으로 첫째, 획일적인 교실문화 둘째, 집단따돌림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부족 셋째, 친구로 부터의 고립 넷째, 집단따돌림에 대한 범죄의식 부족과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집단따돌림의 대책 방안으로 첫째, 학생참여 프로그램의 개발, 둘째, 배움터 지키기 제 전면 실시 셋째, 또래․또래 프로그램 도입 넷째, 집단따돌림의 개념 재정립을 통한 범죄의식 고취와 같은 정책 도입 및 개선을 통하여 학교 내 집단따돌림을 근절해야 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It was not before long people thought bullying is neither crime nor the social problems. It was considered as common behavior which happens frequently, and it was also thought to be common among the interpersonal relations. Bullying at school has been...
It was not before long people thought bullying is neither crime nor the social problems. It was considered as common behavior which happens frequently, and it was also thought to be common among the interpersonal relations. Bullying at school has been getting serious, however, due to its offender's status as the students and its victims's status as the students. Besides, it is no wonder to call the use of violence against their peers as crime and it can't be overlooked because the offenders are young and have immature mind. What is worse, they don't have the sense of guilty at all. Lots of students have killed themselves or psychosis because of bulling. Furthermore, its influence both the offenders and the victims even after they grow up.
Now it is time to take actions. Especially bullying at school is being done cleverly, escaping notice of school teachers and other adults. And it is also hard to recover the damage. Therefore, The followings are the reasons of bullying: changing school culture because schools have become bigger, for teachers, the lack of understanding on bullying, for students, the isolation from peers and the lack of perception as crime on bullying. To remove these problems beforehand, co-programs in classrooms, carrying out the school police throughout the nation, introduction of ’peer to peer’ program and the instillation of awareness of bullying as crime are needed.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윤호, "현대사회와 범죄" 다해 2007
2 권준모, "한국의 왕따 현상의 개념화와 왕따 연구의 방법론적 고찰" 5 (5): 59-72, 1999
3 최인섭, "한국사회의 폭력에 대한 연구 : 진단과 처방" 한국형사정책연구원 2003
4 이해영, "학생의 집단따돌림에 대한 대책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1999
5 박경숙, "학생의 왕따, 집단따돌림 및 괴롭힘에 관한 연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1998
6 현원일, "학교에서의 집단따돌림(왕따)실태와 대안 : 따돌림 현상의 진단과 대책" 전국교직원노농조합 1999
7 이춘제,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 : 실태와 특징" 집문당 2000
8 이상균, "학교에서의 또래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9
9 황성숙, "학교내 집단괴롭힘에 관대한 일 연구" 고려대학교 1998
10 구본용, "청소년의 집단따돌림의 원인과 지도방안 : 따돌리는 아이들,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 9-35,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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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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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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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 |
| 2015-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4-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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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95 | 0.95 | 1.14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1.1 | 1.05 | 1.468 | 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