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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과 ‘민족’의 분화-『소년』지에 나타난 ‘신대한’과 ‘대조선’ 표상을 중심으로 = The Differentiation of ‘國民’ and ‘民族’-Focusing on the Representation of ‘新大韓’ and ‘大朝鮮’ in 『少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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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object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differentiation of ‘國民’ and ‘民族’ in Korea during 1900’s. Unlike ‘nation=國民=民族’ nor ‘(nation=國民)≠民族’, we suggest that both ‘國民’ and ‘民族’ have some significance of ‘the nation’. That is, the paradoxical aspects of ‘the nation’ has differentiated into ‘國民’ and ‘民族’ in Korea. ‘the nation’ as the political and legal community of the modern state was ‘translated’ into ‘國民’, while ‘the nation’ as ethnic, historical and cultural community into ‘民族’.
    Ghoi Namsun, who was the editor and main writer of 『少年』, the first modern journal of Korea, contributed a lot to the formation of the concept of ‘民族’ different from ‘國民’. He brought ‘Chosun(朝鮮)’into relief as the proper name of ‘民族’ and embodied the representation of the subject, time and space of ‘民族’. The subject of ‘民族’ was represented as an organism, which had its own character and destiny. Choi, introducing the modern geological knowledge, asserted that Chosun ‘民 族’ has the best character formed by the peninsula and made a apocalyptic narrative about the destity of Chosun ‘民族’ which had a plot of creation-degradation-repentance-salvation. Unlike the future-oriented time of ‘國民 discourse’, ‘民族’ had a strong past-oriented time representation, which led to the interest in ‘traditon’, ‘history’ and ‘mythical origin’ of ‘民族’. ‘國民 discourse’ represented the space as empty, homogeneous while the space of ‘民族’ has ‘the height’ and ‘the depth’ of historic relics, the Holy land, or peculiar national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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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bject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differentiation of ‘國民’ and ‘民族’ in Korea during 1900’s. Unlike ‘nation=國民=民族’ nor ‘(nation=國民)≠民族’, we suggest that both ‘國民’ and ‘民族’ have some...

    The object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differentiation of ‘國民’ and ‘民族’ in Korea during 1900’s. Unlike ‘nation=國民=民族’ nor ‘(nation=國民)≠民族’, we suggest that both ‘國民’ and ‘民族’ have some significance of ‘the nation’. That is, the paradoxical aspects of ‘the nation’ has differentiated into ‘國民’ and ‘民族’ in Korea. ‘the nation’ as the political and legal community of the modern state was ‘translated’ into ‘國民’, while ‘the nation’ as ethnic, historical and cultural community into ‘民族’.
    Ghoi Namsun, who was the editor and main writer of 『少年』, the first modern journal of Korea, contributed a lot to the formation of the concept of ‘民族’ different from ‘國民’. He brought ‘Chosun(朝鮮)’into relief as the proper name of ‘民族’ and embodied the representation of the subject, time and space of ‘民族’. The subject of ‘民族’ was represented as an organism, which had its own character and destiny. Choi, introducing the modern geological knowledge, asserted that Chosun ‘民 族’ has the best character formed by the peninsula and made a apocalyptic narrative about the destity of Chosun ‘民族’ which had a plot of creation-degradation-repentance-salvation. Unlike the future-oriented time of ‘國民 discourse’, ‘民族’ had a strong past-oriented time representation, which led to the interest in ‘traditon’, ‘history’ and ‘mythical origin’ of ‘民族’. ‘國民 discourse’ represented the space as empty, homogeneous while the space of ‘民族’ has ‘the height’ and ‘the depth’ of historic relics, the Holy land, or peculiar national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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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소년』지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네이션’이 ‘국민’과 ‘민족’으로 분화되는 양상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네이션=국민=민족’과 ‘(네이션=국민)≠민족’이라는 기존의 관점이 ‘민족’을 일방적으로 비판하거나 옹호하는 것을 넘어, ‘민족’을 신성시하지 않으면서도 ‘민족’이라는 개념에 응축된 한국적 상황의 특수성이나 역사적 경험을 정당하게 조명할 수 있는 시각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본고는 민족/국민이 네이션의 일정 측면을 分有하고 있다는 관점에서 ‘국민/민족’ 개념이 분화된 한국의 특수성은 ‘네이션’ 자체에 보편적으로 내재하는 역설과 균열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것임을 규명하고자 했다.
    한국에서 ‘민족’개념이나 용어는 ‘국민’보다 뒤늦게 도입되었지만 마치 ‘국민’보다 앞서 ‘국민’의 기초로서 애초부터 존재해왔던 공동체처럼 상상되었다. 그러나 정작 1910년 무렵까지도 ‘민족’은 아직 이름조차 확정되지 않은 미정형의 상태였다는 점에서, ‘민족’이란 이미 있는 것이자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는 역설 위에서 발견되었다. 신채호가 ‘부여족’을, 김교헌이 ‘배달족’을 민족명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최남선은 『소년』에서 ‘조선’을 민족의 고유명으로 선명히 부각시켰고, ‘조선’이라는 민족명은 <조선광문회> 수립으로 더 확고한 권위를 얻게 되었다. 최남선은 이후에도 ‘조선’이 민족명이 되어야 할 필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朝鮮이란 민족 정체성의 핵심인 광명신앙을 담고 있는 ‘(날이) 처음 샌’이라는 의미임을 ‘발견’했다.
    『소년』지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담론과 구별되는 ‘조선민족’ 고유의 주체, 시간, 공간 표상을 마련해갔다. 민족은 국민 개개인들의 집합이나 특정 국가와는 별개로 그 자체의 독자적 성격과 운명을 갖는 유기체와 같은 것으로 표상되며, ‘문명’보다 상위의 가치로, 혹은 ‘문명’ 그 자체를 가능하게 하는 위대함의 원천으로 예찬되고 있다. 『소년』의 민족담론은 민족 고유의 본성인 ‘민족성’ 관념을 확립하고, 민족성 자체를 민족의 위대함의 근거로 부각시켰으며, 조선 민족을 창조-타락-회개-구원이라는 운명의 궤적을 그리는 서사의 주체로 삼았다는 점에서 이전의 민족담론에서 진일보한 것이다. 시간적인 측면에서는 소년을 신대한국민으로 양성한다는 미래의 비전에서 민족의 위대한 과거에 대한 ‘상기’로 강조점이 이동했다. 공간적인 측면에서도 근대 국민국가의 균질적인 공간표상으로부터 역사 유적, 신화적 聖所, 심미적 풍경 등으로 차별화된 민족의 공간표상으로 이동한다.
    『소년』에서 국풍, 대황조(단군), 태백에 응축되어 있었던 조선 민족의 표상은 1920년대 각기 시조부흥운동과 단군ㆍ역사 연구, 국토순례기행문으로 확장, 심화되면서, 일본 ‘국민’과는 구별되는 ‘조선민족’ 정체성의 원천으로 작용했다. 이처럼 국민과 민족이 뚜렷한 대립선에 따라 갈라지는 것은 식민치하에 놓였던 한국의 특수성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네이션’ 자체에 내재한 역설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했다. ‘nation’과 ‘state’의 긴밀하지만 완전히 합체되지는 않는 역설적인 긴강 관계가, ‘nation≠state’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한국에서 ‘국민’과 ‘민족’의 분화로 전개된 것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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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소년』지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네이션’이 ‘국민’과 ‘민족’으로 분화되는 양상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네이션=국민=민족’과 ‘(네이션=국민)≠민족’...

    이 연구는 『소년』지를 중심으로 한국에서 ‘네이션’이 ‘국민’과 ‘민족’으로 분화되는 양상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네이션=국민=민족’과 ‘(네이션=국민)≠민족’이라는 기존의 관점이 ‘민족’을 일방적으로 비판하거나 옹호하는 것을 넘어, ‘민족’을 신성시하지 않으면서도 ‘민족’이라는 개념에 응축된 한국적 상황의 특수성이나 역사적 경험을 정당하게 조명할 수 있는 시각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본고는 민족/국민이 네이션의 일정 측면을 分有하고 있다는 관점에서 ‘국민/민족’ 개념이 분화된 한국의 특수성은 ‘네이션’ 자체에 보편적으로 내재하는 역설과 균열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것임을 규명하고자 했다.
    한국에서 ‘민족’개념이나 용어는 ‘국민’보다 뒤늦게 도입되었지만 마치 ‘국민’보다 앞서 ‘국민’의 기초로서 애초부터 존재해왔던 공동체처럼 상상되었다. 그러나 정작 1910년 무렵까지도 ‘민족’은 아직 이름조차 확정되지 않은 미정형의 상태였다는 점에서, ‘민족’이란 이미 있는 것이자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는 역설 위에서 발견되었다. 신채호가 ‘부여족’을, 김교헌이 ‘배달족’을 민족명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최남선은 『소년』에서 ‘조선’을 민족의 고유명으로 선명히 부각시켰고, ‘조선’이라는 민족명은 <조선광문회> 수립으로 더 확고한 권위를 얻게 되었다. 최남선은 이후에도 ‘조선’이 민족명이 되어야 할 필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朝鮮이란 민족 정체성의 핵심인 광명신앙을 담고 있는 ‘(날이) 처음 샌’이라는 의미임을 ‘발견’했다.
    『소년』지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담론과 구별되는 ‘조선민족’ 고유의 주체, 시간, 공간 표상을 마련해갔다. 민족은 국민 개개인들의 집합이나 특정 국가와는 별개로 그 자체의 독자적 성격과 운명을 갖는 유기체와 같은 것으로 표상되며, ‘문명’보다 상위의 가치로, 혹은 ‘문명’ 그 자체를 가능하게 하는 위대함의 원천으로 예찬되고 있다. 『소년』의 민족담론은 민족 고유의 본성인 ‘민족성’ 관념을 확립하고, 민족성 자체를 민족의 위대함의 근거로 부각시켰으며, 조선 민족을 창조-타락-회개-구원이라는 운명의 궤적을 그리는 서사의 주체로 삼았다는 점에서 이전의 민족담론에서 진일보한 것이다. 시간적인 측면에서는 소년을 신대한국민으로 양성한다는 미래의 비전에서 민족의 위대한 과거에 대한 ‘상기’로 강조점이 이동했다. 공간적인 측면에서도 근대 국민국가의 균질적인 공간표상으로부터 역사 유적, 신화적 聖所, 심미적 풍경 등으로 차별화된 민족의 공간표상으로 이동한다.
    『소년』에서 국풍, 대황조(단군), 태백에 응축되어 있었던 조선 민족의 표상은 1920년대 각기 시조부흥운동과 단군ㆍ역사 연구, 국토순례기행문으로 확장, 심화되면서, 일본 ‘국민’과는 구별되는 ‘조선민족’ 정체성의 원천으로 작용했다. 이처럼 국민과 민족이 뚜렷한 대립선에 따라 갈라지는 것은 식민치하에 놓였던 한국의 특수성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네이션’ 자체에 내재한 역설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했다. ‘nation’과 ‘state’의 긴밀하지만 완전히 합체되지는 않는 역설적인 긴강 관계가, ‘nation≠state’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한국에서 ‘국민’과 ‘민족’의 분화로 전개된 것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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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李孝德, "표상공간의 근대" 소명출판 2002

    2 若林幹夫, "지도의 상상력" 산처럼 2006

    3 박병석, "중국의 국가, 국민 및 민족 명칭 고찰" 한국사회이론학회 (26) : 7-41, 2005

    4 사카모토 히로코, "중국민족주의의 신화: 인종, 신체, 젠더로 본 중국의 근대" 지식의 풍경 2006

    5 박상수, "중국 근대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 in : 동아시아 근대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한ㆍ중ㆍ일 3국의 비교연구" 고구려연구재단 2005

    6 Schmid, Andre, "제국 그 사이의 한국" 휴머니스트 2007

    7 표세만, "일본의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 in : 동아시아 근대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한ㆍ중ㆍ일 3국의 비교연구" 고구려연구재단 2005

    8 윤건차, "일본, 그 국가, 민족, 국민" 일월서각 1997

    9 김윤식, "이광수와 그의 시대" 솔 2001

    10 민경우, "민족주의 그리고 우리들의 대한민국-서구 이론을 넘어 우리 역사에 근거한 민족이야기" 시대의 창 2007

    1 李孝德, "표상공간의 근대" 소명출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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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상수, "중국 근대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 in : 동아시아 근대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한ㆍ중ㆍ일 3국의 비교연구" 고구려연구재단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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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표세만, "일본의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 in : 동아시아 근대 ‘네이션’ 개념의 수용과 변용-한ㆍ중ㆍ일 3국의 비교연구" 고구려연구재단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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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류보선, "민족이야기의 해체와 역사의 소멸 in : 또 다른 목소리들" 소명출판 2006

    12 신형기, "민족이야기를 넘어서" 삼인 2003

    13 류보선, "민족≠국가라는 상황과 한국 근대문학의 정치적(무)의식" 소명출판 2005

    14 권보드래, "동포와 역사적 감각-1900~1904년 ‘동포’ 개념의 추이 in : 근대 계몽기 지식의 발견과 사유 지평의 확대" 소명출판 2006

    15 신채호, "독사신론" 2007

    16 백동현, "대한제국기 민족인식과 국가구상" 고려대 2004

    17 권보드래, "근대 초기 '민족' 개념의 변화-1905~1910년 대한매일신보를 중심으로" 민족문학사학회 (33) : 189-213, 2007

    18 西川長夫, "국민이라는 괴물" 소명출판 2002

    19 권혁범, "국민으로부터의 탈퇴-국민국가, 진보, 개인" 삼인 2004

    20 박수연, "국민문학, 시조와 민요시, 친일 in : 문학의 내적 논리" 역락 2003

    21 윤영실, "국민국가의 주동력, ‘청년’과 ‘소년’의 거리 - 최남선의 『소년』지를 중심으로 -" 민족문화연구원 48 (48): 99-125, 2008

    22 박선령, "국민국가ㆍ경계ㆍ민족-근대 중국의 국경의식을 통해 본 국민국가 형성과 과제" 81 : 2003

    23 김재용, "국민과 민족" 소명출판 2006

    24 小森陽一, "국가주의를 넘어서" 삼인 1999

    25 송호정, "고조선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in : 고조선 단군 부여" 2007

    26 박노자, "개화기의 국민담론과 그 타자들 in : 근대계몽기 지식개념의 수용과 그 변용" 소명출판 2004

    27 오영섭, "朝鮮光文會 硏究" 한국사학사학회 (3) : 79-14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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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최현식, "‘신대한’과 ‘대조선’의 사이-『소년』지 시가의 근대성(1)" 30 : 2006

    31 최현식, "‘신대한’과 ‘대조선’의 사이(2) ―소년지 시(가)의 근대성" 민족문학사학회 33 (33): 256-285, 2007

    32 권보드래, "‘동포’의 역사적 경험과 정치성-『독립신문』의 기사 분석을 중심으로 in : 근대계몽기 지식 개념의 수용과 그 변용" 소명출판 2004

    33 김철, "‘국민’이라는 노예" 삼인 2005

    34 윤영실, "‘경험’적 글쓰기를 통한 ‘지식’의 균열과 식민지 근대성의 풍경 - 최남선의 지리담론과 『소년』지 기행문을 중심으로-" 한국현대소설학회 (38) : 223-245, 2008

    35 Chatterjee, Partha, "Nationalist Thought and the Colonial World: a Derivative Discourse"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1986

    36 Hooson, David, "Geography and National Identity" Blackwell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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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Smith, Anthony D., "Chosen Peoples" Oxford Univ. Press 2003

    39 Hobsbawm, Eric, "1780년 이후의 민족과 민족주의" 창비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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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평가 계속평가 신청대상 (재인증평가)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평가) KCI등재
    2020-03-12 학회명변경 영문명 : Sanghur Hakbo-The Jounal Of Korean Modern Literature -> The Learned Society of Sanghur's Literature KCI등재
    2020-03-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Leaned Society of sanghur`s Literature -> Sanghur Hakbo: The Journal of Korean Modern Literature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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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24 0 0.92 0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 0 1.675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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