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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의 상실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 The Influence of the Grief of loss on the Subjective well-being in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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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6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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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how the factors of “Grief of loss” affect on the subjective well-being of elderly(‘the satisfaction with life’, ‘the positive affect’, ‘the negative affect). One hundred of subjects, over age 65,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we could find that the “Grief of loss” was composed of four sub-factors(‘economical loss’,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loss of physical functions’, ‘loss of relations’). These four sub-factors of “Grief of loss”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satisfaction with life. However, three other sub-factors except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positive affect’. On the other hand, other three sub-factors except ‘economical loss’ showed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negative affect’. Especially, the ‘economical loss’ was affecting on ‘the negative affect’ and ‘the positive affect’ significantly. Also, 'loss of relations' was affecting on both ‘the negative affect’ and ‘the satisfaction with life’'. Two out of the four sub-factors, ‘economical loss’ and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showed no significant effects on the subjective well-being. This results insists us that the emotional supports, especially from their offspring, are truly important for elderly to overcome their Grief of loss('loss of physical functions', ‘loss of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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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how the factors of “Grief of loss” affect on the subjective well-being of elderly(‘the satisfaction with life’, ‘the positive affect’, ‘the negative affect). One hundred of subjects, over age 65, par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how the factors of “Grief of loss” affect on the subjective well-being of elderly(‘the satisfaction with life’, ‘the positive affect’, ‘the negative affect). One hundred of subjects, over age 65,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we could find that the “Grief of loss” was composed of four sub-factors(‘economical loss’,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loss of physical functions’, ‘loss of relations’). These four sub-factors of “Grief of loss”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satisfaction with life. However, three other sub-factors except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positive affect’. On the other hand, other three sub-factors except ‘economical loss’ showed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negative affect’. Especially, the ‘economical loss’ was affecting on ‘the negative affect’ and ‘the positive affect’ significantly. Also, 'loss of relations' was affecting on both ‘the negative affect’ and ‘the satisfaction with life’'. Two out of the four sub-factors, ‘economical loss’ and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showed no significant effects on the subjective well-being. This results insists us that the emotional supports, especially from their offspring, are truly important for elderly to overcome their Grief of loss('loss of physical functions', ‘loss of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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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고령자들이 경험하는 상실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만 65세 이상 고령자 총 10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고령자 상실감 요인인 ‘건강 상실’, ‘관계의 상실’, ‘경제적 상실’, ‘사별 상실’은 ‘생활 만족도’와는 부적인 상관을 나타냈으며, ‘정적 정서’와는 ‘사별 상실’을 제외한 세 요인들이 부적인 상관을 나타냈다. 그리고 ‘부정 정서’와는 ‘경제적 상실’을 제외한 나머지 세 요인들과는 정적인 상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경로분석을 통해 상실감 하위요인들이 주관적 안녕감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건강 상실’요인은 주관적 안녕감의 ‘정적 정서’와 ‘부적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관계의 상실’요인은 ‘생활 만족도’와 ‘정적 정서’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적 상실’과 ‘사별 상실’요인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유의한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고령자들의 건강문제와 가족관계에서는 정서적 지원이 중요하고, 특히. 고령자의 건강문제와 가족관계에서 가족의 지원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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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고령자들이 경험하는 상실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만 65세 이상 고령자 총 10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고...

    본 연구는 고령자들이 경험하는 상실감이 주관적 안녕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만 65세 이상 고령자 총 10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고령자 상실감 요인인 ‘건강 상실’, ‘관계의 상실’, ‘경제적 상실’, ‘사별 상실’은 ‘생활 만족도’와는 부적인 상관을 나타냈으며, ‘정적 정서’와는 ‘사별 상실’을 제외한 세 요인들이 부적인 상관을 나타냈다. 그리고 ‘부정 정서’와는 ‘경제적 상실’을 제외한 나머지 세 요인들과는 정적인 상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경로분석을 통해 상실감 하위요인들이 주관적 안녕감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건강 상실’요인은 주관적 안녕감의 ‘정적 정서’와 ‘부적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관계의 상실’요인은 ‘생활 만족도’와 ‘정적 정서’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적 상실’과 ‘사별 상실’요인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유의한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고령자들의 건강문제와 가족관계에서는 정서적 지원이 중요하고, 특히. 고령자의 건강문제와 가족관계에서 가족의 지원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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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판 정적정서 및 부적정서척도(Positive Affect Negative Affect Scale, PANAS)의 타당화 연구" 12 : 935-946, 2003

    2 "한국문화에서 주관안녕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심리 요인들" 12 : 45-79, 2007

    3 "한국노인의 가족관계망과 삶의 만족도: 서울 지역 노인을 중심으로" 24 : 169-185, 2004

    4 "한국 사회에서 삶의 질을 구성하는 요인들에 대한 탐구" 12 : 1-28, 2007

    5 "한국 노인의 주관적 안녕감 모형개발: 자존심의 매개효과 검증" 9 : 243-263, 2004

    6 "퇴직자의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변인 탐색을 통한 퇴직준비교육프로그램 모델 개발" 18 : 1-18, 1998

    7 "중년여성의 상실 경험의 의미 분석" 1 : 139-157, 2000

    8 "일본의 노인시설에 냄새가 없는 까닭?" 프레시안 2007.4.3

    9 "여성배우자 사별 스트레스 적응 과정에서 개인 내적요인들의 중재적 역할" 36 : 95-107, 1998

    10 "여성노인의 슬픔" 31 : 1021-1033, 2001

    1 "한국판 정적정서 및 부적정서척도(Positive Affect Negative Affect Scale, PANAS)의 타당화 연구" 12 : 935-946, 2003

    2 "한국문화에서 주관안녕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심리 요인들" 12 : 45-79, 2007

    3 "한국노인의 가족관계망과 삶의 만족도: 서울 지역 노인을 중심으로" 24 : 169-185, 2004

    4 "한국 사회에서 삶의 질을 구성하는 요인들에 대한 탐구" 12 : 1-28, 2007

    5 "한국 노인의 주관적 안녕감 모형개발: 자존심의 매개효과 검증" 9 : 243-263, 2004

    6 "퇴직자의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변인 탐색을 통한 퇴직준비교육프로그램 모델 개발" 18 : 1-18, 1998

    7 "중년여성의 상실 경험의 의미 분석" 1 : 139-157, 2000

    8 "일본의 노인시설에 냄새가 없는 까닭?" 프레시안 2007.4.3

    9 "여성배우자 사별 스트레스 적응 과정에서 개인 내적요인들의 중재적 역할" 36 : 95-107, 1998

    10 "여성노인의 슬픔" 31 : 1021-1033, 2001

    11 "심리적 통제전략과 안녕감 간의 관계: 전생애통제이론을 중심으로 청년, 중년, 노년성인의 비교" 26 : 565-580, 2006

    12 "성인심리학: 성인발달, 노화, 죽음" 서울: 박영사 421-, 2006

    13 "상실과 슬픔의 이해" 97 : 90-122, 1997

    14 "배우자 사별노인의 자기효능감, 사회적 지지 및 심리적 적응에 관한 연구" 30 : 155-170, 2000

    15 "노인의 일상적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심리적 적응에 관한 연구" 22 : 1-20, 2002

    16 "노인의 스포츠 활동이 신체적 건강과 우울 상태에 미치는 영향" 11 : 63-77, 1999

    17 "노인의 생활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한 탐색" 8 : 113-131, 2003

    18 "노인의 고독감과 사회적 지지" 5 : 78-87, 1996

    19 "노인심리학[The psychology of Human Ageing] 원전은1985에 출판" 1992

    20 "노인생활 실태 분석 및 정책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994

    21 "노년기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0 : 61-76, 2000

    22 "노년기 삶의 질 향상에 관한 연구(Ⅱ)" 19 : 61-81, 1999

    23 "고령화 사회에서 한국인의 건강과 삶의 질" 12 : 133-147, 2007

    24 "고령자의 상실감과 자아통합감의 관계" 13 : 17-32, 2007

    25 "Treatment of bereavement- related depression and traumatic grief" 92 : 117-124, 2006

    26 "The science of mind and behavior" 1988

    27 "The Satisfaction with Life Scale Journal of Personality Assessment" 71-75, 1985

    28 "Socialization to Old Age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77

    29 "Life Satisfaction" New York: Academic Press 1996

    30 "Explanation differences in societal levels of happiness: Relative standards, need fulfillment, culture, and evaluation theory" 1 : 41-78, 2000

    31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brief measures of positive and negative affect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1063-1070, 1988

    32 "2006 고령자통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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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6-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2-09-07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사회문제심리학회 ->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2-09-06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Journal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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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4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9 1.4 2.149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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