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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부모의 과거 부부관계의 질, 자녀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의 성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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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762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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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의 목적은 한부모들의 과거 부부관계의 질, 자녀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정신건강, 특히 우울에 미치는 직ㆍ간접적 인과관계를 성별로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결과 한부모 남성과 여성의 우울의 정도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우울을 유발시키고 지속시키는 요인의 영향력 순서와 구체적 경로에서는 성별 차이가 나타났다.
      남성들의 경우 대인관계 스트레스는 우울과 별 관련이 없었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대인관계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대인관계가 우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쳐 대인관계 불안정성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남성 한부모들의 경우 우울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자녀 스트레스로서 자녀와의 정서적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분업의 가족관계에서 남성이 정서적 관계에서 주변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여성 한부모들은 대부분 자녀 스트레스를 별로 경험하지 않았으며 자녀 스트레스가 우울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어 정서적으로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의 경우 과거 부부관계의 질은 우울과 관련이 없으나 여성들의 경우 과거 부부관계의 질은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자녀 스트레스를 거쳐 대인관계 스트레스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 한부모들을 위한 지원에 경제적 지원이 급박하지만 그와 별개로 심리적 지원, 인간관계 적응을 위한 지원이 효율적일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정신건강을 위해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성별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우울의 극복을 위해 남성들의 경우 자녀와의 관계 향상을 위한 지원이 시급하고 여성들의 경우 과거 부부관계의 질이 갖는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는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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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의 목적은 한부모들의 과거 부부관계의 질, 자녀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정신건강, 특히 우울에 미치는 직ㆍ간접적 인과관계를 성별로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결과 한부모 남...

      이 연구의 목적은 한부모들의 과거 부부관계의 질, 자녀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정신건강, 특히 우울에 미치는 직ㆍ간접적 인과관계를 성별로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결과 한부모 남성과 여성의 우울의 정도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우울을 유발시키고 지속시키는 요인의 영향력 순서와 구체적 경로에서는 성별 차이가 나타났다.
      남성들의 경우 대인관계 스트레스는 우울과 별 관련이 없었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대인관계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대인관계가 우울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쳐 대인관계 불안정성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남성 한부모들의 경우 우울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자녀 스트레스로서 자녀와의 정서적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분업의 가족관계에서 남성이 정서적 관계에서 주변적 역할을 담당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여성 한부모들은 대부분 자녀 스트레스를 별로 경험하지 않았으며 자녀 스트레스가 우울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어 정서적으로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의 경우 과거 부부관계의 질은 우울과 관련이 없으나 여성들의 경우 과거 부부관계의 질은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자녀 스트레스를 거쳐 대인관계 스트레스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 한부모들을 위한 지원에 경제적 지원이 급박하지만 그와 별개로 심리적 지원, 인간관계 적응을 위한 지원이 효율적일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정신건강을 위해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성별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우울의 극복을 위해 남성들의 경우 자녀와의 관계 향상을 위한 지원이 시급하고 여성들의 경우 과거 부부관계의 질이 갖는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는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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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d the gender differences of relations among depression, children stress, human relation stress of single parents.
      As for single fathers, Depression didn't correlate with human relations. Although single mothers have better human relations than single fathers, single mothers' depression was influenced by human relations. This result means single mothers have lack of stability about human relations.
      Single fathers' depression was the strongest influenced by children stress. This means they have hardship in emotional relations to their children. It seems this result has to do with male role in gender division system. Single mothers almost didn't experienced children's negative changes. So, their depression was not influenced by children stress. This means they have good relations with their children in emotions.
      Single fathers' depression didn't have to do with past marital quality but single mothers' depression didn't. As for single mothers, past marital quality had a direct influence on depression and had a indirect influence on human relations mediated children stress too. For single mothers' depression, social support to obstruct the effects of marital quality is ca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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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d the gender differences of relations among depression, children stress, human relation stress of single parents. As for single fathers, Depression didn't correlate with human relations. Although single mothers have better human r...

      This study examined the gender differences of relations among depression, children stress, human relation stress of single parents.
      As for single fathers, Depression didn't correlate with human relations. Although single mothers have better human relations than single fathers, single mothers' depression was influenced by human relations. This result means single mothers have lack of stability about human relations.
      Single fathers' depression was the strongest influenced by children stress. This means they have hardship in emotional relations to their children. It seems this result has to do with male role in gender division system. Single mothers almost didn't experienced children's negative changes. So, their depression was not influenced by children stress. This means they have good relations with their children in emotions.
      Single fathers' depression didn't have to do with past marital quality but single mothers' depression didn't. As for single mothers, past marital quality had a direct influence on depression and had a indirect influence on human relations mediated children stress too. For single mothers' depression, social support to obstruct the effects of marital quality is ca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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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문제의식 및 연구주제
      • Ⅱ. 이론적 배경과 연구가설
      • Ⅲ. 연구방법: 자료, 연구대상, 측정도구
      • Ⅳ. 한부모 실태의 성별 차이
      • Ⅴ. 분석결과
      • Ⅰ. 문제의식 및 연구주제
      • Ⅱ. 이론적 배경과 연구가설
      • Ⅲ. 연구방법: 자료, 연구대상, 측정도구
      • Ⅳ. 한부모 실태의 성별 차이
      • Ⅴ. 분석결과
      • Ⅵ. 논의 및 결론
      • 참고문헌
      • 부록
      • English Abs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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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해결중심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저소득층 여성의 자존감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 14 (14): 5-12, 2005

      2 "한부모가족 여성가장의 심리적 안녕과 관련변인 연구" 14 : 85-118, 2004

      3 "한국 이혼부부의 적응과 관련변인에 관한 실증적 연구 이혼과 가족문제" 1993

      4 "편부모가구의 생활실태와 복지대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995

      5 "편모가족의 가족스트레스와 심리적 복지" 16 (16): 107-123, 1998

      6 "편모가정 청소년의 가정환경에 대한 지각" 20 : 60-73, 1995

      7 "편모가 인지한 자원과 편모의 심리적 적응" 8 : 57-76, 1996

      8 "통계청 홈페이지 국가통계포털" 통계청 2005

      9 "청소년의 자아구조와 대인관계문제와의 관계 연구" 17 (17): 1-16, 2003

      10 "중년기 여성의 성역할 정체감과 심리적 건강에 관한 연구" 1987

      1 "해결중심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저소득층 여성의 자존감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 14 (14): 5-12, 2005

      2 "한부모가족 여성가장의 심리적 안녕과 관련변인 연구" 14 : 85-118, 2004

      3 "한국 이혼부부의 적응과 관련변인에 관한 실증적 연구 이혼과 가족문제" 1993

      4 "편부모가구의 생활실태와 복지대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995

      5 "편모가족의 가족스트레스와 심리적 복지" 16 (16): 107-123, 1998

      6 "편모가정 청소년의 가정환경에 대한 지각" 20 : 60-73, 1995

      7 "편모가 인지한 자원과 편모의 심리적 적응" 8 : 57-76, 1996

      8 "통계청 홈페이지 국가통계포털" 통계청 2005

      9 "청소년의 자아구조와 대인관계문제와의 관계 연구" 17 (17): 1-16, 2003

      10 "중년기 여성의 성역할 정체감과 심리적 건강에 관한 연구" 1987

      11 "중년 여성의 분노와 건강상태에 관한 연구" 13 (13): 245-256, 2004

      12 "저소득여성의 한부모 노릇에 관한 여성주의적 접근" 2003

      13 "저소득 편부모가족의 생활실태와 정책과제" 2000

      14 "저소득 편모의 경제활동 참여연구" 2000

      15 "이혼의 실태 고찰과 대책 제안" 1994

      16 "이혼여성들이 경험하는 심리사회적 문제와 대처전략" 11 : 53-78, 1998

      17 "이혼가족을 위한 대책연구" 한국여성개발원 1996

      18 "이혼 여성의 모성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6 (6): 43-63, 2001

      19 "우울증상과 관련된 대인관계 특성: 성인기 애착관계형성을 중심으로" 17 (17): 139-153, 1998

      20 "여성 한부모가족을 위한 사회적 지원방안" 2001

      21 "어머니의 아동기 양육경험 우울 부부갈등 및 양육행동과 학령기 아동의 부적응" 41 (41): 123-137, 2003

      22 "아버지의 원가족 분화 경험, 부부갈등, 양육행동이 자녀의 행동문제에 미치는 영향의 모형 검증­자녀의 성차 중심으로" 43 (43): 41-55, 2005

      23 "아동의 자아존중감과 부모애착, 부부갈등 지각간의 관계" 14 (14): 741-755, 2002

      24 "아동의 우울 및 불안 경향과 자아존중감 및 정서기능과의 관계" 20 (20): 203-214, 2002

      25 "아동의 내면화 및 외면화 문제에 미치는 영향­아동의 지각된 부부 갈등과 양육태도의 매개효과" 19 (19): 727-745, 1999

      26 "심리적 피학대 여성의 수치심, 죄책감 및 사회적 지지가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에 미치는 영향" 22 (22): 763-776, 2003

      27 "성인기 성격발달에 대한 이론적 개관" 1990

      28 "성인 애착 유형과 자기개념, 효능감, 대처 양식, 사회적지 지 수준과 대인불안의 관계" 23 (23): 949-968, 2004

      29 "성격 양식 및 대인관계 문제해결 능력이 생활 스트레스와 우울에 미치는 영향" 11 (11): 163-175, 2006

      30 "성, 사랑, 혼인" 경문사 107-145, 1995

      31 "빈곤층 편모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적응: 사회적 지원의 완충효과를 중심으로" 7 (7): 11-22, 1998

      32 "빈곤층 편모의 스트레스가 부모역할 수행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디스트레스의 매개역할을 중심으로" 14 (14): 263-276, 1996

      33 "모자가족과 부부가족의 가족스트레스에 관한 비교 연구" 1991

      34 "모자가족과 부부가족 간의 가족스트레스 관련 변인에 관한 연구" 1991

      35 "결혼의 질, 이혼 장애 요인, 일상생활 스트레스와 이혼 후 적응: 성별 차이를 중심으로" 24 (24): 83-102, 2006

      36 "결혼생활 만족도와 자아존중감이 기혼여성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Ⅱ­자아존중감의 변동성과 남녀의 차이를 중심으로" 16 (16): 41-54, 1997

      37 "가족의 위기 가족과 한국사회­변화하는 한국가족의 삶 읽기" 경문사 290-328, 2001

      38 "가족결손의 유형별 특징과 가족정책의 접근방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995

      39 "working models of others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58" Depression 1994

      40 "and symptoms of mental distress in divorce Journal of Marriage and the Family 44" 1982

      41 "When rejection stings: How self­esteem constrains relationship­enhancement processes" 83 (83): 556-573, 2002

      42 "Towards a refinement of cognitive therapy in light of international theory" 1990

      43 "The relationship of marital support and divorce to parent perceptions Journal of Marriage and the Family 51" 1989

      44 "The impact of multiple job and homelife responsibilities" 1986

      45 "The antecedents of self­esteem" 1967

      46 "The Standardization study of Beck Depression Inventory Journal of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 25" 1986

      47 "Stop the world so I can get off for a While ―Sources of daily stress in the lives of low―income single mothers of young children" 1993

      48 "Problems and strengths of single­parent families Implication for practice and policy" 1993

      49 "Predictors of divorce adjustment: Stressors, resources, and definitions" 62 : 655-669, 2000

      50 "Marital conflict, parent­child relationships, and child adjustment: Does gender matter?" 42 (42): 48-75, 1996

      51 "Lives in Stress" Women & Depression 1982

      52 "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 42" the (the): 1980

      53 "Handbook of Marriage and the Family" Plenum Press 1987

      54 "Families Under Stress" 1949

      55 "Depression: Causes and treatment" Philadelphia: Univ. of Pen Press 1996

      56 "Assessing attachment following divorce reaction inventory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31" 1984

      57 "2002년 혼인이혼 통계결과" 통계청 2003

      58 "20, 30대 이혼 남녀의 이혼과 이혼 후 적응 실태에 관한 조사연구" 42 (42): 141-160, 2004

      59 ""모자가족의 경험과 적응에 관한 연구: 변화정도, 대처전략 및 적응을 중심으로" 13 (13): 75-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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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1-07-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9-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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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3 1.63 1.7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88 1.94 2.506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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