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학부제에서의 전공선택 및 전공결정 과정 탐색 = A Study on the Process of Exploring and Deciding College Majors in the Division System as Academic Organizatio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76454151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학부제에서 학생들의 전공선택 및 전공 결정 과정을 탐색하기 위해 행해진 것이다. 이를 위해 입학 당시 학생들의 희망하는 전공(이하 희망전공) 결정여부와 진로성숙수준을 분석하고 대학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낸 후 전공 신청을 하는 시점에서의 희망 전공 변경여부와 전공 선택 시 고려하는 요인 및 변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봄으로써 학부제 하에서 학생들의 전공결정 과정을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첫째, 입학 당시에 희망 전공을 결정한 비율은 69.05%이었으며,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나 사회계열 학생들이 타 계열 학생들보다 희망전공을 결정한 비율이 상당히 높았다. 둘째, 1학년 말 전공 신청을 하려는 전공과 입학 당시 희망전공이 동일한 학생의 비율은 57. 64%로 동일비율은 이학계열이 가장 높았고 변경비율은 공학계열이 높았다. 또한 성적이 낮을수록 변경하는 비율이 높았다. 셋째, 전공선택시 고려하는 요인으로 남학생은 장기 외적 동기를, 여학생은 단기 외적 동기를 고려하는 정도가 더 높았다. 또한 이학계열 학생들의 내적 동기를 ,공학계열에서는 단기 외적 동기를 고려하는 정도가 높았다. 전공결정과정에서의 계열, 성적과 진로성숙수준에 의한 차이가 두드러져, 진로성숙수준이 높은 이학과 사회계열 학생들이 공학과 인문계열 학생들보다 전공선택에 대해 확신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에서 전공을 탐색할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없었던 학생들이 대학에서 전공 탐색을 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것은 장기간에 걸쳐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수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결정을 돕기 위해서 전공탐색 관련 수업내용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학부제 도입의 기본 취지인 전공선택권 확대를 위해서는 현재와 같이 성적에 의해 전공이 결정되는 부분을 최소화하는 제도적인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번역하기

      이 연구는 학부제에서 학생들의 전공선택 및 전공 결정 과정을 탐색하기 위해 행해진 것이다. 이를 위해 입학 당시 학생들의 희망하는 전공(이하 희망전공) 결정여부와 진로성숙수...

      이 연구는 학부제에서 학생들의 전공선택 및 전공 결정 과정을 탐색하기 위해 행해진 것이다. 이를 위해 입학 당시 학생들의 희망하는 전공(이하 희망전공) 결정여부와 진로성숙수준을 분석하고 대학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낸 후 전공 신청을 하는 시점에서의 희망 전공 변경여부와 전공 선택 시 고려하는 요인 및 변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봄으로써 학부제 하에서 학생들의 전공결정 과정을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첫째, 입학 당시에 희망 전공을 결정한 비율은 69.05%이었으며,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나 사회계열 학생들이 타 계열 학생들보다 희망전공을 결정한 비율이 상당히 높았다. 둘째, 1학년 말 전공 신청을 하려는 전공과 입학 당시 희망전공이 동일한 학생의 비율은 57. 64%로 동일비율은 이학계열이 가장 높았고 변경비율은 공학계열이 높았다. 또한 성적이 낮을수록 변경하는 비율이 높았다. 셋째, 전공선택시 고려하는 요인으로 남학생은 장기 외적 동기를, 여학생은 단기 외적 동기를 고려하는 정도가 더 높았다. 또한 이학계열 학생들의 내적 동기를 ,공학계열에서는 단기 외적 동기를 고려하는 정도가 높았다. 전공결정과정에서의 계열, 성적과 진로성숙수준에 의한 차이가 두드러져, 진로성숙수준이 높은 이학과 사회계열 학생들이 공학과 인문계열 학생들보다 전공선택에 대해 확신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에서 전공을 탐색할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없었던 학생들이 대학에서 전공 탐색을 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것은 장기간에 걸쳐 전공을 탐색할 수 있는 수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학생들의 전공 선택과 결정을 돕기 위해서 전공탐색 관련 수업내용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학부제 도입의 기본 취지인 전공선택권 확대를 위해서는 현재와 같이 성적에 의해 전공이 결정되는 부분을 최소화하는 제도적인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s to show the process of exploring and deciding college majors for college freshmen in the division system. To achieve the goal, this study sets specific objectives as follows; First, how many students had their intended majors when they entered the university? Second, what was the career decision level of the students who had their intended majors?, Third, how many students have kept or changed their intended majors when they applied for their majors at the end of their first year in the university? Forth, what factors were considered in the students" major choice? Fifth, what factors were effective in keeping or changing their intended majors? Sixth, what programs were helpful for exploring college majors?<BR>  The most outstanding characteristic of deciding college majors was that grade, division and career decision level made a difference. The students of social science and science division whose career decision level was higher tend to be confident and to keep their intended majors. Major-related classes were most helpful for students to explore and decide their majors, so the effort to improve the quality of major- related classes is essential. Also, the effort to decrease grade impact on deciding college majors is needed to strengthen the students" self-determination.
    번역하기

      This study aims to show the process of exploring and deciding college majors for college freshmen in the division system. To achieve the goal, this study sets specific objectives as follows; First, how many students had their intended majo...

      This study aims to show the process of exploring and deciding college majors for college freshmen in the division system. To achieve the goal, this study sets specific objectives as follows; First, how many students had their intended majors when they entered the university? Second, what was the career decision level of the students who had their intended majors?, Third, how many students have kept or changed their intended majors when they applied for their majors at the end of their first year in the university? Forth, what factors were considered in the students" major choice? Fifth, what factors were effective in keeping or changing their intended majors? Sixth, what programs were helpful for exploring college majors?<BR>  The most outstanding characteristic of deciding college majors was that grade, division and career decision level made a difference. The students of social science and science division whose career decision level was higher tend to be confident and to keep their intended majors. Major-related classes were most helpful for students to explore and decide their majors, so the effort to improve the quality of major- related classes is essential. Also, the effort to decrease grade impact on deciding college majors is needed to strengthen the students" self-determination.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소개
      〈ABSTRACT〉
    •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소개
      〈ABSTRACT〉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효율적인 학부제 운영방안" 96 (96): 62-73, 1998b

    2 "한국대학교 학부제 현황조사 및 발전 연구" 37 (37): 245-278, 1999

    3 "한국 대학의 학부제 형성에 관한 기초 연구" 1998

    4 "학생선택권이 보장되는 전공운영 모형 학생선택권이 보장되는 전공운영 모형과 기초학문 육성방안" 서울: 한국교육개발원 1-31, 1999

    5 "학부제의 특징과 현실적 타당성" (81) : 96-101, 1996

    6 "학부제의 이상과 현실" 91 : 89-96, 1998a

    7 "학부제의 유형과 대학교육과정의 변화" 39 (39): 155-182, 2001

    8 "학부제와 학사제도의 대학별 실시현황 분석 및 과제연구" 19 (19): 181-205, 2001

    9 "학부제 현상과 전망" 대학교육 (79) : 17-23, 1996

    10 "학부제 입학생의 전공선택 및 결정과정 분석" 2000

    1 "효율적인 학부제 운영방안" 96 (96): 62-73, 1998b

    2 "한국대학교 학부제 현황조사 및 발전 연구" 37 (37): 245-278, 1999

    3 "한국 대학의 학부제 형성에 관한 기초 연구" 1998

    4 "학생선택권이 보장되는 전공운영 모형 학생선택권이 보장되는 전공운영 모형과 기초학문 육성방안" 서울: 한국교육개발원 1-31, 1999

    5 "학부제의 특징과 현실적 타당성" (81) : 96-101, 1996

    6 "학부제의 이상과 현실" 91 : 89-96, 1998a

    7 "학부제의 유형과 대학교육과정의 변화" 39 (39): 155-182, 2001

    8 "학부제와 학사제도의 대학별 실시현황 분석 및 과제연구" 19 (19): 181-205, 2001

    9 "학부제 현상과 전망" 대학교육 (79) : 17-23, 1996

    10 "학부제 입학생의 전공선택 및 결정과정 분석" 2000

    11 "학부제 운영평가 연구" 19 (19): 149-173, 2001

    12 "학부제 도입과 대학개혁" (4) : 1996

    13 "학급풍토지각과 자아개념 진로선택 태도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 인문계와 실업계 여고생을 중심으로" 2000

    14 "학과 선택의 내적동기를 매개변인으로 한 고등학생의 진로결정 수준이 대학 만족도 및 적응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교육고용패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6

    15 "청소년기의 가정환경이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 2001

    16 "청소년 진로성숙과 관련변인과의 상관관계" 건국대학교 1989

    17 "중등학생의 진로성숙 수준과 개인의 내외적 변인과의 관계" 1999

    18 "자아개념이 대학생들의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 탐색" 19 (19): 161-181, 2006

    19 "일반계 고등학생의 진로결정 및 진로정보인지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탐색" 한국교육고용패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6

    20 "와이드만의 학사과정사회화 모델을 활용한 한국 대학생의 전공성숙에 관한 실증적 연구: 학생의 관점에서 학부제 평가" 19 (19): 215-237, 2001

    21 "여고생의 진로성숙도 관련 변인 탐색" 2002

    22 "미국 대학생의 성별에 따른 전공선택과 변경의 유형에 관한 연구.-스탠포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학생들을 대상으로-" 2 (2): 37-54, 2002

    23 "모집단위 광역화와 기초학문 육성의 올바른 방향 학생 선택권이 보장되는 전공운영 모형과 기초학문 육성방안" 서울:한국교육개발원 65-73, 1999

    24 "대학 및 전공선택에 관한 고교 설문결과보고" 연세대학교 2002

    25 "고등학생들의 사회경제적 배경 부모와의 애착과 자아정체감이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 16 (16): 1-16, 2005

    26 "고교생의 진로성숙진로포부 결정요인 탐색" 12 : 5-42, 1996

    27 "The impact of college experiences on conventional career logic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40-45, 1978

    28 "Sex Difference in students' satisfaction with college and attitudes about future employment for five college majors Journal of College Student Personnel" 11-17, 1982

    29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299-305, 1978

    30 "Influence of sex role attitudes and cognitive styles on career decision making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390-398, 1978

    31 "High school students' career decision-making process: A longitudinal study of one choice" 68 (68): 189-204, 2005\

    32 "Handbook on Undergraduate Curriculum" 1978

    33 "Career guidance and counseling through the life span" Harper Collins 1984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8-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91 0.91 0.9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2 1.03 1.646 0.37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