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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사교육시간, 개인공부시간, 학교수업참여도의 실태 및 주관적 학업성적향상효과 = A Study on Hours of Private Tutoring, Hours of Self-study, and Degree of Class Participation and their Impacts on School Achievements Subjectively Perce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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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7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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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investigates the hours of private tutoring, hours of self-study and degree of class participation and their impacts on school achievements, subjectively perceived by Korean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order to explore this theme, we used the data of first wave of Korean Youth Panel Survey, which were collected from the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and their parents in Korea. The results show the followings. First, for the case of Korean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students with higher parents' academic backgrounds, higher household incomes, and better academic achievements tend to have relatively more private tutoring experiences, more hours of self study and more school class participation. Second, however, it shows that students who have higher degree of class participation and more hours of self-study perceive that these two factors have higher impacts on their school achievements. Yet they recognize that the hours of private tutoring have little impact on the improvement of their school achievements. Such results implicate that, at least, for the views of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t is more effective to focus on school class participation and self-study than private tutoring in order to improve their school achie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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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nvestigates the hours of private tutoring, hours of self-study and degree of class participation and their impacts on school achievements, subjectively perceived by Korean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order to explore this ...

    This study investigates the hours of private tutoring, hours of self-study and degree of class participation and their impacts on school achievements, subjectively perceived by Korean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n order to explore this theme, we used the data of first wave of Korean Youth Panel Survey, which were collected from the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and their parents in Korea. The results show the followings. First, for the case of Korean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students with higher parents' academic backgrounds, higher household incomes, and better academic achievements tend to have relatively more private tutoring experiences, more hours of self study and more school class participation. Second, however, it shows that students who have higher degree of class participation and more hours of self-study perceive that these two factors have higher impacts on their school achievements. Yet they recognize that the hours of private tutoring have little impact on the improvement of their school achievements. Such results implicate that, at least, for the views of second grade junior high school students, it is more effective to focus on school class participation and self-study than private tutoring in order to improve their school achie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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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에서는 전국의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교육, 개인공부시간, 학교수업참여도의 실태와 사교육시간, 개인공부시간, 학교수업참여도의 주관적 학업성적향상효과에 대해 경험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경험적 확인을 위해 사용된 자료는 한국청소년개발원에서 전국의 중학교 2학년 학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청소년패널조사 1차년도 자료이다. 연구결과, 첫째, 한국의 중학교 2학년 학생들 중 부모의 학력이 높고 소득이 높은 가구에 살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그렇지 못한 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사교육 경험이 많고, 개인공부시간을 많이 갖고 있으며, 학교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둘째, 학교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일수록, 개인공부시간을 많이 가진 학생일수록 학업성적향상효과가 높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을 뿐, 사교육 참여시간에 대해서는 학업성적향상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최소한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경우, 사교육참여보다는 학교수업과 개인공부 중심의 학습방법을 학업성적향상에 효율적인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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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에서는 전국의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교육, 개인공부시간, 학교수업참여도의 실태와 사교육시간, 개인공부시간, 학교수업참여도의 주관적 학업성적향상효과에 대해 경...

    이 연구에서는 전국의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교육, 개인공부시간, 학교수업참여도의 실태와 사교육시간, 개인공부시간, 학교수업참여도의 주관적 학업성적향상효과에 대해 경험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경험적 확인을 위해 사용된 자료는 한국청소년개발원에서 전국의 중학교 2학년 학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청소년패널조사 1차년도 자료이다. 연구결과, 첫째, 한국의 중학교 2학년 학생들 중 부모의 학력이 높고 소득이 높은 가구에 살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그렇지 못한 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사교육 경험이 많고, 개인공부시간을 많이 갖고 있으며, 학교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둘째, 학교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일수록, 개인공부시간을 많이 가진 학생일수록 학업성적향상효과가 높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을 뿐, 사교육 참여시간에 대해서는 학업성적향상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최소한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경우, 사교육참여보다는 학교수업과 개인공부 중심의 학습방법을 학업성적향상에 효율적인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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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학부모의 사회계층에 따른 초등학생의 사교육 실태 분석" 15 : 245-264, 2003

    2 "학벌경쟁 사회의 사교육 소비 서울 지역 초등학생의 사례" 50-84, 2003

    3 "초등학생 스트레스 1순위는 ‘과외’" 2001.8

    4 "중학생의 과외참여 요인에 관한 연구 TIMSS-R의 위계적 일반화선형모형 분석" 30 (30): 261-283, 2003

    5 "입시학원의 교육 실태 분석" 한국교육개발원 2002

    6 "인생은 성적순" 족쇄에 묶인 아이들:서열화된 교육 풍토. 사교육에 혹사 당한다." 2001.10

    7 "성적 올리는 비결은 ‘선행학습’ 아닌 ‘학습태도’" 22 (22): 116-126, 2002

    8 "선행학습이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9 (9): 54-56, 2002b

    9 "선행학습의 효과" 중앙교육진흥연구소 (여름) : 84-93, 2002a

    10 "선행학습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2002

    1 "학부모의 사회계층에 따른 초등학생의 사교육 실태 분석" 15 : 245-264, 2003

    2 "학벌경쟁 사회의 사교육 소비 서울 지역 초등학생의 사례" 50-84, 2003

    3 "초등학생 스트레스 1순위는 ‘과외’" 2001.8

    4 "중학생의 과외참여 요인에 관한 연구 TIMSS-R의 위계적 일반화선형모형 분석" 30 (30): 261-283, 2003

    5 "입시학원의 교육 실태 분석" 한국교육개발원 2002

    6 "인생은 성적순" 족쇄에 묶인 아이들:서열화된 교육 풍토. 사교육에 혹사 당한다." 2001.10

    7 "성적 올리는 비결은 ‘선행학습’ 아닌 ‘학습태도’" 22 (22): 116-126, 2002

    8 "선행학습이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9 (9): 54-56, 2002b

    9 "선행학습의 효과" 중앙교육진흥연구소 (여름) : 84-93, 2002a

    10 "선행학습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2002

    11 "사교육이 학업성취에 미치는 영향" 13 (13): 331-356, 2004

    12 "사교육의 운영실태에 관한 조사연구" 11 (11): 51-89, 2002

    13 "사교육의 가능성과 한계" 13 (13): 85-108, 2003

    14 "사교육은 ‘욕망의 인습’ 이다" 7 : 36-, 41

    15 "사교육비 해소방안:과열과외를 중심으로" 19 (19): 149-180, 2001

    16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학교교육의 재구조화 방안" 12 (12): 1-42, 2002

    17 "사교육-비용과 문제" 26-38, 2004.3

    18 "사교육 폐해 및 사교육비 경감대책의 필요성" 14-18, 2004.6

    19 "사교육 편견과 공교육 보호" 2005.7

    20 "사교육 편견과 공교육 보호" 2005.7

    21 "사교육 실태 및 사교육비 규모 분석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2003

    22 "사교육 성행국의 과외정책 접근방법과 전략 탐구" 101-105, 2004.3

    23 "사교육 선호 경향 및 선호 요인 분석 연구" 42 (42): 333-365, 2004

    24 "대학진학 경쟁에서 사교육 의존도 축소" 3 (3): 46-49, 2003

    25 "공교육과 사교육의 실태분석을 통한 공교육 개선 방안 연구" 4 (4): 1-19, 2000

    26 "고등학생 학업성취에 대한 학교효과와 과외효과의 비교연구" 11 (11): 33-54, 2001

    27 "가정의 사회경제적 지위 사교육 그리고 학업성취와의 관계" 9 : 113-136, 2002

    28 "30년간 난무하는 경감대책들 속에서 더욱 튼튼해진 사교육 사교육비 경감대책들 성과는 무엇인가?" 7 (7): 29-3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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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5-11 학술지등록 한글명 : 한국교육
    외국어명 : THE JOURNAL OF KOREAN EDUCATION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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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25 2.25 2.0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87 1.68 2.643 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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