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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아동의 관련 변인 분석 - 부모의 양육 행동과 아동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중심으로 - = The Role of Parenting Behaviors, Child'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in Bullying/Being bull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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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is aimed to analyze how parental rearing behaviors, child bullies' and victim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influence their behaviors associated with bullying. The results of a survey on 481 male and female children, fifth and sixth graders from 15 classes in all, of a primary school in Inchon are as follows. First, the children's bullying or being bullied behaviors greatly varied depending on their gender, grade and their parents' marital life. Second, compared to the normal group, the group of bullies and victims scored lower on the good parental rearing behavior scale but higher on the bad parental rearing behavior scale. Third, child'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were significant factors in relation to bullying. For example, the group of bullies and victims showed lower scores on both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than the normal group. These results indicate child bullies' and victim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and their parents' rearing behaviors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both child bullies' and victims' behaviors. This study also includes its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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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aimed to analyze how parental rearing behaviors, child bullies' and victim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influence their behaviors associated with bullying. The results of a survey on 481 male and female children, fifth and ...

    This study is aimed to analyze how parental rearing behaviors, child bullies' and victim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influence their behaviors associated with bullying. The results of a survey on 481 male and female children, fifth and sixth graders from 15 classes in all, of a primary school in Inchon are as follows. First, the children's bullying or being bullied behaviors greatly varied depending on their gender, grade and their parents' marital life. Second, compared to the normal group, the group of bullies and victims scored lower on the good parental rearing behavior scale but higher on the bad parental rearing behavior scale. Third, child'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were significant factors in relation to bullying. For example, the group of bullies and victims showed lower scores on both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than the normal group. These results indicate child bullies' and victims'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skills and their parents' rearing behaviors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both child bullies' and victims' behaviors. This study also includes its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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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아동의 집단 따돌림의 원인을 살펴보기 위해 부모 양육 행동과 아동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이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아동과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인천 소재 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 6학년 남·여학생 481명(총 15학급)을 대상으로, 집단 따돌림 가해 척도와 피해 척도를 이용하여 집단 따돌림 가해 집단과 피해 집단, 가해-피해 집단을 구분하였다.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경험 정도는 성별, 학년, 부모 동거 유형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집단 따돌림 경험과 관련 변인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 관계를 분석하였고, 관련 변인 중 집단 따돌림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부모의 긍정적 양육 태도가 낮을수록, 부정적 양육 태도가 높을수록 집단 따돌림 경험이 더 높았다. 또한, 의사소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이 미성숙할 경우 집단 따돌림 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양육 태도, 아동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과 집단 따돌림 경험간의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 집단 따돌림 가해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변인은 해석 능력과 모의 거부적 태도였다. 집단 따돌림 피해 경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부의 공격적·적대적 태도, 수행평가능력, 역할수행능력, 부의 온정적·애정적 태도, 목표설정능력이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부모의 양육 행동과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은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경험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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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아동의 집단 따돌림의 원인을 살펴보기 위해 부모 양육 행동과 아동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이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아동과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지를 알아보고자 하...

    본 연구는 아동의 집단 따돌림의 원인을 살펴보기 위해 부모 양육 행동과 아동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이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아동과 어떠한 관계를 가지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인천 소재 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 6학년 남·여학생 481명(총 15학급)을 대상으로, 집단 따돌림 가해 척도와 피해 척도를 이용하여 집단 따돌림 가해 집단과 피해 집단, 가해-피해 집단을 구분하였다.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경험 정도는 성별, 학년, 부모 동거 유형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집단 따돌림 경험과 관련 변인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 관계를 분석하였고, 관련 변인 중 집단 따돌림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부모의 긍정적 양육 태도가 낮을수록, 부정적 양육 태도가 높을수록 집단 따돌림 경험이 더 높았다. 또한, 의사소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이 미성숙할 경우 집단 따돌림 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양육 태도, 아동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과 집단 따돌림 경험간의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 집단 따돌림 가해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변인은 해석 능력과 모의 거부적 태도였다. 집단 따돌림 피해 경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부의 공격적·적대적 태도, 수행평가능력, 역할수행능력, 부의 온정적·애정적 태도, 목표설정능력이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부모의 양육 행동과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은 집단 따돌림 피해 및 가해 경험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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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최윤정, "학령기의 집단따돌림 피해 및 가해 아동의 인격성향에 관한 연구-한국 아동 인성 검사를 이용하여" 12 (12): 94-102, 2001

    2 한겨레21, "총기 ‘집착’이 괴물을 낳았다"

    3 표내숙, "초등학생의 집단따돌림 경험유형에 따른 애착관계와 교우관계기술의 차이" 교과교육연구소 12 (12): 815-835, 2008

    4 전재천, "초등학생의 집단 따돌림과 부모의 양육태도, 학교적응과의 관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1999

    5 김강희, "초등학생들의 집단 따돌림 경험과 자기능력지각 및 학교 적응과의 관계" 창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6 강은희, "청소년의 집단따돌림 경험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 분석-자기애 성향, 지배성, 사회‧학업적 경쟁심 및 마키아벨리적 신념의 차이" 전남대학교 2002

    7 구본용, "청소년 집단따돌림의 원인과 지도방안. 따돌리는 아이들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 청소년 대화의 광장 1997

    8 한준상, "집단따돌림과 교육해체" 집문당 2002

    9 장미향, "집단따돌림 피해 및 가해경험과 사회정체성 및 사회지지의 관계"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1 (21): 77-87, 2007

    10 이춘재, "집단따돌림 경험 유형에 따른 자기개념과 사회적 지지" 13 : 65-80, 2000

    1 최윤정, "학령기의 집단따돌림 피해 및 가해 아동의 인격성향에 관한 연구-한국 아동 인성 검사를 이용하여" 12 (12): 94-102, 2001

    2 한겨레21, "총기 ‘집착’이 괴물을 낳았다"

    3 표내숙, "초등학생의 집단따돌림 경험유형에 따른 애착관계와 교우관계기술의 차이" 교과교육연구소 12 (12): 815-835, 2008

    4 전재천, "초등학생의 집단 따돌림과 부모의 양육태도, 학교적응과의 관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1999

    5 김강희, "초등학생들의 집단 따돌림 경험과 자기능력지각 및 학교 적응과의 관계" 창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6 강은희, "청소년의 집단따돌림 경험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 분석-자기애 성향, 지배성, 사회‧학업적 경쟁심 및 마키아벨리적 신념의 차이" 전남대학교 2002

    7 구본용, "청소년 집단따돌림의 원인과 지도방안. 따돌리는 아이들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 청소년 대화의 광장 1997

    8 한준상, "집단따돌림과 교육해체" 집문당 2002

    9 장미향, "집단따돌림 피해 및 가해경험과 사회정체성 및 사회지지의 관계"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1 (21): 77-87, 2007

    10 이춘재, "집단따돌림 경험 유형에 따른 자기개념과 사회적 지지" 13 : 65-80, 2000

    11 이주현, "집단 따돌림 피해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지행동적 집단치료 개발을 위한 예비 연구" 11 (11): 221-230, 2000

    12 강진령, "집단 괴롭힘" 학지사 2000

    13 이상균, "중학생 또래 따돌림(‘왕따’)의 예측요인" 37 : 357-379, 1999

    14 김옥엽, "전라북도 지역 청소년의 집단 따돌림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 23 : 85-124, 1999

    15 송미선, "신도시 초등학교 중학년 집단따돌림 실태 및 관련변인 분석" 경인교육대학교 2007

    16 이석재, "생애능력 측정도구 개발 연구-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중심으로" 한국교육개발원 2003

    17 이규미, "상담 사례를 통해서 본 “왕따”현상. 서울 청소년 상담 연구 Ⅲ “왕따” 현상에 대한 이해와 상담접근" 서울특별시 청소년 종합상담실 1998

    18 이훈구, "사회문제와 심리학" 법문사 2000

    19 방신의, "부모의 양육행동과 청소년의 대인관계성향이 집단따돌림에 미치는 영향" 한남대학교 2003

    20 안정만, "부모양육태도와 아동학대 피해 경험이 학교폭력 대처양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2001

    21 김선희, "부모양육태도 및 아동학대피해와 집단따돌림 간의 관계에 관한 연구-서울시 저소득 지역의 중․고교 재학생을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2004

    22 유지영, "부모-자녀관계, 자녀의 성숙도와 집단따돌림 피해정도간의 관계" 성신여자대학교 2004

    23 전윤식, "대인문제해결능력과 청소년 비행과의 관계" 23 (23): 47-74, 1987

    24 김선애, "가족기능의 상실과 집단따돌림의 가해 피해와의 관계" 10 : 221-244, 2007

    25 Pontzer, Daniel, "Theoretical Test of Bullying Behavior: Parenting, Personality, and Bully/Victim Relationship" 25 (25): 259-273, 2010

    26 Fox ClaireL, "The social skills problems of victims of bullying: self, peer and teacher perceptions" 75 (75): 313-328, 2005

    27 Hsi-Sheng Wei, "The effects of individual characteristics, teacher practice, and school organizational factors on students' bullying: A multilevel analysis of public middle schools" 32 (32): 137-143, 2010

    28 O'Brien, Catherine, "Peer devaluation in British secondary schools: young people's comparisons of group-based and individual- based bullying" 49 (49): 297-324, 2007

    29 Georgiou, "Parental style and child bullying and victimization experiences at school" 11 (11): 213-227, 2008

    30 Holt MelissaK, "Parent/Child Concordance about Bullying Involvement and Family Characteristics Related to Bullying Peer Victimization" 8 (8): 42-63, 2009

    31 Peter K. Smith, "Bullying in schools: Lessons from two decades of research" 26 : 1-9, 2000

    32 Olweus,D, "Bullying at school : Basic facts and an effective Intervention Programme" 1 : 27-31, 1994

    33 Spriggs, A. L, "Adolescent Bullying Involvement and Perceived Family, Peer and school Relations: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Across Race/Ethnicity" 41 (41): 283-29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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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6-23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n Journal of Psychology -> Korean Journal of Psychology: General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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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1 1.31 1.6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13 2.1 2.66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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