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한말 신문,잡지 언설을 통해 본 근대 서양 사회과학 수용의 역사정치적 성격 -한국 초기 사회과학 형성의 문제의식과 특성 = The Korean Acceptance of the Western Social Sciences during the Late Chosun Dynasty and Taehan Empire: Its Beginnings and Historico-Political Legacy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60096311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rimary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Korean modern social sciences through the eyes of newspapers and journals during the late Chosun Dynasty and Taehan Empire. Social sciences came forth from the social progress drawn by both the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French Revolution in the 18-19th century West. The social sciences were adopted in East Asia through the eastern penetration of Western powers. Korea began to accept Western social sciences after compulsory opening of the country by Japan. Japan forced to open up Korea with long-term prospects to expand Japanese modern state in the Korean Peninsula after the Meiji Restoration. Koreans accepted Western social sciences to establish an independent modern state under the crisis of losing its state sovereignty to Japan. This was the basic context that formed historical and political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Korean social sciences. From this legacy, political debates flourished and especially political science was popular among advanced intellectuals in the hope of conserving national independence and establishing a modern state. Both political debates and political science as a discipline were deeply influenced by Japan and thus were very similar to those of the Japanese. Consequently, the priority of Korean political science was not to study politics but to seek out how to reform the deteriorated Korean political system. The case of political science reflects one of the main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Korean social sciences.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rimary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Korean modern social sciences through the eyes of newspapers and journals during the late Chosun Dynasty and Taehan Empire. Social sciences came forth from the social pro...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rimary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Korean modern social sciences through the eyes of newspapers and journals during the late Chosun Dynasty and Taehan Empire. Social sciences came forth from the social progress drawn by both the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French Revolution in the 18-19th century West. The social sciences were adopted in East Asia through the eastern penetration of Western powers. Korea began to accept Western social sciences after compulsory opening of the country by Japan. Japan forced to open up Korea with long-term prospects to expand Japanese modern state in the Korean Peninsula after the Meiji Restoration. Koreans accepted Western social sciences to establish an independent modern state under the crisis of losing its state sovereignty to Japan. This was the basic context that formed historical and political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Korean social sciences. From this legacy, political debates flourished and especially political science was popular among advanced intellectuals in the hope of conserving national independence and establishing a modern state. Both political debates and political science as a discipline were deeply influenced by Japan and thus were very similar to those of the Japanese. Consequently, the priority of Korean political science was not to study politics but to seek out how to reform the deteriorated Korean political system. The case of political science reflects one of the main characteristics of the early Korean social sciences.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황성신문"

    2 이면우, "형법의 의의" 5 : 1897

    3 이광린, "해국도지의 한국전래와 그 영향, In 한국개호사연구" 일조각 1969

    4 "한성주보"

    5 이광린, "한성순보와 한성주보에 대한 일고찰" 38 : 1968

    6 "한성순보"

    7 전상숙, "한말‘민권’인식을 통해 본 한국 사회의‘개인’과 ‘사회’인식에 대한 원형적 고찰: 한말 사회과학적 언설에 나타난‘인민’관과‘민권’인식을 중심으로" 한국정치외교사학회 33 (33): 5-33, 2012

    8 이기준, "한말 서구경제학 도입사 연구" 일조각 1985

    9 김영작, "한말 내셔널리즘-사상과 현실-" 백산서당 2006

    10 김도형, "한말 계몽운동의 정치론 연구" 1986

    1 "황성신문"

    2 이면우, "형법의 의의" 5 : 1897

    3 이광린, "해국도지의 한국전래와 그 영향, In 한국개호사연구" 일조각 1969

    4 "한성주보"

    5 이광린, "한성순보와 한성주보에 대한 일고찰" 38 : 1968

    6 "한성순보"

    7 전상숙, "한말‘민권’인식을 통해 본 한국 사회의‘개인’과 ‘사회’인식에 대한 원형적 고찰: 한말 사회과학적 언설에 나타난‘인민’관과‘민권’인식을 중심으로" 한국정치외교사학회 33 (33): 5-33, 2012

    8 이기준, "한말 서구경제학 도입사 연구" 일조각 1985

    9 김영작, "한말 내셔널리즘-사상과 현실-" 백산서당 2006

    10 김도형, "한말 계몽운동의 정치론 연구" 1986

    11 전상숙, "한말 ‘민권’ 인식을 통해 본 한국의 ‘개인’과 '사회‘ 개념의 원형적 고찰, In 구한말에서의 시민적 평등" 2011

    12 문승익, "한국정치학의 정립문제: 정치이론의 경우" 3 : 1979

    13 이광래, "한국의 서양사상 수용사" 열린책들 2003

    14 최종고, "한국의 서양법수용사" 박영사 1982

    15 이광린, "한국에 있어서의 ‘만국공법’의 수용과 그 영향" (1) : 1982

    16 황성모, "한국사회과학의 기본과제와 방향, In 한국사회과학론: ‘사회’없는 사회과학들이 어떤가?" 대왕사 1983

    17 최종고, "한국법학사" 박영사 1990

    18 최종고, "한국법학 100년" 27 (27): 1994

    19 友洋, "한국민족의 경제방책" (4) : 1908

    20 김세민, "한국근대와 만국공법" 경인문화사 2002

    21 이기준, "한국경제학교육사연구" 한국연구원 1961

    22 이광린, "한국개화사의 제문제" 일조각 1986

    23 전상숙, "한국 식민지시기 전후의 연속성 속에서 본 한․일 독도문제의 역사성과 정치적 함의" 1 : 2011

    24 이한기, "한국 및 일본의 개국과 국제법" 19 : 1980

    25 하용출, "한국 국제정치학의 발전과 전망" 서울대학교출판부 2008

    26 이해조, "학해집성-윤리학(속) 자기의 관념(3)" (8) : 1909

    27 이범성, "학해집성-법률학 국제공법의 소송절차" (7) : 1909

    28 안국선, "학해집성-고대의 정치학" (4) : 1908

    29 문상우, "학해: 상업통론" (2) : 1908

    30 윤정하, "학해: 대한상업지리" (3) : 1908

    31 박해원, "학해 국가종류의 대략" (4) : 1909

    32 이완하, "학원: 법률학에 관한 槪見" (18-19) : 1909

    33 "학원: 국가의 법률상 관념" (14) : 1909

    34 SK생, "학예: 정치론" (9) : 1910

    35 SK, "학예" (2) : 1908

    36 채기두, "학설: 법의 본질을 논함" (1) : 1908

    37 윤익선, "통치권의 성질과 범위" (6) : 1907

    38 "통치권의 성질" (7) : 1908

    39 박정수, "친목회 서설" (1) : 1896

    40 김동규, "천기측지법" (5) : 1907

    41 윤근식, "책머리에, In 한국사회과학론: ‘사회’없는 사회과학들이 어떤가?" 대왕사 1983

    42 김영모, "조선지배층연구" 일조각 1977

    43 이원순, "조선실학지식인의 한역 서학지리서 이해, In 조선시대사논총" 느티나무 1992

    44 이원순, "조선 후기 실학지성의 서양교학론" 2 : 1979

    45 구자국, "제국교육대가에 경고" (3) : 1907

    46 李迅, "정치학설" (2) : 1908

    47 원영의, "정치의 진화" (7) : 1908

    48 안명선, "정치의 득실" (3) : 1896

    49 "정치원론-범론정치학" (2-12) : 1907

    50 심의성, "정치부: 정치학총론" (12) : 1907

    51 심의성, "정치부: 정치학총론" (13) : 1907

    52 김성희, "정치부: 정당의 사업은 국민의 책임" (1) : 1908

    53 김성희, "정치부: 국가의 의의" (11) : 1907

    54 김성희, "정치부: 국가 의의" (13) : 1907

    55 "정치론" (8) : 1909

    56 안국선, "정부의 성질" (7) : 1908

    57 최석하, "정부론" (3) : 1906

    58 안명선, "정도론" 5 : 1897

    59 김성희, "정당의 사업은 국민의 임무" (1) : 1908

    60 박두화, "전제정치의 이해" (16) : 1908

    61 장홍식, "재정정리의 교란은 부기법이 없음을 증명이라" (4) : 1906

    62 한광호, "잡조: 통치의 목적학" (5) : 1907

    63 옥동규, "잡조: 인민자유의 한계" (2) : 1907

    64 "잡록: 국가의 본의" (3) : 1906

    65 "잡록: 國家及皇室의 分別" (3) : 1906

    66 김성희, "자유설" (1) : 1907

    67 김용제, "입헌정부의 개론" 5 : 1897

    68 이광래, "일본의 아시아주의 속에서의 한국 인식, In 한․일 양국이 상호 인식" 국학자료원 1998

    69 이시다 다케시, "일본의 사회과학" 소화 2003

    70 김상연, "인류의 정치적 생활을 요하난 원인" (2) : 1908

    71 "인격의 관념과 요소" (3) : 1906

    72 "의회의 성질 及 其 조직을 논함" (10) : 1908

    73 박창용, "연단: 사회진보在於종교의 확립" (2) : 1909

    74 이득년, "연단: 我韓사회관" (6) : 1909

    75 김진성, "연단 입헌세계" (4) : 1909

    76 이윤주, "애국의 의무" (5) : 1906

    77 주정균, "애국심과 그 이유" (8) : 1907

    78 김중환, "애국론" (1) : 1907

    79 "소공화국" 2 : 1896

    80 김용구, "세계관 충돌과 한말 외교사: 1866-1882" 문학과지성사 2001

    81 정교, "성질" (2) : 1906

    82 이병근, "서양인 편찬의 개화기 한국어 對譯辭典과 근대화, In 한국근대사화외 문화I: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83 이태진, "서양 근대 정치제도 수용의 역사적 성찰-개항에서 광무개혁까지-" 84 : 1997

    84 강정인, "서구중심주의의 세계사적 전개과정" (가을) : 2003

    85 최정운, "서구 권력의 도입, In 근대한국의 사회과학 개념 형성사" 창비 2009

    86 CH 생, "상화일석" (7) : 1909

    87 이범익, "상업학" (4) : 1907

    88 이범익, "상업학" (6) : 1907

    89 주정균, "산업의 발달은 대자본을 홍취함보다 소자본을 저축함이 우승함" (3) : 1907

    90 이인직, "사회학" (2) : 1906

    91 전복희, "사회진화론과 국가사상: 구한말을 중심으로" 한울 1996

    92 오석유, "사회와 가정" (19) : 1908

    93 월러스틴, 이매뉴얼, "사회과학으로부터의 탈피: 19세기 패러다임의 한계" 창비 1994

    94 이인직, "사회" (2) : 1906

    95 신해영, "사설" 5 : 1897

    96 "부호의 사업" (6) : 1898

    97 박두화, "법률적인것의 의의" (10) : 1907

    98 석진형, "법률의 필요" (2) : 1908

    99 이면우, "법률은 보국의 필요" (1) : 1907

    100 오촌, "법률부: 법률상 人의 權宜-권리" (12) : 1907

    101 정재순, "법률개론" 5 : 1897

    102 원영의, "법률개론" (4) : 1908

    103 김효전, "번역과 근대 한국 - 법학과 국가학 문헌을 중심으로" 한림과학원 (1) : 25-78, 2008

    104 이종린, "민법총론" (11) : 1909

    105 조완구, "민법총론" (2) : 1908

    106 이용재, "민법총론" (10) : 1909

    107 유치학, "민법의 개론" (6) : 1898

    108 안국선, "민법과 상법" (4) : 1908

    109 筆山夢人, "문예: 我와 사회의 관계" (19) : 1910

    110 박일찬, "독립이 必在於단결" (26) : 1908

    111 "독립신문"

    112 김성희, "독립설" (7) : 1908

    113 김도형, "대한제국기의 정치사상 연구" 지식산업사 1994

    114 홍호선, "대한제국 말기 교과서에 나타난 배일사상의 분석" 1 : 1995

    115 "대한매일신보"

    116 권호선, "대한국의 위치及경계와 신민의 각오" (6) :

    117 홍석현, "대조선군주국형세여하" (1) : 1896

    118 조중응, "농업의 대지" (2) : 1906

    119 조중응, "농업의 대의" (2) : 1906

    120 "논설: 토지와 인민의 관계" (6) : 1908

    121 이승근, "논설: 정치문답" (4) : 1908

    122 윤효정, "논설: 정치가의 持心" (12) : 1907

    123 신채호, "논설: 역사와 애국심의 관계" (2) : 1908

    124 一기자, "논설: 본회의 성질" (18) : 1909

    125 설태희, "논설: 법률상 人의 權義" (9) : 1907

    126 "논설: 법률가의 역사적 지식" (22) : 1909

    127 남기윤, "논설: 동포의 최급무" (3) : 1907

    128 김원극, "논설: 금일은 오인의 활동시대" (17) : 1906

    129 이원생, "논설: 국제법과 국내법의 구별" (2) : 1907

    130 윤효정, "논설: 국민의 정치사상" (6) : 1906

    131 이원생, "논설: 국가의 범론" (3) : 1907

    132 박두화, "논설: 국가성립의 무형요소(즉 통치권)" (15) : 1908

    133 윤정하, "논설: 경고 국내상업계 諸씨" (1) : 1908

    134 박승, "논설: 개인이 국가에 대한 관계와 의무" (2) : 1907

    135 장지연, "논설: 國家貧弱之故" (12) : 1906

    136 두산생, "논단: 중앙은행설립에 대하야" (7) : 1909

    137 전표, "논단: 상품의 연구" (7) : 1909

    138 김치련, "논단: 상업의 필요를 논함" (6) : 1909

    139 윤정하, "논단: 상업의 발달은 은행의 이용에 재함" (2) : 1908

    140 문상우, "논단: 상업교육" (6) : 1909

    141 김국태, "논단: 금일 상업" (3) : 1908

    142 편집인, "논단: 我경제계의 위기" (4) : 1909

    143 윤성희, "논 경제자는 선구소비의 필요" (3) : 1907

    144 하영선, "근대한국의 평화 개념 도입사, In 근대한국의 사회과학 개념 형성사" 창비 2009

    145 강동국, "근대한국의 국민/인종/민족 개념, In 근대한국의 사회과학개념 형성사" 창비 2009

    146 손열, "근대한국의 경제 개념, In 근대한국의 사회과학 개념 형성사" 창비 2009

    147 김경일, "근대과학의 ‘보편주의’와 서구중심주의를 넘어서: 월서스타인의 역사 사회과학을 중심으로" 89 : 1995

    148 보성전문학교의 법학 경상학교육과 한국의 근대화 연구위원회, "근대 서구학문의 수용과 보전" 고려대학교출판부 1986

    149 전상숙, "근대 ‘사회과학’의 동아시아 수용과 메이지 일본 ‘사회과학’의 특질: 블룬칠리 국가학 수용을 중심으로, In 근대 한국 지식인의 서구 ‘사회과학’ 이해와 지적 계보" 2012

    150 정구창, "국제법대의" (9-10) : 1907

    151 정교, "국제법" (2) : 1906

    152 法律讀書人, "국제공법의 성질" (4) : 1908

    153 이승근, "국제공법론" (2) : 1907

    154 이승근, "국제공법론" (3) : 1907

    155 유창희, "국민의 의무" (3) : 1896

    156 정구창, "국민교육" (8) : 1907

    157 이각종, "국가학" (5) : 1907

    158 이각종, "국가학" (3) : 1907

    159 현채, "국가학" (7) : 1908

    160 이각종, "국가학" (6) : 1907

    161 "국가학" (2) : 1908

    162 변영만, "국가정무의 범위" (3) : 1907

    163 최남선, "국가의 주동력" (2) : 1907

    164 조성구, "국가의 정치는 입헌정체가 好아 전제정체가 好아" (1) : 1908

    165 전재억, "국가의 신민된 권리와 의무" (6) : 1907

    166 윤거현, "국가의 성질과 형체" (2) : 1907

    167 "국가의 성질" (2) : 1908

    168 정추창, "국가원론" (18) : 1908

    169 "국가론의 개요" (11) : 1909

    170 "국가론개요" (12) : 1909

    171 최석하, "국가론" (1) : 1906

    172 석진형, "국가공법에 대한 세인의 오해와 연구의 필요" (6) : 1907

    173 버날, "과학사 4권: 사회과학의 역사" 한울 1984

    174 변영만, "공업이 국가에 대한 관계" (10) : 1907

    175 윤익선, "공법과 사법의 구별" (3) : 1907

    176 전태흥, "경찰론" 5 : 1897

    177 한상우, "경제학의 필요라" (17) : 1909

    178 어용선, "경제학개론" 5 : 1897

    179 이건상, "가이세이조(開成所)의 개혁(改革)과 제학제술(諸學諸術) ―교육적 개혁의 실시와 이에 대한 의미를 중심으로―" 한국일본어교육학회 (44) : 261-277, 2008

    180 니치하라니고쿠, "魏源-パラダイムの轉換者, In 中國思想史 下" ぺりかん社 1986

    181 安容濬, "開化期 西歐政治學의 導入에 관한 硏究" 慶南大學校 大學院 1996

    182 朴己煥, "近代日韓文化交流史硏究-韓國人の日本留學" 大阪大學 大學院 1998

    183 무토히데오, "近代日本の社會科學と東アジア" 藤原書店 2009

    184 안국선, "興學講究-정치학연구의 필요" (2) : 1908

    185 안국선, "興學講究-정치학 연구의 필요" (2) : 1908

    186 유영진, "興學講究 勸告 국민 급무" (3) : 1908

    187 이원순, "明淸來 西學書의 韓國思想史的 意義" 11 : 1979

    188 마루야마 마사오, "日本の思想" 岩波書店 1961

    189 이치유우마사오, "日本の國際法を築いた人びど" 37 : 1973

    190 양재건, "敎子弟新學" (1) : 1906

    191 "政體의 구별" (8) : 1908

    192 김국태, "我韓 상업가의 장래지위에 대한 도덕의 필요를 논함" (3) : 1908

    193 윤정효, "我會의 본령" (9) : 1908

    194 浮田和民原, "彙設: 교육정치의 상호관계" (12) : 1910

    195 윤효정, "專制國民無愛國思想論" (5) : 1906

    196 오오히라젠고, "國際法學の移入と成法論" 2 (2): 2009

    197 이토후지오, "國際法, In 近代日本思想史" 有斐閣叢書 1979

    198 임재덕, "善事業者는善察時機" (6) : 1898

    199 이노우에이사오, "‘開國’と近代國家の成立, In 近代日本思想史" 有斐閣雙書 1979

    200 Hall, Stuart, "The West and the Rest, In Formation of Modernity" Polity 1992

    201 Wallerstein, I., "The TimeSpace of World-Systems Analysis: A Philosophical Essay" 23 : 1993

    202 Hamilton, Peter, "The Historical Emergence of Social Science, In Social Science and Social Change" The Open University Press 1978

    203 Hunt, Elgin F., "Social Science: An Introduction to the Study of Society 10th edition" Allyn Bacon 1999

    204 Wallerstein, I., "National and World Identities and the Interstate System, In Geopolitics and Geoculture: Essays on the Chaning World-System" Cambridge Univ. Press 1991

    205 朱鎭五, "19세기 후반 개화 개혁론의 구조와 전개 : 독립협회를 중심으로" 延世大學校 大學院 1995

    206 정숭교, "1904-1910년자강운동의 국민교육론" 33 : 1995

    207 강상규, "1870-1880년대 고종의 대외관과 자주의식에 관한 연구, In 한국 근대국가 수립과 한일관계" 경인문화사 2010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3 0.83 0.9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3 0.76 1.277 0.28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