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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적 기억과 문화교육 = Cultural Memory and Cultur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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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Much attention has recently been paid on memory discourse in the area of arts and humanities. Memory discourse has long been discussed under the context of psychology. Then it now appears to be a main concern of the area of history and cultural research. In historical studies, the concept of memory has been introduced to replace the concept of history. A crisis of cultural memory starts being discussed in cultural research as a modern society faces on its incapability of storage. In the area of culture and arts education where a discussion of how to construct and convey cultural memory needs to be done, a legitimate direction should be taken amid political discourses concerning a structural change of cultural memory. In this respect, J. Assmann provides a lot of implication. Alaida Assmann, however, deals with a crisis of cultural memory that a modern society is going through. A crisis of cultural memory consists of three parts; a crisis of knowledge, a crisis of media, and a crisis of identity. As a society changes, the education regarding cultural memory will be characterized by its orientation toward individualization and sub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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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ch attention has recently been paid on memory discourse in the area of arts and humanities. Memory discourse has long been discussed under the context of psychology. Then it now appears to be a main concern of the area of history and cultural resear...

    Much attention has recently been paid on memory discourse in the area of arts and humanities. Memory discourse has long been discussed under the context of psychology. Then it now appears to be a main concern of the area of history and cultural research. In historical studies, the concept of memory has been introduced to replace the concept of history. A crisis of cultural memory starts being discussed in cultural research as a modern society faces on its incapability of storage. In the area of culture and arts education where a discussion of how to construct and convey cultural memory needs to be done, a legitimate direction should be taken amid political discourses concerning a structural change of cultural memory. In this respect, J. Assmann provides a lot of implication. Alaida Assmann, however, deals with a crisis of cultural memory that a modern society is going through. A crisis of cultural memory consists of three parts; a crisis of knowledge, a crisis of media, and a crisis of identity. As a society changes, the education regarding cultural memory will be characterized by its orientation toward individualization and sub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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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현재 기억담론이 인문학논의에서 강하게 회자되고 있다. 지금까지 기억담론은 주로 심리학의 영역에서 논의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역사학과 문화 연구등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역사학에서는 역사라는 개념을 보완할 수 있는 개념으로 기억이, 문화연구에서는 현대사회가 처한 모든 것의 저장불가능성을 제시하며 문화적 기억의 위기가 논의되고 있다. 특히 어떻게 문화적 기억을 구성하고 전달해야 하는 가의 논의를 거쳐야 하는 문화교육과 예술교육은 문화적 기억의 구조변화와 문화적 기억을 놓고 벌이는 정치적 논의속에서 방향성을 잡아야 하는 책무성에 놓여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얀 아스만의 논의는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이와는 달리 알라이다 아스만은 현대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적 기억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문화적 기억은 크게 지식의 위기, 매체의 위기, 정체성의 위기로 요약된다. 현대사회의 변화를 통해 문화적 기억과 관련하여 교육은 향후 개인화, 하위문화로의 이동이라는 특성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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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기억담론이 인문학논의에서 강하게 회자되고 있다. 지금까지 기억담론은 주로 심리학의 영역에서 논의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역사학과 문화 연구등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역사학...

    현재 기억담론이 인문학논의에서 강하게 회자되고 있다. 지금까지 기억담론은 주로 심리학의 영역에서 논의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역사학과 문화 연구등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역사학에서는 역사라는 개념을 보완할 수 있는 개념으로 기억이, 문화연구에서는 현대사회가 처한 모든 것의 저장불가능성을 제시하며 문화적 기억의 위기가 논의되고 있다. 특히 어떻게 문화적 기억을 구성하고 전달해야 하는 가의 논의를 거쳐야 하는 문화교육과 예술교육은 문화적 기억의 구조변화와 문화적 기억을 놓고 벌이는 정치적 논의속에서 방향성을 잡아야 하는 책무성에 놓여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얀 아스만의 논의는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이와는 달리 알라이다 아스만은 현대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적 기억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문화적 기억은 크게 지식의 위기, 매체의 위기, 정체성의 위기로 요약된다. 현대사회의 변화를 통해 문화적 기억과 관련하여 교육은 향후 개인화, 하위문화로의 이동이라는 특성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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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I. 들어가는 말 : 문화적 기억은 왜 교육학의 탐구대상인가?
    • II. 문화적 기억
    • III. 문화적 기억의 위기
    • IV. 문화적 기억의 위기와 교육의 과제
    • 요약
    • I. 들어가는 말 : 문화적 기억은 왜 교육학의 탐구대상인가?
    • II. 문화적 기억
    • III. 문화적 기억의 위기
    • IV. 문화적 기억의 위기와 교육의 과제
    • V. 나가는 말 : 문화적 기억에 대한 교육학적 접근의 가능성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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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만드레드 프랑크, "현대의 조건" 책세상 2002

    2 이병준, "평생교육과 문화예술교육: 경쟁인가, 보완인가? - 평생교육에서 바라본 문화예술교육" 2006

    3 스타니제프스키, "파워오브디스플레이" 디자인로커스 2007

    4 김성재, "탈문자 시대의 매체교육 : 플루서의 코드 이론과 매체 현상학을 중심으로" 1 (1): 71-93, 2006

    5 이병준, "예술교육에 대한 교육학적 성찰" 한국미술교육학회 20 (20): 1-22, 2006

    6 이병준, "연출과 퍼포먼스연구에서 바라보는 예술교육" 67-76, 2006

    7 전진성,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이론과 실천을 위한 기억의 문화사" 휴머니스트 2005

    8 존 듀이, "아동과 교육과정 경험과 교육" 문음사 2002

    9 김기홍, "실천적 문화교육학의 체계화에 대한 논고" 1 (1): 29-46, 2006

    10 이병준, "박물관교육의 철학과 실천모형에 대한 역사적 연구-미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국교육사상연구회 (20) : 135-170, 2006

    1 만드레드 프랑크, "현대의 조건" 책세상 2002

    2 이병준, "평생교육과 문화예술교육: 경쟁인가, 보완인가? - 평생교육에서 바라본 문화예술교육" 2006

    3 스타니제프스키, "파워오브디스플레이" 디자인로커스 2007

    4 김성재, "탈문자 시대의 매체교육 : 플루서의 코드 이론과 매체 현상학을 중심으로" 1 (1): 71-93, 2006

    5 이병준, "예술교육에 대한 교육학적 성찰" 한국미술교육학회 20 (20): 1-22, 2006

    6 이병준, "연출과 퍼포먼스연구에서 바라보는 예술교육" 67-76, 2006

    7 전진성, "역사가 기억을 말하다. 이론과 실천을 위한 기억의 문화사" 휴머니스트 2005

    8 존 듀이, "아동과 교육과정 경험과 교육" 문음사 2002

    9 김기홍, "실천적 문화교육학의 체계화에 대한 논고" 1 (1): 29-46, 2006

    10 이병준, "박물관교육의 철학과 실천모형에 대한 역사적 연구-미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국교육사상연구회 (20) : 135-170, 2006

    11 이병준, "미디어 교육과 모데레이션 기법.미디어교육과 교수법" 커뮤니케이션북스 47-66, 2006

    12 이병준, "문화적 학습의 이론적 모델에 대한 연구 - 크리스토프 불프(Ch. Wulf)의 이론을 중심으로" 2005

    13 이병준, "문화적 기억과 학습 - 이론, 실천, 정책" 127-139, 2007

    14 김학이, "문화적 기억과 기억정치" 2007

    15 황연주, "문화적 기억, 매체 그리고 비주얼 리터러시" 81-98, 2007

    16 로제 카이와, "놀이와 인간" 문예출판사 1999

    17 알라이다 아스만, "기억의 공간" 경북대학교 출판부 1998

    18 위르겐 하버마스, "공론장의 구조변동" 나남출판 2002

    19 막스 베버, "경제와 사회 Ⅰ" 한길사 2003

    20 Welsch, W. (Hg. ), "Wege aus der Moderne" Acta humaniora 1988

    21 Welsch, W., "Unsere postmoderne Moderne. 2.Aufl" Acta humaniora 1988

    22 Humboldt, W. von, "Theorie der Bildung des Menschen. Wilhelm von Humboldt Werke 1" Wissenschaftliche Buchgesellschaft 234-240, 1980

    23 Csaky, M., "Speicher des Gedächtnisses. Bibliotheken, Museen, Archive Teil Ⅱ" Passagen Verlag 2001

    24 Assmann, A. u.a, "Schrift und Gedächtnis. 3. Aufl" Wilhelm Fink Verlag 1998

    25 Sommer, M., "Sammeln. Ein philosophischer Versuch" Suhrkamp 2002

    26 Assmann, J., "Religion und kulturelles Gedächtnis. 2.Aufl" Verlag C. H. Beck 2004

    27 Borsdorf, U., "Orte der Erinnerung. Denkmal, Gedenkstätten, Museum" Campus 1999

    28 Fliedl, G., "Museum als soziales Gedächtnis" Kärntner Druck- und Verlagsgesellschaft M.B.H. 1988

    29 Meier, C., "Kunst und Gedächtnis. Zugänge zur aktuellen Kunstrezeption im Licht digitaler Speicher" Wilhelm Fink Verlag 2002

    30 Zacharias, W., "Kulturpädagogik" Leske+Budrich, pp. 22-23 2001

    31 Hansen, K.P., "Kultur und Kulturwissenschaft. 3.Aufl" UTB 2003

    32 Assmann, J., "Kollektives und kulturelles Gedächtnis. Zur Phänomenologie und Funktion von Gegen-Erinnerung. In (1999). Orte der Erinnerung. Denkmal, Gedenkstätten, Museum" Campus 13-32, 1999

    33 Pomian, K., "Der Ursprung des Museums" Verlag Klaus Wagenbach 2001

    34 Assmann, A., "Das kulturelle Gedächtnis an der Milleniumsschwelle. Krise und Zukunft der Bildung" Universitätsverlag Konstanz GmbH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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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08-04-18 학회명변경 한글명 : 문화교육학회 -> 한국문화교육학회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Culture Education (KSCE) -> The Korean Society for Culture and Arts Educ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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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84 0.84 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2 1.01 1.133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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