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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陽宅風水의 生態氣候學的 考察 = Bioclimatics Concepts of the Residential "Feng-s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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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機械文明의 발달은 인간중심적 가치관에 기인한 과학기술의 무분별한 濫用이었다고 볼 수 있다. 그 결과 도처에 破壞된 자연환경은 이제 生態系 먹이사슬에 대한 循環의 고리를 끊고 인간에 대한 부메랑으로 다가오고 있다. 今 世紀를 메카트로닉 (Mechatronlcs)産業사회라고 규정하고, 다가오는 21세기는 제 4세대 산업사회인 앵포르마틱(Informatiques) 즉 情報化 産業시대가 到來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소위 전자, 통신기술에 의한 정보화 사회로 時空을 超越하는 일대 문명의 變革에 의한 산업, 都市 그리고 농촌 등 특히 住居분야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이러한 경향은 東洋的 自然 觀에 뿌리를 둔 傳統思想으로서의 都市,마을,집에 관한 주거문화 즉 陽宅風水 사상이 보다 활발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풍수사상은 음택과 양택으로 전자는 죽은자의 幽宅을 정하며 후자는 산 사람의 집터나 마을 크게는 도시의 立地를 결정하는 것으로 모두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다소 迷信的인 巫俗化된 신앙으로 인식하고 있다. 풍수는 周易을 바탕으로 대부분 관념적이고 抽象的인 형태로 고대중국으로 부터 내려오는 古典文獻이나 傳受(地官:Geomance)에 의해 맥이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에 동양은 물론 일부 서양에서까지 풍수가 성행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하면 할 수록 靈的인 세계를 통하여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原初的인 祈福의 信仰과도 같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우리생활과 밀접한 양택풍수에서 중요시하는 方位개념이 서양건축과학에서 다루는 生態氣候學的(Bioclimatics)건축설계 방법과의 유사성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시도하였다. 양택에서 吉凶을 가리는 가장 큰 척도는 方位로 周易의 八卦에 근간을 두고 있으나 이의 해석이 분분하고 難縣하여 명확하게 뜻을 헤아리는 데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서양의 주거설계 개념이 生態 氣候學的인 과학적 접근 방법이라고 한다면 陽宅風水는 環境 유토피아적인 경험과학이라 볼 수 있다. 각각 그 특징으로는,
    - 서양에서의 生態氣候學的 주거개념은 주로 居住空間과 周圍 環境에서 생활하고 있는 인간의 快遺性(精神的, 肉體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한 建築 科學的 按近 (Building Science)인 반면,
    - 陽宅風水사상은 環境 決定論的인 位置 즉 方位(八卦)와 循環(陰陽五行)에 기초를 두고, 地氣와 居住者 즉 後孫과의 感應(共鳴)되어 인간의 吉凶禍福에 영향을 미친다는 보다 經驗論的인 理想主養的 生活哲學으로 해석되어 지며,
    - 서양에서의 生態氣候學的인 분석 방법론은 定量的 數直化가 가능하지만 동양의 陽宅風水 접근방법은 方位. 陰陽五行의 복합적인 이치를 易의 哲學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철학을 과학처럼 정량화 한다는 것은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라 생각된다.
    지금 우리는 이 순간에도 과학과 尖端化된 기술에 의지하며 살고 있지만 자연에 대한 지나친 인간의 간섭과 畏敬心으로 인하여 자연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住宅, 人口, 交過에 의해 奇形적으로 만들어진 巨大都市의 환경문제는 21세기 情報化 技衛에 의해 都市에서 農村로 인구 移動이 가능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勉脫現象은 양택풍수 사상에 의한 시너지(Synergy)작용으로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住居空間 設計에 지대한 영향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오랜 역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刻印된 陽宅 風水 사상이 科學이냐 아니면 迷信이냐에 대한 막연한 是是非非 보다는 체계적인 硏究로 우리 傳統思想을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보다 나은 末來 住居環境을 이륙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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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機械文明의 발달은 인간중심적 가치관에 기인한 과학기술의 무분별한 濫用이었다고 볼 수 있다. 그 결과 도처에 破壞된 자연환경은 이제 生態系 먹이사슬에 대한 循環의 고리를 끊고 인간...

    機械文明의 발달은 인간중심적 가치관에 기인한 과학기술의 무분별한 濫用이었다고 볼 수 있다. 그 결과 도처에 破壞된 자연환경은 이제 生態系 먹이사슬에 대한 循環의 고리를 끊고 인간에 대한 부메랑으로 다가오고 있다. 今 世紀를 메카트로닉 (Mechatronlcs)産業사회라고 규정하고, 다가오는 21세기는 제 4세대 산업사회인 앵포르마틱(Informatiques) 즉 情報化 産業시대가 到來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소위 전자, 통신기술에 의한 정보화 사회로 時空을 超越하는 일대 문명의 變革에 의한 산업, 都市 그리고 농촌 등 특히 住居분야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이러한 경향은 東洋的 自然 觀에 뿌리를 둔 傳統思想으로서의 都市,마을,집에 관한 주거문화 즉 陽宅風水 사상이 보다 활발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풍수사상은 음택과 양택으로 전자는 죽은자의 幽宅을 정하며 후자는 산 사람의 집터나 마을 크게는 도시의 立地를 결정하는 것으로 모두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다소 迷信的인 巫俗化된 신앙으로 인식하고 있다. 풍수는 周易을 바탕으로 대부분 관념적이고 抽象的인 형태로 고대중국으로 부터 내려오는 古典文獻이나 傳受(地官:Geomance)에 의해 맥이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에 동양은 물론 일부 서양에서까지 풍수가 성행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하면 할 수록 靈的인 세계를 통하여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原初的인 祈福의 信仰과도 같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우리생활과 밀접한 양택풍수에서 중요시하는 方位개념이 서양건축과학에서 다루는 生態氣候學的(Bioclimatics)건축설계 방법과의 유사성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시도하였다. 양택에서 吉凶을 가리는 가장 큰 척도는 方位로 周易의 八卦에 근간을 두고 있으나 이의 해석이 분분하고 難縣하여 명확하게 뜻을 헤아리는 데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서양의 주거설계 개념이 生態 氣候學的인 과학적 접근 방법이라고 한다면 陽宅風水는 環境 유토피아적인 경험과학이라 볼 수 있다. 각각 그 특징으로는,
    - 서양에서의 生態氣候學的 주거개념은 주로 居住空間과 周圍 環境에서 생활하고 있는 인간의 快遺性(精神的, 肉體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한 建築 科學的 按近 (Building Science)인 반면,
    - 陽宅風水사상은 環境 決定論的인 位置 즉 方位(八卦)와 循環(陰陽五行)에 기초를 두고, 地氣와 居住者 즉 後孫과의 感應(共鳴)되어 인간의 吉凶禍福에 영향을 미친다는 보다 經驗論的인 理想主養的 生活哲學으로 해석되어 지며,
    - 서양에서의 生態氣候學的인 분석 방법론은 定量的 數直化가 가능하지만 동양의 陽宅風水 접근방법은 方位. 陰陽五行의 복합적인 이치를 易의 哲學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철학을 과학처럼 정량화 한다는 것은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라 생각된다.
    지금 우리는 이 순간에도 과학과 尖端化된 기술에 의지하며 살고 있지만 자연에 대한 지나친 인간의 간섭과 畏敬心으로 인하여 자연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住宅, 人口, 交過에 의해 奇形적으로 만들어진 巨大都市의 환경문제는 21세기 情報化 技衛에 의해 都市에서 農村로 인구 移動이 가능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勉脫現象은 양택풍수 사상에 의한 시너지(Synergy)작용으로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住居空間 設計에 지대한 영향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오랜 역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刻印된 陽宅 風水 사상이 科學이냐 아니면 迷信이냐에 대한 막연한 是是非非 보다는 체계적인 硏究로 우리 傳統思想을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보다 나은 末來 住居環境을 이륙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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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문
    • 1. 서론
    • 2. 局面과 配置(Site Planning)
    • 3. 陰陽과 에너지
    • 4. 家相
    • 요약문
    • 1. 서론
    • 2. 局面과 配置(Site Planning)
    • 3. 陰陽과 에너지
    • 4. 家相
    • 5. 디자인 道具(Design Tool)
    • 6. 결론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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