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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및 비은틔 집단에 있어서 주관적 건강상태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Relationships Among Health-related Behavior, Social Relationship and Self-rated Health Status Between the Retired and Non-retired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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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was aimed at examining the effect of health-related behavior, social relation factors on self-rated health status between the retired and non-retired group. A sample of 1,392 individuals aged 60 and over was selected from the KLIPS(Korea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The reasons for retirement were predominently made involuntarily: health(46.3%) or lay-off(14.5%). Relative to the non-retired group, the retired group rated their health status as poorer, and was more likely to be female, older, have lower life satisfaction, and more chronic health conditions. In both groups, the higher social relationships, being exercise, smoking and drinking led to higher self-rated health statu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 adequate income and health maintenance systems will be needed for the involuntary retired persons and the introduction of health-promotion program and the higher maintenance of social relationship will contribute to the quality of life for both the retired and nonretired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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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aimed at examining the effect of health-related behavior, social relation factors on self-rated health status between the retired and non-retired group. A sample of 1,392 individuals aged 60 and over was selected from the KLIPS(Korea La...

    This study was aimed at examining the effect of health-related behavior, social relation factors on self-rated health status between the retired and non-retired group. A sample of 1,392 individuals aged 60 and over was selected from the KLIPS(Korea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The reasons for retirement were predominently made involuntarily: health(46.3%) or lay-off(14.5%). Relative to the non-retired group, the retired group rated their health status as poorer, and was more likely to be female, older, have lower life satisfaction, and more chronic health conditions. In both groups, the higher social relationships, being exercise, smoking and drinking led to higher self-rated health statu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 adequate income and health maintenance systems will be needed for the involuntary retired persons and the introduction of health-promotion program and the higher maintenance of social relationship will contribute to the quality of life for both the retired and nonretired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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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한국노동연구원이 조사한 KLIPS 자료에서 50세 이상 중고령자 중에서 990명의 은퇴집단과 1,392명의 비은퇴집단을 표본으로 하여 스스로 평가한 건강상태가 건강관련행위 및 사회적 관계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기술적으로 연구하였다. 은퇴집단의 구체적인 은퇴 사유가 매우 높은 비율로 비자발적인 이유, 즉 건강(46.3%) 또는 해고(14.5%) 등에 의해 주된 일자리를 그만 두었다. 은퇴집단이 사회인구학적으로 비은퇴집단과 비교하여 여성의 비율이 높았고, 연령이 높았으며, 스스로 하류층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고,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불만족/매우 불만족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지난 2주 동안 하루라도 아파서 쉰 적이 있는 비율, 질병 및 장애로 주요활동에 지장을 받은 비율이 빈번했다. 은퇴집단에서 2년 전 자각 건강과 비교해서 건강이 나빠졌다고 한 비율이 2001년의 50.1%(496명)에서 55.6%(550명)로 증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비은퇴집단에서는 건강하다고 한 비율(2001년과 2003년사이)이 약간 늘어났고, 건강이 나빠졌다고 한 비율은 줄어들었다. 주관적 건강상태와의 이변량 분석의 결과, 두 집단 모두에 있어서 경제적 수준과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인식할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기능장애가 없을 경우, 지병이 없을 경우 자각건강이 높았다. 두 집단 모두 사회적 관계가 높을수록, 운동을 할수록, 흡연과 음주를 할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높았다. 두 집단 모두에 있어서 사회적 관계변인 및 건강관련행위가 주관적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같았다. 본 연구결과 은퇴가 비자발적으로 일어날 경우에 대비하여 적절한 소득과 건강보장제도의 재점검이 시급하며, 건강증진프로그램의 도입과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지지망 확충이 노인기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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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국노동연구원이 조사한 KLIPS 자료에서 50세 이상 중고령자 중에서 990명의 은퇴집단과 1,392명의 비은퇴집단을 표본으로 하여 스스로 평가한 건강상태가 건강관련행위 및 사회적 ...

    본 연구는 한국노동연구원이 조사한 KLIPS 자료에서 50세 이상 중고령자 중에서 990명의 은퇴집단과 1,392명의 비은퇴집단을 표본으로 하여 스스로 평가한 건강상태가 건강관련행위 및 사회적 관계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기술적으로 연구하였다. 은퇴집단의 구체적인 은퇴 사유가 매우 높은 비율로 비자발적인 이유, 즉 건강(46.3%) 또는 해고(14.5%) 등에 의해 주된 일자리를 그만 두었다. 은퇴집단이 사회인구학적으로 비은퇴집단과 비교하여 여성의 비율이 높았고, 연령이 높았으며, 스스로 하류층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고,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불만족/매우 불만족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지난 2주 동안 하루라도 아파서 쉰 적이 있는 비율, 질병 및 장애로 주요활동에 지장을 받은 비율이 빈번했다. 은퇴집단에서 2년 전 자각 건강과 비교해서 건강이 나빠졌다고 한 비율이 2001년의 50.1%(496명)에서 55.6%(550명)로 증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비은퇴집단에서는 건강하다고 한 비율(2001년과 2003년사이)이 약간 늘어났고, 건강이 나빠졌다고 한 비율은 줄어들었다. 주관적 건강상태와의 이변량 분석의 결과, 두 집단 모두에 있어서 경제적 수준과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인식할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기능장애가 없을 경우, 지병이 없을 경우 자각건강이 높았다. 두 집단 모두 사회적 관계가 높을수록, 운동을 할수록, 흡연과 음주를 할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높았다. 두 집단 모두에 있어서 사회적 관계변인 및 건강관련행위가 주관적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같았다. 본 연구결과 은퇴가 비자발적으로 일어날 경우에 대비하여 적절한 소득과 건강보장제도의 재점검이 시급하며, 건강증진프로그램의 도입과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지지망 확충이 노인기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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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장인순, "일부 농촌지역 여성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에 미치는 요인" 17 (17): 35-46, 2003

    2 김남진, "예비노인 집단과 노인집단의 건강관심도 및 건강행위 주관적인 건강상태와의 관련성 연구" 17 (17): 99-110, 2000

    3 전정자, "성인의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자아존중감 지각된 건강상태와의 비교연구" 8 (8): 41-54, 1996

    4 김승곤, "사회경제적 지위와 노인의 주관적 건강" 한국노인복지학회 (28) : 187-206, 2005

    5 보건복지부, "보건복지통계연보" 2003

    6 신경림, "도시지역 여성노인의 건강관심도 주관적 건강평가, 건강상태 및 건강증진행위와의 관계연구" 34 (34): 869-880, 2004

    7 최영애, "노인이 지각하는 건강상태와 건강행위에 관한 연구 일부 지역 노인들을 중심으로" 23 (23): 129-142, 2003

    8 김효정, "노인의 지각된 건강상태 및 건강개념과 건강증진 행위와의 관계" 15 (15): 262-274, 2001

    9 박경규, "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 건강실천행위와 생활만족도와의 관계분석" 26 (26): 141-154, 2003

    10 강영실, "노인의 스트레스 생활사건 지각된 건강상태에 관한 연구" 13 (13): 1-11, 1999

    1 장인순, "일부 농촌지역 여성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에 미치는 요인" 17 (17): 35-46, 2003

    2 김남진, "예비노인 집단과 노인집단의 건강관심도 및 건강행위 주관적인 건강상태와의 관련성 연구" 17 (17): 99-110, 2000

    3 전정자, "성인의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자아존중감 지각된 건강상태와의 비교연구" 8 (8): 41-54, 1996

    4 김승곤, "사회경제적 지위와 노인의 주관적 건강" 한국노인복지학회 (28) : 187-206, 2005

    5 보건복지부, "보건복지통계연보" 2003

    6 신경림, "도시지역 여성노인의 건강관심도 주관적 건강평가, 건강상태 및 건강증진행위와의 관계연구" 34 (34): 869-880, 2004

    7 최영애, "노인이 지각하는 건강상태와 건강행위에 관한 연구 일부 지역 노인들을 중심으로" 23 (23): 129-14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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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박경규, "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 건강실천행위와 생활만족도와의 관계분석" 26 (26): 141-154, 2003

    10 강영실, "노인의 스트레스 생활사건 지각된 건강상태에 관한 연구" 13 (13): 1-11, 1999

    11 지선하오희철김일순, "노인 스스로 인지한 건강상태와 사망률에 관한 연구" 172-180, 1994

    12 송미숙, "경로당 등록 노인의 주관적 건강수준과 관련 요인" 23 (23): 127-142, 2003

    13 Segovia, "The association between self-assessed health status and individual health practices Canadian Journal of Public Health" 32-37, 1989

    14 Ferraro, "Self-ratings of health among the old and old-old Journal of Health and Social Behavior" 337-383, 1980

    15 Idler, E. L, "Self-rated health and mortality: A review of twenty-seven community studies" 38 : 21-37, 1997

    16 Farmer, M. M, "Distress and perceived health: mechanism of health decline" 298-311, 1997

    17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04년도 전국노인생활실태 및 복지욕구조사" 2005

    18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994년도 노인생활실태조사"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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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6-2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6-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Of Welfare For The Aged -> Korean Society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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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4 1.64 2.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61 2.658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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