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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경험, 대처방식 및 문제 행동에서 자기존중감의 역할 = The role of adolescents self-esteem in stress experiences, coping against them, and problem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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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56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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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 of adolescent's stress, self-esteem, coping type, and problem behavior. 272 high school students asked to responded to stress experience, self-esteem, stress coping and, problem behavior questionnaires. The data collected from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analyzed. First,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experience and problem behaviors in adolescents. First, the results showed that the effects of adolescent's stress experiences on their problem behaviors were significant. Second, adolescents, having the high level of self-esteem, showed the reduced effects their stress experience on problem behavior. Third, adolescents used more emotion-focused coping one than problem-focused coping strategy. Fourth, adolescents having the high level of self-esteem mainly used problem-focused coping, compared to adolescents the low level of self-esteem. Also adolescents having the low level of self-esteem mainly used emotion-focused coping ,compared to adolescents the high level of self-e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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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 of adolescent's stress, self-esteem, coping type, and problem behavior. 272 high school students asked to responded to stress experience, self-esteem, stress coping and, problem behavior questi...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 of adolescent's stress, self-esteem, coping type, and problem behavior. 272 high school students asked to responded to stress experience, self-esteem, stress coping and, problem behavior questionnaires. The data collected from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analyzed. First,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experience and problem behaviors in adolescents. First, the results showed that the effects of adolescent's stress experiences on their problem behaviors were significant. Second, adolescents, having the high level of self-esteem, showed the reduced effects their stress experience on problem behavior. Third, adolescents used more emotion-focused coping one than problem-focused coping strategy. Fourth, adolescents having the high level of self-esteem mainly used problem-focused coping, compared to adolescents the low level of self-esteem. Also adolescents having the low level of self-esteem mainly used emotion-focused coping ,compared to adolescents the high level of self-e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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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청소년의 문제행동을 그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자기존중감 수준 및 스트레스 대처 방식과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먼저,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다룬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주된 스트레스 원으로 언급되는 학교생활, 가족관계, 친구/대인관계 영역에서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였다. 또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주로 사용하는 대처 방식을 크게 정서 중심대처와 문제 중심 대처로 나누어 청소년들의 대처 방식을 파악하고, 청소년들의 자기존중감 수준을 알아보는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자들로부터 수집된 자료를 분석 한 결과, 첫째,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세 가지 스트레스 경험의 하위영역들은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이 경험하는 학교생활, 가족관계, 및 친구/대인관계의 스트레스 경험이 많더라도 높은 수준의 자기존중감을 지니고 있으면 문제행동은 감소하는 있음을 보여주었다. 셋째, 청소년들은 문제중심대처보다는 정서중심의 대처를 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이 스트레스 경험을 많이 하더라도 자기 존중감 수준이 높으면 문제중심대처를 사용하여 문제행동이 나타나지 않는 반면에, 스트레스 경험이 많고 자기존중감 수준이 낮으면 정서중심대처를 사용하여 문제행동으로 이어지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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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청소년의 문제행동을 그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자기존중감 수준 및 스트레스 대처 방식과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먼저,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다룬 선행연구를 바탕으...

    본 연구는 청소년의 문제행동을 그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자기존중감 수준 및 스트레스 대처 방식과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먼저,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다룬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주된 스트레스 원으로 언급되는 학교생활, 가족관계, 친구/대인관계 영역에서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였다. 또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주로 사용하는 대처 방식을 크게 정서 중심대처와 문제 중심 대처로 나누어 청소년들의 대처 방식을 파악하고, 청소년들의 자기존중감 수준을 알아보는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자들로부터 수집된 자료를 분석 한 결과, 첫째,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세 가지 스트레스 경험의 하위영역들은 청소년의 문제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이 경험하는 학교생활, 가족관계, 및 친구/대인관계의 스트레스 경험이 많더라도 높은 수준의 자기존중감을 지니고 있으면 문제행동은 감소하는 있음을 보여주었다. 셋째, 청소년들은 문제중심대처보다는 정서중심의 대처를 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청소년이 스트레스 경험을 많이 하더라도 자기 존중감 수준이 높으면 문제중심대처를 사용하여 문제행동이 나타나지 않는 반면에, 스트레스 경험이 많고 자기존중감 수준이 낮으면 정서중심대처를 사용하여 문제행동으로 이어지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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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학생의 스트레스 측정과 형성" 25-66, 1990

    2 "청소년패널조사 I"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보고 02-R 16 2002

    3 "청소년의 자기존중감 발달" 1998

    4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양식과 관련변인" 1999

    5 "청소년용 공격행동척도의 타당성검증" 14 (14): 81-96, 2002

    6 "지각된 스트레스,인지세트 및 대처방식의 우울에 대한 작용" 1987

    7 "중학생의 애착과 자기존중감이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미치는 영향" 2001

    8 "자기존중감 증진 프로그램이 아동의 자기존중감과 학습동기에 미치는 효과" 1996

    9 "일반청소년과 비행청소년의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유형 비교 연구" 2002

    10 "시험스트레스 과정에서의 불안,대처 및 학업성취" 1994

    1 "한국학생의 스트레스 측정과 형성" 25-66, 1990

    2 "청소년패널조사 I"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보고 02-R 16 2002

    3 "청소년의 자기존중감 발달" 1998

    4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양식과 관련변인" 1999

    5 "청소년용 공격행동척도의 타당성검증" 14 (14): 81-96, 2002

    6 "지각된 스트레스,인지세트 및 대처방식의 우울에 대한 작용" 1987

    7 "중학생의 애착과 자기존중감이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미치는 영향" 2001

    8 "자기존중감 증진 프로그램이 아동의 자기존중감과 학습동기에 미치는 효과" 1996

    9 "일반청소년과 비행청소년의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유형 비교 연구" 2002

    10 "시험스트레스 과정에서의 불안,대처 및 학업성취" 1994

    11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 대한 자기존중감의 중재효과와 매개효과" 2000

    12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아동 및 청소년의 대처 방식" 1990

    13 "사회적 스트레스와 가정폭력에 관한 연구" 5 : 1997

    14 "대학생의 자기존중감 및 사회적 지지와 스트레스 대처 방식과의 관계" 2002

    15 "고등학교 학생들의 스트레스 요인과 그에 따른 대응 행동에 관한 고찰" 1988

    16 "고교생의 스트레스 실제에 관한 연구" 1986

    17 "coping with life crisies:An integrated approach" Plenum 1986

    18 "and coping with stress" 813-819, 1986

    19 "and coping with stress" 813-819, 1986

    20 "MaCmillan an Education LTD" 1991

    21 "Locus of Control and self-esteem ad moderators of stressor-symptom relations in children and adolescent Journal of Abnormal Child Psychology" 393-413, 1992

    22 "Journal of abnormal psychology" 107-113, 1986

    23 "How to feel better when it feels bad Children's perspectives on coping with everyday stress" 247-253, 1988

    24 "Coping with stressful events in older children and young adolescents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y" 405-411, 1988

    25 "Coping and adjustment in distress and healthy adolescence Journal of Applied Developmental Psychology" 33-54, 1991

    26 "Changes in mood and the way you see you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421-430,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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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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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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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4 2.14 2.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47 2.766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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