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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을 생각한 고등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스트레스원과 대응행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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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78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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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 Comparison of Stressors and Coping Behaviors of the High School Students who have Suicidal Ideation vs those who do not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and compare the stressors and coping behaviors of high school students who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vs those who do not. Method: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441 high school students living in the middle region of Korea. Researchers collected the data using Adolescent Stress Inventory and Adolescent Coping questionnare from February to May of 1999. Data were analyzed using X2, T-test. Result: A significant proportion (31.9%) of subjects had thought about suicide during
      the past 6 months, 297 girls (35.3%) and 163 boys (27.2%). Major stressors of subjects who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were academic problems, conflicts between family members, and changes in sleeping or eating patterns. Conflicts with family members contributed to have suicidal ide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helpful coping behaviors between the two groups. The group who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had lower scores and fewer coping behaviors. Boys perceived more stressors and had fewer helpful coping behaviors than girls.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e school-based suicide prevention programs. Our findings suggest that the program should focus on problems related to studying and conflicts within th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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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omparison of Stressors and Coping Behaviors of the High School Students who have Suicidal Ideation vs those who do not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and compare the stressors and coping behaviors of high school students who experi...

      -A Comparison of Stressors and Coping Behaviors of the High School Students who have Suicidal Ideation vs those who do not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and compare the stressors and coping behaviors of high school students who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vs those who do not. Method: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441 high school students living in the middle region of Korea. Researchers collected the data using Adolescent Stress Inventory and Adolescent Coping questionnare from February to May of 1999. Data were analyzed using X2, T-test. Result: A significant proportion (31.9%) of subjects had thought about suicide during
      the past 6 months, 297 girls (35.3%) and 163 boys (27.2%). Major stressors of subjects who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were academic problems, conflicts between family members, and changes in sleeping or eating patterns. Conflicts with family members contributed to have suicidal ide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helpful coping behaviors between the two groups. The group who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had lower scores and fewer coping behaviors. Boys perceived more stressors and had fewer helpful coping behaviors than girls.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e school-based suicide prevention programs. Our findings suggest that the program should focus on problems related to studying and conflicts within th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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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중부권 일부지역 고등학생들의 약 ⅓이 자살 생각을 경험하였으며 여학생이 더 높은 비율이었다. 주요 스트레스원은 학업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자살 생각을 경험한 대상자에게서 부모와의 갈등이나 다툼과 관련된 스트레스원의 지각 빈도가 현저히 높았다. 한편 자살 생각을 경험한 대상자들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대응행위의 수도 적고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는 정도도 낮았다. 여학생들은 자살 생각을 더 많이 한다는 점에서, 남학생들은 여학생에 비해 지각하는 스트레스원은 많은데 도움이 되는 대응행위의 수는 적다는 점에서 각기 유의해야 한다.따라서 학업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가장 높다는 것을 감안하여 학교를 중심으로 자살예방중재가 개발되어야 하겠다. 내용은 일상의 심리적 신체적 스트레스원까지도 폭넓게 다루어주어야 하며 특히 부모와의 갈등이나 다툼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중재보다는 효과적인 부모-자녀 상호작용 혹은 부모-자녀 의사소통을 위한 훈련이나 교육이 자살예방에 더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스트레스원에 따라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를 더 파악하여 이에 맞는 대응행위를 제안하며 학생의 특성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대응행위를 익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이상을 토대로 추후 연구를 위한 구체적인 제언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1) 파악된 스트레스원에 따라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2) 확인된 스트레스원과 대응행위를 기초로 학교중심의 예방중재가 구성되고 그 효과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3)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 스트레스원의 지각- 대응행위간의 관계를 연계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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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권 일부지역 고등학생들의 약 ⅓이 자살 생각을 경험하였으며 여학생이 더 높은 비율이었다. 주요 스트레스원은 학업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자살 생각을 경험한 대상자에게서 부모와의 ...

      중부권 일부지역 고등학생들의 약 ⅓이 자살 생각을 경험하였으며 여학생이 더 높은 비율이었다. 주요 스트레스원은 학업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자살 생각을 경험한 대상자에게서 부모와의 갈등이나 다툼과 관련된 스트레스원의 지각 빈도가 현저히 높았다. 한편 자살 생각을 경험한 대상자들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대응행위의 수도 적고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는 정도도 낮았다. 여학생들은 자살 생각을 더 많이 한다는 점에서, 남학생들은 여학생에 비해 지각하는 스트레스원은 많은데 도움이 되는 대응행위의 수는 적다는 점에서 각기 유의해야 한다.따라서 학업과 관련된 스트레스가 가장 높다는 것을 감안하여 학교를 중심으로 자살예방중재가 개발되어야 하겠다. 내용은 일상의 심리적 신체적 스트레스원까지도 폭넓게 다루어주어야 하며 특히 부모와의 갈등이나 다툼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중재보다는 효과적인 부모-자녀 상호작용 혹은 부모-자녀 의사소통을 위한 훈련이나 교육이 자살예방에 더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스트레스원에 따라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를 더 파악하여 이에 맞는 대응행위를 제안하며 학생의 특성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대응행위를 익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이상을 토대로 추후 연구를 위한 구체적인 제언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1) 파악된 스트레스원에 따라 느끼는 어려움의 정도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2) 확인된 스트레스원과 대응행위를 기초로 학교중심의 예방중재가 구성되고 그 효과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3)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 스트레스원의 지각- 대응행위간의 관계를 연계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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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해외등재 학술지 평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11-07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대한간호학회지 ->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KCI등재
      2008-01-01 등재 SSCI 등재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등재유지)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2-25 학회명변경 한글명 : 대한간호학회 -> 한국간호과학회
      영문명 : Korean Academy Of Nursing -> Korean Society of Nursing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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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1-07-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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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45 1.24 1.6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52 1.55 2.24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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