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총’이라는 물건: ‘사건’으로서의 5・18과 ‘총’ = The thing named ‘Gun’: 5・18 as an eventment and gu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849814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e memoir of Paul Courtright, who volunteered at a leper colony in Naju, South Jeolla Province, from 1979 to 1981, a strange situation that took place at the Nampyeong police station near Naju on May 21, 1980 is described. This article was written in response to some questions raised by the strangeness of the scene. Those questions raise the need for a study called the Social Psychology of Gun. With what determination and with what hesitation did the citizens take up the gun? And finally, with the gun, could they be reborn as a 'political subjects' in the sense of Alain Badiou? This article was written to answer these questions. In addition, this article is also an introductory essay that explores the necessity and possibility of psychoanalytic research on 5・18.
      번역하기

      In the memoir of Paul Courtright, who volunteered at a leper colony in Naju, South Jeolla Province, from 1979 to 1981, a strange situation that took place at the Nampyeong police station near Naju on May 21, 1980 is described. This article was written...

      In the memoir of Paul Courtright, who volunteered at a leper colony in Naju, South Jeolla Province, from 1979 to 1981, a strange situation that took place at the Nampyeong police station near Naju on May 21, 1980 is described. This article was written in response to some questions raised by the strangeness of the scene. Those questions raise the need for a study called the Social Psychology of Gun. With what determination and with what hesitation did the citizens take up the gun? And finally, with the gun, could they be reborn as a 'political subjects' in the sense of Alain Badiou? This article was written to answer these questions. In addition, this article is also an introductory essay that explores the necessity and possibility of psychoanalytic research on 5・18.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전남 나주의 한 나환자촌에서 자원봉사를 한 폴 코트라이트(Paul Courtright)의 회고록에는 1980년 5월 21일 나주 인근 남평경찰서에서 일어난 기묘한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벤야민의 용어로 말해 법보존적이면서 동시에 법정립적이기도 했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해방적인 축제가 거기서 벌어졌다. 이 글은 그 장면의 낯설음으로 인해 제기된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작성되었다. 그 질문들은 5・18과 총의 사회 심리학이라는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시민들은 어떤 결의 속에서 혹은 망설임과 두려움 속에서 총을 들었는가? 그리고 윤상원들은 총과 함께 어떻게 알랭 바디우적 의미에서 ‘정치적 주체’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이 글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또한 이 글은 5・18에 대한 정신분석적 연구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탐구하는 입문적 성격의 글이기도 하다.
      번역하기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전남 나주의 한 나환자촌에서 자원봉사를 한 폴 코트라이트(Paul Courtright)의 회고록에는 1980년 5월 21일 나주 인근 남평경찰서에서 일어난 기묘한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전남 나주의 한 나환자촌에서 자원봉사를 한 폴 코트라이트(Paul Courtright)의 회고록에는 1980년 5월 21일 나주 인근 남평경찰서에서 일어난 기묘한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벤야민의 용어로 말해 법보존적이면서 동시에 법정립적이기도 했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해방적인 축제가 거기서 벌어졌다. 이 글은 그 장면의 낯설음으로 인해 제기된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작성되었다. 그 질문들은 5・18과 총의 사회 심리학이라는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시민들은 어떤 결의 속에서 혹은 망설임과 두려움 속에서 총을 들었는가? 그리고 윤상원들은 총과 함께 어떻게 알랭 바디우적 의미에서 ‘정치적 주체’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이 글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또한 이 글은 5・18에 대한 정신분석적 연구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탐구하는 입문적 성격의 글이기도 하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린 헌트, "프랑스 혁명의 가족 로망스" 새물결 1999

      2 김형중, "총과 노래 : 최근 오월소설에 대한 단상들 1" (가을) : 2015

      3 알랭 바디우, "철학과 사건" 오월의봄 2015

      4 발터 벤야민, "법의 힘" 문학과지성사

      5 김영희, "무한텍스트로서의 5.18" 문학과지성사 2020

      6 슬라보예 지젝, "까다로운 주체" 도서출판 b 2005

      7 한국현대사사료연구소, "광주오월민중항쟁사료전집" 풀빛 1990

      8 김정한, "5‧18 광주항쟁에서 시민군의 주체성" 사회과학연구소 18 (18): 120-148, 2010

      9 폴 코트라이트, "5. 18 푸른 눈의 증인" Hollym 2020

      1 린 헌트, "프랑스 혁명의 가족 로망스" 새물결 1999

      2 김형중, "총과 노래 : 최근 오월소설에 대한 단상들 1" (가을) : 2015

      3 알랭 바디우, "철학과 사건" 오월의봄 2015

      4 발터 벤야민, "법의 힘" 문학과지성사

      5 김영희, "무한텍스트로서의 5.18" 문학과지성사 2020

      6 슬라보예 지젝, "까다로운 주체" 도서출판 b 2005

      7 한국현대사사료연구소, "광주오월민중항쟁사료전집" 풀빛 1990

      8 김정한, "5‧18 광주항쟁에서 시민군의 주체성" 사회과학연구소 18 (18): 120-148, 2010

      9 폴 코트라이트, "5. 18 푸른 눈의 증인" Hollym 2020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