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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서지역 전국 연문화의 전개와 그 배경 -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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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요서지역 연문화는 지역별로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요서 남부, 중부, 북부지역은 연문화의 출현 시점과 전개양상에 차이가 있다. 토제예기의 경우 기형, 문양, 부장조합에서 지역 간에 연문화 계통이라는 공통점 외에는 차이점이 더컸으며 이러한 현상은 연문화가 요서지역을 전면적으로 장악하는 전국후기까지도 이어진다. 이는 각 지역별로 연산이남 연문화 집단과 개별적인 교류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며, 때로는 토착세력이 연문화의 물질문화를 모방하여 직접 제작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전국중기부터 요서 남부와 북부로 이원화되어 집중 출토되는 청동예기는 당시 토제예기를 소유한 계층보다 상위 계층이 소유한 것으로 연산이남 연문화 세력과 직접적인 교류를 하였음을 보여준다. 그런데 전국중기는 연산이남 연문화 지역의 경우 무덤에 청동예기가 부장된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전반적으로 토제예기를 부장하는 양상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요서지역에 풍부한 청동예기를 부장한 무덤의 출현은 이 두 지역에 연나라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위에 있는 정치체가 존재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두 지역에서 고고학적으로 확인되는 중심지(동대장자, 철영자)의 존재 배경에는 지리적·역사적 요인이 있다. 이 중 일부 문헌 기록을 고려하면, 요서 북부지역은 동호와의 관련성을, 요서 남부지역은 고조선과의 관련성을 상정할 수 있다. 당시 중원 제후국들과 경쟁하던 연나라에게 연산이북지역의 안정화는 중요한 화두였고, 이들과 일정한 정치관계를 맺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었다. 따라서 그 결과로 이 두 지역에 풍부한 청동예기를 소유한 집단이 출현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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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서지역 연문화는 지역별로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요서 남부, 중부, 북부지역은 연문화의 출현 시점과 전개양상에 차이가 있다. 토제예기의 경우 기형, 문양, 부장조합에서 지역 간에...

    요서지역 연문화는 지역별로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요서 남부, 중부, 북부지역은 연문화의 출현 시점과 전개양상에 차이가 있다. 토제예기의 경우 기형, 문양, 부장조합에서 지역 간에 연문화 계통이라는 공통점 외에는 차이점이 더컸으며 이러한 현상은 연문화가 요서지역을 전면적으로 장악하는 전국후기까지도 이어진다. 이는 각 지역별로 연산이남 연문화 집단과 개별적인 교류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며, 때로는 토착세력이 연문화의 물질문화를 모방하여 직접 제작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전국중기부터 요서 남부와 북부로 이원화되어 집중 출토되는 청동예기는 당시 토제예기를 소유한 계층보다 상위 계층이 소유한 것으로 연산이남 연문화 세력과 직접적인 교류를 하였음을 보여준다. 그런데 전국중기는 연산이남 연문화 지역의 경우 무덤에 청동예기가 부장된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전반적으로 토제예기를 부장하는 양상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요서지역에 풍부한 청동예기를 부장한 무덤의 출현은 이 두 지역에 연나라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위에 있는 정치체가 존재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두 지역에서 고고학적으로 확인되는 중심지(동대장자, 철영자)의 존재 배경에는 지리적·역사적 요인이 있다. 이 중 일부 문헌 기록을 고려하면, 요서 북부지역은 동호와의 관련성을, 요서 남부지역은 고조선과의 관련성을 상정할 수 있다. 당시 중원 제후국들과 경쟁하던 연나라에게 연산이북지역의 안정화는 중요한 화두였고, 이들과 일정한 정치관계를 맺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었다. 따라서 그 결과로 이 두 지역에 풍부한 청동예기를 소유한 집단이 출현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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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found that there are different cultural conditions of Yan-Culture(燕文化) in the southern, central and northern areas of Liaoxi(遼西). The appearance time and development of Yan-Culture are different in each region. In terms of pottery ritual vessel, in the shape, decoration and burial combination, the differences between regions are greater than the commonality of belonging to the Yan-Culture system. This situation continued from the early Warring States period to the late Warring States period. The reason is that different regions separately communicate with the people of Yan-Culture of the south of Yanshan(燕山) mountain, and at the same time, it cannot be excluded the possibility that the aboriginal people can imitate the Yan-Culture and make pottery ritual vessel.
    On the other hand, from the middle of the Warring States period, bronze ritual vessels unearthed in the South and north of Liaoxi respectively indicated that there is direct communication between the local top class and the Yan-Culture group of the south of Yanshan mountain. However, at the same time, there were few tombs with bronze ritual vessels in the south of Yanshan mountain, and most of the tombs have been transformed into the tombs with pottery ritual vessels. In this situation, the appearance of tombs with a large number of bronze ritual vessels in Liaoxi means that there are a very important strategic political systems for Yan state(燕國).
    The appearance background of the two archaeological centers (Dongdazhangzi東大杖子, Tieyingzi鐵營子) found in the South and north of Liaoxi has historical and geographical reasons. Considering some literature records, it can be inferred that there is a correlation between the northern part of Liaoxi and the Donghu(東胡) group, and the southern part of Liaoxi is related to Gojoseon(古朝鮮) group. And because Yan state had been competing with the vassal states in the Central Plains at the time, the stability of the north of Yanshan mountain was very important to Yan state. Therefore, Yan needed to establish a brief political relationship with them. So in order to maintain this relationship, Yan state provided rich bronze ritual vessels and other precious things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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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found that there are different cultural conditions of Yan-Culture(燕文化) in the southern, central and northern areas of Liaoxi(遼西). The appearance time and development of Yan-Culture are different in each region. In terms of pottery...

    This study found that there are different cultural conditions of Yan-Culture(燕文化) in the southern, central and northern areas of Liaoxi(遼西). The appearance time and development of Yan-Culture are different in each region. In terms of pottery ritual vessel, in the shape, decoration and burial combination, the differences between regions are greater than the commonality of belonging to the Yan-Culture system. This situation continued from the early Warring States period to the late Warring States period. The reason is that different regions separately communicate with the people of Yan-Culture of the south of Yanshan(燕山) mountain, and at the same time, it cannot be excluded the possibility that the aboriginal people can imitate the Yan-Culture and make pottery ritual vessel.
    On the other hand, from the middle of the Warring States period, bronze ritual vessels unearthed in the South and north of Liaoxi respectively indicated that there is direct communication between the local top class and the Yan-Culture group of the south of Yanshan mountain. However, at the same time, there were few tombs with bronze ritual vessels in the south of Yanshan mountain, and most of the tombs have been transformed into the tombs with pottery ritual vessels. In this situation, the appearance of tombs with a large number of bronze ritual vessels in Liaoxi means that there are a very important strategic political systems for Yan state(燕國).
    The appearance background of the two archaeological centers (Dongdazhangzi東大杖子, Tieyingzi鐵營子) found in the South and north of Liaoxi has historical and geographical reasons. Considering some literature records, it can be inferred that there is a correlation between the northern part of Liaoxi and the Donghu(東胡) group, and the southern part of Liaoxi is related to Gojoseon(古朝鮮) group. And because Yan state had been competing with the vassal states in the Central Plains at the time, the stability of the north of Yanshan mountain was very important to Yan state. Therefore, Yan needed to establish a brief political relationship with them. So in order to maintain this relationship, Yan state provided rich bronze ritual vessels and other precious things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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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 Ⅱ. 주요 유적의 시간성 검토
    • Ⅲ. 요서지역 연문화의 전개와 특징
    • Ⅳ. 요서지역 연문화의 출현 배경
    • Ⅴ. 맺음말
    • Ⅰ. 머리말
    • Ⅱ. 주요 유적의 시간성 검토
    • Ⅲ. 요서지역 연문화의 전개와 특징
    • Ⅳ. 요서지역 연문화의 출현 배경
    • Ⅴ. 맺음말
    • 참고문헌
    • 국문초록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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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청규, "중국 동북지역 고고학 연구현황과 문제점(중국동북지역과 한반도 청동기문화 연구의 성과)" 동북아역사재단 2008

    2 오강원, "중국 동북 지역 瓢形 長頸壺의 부장 양상과 확산의 배경과 맥락" 영남고고학회 (78) : 73-115, 2017

    3 배현준, "연산이남 연문화 토제예기의 변천과 지역성" 한국고대학회 (61) : 285-312, 2019

    4 오강원, "비파형동검문화와 요령 지역의 청동기문화" 청계 2006

    5 오강원, "비파형동검문화 십이대영자 단계 유물 복합의 기원과 형성과정" 고조선단군학회 16 : 99-136, 2007

    6 배현준, "동주시기 연나라와동대장자 유적 청동예기 부장무덤의 연대" 백산학회 (103) : 87-118, 2015

    7 조진선, "동북아시아 청동기~초기철기시대 편년의 열쇠 『朝陽 袁臺子–戰國西漢遺址和西周至十六國時期墓葬』(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朝陽市博物館 편, 文物出版社)" 한국고고학회 (80) : 129-145, 2011

    8 배현준, "동북아시아 철기문화연구의 새로운 움직임" 역사공간 2018

    9 이후석, "동대장자유형의 계층 분화와 그 의미" 한국상고사학회 94 (94): 5-36, 2016

    10 이후석, "기원전 4세기대 요서지역의 문화변동과 그 의미 - 동대장자유형과 세형동검문화의 관계를 중심으로 -" 인문학연구원 (28) : 43-88, 2015

    1 이청규, "중국 동북지역 고고학 연구현황과 문제점(중국동북지역과 한반도 청동기문화 연구의 성과)" 동북아역사재단 2008

    2 오강원, "중국 동북 지역 瓢形 長頸壺의 부장 양상과 확산의 배경과 맥락" 영남고고학회 (78) : 73-115, 2017

    3 배현준, "연산이남 연문화 토제예기의 변천과 지역성" 한국고대학회 (61) : 285-312, 2019

    4 오강원, "비파형동검문화와 요령 지역의 청동기문화" 청계 2006

    5 오강원, "비파형동검문화 십이대영자 단계 유물 복합의 기원과 형성과정" 고조선단군학회 16 : 99-136, 2007

    6 배현준, "동주시기 연나라와동대장자 유적 청동예기 부장무덤의 연대" 백산학회 (103) : 87-118, 2015

    7 조진선, "동북아시아 청동기~초기철기시대 편년의 열쇠 『朝陽 袁臺子–戰國西漢遺址和西周至十六國時期墓葬』(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朝陽市博物館 편, 文物出版社)" 한국고고학회 (80) : 129-145, 2011

    8 배현준, "동북아시아 철기문화연구의 새로운 움직임" 역사공간 2018

    9 이후석, "동대장자유형의 계층 분화와 그 의미" 한국상고사학회 94 (94): 5-36, 2016

    10 이후석, "기원전 4세기대 요서지역의 문화변동과 그 의미 - 동대장자유형과 세형동검문화의 관계를 중심으로 -" 인문학연구원 (28) : 43-88, 2015

    11 오강원, "기원전 3세기 遼寧地域의 燕나라 遺物共伴 遺蹟의 諸괮型과 燕文化와의 관계" 한국상고사학회 71 (71): 5-32, 2011

    12 조원진, "고조선의 발전과 대외교류" 세종대학교 대학원 2017

    13 中國社會科學院考古硏究所, "陝縣東周秦漢墓" 科學出版社 1994

    14 山西省考古硏究所, "長治分水嶺東周墓地" 文物出版社 2010

    15 湖南省博物館, "長沙楚墓(上)" 文物出版社 2000

    16 田立坤, "遼寧考古文集 (二)" 科學出版社 2010

    17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遼寧省道路建設考古報告集" 遼寧民族出版社 2004

    18 遼寧省博物館, "遼寧淩源縣三官甸子靑銅短劍墓" 1985 (1985): 1985

    19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遼寧淩源安杖子古城址發掘報告" 1996 (1996): 1996

    20 物管理所, "遼寧建昌縣東大杖子墓地M47的發掘" 2014 (2014): 2014

    21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遼寧建昌縣東大杖子墓地M40的發掘" 2014 (2014): 2014

    22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遼寧建昌縣東大杖子墓地2002年發掘簡報" 2014 (2014): 2014

    23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遼寧建昌縣東大杖子墓地2001年發掘簡報" 2014 (2014): 2014

    24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遼寧建昌東大杖子墓地2003年發掘簡報" 18 : 2015

    25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遼寧建昌東大杖子墓地2000年發掘簡報" 2015 (2015): 2015

    26 遼寧省博物館文物工作隊, "遼寧建平縣喀喇沁河東遺址試掘簡報" 1983 (1983): 1983

    27 朝陽地區博物館, "遼寧喀左大城子眉眼溝戰國墓" 1985 (1985): 1985

    28 李建生, "輝縣琉璃閣與太原趙卿墓相關問題" 2 : 2012

    29 于文莅, "赤峰西橋鎭戰國墓地的發掘" 36 (36): 2015

    30 中國社科院考古硏究所內蒙古工作隊, "赤峰蜘蛛山遺址的發掘" 1979 (1979): 1979

    31 張松柏, "赤峰市紅山區戰國墓葬淸理簡報" 1961 (1961): 1961

    32 趙國棟, "赤峰古代墓葬" 內蒙古文化出版社 2014

    33 湖北省文物硏究所, "荊門左塚楚墓" 文物出版社 2006

    34 吉林大學考古系, "考古學集刊 第十一集" 中國大百科全書出版社 1997

    35 裵眞永, "燕昭王의 政策과 ‘巨燕’의 成立" 중국사학회 25 : 1-36, 2003

    36 배진영, "燕國의 五郡 설치와 그 의미 -戰國時代 東北아시아의 勢力關係-" 중국사학회 (36) : 1-44, 2005

    37 彭華, "燕國八百年" 中華書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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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湖北省文物考古硏究所, "湖北棗陽市九連墩楚墓" 2003 (2003): 2003

    40 湖北省文物考古硏究所, "湖北棗陽九連墩M2發掘簡報" 2018 (20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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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王靑, "海岱地區周代墓葬與文化分區" 科學出版社 2012

    43 中國科學院考古硏究所, "洛陽中州路(西工段)" 科學出版社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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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安志敏, "河北省唐山賈各莊發掘報告" 1953 (1953): 1953

    49 容城縣文化館, "河北容城縣南陽遺址調查" 1993 (1993): 1993

    50 圍場縣文物管理委員會, "河北圍場東臺子戰國晚期至秦代墓地出土文物" 10 : 1987

    51 沈陽故宮博物館, "沈陽鄭家窪子的兩座靑銅時代墓葬" 1975 (1975): 1975

    52 湖北省荊州地區博物館, "江陵馬山一號楚墓" 文物出版社 1985

    53 于佳靈, "東大杖子墓地葬制初步考察" 遼寧大學 2018

    54 張依依, "東大杖子墓地硏究" 遼寧大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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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王騰飛, "東周燕墓再硏究" 吉林大學 2019

    57 裵炫俊, "東周燕國銅敦·豆之年代辯微" 2016 (2016): 2016

    58 遼寧省文物考古硏究所, "朝陽袁台子" 文物出版社 2010

    59 배현준, "春秋戰國시기 燕文化의 중국동북지역 확산 및 토착집단과의 관계-고고학자료를 중심으로-" 한국고대사학회 (87) : 119-161, 2017

    60 石川岳彦, "春秋戰國時代燕國の考古學" 雄山閣 2017

    61 李林, "承德縣西三家村·旗杆溝發現戰國墓葬" 1990 (1990): 1990

    62 吉林省文物考古硏究所, "後太平-東遼河下游右岸以靑銅時代遺存爲主的調査與發掘" 文物出版社 2011

    63 張家區市文物事業管理所, "張家區市白廟遺址淸理簡報" 1985 (1985): 1985

    64 遼寧省博物館, "建平水泉遺址發掘報告" 1986 (1986): 1986

    65 山西省考古硏究所, "山西長子縣東周墓" 1984 (1984): 1984

    66 淄博市博物館, "山東臨淄商王村一號戰國墓發掘簡報" 1977 (1977): 1977

    67 王會田, "山東淄博市臨淄區辛店二號戰國墓" 2013 (2013): 2013

    68 內蒙古自治區文物考古硏究所, "小黑石溝-夏家店上層文化遺址發掘報告-" 科學出版社 2009

    69 山西省考古硏究所, "太原晉國趙卿墓" 文物出版社 1996

    70 天津市文物組, "天津東郊發現戰國墓簡報" 1957 (1957): 1957

    71 天津市歷史博物館考古隊, "天津寶坻縣牛道口遺址調查發掘簡報" 1991 (1991): 1991

    72 "史記"

    73 蘇天鈞, "北京昌平區松園村戰國墓葬發掘記略" 1959 (1959): 1969

    74 程長新, "北京市通縣中趙甫出土一組戰國靑銅器" 1985 (1985): 1985

    75 湖北省荊沙鐵路考古隊, "包山楚墓(上)" 文物出版社 1991

    76 王兆軍, "內蒙古昭盟赤峰市發現戰國墓" 1964 (1964): 1964

    77 邵國田, "內蒙古敖漢旗四道灣子燕國"狗澤都"遺址調查" 1989 (1989): 1989

    78 郭治中, "中國考古學跨世紀的回顧與前瞻" 科學出版社 2000

    79 中國科學院考古硏究所, "中國田野考古報告集 第1號" 科學出版社 1956

    80 張辛, "中原地區東周陶器墓葬硏究" 科學出版社 2002

    81 三門峽市文物工作隊, "三門峽市分景園8號戰國墓" 2002 (2002): 2002

    82 "三國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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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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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8 1.18 1.1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6 0.98 2.155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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