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분묘 출토 적색마연호에서 본 한일교류 = The Korea-Japan Exchange through Red Burnished Jars excavated from a tomb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6919364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t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and representative types of red burnished jars excavated from the Southern coast of Korean Peninsula in Songguk-ri period and the Northern Kyushu in Japanese Islands. And I want to examine in detail where red burnished jars of the Northern Kyushu originated in the southern coast of Korean Peninsula. The western Gyeongnam Province has the highest amount and density of red burnished jars, and research is also active. The area's red burnished jars have been studied mainly through shape characteristic. As a result, three distinct types are identified. Jinju Type Red Burnished Jar is mainly distributed in Jinju and Sacheon.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is distributed in Haman, Changwon, Gimhae and is partly identified in Geoje, Tongyeong, Goseong areas, while it is not distributed in Jinju area west of Haman. Busan Type Red Burnished Jar is distributed in a limited space in downtown Busan.
    As such, three types of red burnished jars are clearly distributed along the southern coast of Gyeongnam Province. Red burnished jars, which first began appearing in the Northern Kyushu of Yayoi Age, emerged due to the influence of the southern part of Korean Peninsula. This is very similar to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in shape. The emergence of Yayoi Culture has been studied in various ways, and it has often been grouped into the southern part of Korean Peninsula rather than specifically specifying the origin region. Among them, the relatively much mentioned area is Jinju, centered in Namgang Basin. But red burnished jars of the Northern Kyushu of the Early period of Yayoi Age are well reflected by the characteristics of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Therefore, the origin region of red burnished jars of the Northern Kyushu can be seen as a region that binds Haman, Changwon and Gimhae, which are distributed by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among the southern regions of Korean Peninsula.
    번역하기

    It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and representative types of red burnished jars excavated from the Southern coast of Korean Peninsula in Songguk-ri period and the Northern Kyushu in Japanese Islands. And I want to examine in detail where red burnished ...

    It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and representative types of red burnished jars excavated from the Southern coast of Korean Peninsula in Songguk-ri period and the Northern Kyushu in Japanese Islands. And I want to examine in detail where red burnished jars of the Northern Kyushu originated in the southern coast of Korean Peninsula. The western Gyeongnam Province has the highest amount and density of red burnished jars, and research is also active. The area's red burnished jars have been studied mainly through shape characteristic. As a result, three distinct types are identified. Jinju Type Red Burnished Jar is mainly distributed in Jinju and Sacheon.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is distributed in Haman, Changwon, Gimhae and is partly identified in Geoje, Tongyeong, Goseong areas, while it is not distributed in Jinju area west of Haman. Busan Type Red Burnished Jar is distributed in a limited space in downtown Busan.
    As such, three types of red burnished jars are clearly distributed along the southern coast of Gyeongnam Province. Red burnished jars, which first began appearing in the Northern Kyushu of Yayoi Age, emerged due to the influence of the southern part of Korean Peninsula. This is very similar to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in shape. The emergence of Yayoi Culture has been studied in various ways, and it has often been grouped into the southern part of Korean Peninsula rather than specifically specifying the origin region. Among them, the relatively much mentioned area is Jinju, centered in Namgang Basin. But red burnished jars of the Northern Kyushu of the Early period of Yayoi Age are well reflected by the characteristics of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Therefore, the origin region of red burnished jars of the Northern Kyushu can be seen as a region that binds Haman, Changwon and Gimhae, which are distributed by Haman Type Red Burnished Jar among the southern regions of Korean Peninsula.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송국리문화기의 한반도 남해안 일대와 일본열도 북부 규슈를 대상으로 적색마연호의 특징과 대표적인 형식을 파악하고, 북부 규슈 적색마연호의 기원지는 한반도 남부 내에서도 어느 지역인지를 특정해 보는 것이 본고의 목적이다. 서부경남지역은 분묘 출토 적색마연호의 양과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서 남한 전체 또는 영남지역을 대상으로 한 분류와 편년, 소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적인 전개에 있어서도 연구의 중심이 되어 왔던 곳이다. 남해안 일대 분묘 출토 적색마연호는 주로 구연부·경부·동체부·저부 가운데 한 두 부위의 형태적 특징 혹은 여러 부위의 속성조합을 통해 파악되어 왔다. 남해안에서도 진주·사천 일대를 중심으로 분포하는 ‘진주식적색마연호’는 동체부에서 외반하는 구연부로 곡선적으로 바로 연결되어서 뚜렷한 경부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른바 ‘함안식적색마연호’는 외반하는 구연부, 내경하는 경부, 경부와 동체부의 경계부분 내면의 뚜렷한꺾임, 편구형의 동체부, 원저라는 속성으로 조합된 형식을 말한다. 함안을 비롯하여 그 동쪽의 창원·김해지역까지 분포하며 거제·통영·고성 일대에도 영향이 보이는 반면, 그 서쪽의 진주지역에는 분포하지 않는다. 부산지역에는 원저가 아닌 평저를 특징으로 하는 ‘부산식적색마연호’가 부산 도심의 한정된 범위에만 분포한다. 따라서영남지역의 남해안 일대에는 진주식·함안식·부산식적색마연호가 뚜렷한 분포권을 형성하면서 지역색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북부 규슈 야요이시대 조기에 등장하는 적색마연호는 신문화의 주 요소로서 한반도 남부지역 적색마연호의영향으로 출현하였다. 이것은 기형적으로 함안식적색마연호와 매우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야요이문화의 출현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연구되어 왔는데, 그 기원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특정하기보다는 한반도 남부로 일괄되는 경우가 많았다. 적색마연토기를 통해 영남 전역을 기원지로 보거나 마연기법을 통해 남강유역이 지목된바 있다. 한편, 지석묘의 전래에 대해 전남지역설, 남강유역설, 이원적인 계통을 고려한 다지역복합설 등이 있다. 이같은 여러 견해 속에서 남강유역이 비교적 많이 언급되어 왔다. 그러나 북부 규슈 야요이 조기의 분묘는물론 생활유적에서 출토되는 호형토기는 함안식적색마연호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다. 따라서 북부 규슈 적색마연호의 기원지는 한반도 남부지역 중에서도 함안식적색마연호가 분포하는 함안·창원·김해를 묶는 지역권으로 볼 수 있다.
    번역하기

    송국리문화기의 한반도 남해안 일대와 일본열도 북부 규슈를 대상으로 적색마연호의 특징과 대표적인 형식을 파악하고, 북부 규슈 적색마연호의 기원지는 한반도 남부 내에서도 어느 지역...

    송국리문화기의 한반도 남해안 일대와 일본열도 북부 규슈를 대상으로 적색마연호의 특징과 대표적인 형식을 파악하고, 북부 규슈 적색마연호의 기원지는 한반도 남부 내에서도 어느 지역인지를 특정해 보는 것이 본고의 목적이다. 서부경남지역은 분묘 출토 적색마연호의 양과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서 남한 전체 또는 영남지역을 대상으로 한 분류와 편년, 소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적인 전개에 있어서도 연구의 중심이 되어 왔던 곳이다. 남해안 일대 분묘 출토 적색마연호는 주로 구연부·경부·동체부·저부 가운데 한 두 부위의 형태적 특징 혹은 여러 부위의 속성조합을 통해 파악되어 왔다. 남해안에서도 진주·사천 일대를 중심으로 분포하는 ‘진주식적색마연호’는 동체부에서 외반하는 구연부로 곡선적으로 바로 연결되어서 뚜렷한 경부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른바 ‘함안식적색마연호’는 외반하는 구연부, 내경하는 경부, 경부와 동체부의 경계부분 내면의 뚜렷한꺾임, 편구형의 동체부, 원저라는 속성으로 조합된 형식을 말한다. 함안을 비롯하여 그 동쪽의 창원·김해지역까지 분포하며 거제·통영·고성 일대에도 영향이 보이는 반면, 그 서쪽의 진주지역에는 분포하지 않는다. 부산지역에는 원저가 아닌 평저를 특징으로 하는 ‘부산식적색마연호’가 부산 도심의 한정된 범위에만 분포한다. 따라서영남지역의 남해안 일대에는 진주식·함안식·부산식적색마연호가 뚜렷한 분포권을 형성하면서 지역색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북부 규슈 야요이시대 조기에 등장하는 적색마연호는 신문화의 주 요소로서 한반도 남부지역 적색마연호의영향으로 출현하였다. 이것은 기형적으로 함안식적색마연호와 매우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 야요이문화의 출현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연구되어 왔는데, 그 기원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특정하기보다는 한반도 남부로 일괄되는 경우가 많았다. 적색마연토기를 통해 영남 전역을 기원지로 보거나 마연기법을 통해 남강유역이 지목된바 있다. 한편, 지석묘의 전래에 대해 전남지역설, 남강유역설, 이원적인 계통을 고려한 다지역복합설 등이 있다. 이같은 여러 견해 속에서 남강유역이 비교적 많이 언급되어 왔다. 그러나 북부 규슈 야요이 조기의 분묘는물론 생활유적에서 출토되는 호형토기는 함안식적색마연호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다. 따라서 북부 규슈 적색마연호의 기원지는 한반도 남부지역 중에서도 함안식적색마연호가 분포하는 함안·창원·김해를 묶는 지역권으로 볼 수 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김미영, "적색마연토기의 변천과 분포에 대한 연구" 慶南發展硏究院 歷史文化센터 2 : 2010

    2 배진성, "부산 출토 적색마연평저호의 검토"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39) : 107-132, 2020

    3 金炳燮, "마산 진북 망곡리유적Ⅰ" 慶南發展硏究院 歷史文化센터 2009

    4 송영진, "경남 해안지역 마연토기의 전개" 중앙문화재연구원 (16) : 1-32, 2015

    5 안재호, "韓國 農耕文化의 形成" 학연문화사 2002

    6 端野晋平, "韓半島南部丹塗磨硏壺の再檢討 -編年·硏磨方向を中心として-" 九州考古學會 78 : 2003

    7 송영진, "韓半島 南部地域의 赤色磨硏土器 硏究" 영남고고학회 (38) : 27-64, 2006

    8 岩崎二郞, "鏡山猛先生古稀記念 古文化論攷" 鏡山猛先生古稀記念論文集刊行會 1980

    9 李秀鴻, "釜山 靑銅器時代 後期文化의 地域相" 釜山廣域市史編纂委員會 28 : 2012

    10 尹邰映, "釜山 槐亭洞貝塚出土 丹塗磨硏土器" 韓國大學博物館協會 40·41合 : 1992

    1 김미영, "적색마연토기의 변천과 분포에 대한 연구" 慶南發展硏究院 歷史文化센터 2 : 2010

    2 배진성, "부산 출토 적색마연평저호의 검토"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39) : 107-132, 2020

    3 金炳燮, "마산 진북 망곡리유적Ⅰ" 慶南發展硏究院 歷史文化센터 2009

    4 송영진, "경남 해안지역 마연토기의 전개" 중앙문화재연구원 (16) : 1-32, 2015

    5 안재호, "韓國 農耕文化의 形成" 학연문화사 2002

    6 端野晋平, "韓半島南部丹塗磨硏壺の再檢討 -編年·硏磨方向を中心として-" 九州考古學會 78 : 2003

    7 송영진, "韓半島 南部地域의 赤色磨硏土器 硏究" 영남고고학회 (38) : 27-64, 2006

    8 岩崎二郞, "鏡山猛先生古稀記念 古文化論攷" 鏡山猛先生古稀記念論文集刊行會 1980

    9 李秀鴻, "釜山 靑銅器時代 後期文化의 地域相" 釜山廣域市史編纂委員會 28 : 2012

    10 尹邰映, "釜山 槐亭洞貝塚出土 丹塗磨硏土器" 韓國大學博物館協會 40·41合 : 1992

    11 森貞次郞, "金載元博士回甲紀念論集" 1969

    12 中島直幸, "菜畑 -分析·考察編-" 唐津市敎育委員會 1982

    13 武末純一, "考古學と曆年代" ミネルヴァ書房 2003

    14 宮地聡一郞, "繩文から彌生へ -墓域構成の變化に見るイデオロギ-轉換-" 九州古文化硏究會 80 : 2018

    15 中村大介, "立命館大學考古學論集Ⅲ-1" 立命館大學考古學論集刊行會 2003

    16 橋口達也, "石崎 曲り田遺蹟Ⅲ" 福岡縣敎育委員會 1985

    17 안재호, "無文土器時代의 對外交流" 釜山廣域市史編纂委員會 17 : 2001

    18 甲元真之, "日韓における墓制の異同" 雄山閣 (67) : 1999

    19 杉原莊介, "日本農耕社會の形成" 吉川弘文館 1977

    20 西谷 正, "日本列島の支石墓, 『東アジアにおける支石墓の総合的硏究』" 1997

    21 中村大介, "日本列島 彌生時代 開始期 前後의 墓制, 『아시아 거석문화와 고인돌』" 동북아지석묘연구소 2007

    22 端野晋平, "支石墓傳播のプロセス -韓半島南端部·九州北部を中心として-" 日本考古學協會 (16) : 2003

    23 河仁秀, "彩文土器의 編年 檢討" 釜山廣域市立博物館 4 : 1995

    24 李健茂, "彩文土器考" 嶺南考古學會 2 : 1986

    25 宮本一夫, "彌生移行期における墓制から見た北部九州の文化受容と地域間關係" 九州古文化硏究會 67 : 2012

    26 中園 聡, "彌生時代開始期の壺形土器 -土器作りのモーターハビットと認知構造-" 日本考古學協會 (1) : 1994

    27 中村大介, "彌生時代開始期における副葬習俗の受容" 日本考古學協會 (21) : 2006

    28 佐原 真, "彌生土器Ⅰ" ニュ-サイエンス社 1983

    29 武末純一, "巨濟大錦里 遺蹟" 慶南考古學硏究所 2009

    30 河仁秀, "嶺南地方 丹塗磨硏土器의 編年" 嶺南考古學會 10 : 1992

    31 김미영, "嶺南地域 頸部內傾赤色磨硏壺 硏究" 慶南發展硏究院 歷史文化센터 5 : 2011

    32 禹枝南, "固城 頭湖里 遺蹟" 慶南考古學硏究所 2002

    33 배진성, "咸安式赤色磨硏壺의 分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32) : 265-288, 2008

    34 金惠珍, "咸安地域 支石墓의 特徵과 地域性, 『咸安地域 調査』" 慶南考古學硏究所 2005

    35 後藤 直, "古文化論攷" 鏡山猛先生古稀記念論文集刊行會 1980

    36 平郡達哉, "南韓地域 出土 가지무늬토기에 대한 基礎的 硏究" 영남고고학회 (57) : 5-33, 2011

    37 鄭漢德, "南海岸地方과 九州地方의 靑銅器時代文化 硏究" 釜山大學校 韓國民族文化硏究所 12 : 1998

    38 송영진, "南江流域磨硏土器의 變化와 時期區分" 영남고고학회 (60) : 31-72, 2012

    39 조진선, "前近代의 韓日航路와 細形銅劍文化의 波及 經路" 한국상고사학회 105 (105): 45-80, 2019

    40 本間元樹, "兒嶋隆人先生喜壽記念論集 古文化論叢" 1991

    41 端野晋平, "九州と東アジアの考古學(上卷)" 九州大學考古學硏究室50周年記念論文集刊行會 2008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5-03 학회명변경 한글명 : 부산고고학연구회 -> 부산고고학회
    영문명 : 미등록 -> The Pusan Archaeological Society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4 0.54 0.7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 0.77 1.732 0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