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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중국의 한류 열풍과 혐한류 현상에 대한 담론  :  한중 언론의 한류 견해와 주장을 중심으로 = Hanryu as a megatrend and its anti -discourse : Contentious points of Chinese and Korean 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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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1997, Chinese national broadcasting station translated a korean famous drama 'Sarangi mogile' into chinese and transmitted it over china. Since that, Hanrue began to be recognized to chines people.
    World cup match of Korea -Japan intensified the trend of Hanrue in national wide of Chinese continent. However, it maintained for a while lull and in 2005 through 'Daejangkum', its hot blast became to get interest from journalism of Korea and Japan again.
    Recently with the gist back cause so that protects the culture enterprises of the home country from Japan and Taiwan and the Chinese mainland, the cold current and the favoravle current of Hanrue coexist under government regulation and journalism on nagative attitude of Hanrue.
    There is a hot debate of Hanrue which will be over with the thing authorization wether the Hanrue will be continued consequently or it will be temporary just popularity.
    Even in worry of favor-Hanrue and anti-Hanrue, Hanrue, in regional from East Asia to North America and the Russia, its trend has been spreading, It is also becoming diversification with the drama, movie, music, game, food, cosmetics, and korean language. And there is the continuous possibility to have its popular influence worldwide as well.
    The Hanrue has diverse cultural contents of Korea as well as high competitivenessd. However, the korean and china scholars are different opinions of the hot blast of Hanrue in China.
    The Korean journalists discussion exaggerates the Hanrue that it has already set its position as main cultural trend in China, whereas the chinese journalists seemed to be negative attitude to Hanrue that the length which will go yet it is distant.
    This is aiming at analyzing the phenomena of Hanrue: its geneology, socially diverse trends and its problems and perspective.
    번역하기

    In 1997, Chinese national broadcasting station translated a korean famous drama 'Sarangi mogile' into chinese and transmitted it over china. Since that, Hanrue began to be recognized to chines people. World cup match of Korea -Japan intensified the t...

    In 1997, Chinese national broadcasting station translated a korean famous drama 'Sarangi mogile' into chinese and transmitted it over china. Since that, Hanrue began to be recognized to chines people.
    World cup match of Korea -Japan intensified the trend of Hanrue in national wide of Chinese continent. However, it maintained for a while lull and in 2005 through 'Daejangkum', its hot blast became to get interest from journalism of Korea and Japan again.
    Recently with the gist back cause so that protects the culture enterprises of the home country from Japan and Taiwan and the Chinese mainland, the cold current and the favoravle current of Hanrue coexist under government regulation and journalism on nagative attitude of Hanrue.
    There is a hot debate of Hanrue which will be over with the thing authorization wether the Hanrue will be continued consequently or it will be temporary just popularity.
    Even in worry of favor-Hanrue and anti-Hanrue, Hanrue, in regional from East Asia to North America and the Russia, its trend has been spreading, It is also becoming diversification with the drama, movie, music, game, food, cosmetics, and korean language. And there is the continuous possibility to have its popular influence worldwide as well.
    The Hanrue has diverse cultural contents of Korea as well as high competitivenessd. However, the korean and china scholars are different opinions of the hot blast of Hanrue in China.
    The Korean journalists discussion exaggerates the Hanrue that it has already set its position as main cultural trend in China, whereas the chinese journalists seemed to be negative attitude to Hanrue that the length which will go yet it is distant.
    This is aiming at analyzing the phenomena of Hanrue: its geneology, socially diverse trends and its problems and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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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997년 중국의 국영방송 CCTV에서 한국의 인기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중국어로 번역해 중국전역에 방송한 것을 계기로, 드라마를 선봉으로 하는 한류가 중국인들에게 인지되기 시작했다. 그 후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한류 열풍이 중국대륙에서 일어났고, 한동안 소강상태를 유지하다가 2005년 드라마 『대장금』 열풍에 힘입어 다시 한중 언론의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들어 일본과 대만 및 중국본토에서 자국의 문화사업을 보호하는 취지하에, 언론의 한류 폄하와 정부 규제로 인한 혐한류 역풍 또한 만만치 않다.
    따라서 한국 국내에서는 한류가 지속될 것인가, 일시적 유행으로 끝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혐한류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류가 지역적으로 동아시아에서 북미, 러시아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고 콘텐츠에서는 드라마·영화·음악·게임·음식 ·화장품·한글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어, 지속가능성이 높다는 견해가 주류적이다. 한마디로 한국의 대중문화 콘텐츠가 다양하고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의 한류 열풍에 대한 한중 언론과 학자들의 견해와 시각은 좀 구별되는 양상을 보인다. 한국 언론은 주관적으로 중국 내 한류 현상을 과장해 보도하며 한국학자들은 한류가 이미 사회적 트렌트로 자리 잡았다고 보는 경향이 큰 반면, 중국 언론은 객관적이고 소극적인 보도자세로 임하며 중국학자들은 한류가 트렌트로 확실히 자리 잡으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주장한다.
    본 연구는 (중국)한류 열풍의 초석을 다진 한국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류가 중국에서의 인기원인과 상존하는 문제점 및 혐한류의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한류 열풍의 지속화 방안을 제언하는데 취지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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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중국의 국영방송 CCTV에서 한국의 인기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중국어로 번역해 중국전역에 방송한 것을 계기로, 드라마를 선봉으로 하는 한류가 중국인들에게 인지되기 시작했다...

    1997년 중국의 국영방송 CCTV에서 한국의 인기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중국어로 번역해 중국전역에 방송한 것을 계기로, 드라마를 선봉으로 하는 한류가 중국인들에게 인지되기 시작했다. 그 후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한류 열풍이 중국대륙에서 일어났고, 한동안 소강상태를 유지하다가 2005년 드라마 『대장금』 열풍에 힘입어 다시 한중 언론의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들어 일본과 대만 및 중국본토에서 자국의 문화사업을 보호하는 취지하에, 언론의 한류 폄하와 정부 규제로 인한 혐한류 역풍 또한 만만치 않다.
    따라서 한국 국내에서는 한류가 지속될 것인가, 일시적 유행으로 끝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혐한류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류가 지역적으로 동아시아에서 북미, 러시아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고 콘텐츠에서는 드라마·영화·음악·게임·음식 ·화장품·한글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어, 지속가능성이 높다는 견해가 주류적이다. 한마디로 한국의 대중문화 콘텐츠가 다양하고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의 한류 열풍에 대한 한중 언론과 학자들의 견해와 시각은 좀 구별되는 양상을 보인다. 한국 언론은 주관적으로 중국 내 한류 현상을 과장해 보도하며 한국학자들은 한류가 이미 사회적 트렌트로 자리 잡았다고 보는 경향이 큰 반면, 중국 언론은 객관적이고 소극적인 보도자세로 임하며 중국학자들은 한류가 트렌트로 확실히 자리 잡으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주장한다.
    본 연구는 (중국)한류 열풍의 초석을 다진 한국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류가 중국에서의 인기원인과 상존하는 문제점 및 혐한류의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한류 열풍의 지속화 방안을 제언하는데 취지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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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1. 서론
    • 2. 중국에서의 한국 드라마 현황
    • 3. 최근 중국 내 대두된 혐한류 현상
    • 4. 한류 전망 및 지속화 방안
    • 5. 결론
    • 1. 서론
    • 2. 중국에서의 한국 드라마 현황
    • 3. 최근 중국 내 대두된 혐한류 현상
    • 4. 한류 전망 및 지속화 방안
    • 5.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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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흑룡강신문"

    2 유상철, "한류의 비밀" 생각의 나무 2005

    3 조한경, "한류와 아시아의 대중문화" 연세대 출판부 2005

    4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류, 축제인가 욕망인가" 제에앤씨 2006

    5 허진, "한류 현상과 한중 문화교류" 2 (2): 2008

    6 고정민, "한류 지속화를 위한 방안" 삼성경제연구소 2005

    7 고정민, "한류 지속과 기업의 활용방안" 삼성경제연구소 2005

    8 박재복, "한류 글로벌시대의 문화경쟁력" 삼성경제연구소 2005

    9 이종민, "한국과 중국-오해와 편견을 넘어" 제에앤씨 2006

    10 이인택, "큰 중국 작은 중국인" UUP 2006

    1 "흑룡강신문"

    2 유상철, "한류의 비밀" 생각의 나무 2005

    3 조한경, "한류와 아시아의 대중문화" 연세대 출판부 2005

    4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류, 축제인가 욕망인가" 제에앤씨 2006

    5 허진, "한류 현상과 한중 문화교류" 2 (2): 2008

    6 고정민, "한류 지속화를 위한 방안" 삼성경제연구소 2005

    7 고정민, "한류 지속과 기업의 활용방안" 삼성경제연구소 2005

    8 박재복, "한류 글로벌시대의 문화경쟁력" 삼성경제연구소 2005

    9 이종민, "한국과 중국-오해와 편견을 넘어" 제에앤씨 2006

    10 이인택, "큰 중국 작은 중국인" UUP 2006

    11 박정수, "중국의 문화산업과 한류" 한양대 아태지역 연구센터 2006

    12 장수현, "중국은 왜 한류를 수용하나" 도표 2004

    13 김경훈, "중국에서의 한류의 변화 양상 연구" 국제비교한국학회 15권 (15권): 73-97, 2007

    14 이병혁, "중국에서의 한류 열풍에 대한 사회학적 해석" 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 1 (1): 2008

    15 유주영, "중국문화 읽기" 이비락 2007

    16 이인구, "중국과 일본의 한류현상 탐험적 연구" 한국마케팅관리학회 2007

    17 정광호, "중국?중국인?중국문화 이야기" 시아 2003

    18 인홍, "중국 대중문화의 생산과 소비-TV 드라마를 중심으로" (창간) : 2003

    19 홍순도, "중국 내 ‘한류’ 열풍의 진실" (겨울) : 2005

    20 신승일, "주고받는 한류 돼야 살아남는다" 2006

    21 중국의 공식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 2005

    22 "연합뉴스"

    23 "연변일보"

    24 홍콩 중문주간지, "아주주간(亞洲週刊)" 2001

    25 일본 주간지, "슈칸신초(週刊新潮)" 2005

    26 홍콩의 시사주간지, "수요저널" 2001

    27 "세계일보"

    28 유상우, "드라마 한류 급속 소멸, KBI 분석" 2007

    29 이상미, "대만의 한국 드라마 배우기" 2008

    30 "관훈 저널"

    31 중국, "경화시보(京華時報)" 2005

    32 이은주, "가수 비, ‘취권춤’으로 대만팬 사로잡다" 2007

    33 "中國雅虎"

    34 강호원, "‘문화대국’으로 가는 길" 2005

    35 "na 新浪娛樂 ent.sina.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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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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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46 0.46 0.4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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