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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議院內閣制의 受容必要性과 條件에 관한 考察 = Die Notwendigkeiten und Bedingungen für die erfolgreiche Übernahme d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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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8251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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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의원내각제로의 개헌필요성과 그 성공적 수용을 위한 조건에 관해 크게 세 가지로 대별하여 살펴보았다. 즉 첫째로는 제헌과정에서의 의원내각제 논의와 제2공화국 의원내각제의 도입배경 및 그 단명의 원인을 규명해 보면서, 아울러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의원내각제 논의의 지속성을 짚어보기 위해 이승만정부 전.후반기와 제2공화국 및 5.16 이후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그리고 다음 둘째로는, 지난 제헌 이래 우리 헌정사에서 새로운 정부형태 내지 의원내각제로의 개헌논의가 지속되어왔으며 여기에는 우리의 대통령제로 인해 노정된 제반의 문제들이 중심에 서 있었다. 따라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개헌논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통령제에 관한 문제점과 그에 연계한 개헌필요성 및 대안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 할 것인 바, 이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셋째로는, 하나의 가능성으로서의 독일의원내각제를 우리의 새로운 정부형태로 수용할 경우에 있어서 이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정착하기 위해 충족되어야 할 주요한 몇 가지의 조건들에 관해 살펴보았다. 그 결과, 우선 의원내각제는 우리의 제헌과정에서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중요하고도 수용가능성이 높은 政體로 인식되어져 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제2공화국에서는 기존의 대통령제를 대체하여 수용되었으며, 이 같은 의원내각제의 短命에 대한 주된 이유 역시 1961년의 5.16쿠데타라 할 것이다. 따라서 향후 우리의 새로운 정부형태로서의 제2의 의원내각제의 수용과 관련한 논의는 반드시 제헌과정과 제2공화국 및 이후의 의원내각제에 관한 올바른 평가의 토대 위에서 출발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무엇보다도 현행 헌법상의 대통령제는 비민주적.이념부재의 지역정당화의 문제, 독재화 가능성과 지역패권주의 문제, 정치적 책임 한계의 문제, 국가기관구성에 있어서의 비효율성의 문제 및 대통령의 임기와 관련한 문제 등 오늘날 현대복지국가의 실현에 있어서 중요한 장애가 될 수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할 것으로서, 이는 단순히 법.제도적인 차원을 넘어 보다 근본적인 대안으로서의 의원내각제로의 개헌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가능한 새로운 정부형태로서의 독일식 의원내각제의 성공적 수용과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양원제와 연방제의 채택, 선거제도의 개선, 수상의 안정적 국정수행권의 보장 및 신임투표요청권과 건설적불신임제의 도입 등과 같은 조건이 충족되어져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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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의원내각제로의 개헌필요성과 그 성공적 수용을 위한 조건에 관해 크게 세 가지로 대별하여 살펴보았다. 즉 첫째로는 제헌과정에서의 의원내각제 논의와 제2공화국 의원내각제의...

      본 연구는 의원내각제로의 개헌필요성과 그 성공적 수용을 위한 조건에 관해 크게 세 가지로 대별하여 살펴보았다. 즉 첫째로는 제헌과정에서의 의원내각제 논의와 제2공화국 의원내각제의 도입배경 및 그 단명의 원인을 규명해 보면서, 아울러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의원내각제 논의의 지속성을 짚어보기 위해 이승만정부 전.후반기와 제2공화국 및 5.16 이후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그리고 다음 둘째로는, 지난 제헌 이래 우리 헌정사에서 새로운 정부형태 내지 의원내각제로의 개헌논의가 지속되어왔으며 여기에는 우리의 대통령제로 인해 노정된 제반의 문제들이 중심에 서 있었다. 따라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개헌논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통령제에 관한 문제점과 그에 연계한 개헌필요성 및 대안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 할 것인 바, 이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셋째로는, 하나의 가능성으로서의 독일의원내각제를 우리의 새로운 정부형태로 수용할 경우에 있어서 이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정착하기 위해 충족되어야 할 주요한 몇 가지의 조건들에 관해 살펴보았다. 그 결과, 우선 의원내각제는 우리의 제헌과정에서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중요하고도 수용가능성이 높은 政體로 인식되어져 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제2공화국에서는 기존의 대통령제를 대체하여 수용되었으며, 이 같은 의원내각제의 短命에 대한 주된 이유 역시 1961년의 5.16쿠데타라 할 것이다. 따라서 향후 우리의 새로운 정부형태로서의 제2의 의원내각제의 수용과 관련한 논의는 반드시 제헌과정과 제2공화국 및 이후의 의원내각제에 관한 올바른 평가의 토대 위에서 출발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무엇보다도 현행 헌법상의 대통령제는 비민주적.이념부재의 지역정당화의 문제, 독재화 가능성과 지역패권주의 문제, 정치적 책임 한계의 문제, 국가기관구성에 있어서의 비효율성의 문제 및 대통령의 임기와 관련한 문제 등 오늘날 현대복지국가의 실현에 있어서 중요한 장애가 될 수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다 할 것으로서, 이는 단순히 법.제도적인 차원을 넘어 보다 근본적인 대안으로서의 의원내각제로의 개헌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가능한 새로운 정부형태로서의 독일식 의원내각제의 성공적 수용과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양원제와 연방제의 채택, 선거제도의 개선, 수상의 안정적 국정수행권의 보장 및 신임투표요청권과 건설적불신임제의 도입 등과 같은 조건이 충족되어져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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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Die Verfassungsgeschichte Koreas im vergangenen halben Jahrhundert ist vor dem speziellen Hintergrund der Trennung des Landes und des Krieges als deren Folge und daran anschließenden militärischen Auseinandersetzungen
      durch eine Reihe zahlreicher Mißstände und Irrtümer gekennzeichnet. In Zeitraum dieser unglücklichen Geschichte Koreas stehen die tiefgehende Probleme des Präsidialsystems koreanischen Typs, was eine historische
      Tatsache sein dürfte, die niemand leugnen kann, trotz der positiven Rolle dieses Systems in der Krisenüberwindung in der speziellen Situation der Zweiteilung des Landes und im wirtschaftlichen Wiederaufblühen. Heute ist das demokratische Bewußtsein der koreanischen Bevölkerung weit ausgeprägter als früher, und das Land hat inzwischen einige Zivilregierungen erlebt. Trotz dieser positiven Entwicklung intensiviert sich das Interesse an einer Verfassungsänderung zugunsten d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Diskussionen darüber sind rasch in der Vordergrund der politischen Debatte gerückt. Diese Tatsachen zeugen klar vom Fortbestand der wesentlichen Probleme des koreanischen Präsidialsystems und die Begrenztheit von deren Überwindung. Daraus kann man schließen, daß Korea einer neuen Regierungsform, nach hier vertretener Ansicht sollte das parlamentarische Regierungssystem zu Grunde gelegt werden, bedarf. Aus diesem Grunde habe ich die Notwendigkeiten und Bedingungen für die erfolgreiche Übernahme d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betrachtet. Die Ergebnisse dieser Betrachtungen waren die Feststellungen, daß das deutsche parlamentarische Regierungsssystem auch für die Befriedigung der Bedingungen für die erfolgreiche Rezeption und Verwurzelung eines zweiten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in Korea das geeignetste Modell darstellt. Als solche Bedingungen sind zu nennen: eine rationale Machteinteilung, die Einführung des Systems der beiden Häuser und des
      Föderalismus, die Verbesserung des Wahlsystems sowie die Einführung der Vertrauensfrage und des konstruktiven Mißtrauensvotums usw. Unter Berücksichtigung all dieser Tatsachen, und vor allem, wenn wir nicht nur die jetzige Situation Koreas im Auge behalten, sondern eine zukünftige Wiedervereinigung Koreas voraussetzten, sehe ich die Auswahl des deutschen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als Modell an, mit dem man die voraussichtlichen Probleme und die Fremdheit als Folge einer Übernahme einer neuen Regierungsform minimieren kann. Es wird daher auch zu einer stabilen Verwurzelung ein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in Korea
      beitr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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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e Verfassungsgeschichte Koreas im vergangenen halben Jahrhundert ist vor dem speziellen Hintergrund der Trennung des Landes und des Krieges als deren Folge und daran anschließenden militärischen Auseinandersetzungen durch eine Reihe zahlreich...

      Die Verfassungsgeschichte Koreas im vergangenen halben Jahrhundert ist vor dem speziellen Hintergrund der Trennung des Landes und des Krieges als deren Folge und daran anschließenden militärischen Auseinandersetzungen
      durch eine Reihe zahlreicher Mißstände und Irrtümer gekennzeichnet. In Zeitraum dieser unglücklichen Geschichte Koreas stehen die tiefgehende Probleme des Präsidialsystems koreanischen Typs, was eine historische
      Tatsache sein dürfte, die niemand leugnen kann, trotz der positiven Rolle dieses Systems in der Krisenüberwindung in der speziellen Situation der Zweiteilung des Landes und im wirtschaftlichen Wiederaufblühen. Heute ist das demokratische Bewußtsein der koreanischen Bevölkerung weit ausgeprägter als früher, und das Land hat inzwischen einige Zivilregierungen erlebt. Trotz dieser positiven Entwicklung intensiviert sich das Interesse an einer Verfassungsänderung zugunsten d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Diskussionen darüber sind rasch in der Vordergrund der politischen Debatte gerückt. Diese Tatsachen zeugen klar vom Fortbestand der wesentlichen Probleme des koreanischen Präsidialsystems und die Begrenztheit von deren Überwindung. Daraus kann man schließen, daß Korea einer neuen Regierungsform, nach hier vertretener Ansicht sollte das parlamentarische Regierungssystem zu Grunde gelegt werden, bedarf. Aus diesem Grunde habe ich die Notwendigkeiten und Bedingungen für die erfolgreiche Übernahme d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betrachtet. Die Ergebnisse dieser Betrachtungen waren die Feststellungen, daß das deutsche parlamentarische Regierungsssystem auch für die Befriedigung der Bedingungen für die erfolgreiche Rezeption und Verwurzelung eines zweiten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in Korea das geeignetste Modell darstellt. Als solche Bedingungen sind zu nennen: eine rationale Machteinteilung, die Einführung des Systems der beiden Häuser und des
      Föderalismus, die Verbesserung des Wahlsystems sowie die Einführung der Vertrauensfrage und des konstruktiven Mißtrauensvotums usw. Unter Berücksichtigung all dieser Tatsachen, und vor allem, wenn wir nicht nur die jetzige Situation Koreas im Auge behalten, sondern eine zukünftige Wiedervereinigung Koreas voraussetzten, sehe ich die Auswahl des deutschen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als Modell an, mit dem man die voraussichtlichen Probleme und die Fremdheit als Folge einer Übernahme einer neuen Regierungsform minimieren kann. Es wird daher auch zu einer stabilen Verwurzelung eines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in Korea
      beitr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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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설
      • Ⅱ. 한국헌정사상 의원내각제 연혁
      • Ⅲ. 의원내각제 수용의 필요성
      • Ⅳ. 성공적 수용을 위한 조건
      • Ⅴ. 결론
      • Ⅰ. 서 설
      • Ⅱ. 한국헌정사상 의원내각제 연혁
      • Ⅲ. 의원내각제 수용의 필요성
      • Ⅳ. 성공적 수용을 위한 조건
      •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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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형철, "혼합식 선거제도로의 변화와 정치적 효과 : 뉴질랜드, 일본, 그리고 한국을 중심으로" 제3섹터연구소 5 (5): 205-240, 2007

      2 정만희, "현대헌법과 의회주의" 법문사 1995

      3 김철수, "헌법학신론" 박영사 2007

      4 권녕성, "헌법학개론" 법문사 2008

      5 김철수, "헌법학개론" 박영사 2007

      6 허 영, "헌법이론과 헌법" 박영사 1997

      7 유진오, "헌법기초회고록" 일조각 1981

      8 서주실, "한국의 의원내각제의 이론과 경험" 의원내각제의 연구 1991

      9 이관희, "한국민주헌법론 Ⅱ" 박영사 2004

      10 박찬욱, "제17대 총선에서 2표병립제와 유권자의 분할투표: 선거제도의 미시적 효과분석" 13 (13): 2004

      1 김형철, "혼합식 선거제도로의 변화와 정치적 효과 : 뉴질랜드, 일본, 그리고 한국을 중심으로" 제3섹터연구소 5 (5): 205-240, 2007

      2 정만희, "현대헌법과 의회주의" 법문사 1995

      3 김철수, "헌법학신론" 박영사 2007

      4 권녕성, "헌법학개론" 법문사 2008

      5 김철수, "헌법학개론" 박영사 2007

      6 허 영, "헌법이론과 헌법" 박영사 1997

      7 유진오, "헌법기초회고록" 일조각 1981

      8 서주실, "한국의 의원내각제의 이론과 경험" 의원내각제의 연구 1991

      9 이관희, "한국민주헌법론 Ⅱ" 박영사 2004

      10 박찬욱, "제17대 총선에서 2표병립제와 유권자의 분할투표: 선거제도의 미시적 효과분석" 13 (13): 2004

      11 김철수, "정부형태 어떻게 할 것인가" 2009

      12 구병삭, "의원내각제의 연구" 화성사 1991

      13 金度協, "의원내각제의 성공적 수용을 위한 전제조건" 한국공법학회 33 (33): 139-157, 2005

      14 김상철, "의원내각제의 도입가능성 제고를 위한 연구" 5 (5): 1997

      15 김 헌, "의원내각제" 은하출판사 1994

      16 서주실, "우리나라의 의원내각제" 고시계 1990

      17 김철수, "우리개헌사의 교훈과 내각제에의 소신" 의원내각제의 연구 1991

      18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외국의 선거제도 비교분석집 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05

      19 음선필, "독일연방의회의원 선거체계" 2006

      20 김영태, "독일연방의회 선거체계의 제도적 효과" 성균관대학교 41 (41): 2001

      21 김욱, "독일 연방의회 선거제도가 한국의 에 주는 시사점" 한국세계지역학회 24 (24): 53-71, 2006

      22 이종구, "대한민국헌법이 제정되기까지" 신동아 1965

      23 장석권, "대통령제의 이론과 실제(하)" 1991

      24 김영민, "대통령제와 내각제를 둘러싼 몇 가지 쟁점들" (13) : 1996

      25 유진오, "내각제는 나의 소신" 의원내각제의 연구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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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김도협, "국회의원선거제도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15 (15): 67-86, 2009

      28 김도협, "獨逸基本法 第6條, 聯邦首相不信任에 관한- 考察"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12 (12): 1-16, 2006

      29 金度協, "獨逸基本法 第68條 ‘首相의 信任投票要請權’에 관한 小考" 한국공법학회 34 (34): 257-27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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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Badura, Peter, "Staatsrecht, 3. Aufl., München"

      32 Münch, Ingo v, "Staatsrecht I" 6 : 2000

      33 Schmidt, Rolf, "Staatsorganisationsrecht, 3. Aufl., Bremen"

      34 Horn, Hans-Detlef, "Staat und Gesellschaft in der Verwaltung des Pluralismus" Die Verwaltung 26-, 1993

      35 Maunz, Theodor, "Reinhold, Deutsches ld, Deutsches 0ld, Deutsches 0lddddddd"

      36 Zimmer, Karl-Otto, "Nochmals: Zur verfassungsnaeheren Gestaltung der 5%-Klausel" DÖV, 1985

      37 Schneider, Hans, "Kabinettsfrage und Gesetzgebungsnotstand nach dem Bonner Grundgesetz" 8 :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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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Bauer, Hartmut, "H. Dreier, GGK, Bd. 2"

      40 Morlok, Martin, "H. Dreier, GGK, Bd. 2"

      41 Hesse, Konrad, "Grundzüge des Verfassungsrechts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20. Aufl., Heidelberg"

      42 Mager, Ute, "Grundgesetz kommentar, Bd. 2. München"

      43 Meyn, Karl-Ulrich, "Grundgesetz kommentar, Bd. 2. München"

      44 Hermes, Georg, "Grundgesetz Kommentar, Bd. Ⅱ" Mohr Siebeck 1998

      45 Herzog, Roman, "Grundgesetz Kommentar, Bd. 3"

      46 Kluxen, Kurt, "Geschichte und Problematik des Parlamentarismus"

      47 Klein, Hans Hugo, "GGK, Bd. Ⅲ, München"

      48 Maitland, "Frederic William, The Constitutional History of England" Cambridge Univ 1955

      49 Stein, "Ekkehart, Staatsrecht, 16. Aufl., Tübingen"

      50 ders., "Die Reichsverfassung vom 11. August 1919, in: HStR, Bd. 1, 3. Aufl"

      51 Kröger, Klaus, "Die Ministerverantwortlichkeit in der Verfassungsordnung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Frankfurt(M)"

      52 ders., "Die Auflösung des Bundestages nach Art" ZfP 68-, 1983

      53 Stern, Klaus, "Das Staatsrecht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Bd. 1, 2, 5, München 1980, 1984, 2000"

      54 Schröder, "Bestand und parlamentarische Verantwortung der Bundesregierung"

      55 Döhring, Karl, "Allgemeine Staatslehre, 2. Aufl"

      56 Zippelius, Reinhold, "Allgemeine Staatslehre, 12. Au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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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03 학회명변경 한글명 : 국제헌법학회한국학회 -> 세계헌법학회한국학회
      영문명 : Korean Branch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onstitutioanl Law -> Korean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onstitutional Law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25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World Constitutional Law Review KCI등재후보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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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 1.6 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5 1.11 1.468 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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