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1821년에 태어나 한국 최초 신학생 중 한 명으로 선발되어 마카오 신학교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귀국하여 12년 동안 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하였으며, 1861년 6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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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산 (청주교구청)
2008
Korean
학술저널
48-75(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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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1821년에 태어나 한국 최초 신학생 중 한 명으로 선발되어 마카오 신학교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귀국하여 12년 동안 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하였으며, 1861년 6월 15...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1821년에 태어나 한국 최초 신학생 중 한 명으로 선발되어 마카오 신학교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귀국하여 12년 동안 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하였으며, 1861년 6월 15일 선종하는 순간까지 하느님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일생을 봉헌하였다. 한국 순교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4위와 최양업 토마스 사제의 시복시성을 준비하는 우리는 더욱 더 성직자들의 귀감이 된 최양업 토마스 사제의 정신을 물려받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고는 최양업 신부의 생애와 ‘천주가사’에 나타난 가르침을 간단하게 살펴 보고, 그 가르침을 정통교부인 밀라노의 암브로시우스 주교의 가르침과 비교연구해 보았다. 이 두 가르침은 시대적으로 많은 차이가 나고 지역적으로도 많은 거리감이 있으나, 가르침의 내용에서는 서로 일치하고 그 열성과 모범에서는 같은 스승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특성을 발견할 수 있다.
끝으로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한국교회의 두 기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애석하게도 일찍 순교로 목숨을 바친 김대건 신부의 뒤를 이어 최양업 신부는 박해 시대 동안 동서남북 여러 곳을 몰래 다니며 12년 동안 많은 일을 하였고 성무집행과 더불어 저술활동을 통해서, 특히 ‘천주가사’를 저술하여 신자들에게 쉽고도 분명하게 천주교회 교리를 인식시켜 준 공적은 높이 받들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오늘날에도 최양업 신부와 같은 훌륭한 성직자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하며 신학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순교정신과 최양업 신부의 성덕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희망한다.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암브로시우스, "형의 죽음"
2 서정수, "향가의 언어학적 분석: 본문 가다듬기와 분단, In 한국천주교회창설 200주년 기념 한국 교회사 논문집 Ⅱ" 한국교회사 연구소 493-, 1985
3 암브로시우스, "통회"
4 암브로시우스, "카인"
5 배티 사적지, "최양업 신부의 여덟 번째 서한: 1851년 10월 15일, In 최양업 신부의 서한: 최양업 신부의 전기 자료집 제1집" 천주교 청주교구 155-179, 1997
6 장봉훈, "최양업 신부의 시복 시성을 기원하며(축사), In 교우촌 배티와 최양업 신부" 교우촌 배티와 최양업 신부 11-,
7 최석우, "최양업 신부의 선교 활동과 시복 추진의 의미(기조 강연)" 17-, 1999
8 류한영, "최양업 신부의 서한에 대한 교의 신학적 고찰" 79-,
9 박금옥, "최양업 신부의 生涯와 宣敎活動의 背景" 청주교구 배티 순교 성지 153-, 1999
10 차기진, "최양업 신부의 生涯와 宣敎活動의 背景" 50-,
1 암브로시우스, "형의 죽음"
2 서정수, "향가의 언어학적 분석: 본문 가다듬기와 분단, In 한국천주교회창설 200주년 기념 한국 교회사 논문집 Ⅱ" 한국교회사 연구소 493-, 1985
3 암브로시우스, "통회"
4 암브로시우스, "카인"
5 배티 사적지, "최양업 신부의 여덟 번째 서한: 1851년 10월 15일, In 최양업 신부의 서한: 최양업 신부의 전기 자료집 제1집" 천주교 청주교구 155-179, 1997
6 장봉훈, "최양업 신부의 시복 시성을 기원하며(축사), In 교우촌 배티와 최양업 신부" 교우촌 배티와 최양업 신부 11-,
7 최석우, "최양업 신부의 선교 활동과 시복 추진의 의미(기조 강연)" 17-,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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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차기진, "최양업 신부의 生涯와 宣敎活動의 背景" 50-,
11 장봉훈, "체계적인 학술 연구의 출발점(간행사)" 5-,
12 김진소, "천주가사의 연구" 한국교회사연구소 3 : 268-, 1981
13 하성래, "천주가사연구" 황석두루가서원 201-, 1985
14 하성래, "천주가사 연구" 성황석두루가서원 199-, 1985
15 암브로시우스, "창조"
16 암브로시우스, "이사악"
17 배은하, "역사의 땅, 배움의 땅 배론" 성바오로출판사 3-, 1992
18 암브로시우스, "야곱"
19 "암브로시우스"
20 암브로시우스, "아브라함"
21 아우구스티누스, "신국론"
22 암브로시우스, "시편 주해서"
23 암브로시우스, "시편 118편 주해서"
24 배티 사적지, "스승과 동료 성직자들의 서한: 최양업 신부의 전기 자료집 제2집" 천주교 청주교구 35-, 1997
25 암브로시우스, "세속도피"
26 암브로시우스, "성직자의 직무"
27 장인산, "복된 사람들: 성 암브로시우스 교부의 진복팔단 풀이" 성서와 함께 217-218, 1992
28 암브로시우스, "루가복음 주해서"
29 이충우, "로마에는 바오로 한국에는 최양업, In 가톨릭다이제스트" 40-, 2001
30 암브로시우스, "동정성"
31 암브로시우스, "노아"
32 정진석, "너는 주추 놓고 나는 세우고, In 최양업 신부의 편지 모음집" 바오로딸 1995
33 암브로시우스, "낙원"
34 "교회 헌장"
35 류한영, "교우촌사의 현대적 의미와 최양업 신부(간행사), In 교우촌 배티와 최양업 신부" 양업교회사연구소 9-, 2000
36 W. Michaelis, "odos" 5 : 42-101, 1966
37 G.Schöngen, "Weg" 10 : 974-976, 1965
38 Adrien Launay M.E, "Die koreanischen Märtyrer 1838-1846" Missionsverlag St. Ottilien 1846
그리스도의 구원을 아담의 죄에 대비시킨 바오로 사도의 의도와 그 의미(로마 5,12-21)
학술지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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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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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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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 0.33 | 0.33 | 0.32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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