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생사의 윤회와 교육의 본위 = Reincarnation of Life and Death and a Standard of Educatio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948418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thesis begins with the question of what type of education is to bring life to human beings, and draws a conclusion that a standard of education is to cultivate mind. Buddhism is in every way a religion of giving life to individuals, and reveals the superior insight into the ‘dukkha’(苦), which human beings are confronted with as the realities of present lives, and into presenting the task of life as the expedience to liberate us from the ‘dukkha’. And this thesis inquires into the reincarnation of life and death by revealing the nature of human ‘dukkha’ to the extreme degree, and into the moksha(解脫) by initiating individuals into the awakening for the life's importance and for the way of self-salvation. Buddha points out that it is the path of liberation from ‘dukkha’ to have right will, right speech, right behavior. That is, he says that we should pursue to lead a worthy life in order to live as human beings. These lessons of Buddha help to realize what the task of education should be in our age. Education is thoroughly to be activities to bring life to individuals in different way from others of the world. This should be the standard of education. Indeed, to lead worthy lives by practicing mind cultivation, this is the very task of education.
      번역하기

      This thesis begins with the question of what type of education is to bring life to human beings, and draws a conclusion that a standard of education is to cultivate mind. Buddhism is in every way a religion of giving life to individuals, and reveals t...

      This thesis begins with the question of what type of education is to bring life to human beings, and draws a conclusion that a standard of education is to cultivate mind. Buddhism is in every way a religion of giving life to individuals, and reveals the superior insight into the ‘dukkha’(苦), which human beings are confronted with as the realities of present lives, and into presenting the task of life as the expedience to liberate us from the ‘dukkha’. And this thesis inquires into the reincarnation of life and death by revealing the nature of human ‘dukkha’ to the extreme degree, and into the moksha(解脫) by initiating individuals into the awakening for the life's importance and for the way of self-salvation. Buddha points out that it is the path of liberation from ‘dukkha’ to have right will, right speech, right behavior. That is, he says that we should pursue to lead a worthy life in order to live as human beings. These lessons of Buddha help to realize what the task of education should be in our age. Education is thoroughly to be activities to bring life to individuals in different way from others of the world. This should be the standard of education. Indeed, to lead worthy lives by practicing mind cultivation, this is the very task of education.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사람을 살리는 교육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교육의 본위는 심성 함양의 활동을 하는 데 있다는 논지로 귀결된다. 불교는, 철두철미 사람을 살리는 종교로서, 인간이 처한 삶의 현실로서의 괴로움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삶의 과제를 제시하는 데에 탁월한 통찰을 보여준다. 본 논문은, 인간이 처한 괴로움의 본질을 그 극단에 이르기까지 보여주는 것으로서 생사의 윤회를 탐색하며, 生의 존귀함에 대한 각성과 자기제도의 길을 전하는 것으로서 생사의 해탈을 탐색한다. 세존은 인간이 바른 뜻과 바른 말과 바른 행동을 통하여 심성을 함양하는 것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방도라고 말한다. 즉,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세존의 가르침은, 오늘날 교육이 본래 해야 할 과업이 무엇인지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된다. 교육은, 세속의 다른 활동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며 그것이 교육의 본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요컨대, 심성을 함양하는 실천을 함으로써 가치 있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 바로 이 일을 교육은 해야 한다
      번역하기

      본 논문은 ‘사람을 살리는 교육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교육의 본위는 심성 함양의 활동을 하는 데 있다는 논지로 귀결된다. 불교는, 철두철미 사람을 살리는 종교로서...

      본 논문은 ‘사람을 살리는 교육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교육의 본위는 심성 함양의 활동을 하는 데 있다는 논지로 귀결된다. 불교는, 철두철미 사람을 살리는 종교로서, 인간이 처한 삶의 현실로서의 괴로움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삶의 과제를 제시하는 데에 탁월한 통찰을 보여준다. 본 논문은, 인간이 처한 괴로움의 본질을 그 극단에 이르기까지 보여주는 것으로서 생사의 윤회를 탐색하며, 生의 존귀함에 대한 각성과 자기제도의 길을 전하는 것으로서 생사의 해탈을 탐색한다. 세존은 인간이 바른 뜻과 바른 말과 바른 행동을 통하여 심성을 함양하는 것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방도라고 말한다. 즉,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세존의 가르침은, 오늘날 교육이 본래 해야 할 과업이 무엇인지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된다. 교육은, 세속의 다른 활동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며 그것이 교육의 본위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요컨대, 심성을 함양하는 실천을 함으로써 가치 있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 바로 이 일을 교육은 해야 한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고익진, "현대한국불교의 방향" 이바지 1998

      2 미산, "행복, 채움으로 얻는가 비움으로 얻는가" 운주사 2011

      3 일아,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민족사 2011

      4 탄허, "탄허록" 한겨례출판사 2012

      5 대림, "청정도론 2" 초기불전연구원 2015

      6 성엄 선사, "지혜의 검" 탐구사 2009

      7 정준영, "죽음, 삶의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운주사 2014

      8 일묵, "윤회와 행복한 죽음" 이솔 2013

      9 아짠 차, "위빠싸나,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 호두마을선원 2004

      10 이홍우, "석가모니는 왜 출가했는가" 한국도덕교육학회 19 (19): 1-25, 2008

      1 고익진, "현대한국불교의 방향" 이바지 1998

      2 미산, "행복, 채움으로 얻는가 비움으로 얻는가" 운주사 2011

      3 일아,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민족사 2011

      4 탄허, "탄허록" 한겨례출판사 2012

      5 대림, "청정도론 2" 초기불전연구원 2015

      6 성엄 선사, "지혜의 검" 탐구사 2009

      7 정준영, "죽음, 삶의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운주사 2014

      8 일묵, "윤회와 행복한 죽음" 이솔 2013

      9 아짠 차, "위빠싸나,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 호두마을선원 2004

      10 이홍우, "석가모니는 왜 출가했는가" 한국도덕교육학회 19 (19): 1-25, 2008

      11 각묵, "상윳따니까야1-5" 초기불전연구원 2013

      12 장휘옥, "불교학개론 강의실 2" 장승 2004

      13 장휘옥, "불교학개론 강의실 1" 장승 2009

      14 고익진, "불교의 체계적 이해" 광륵사 2010

      15 김윤수, "불교는 무엇을 말하는가" 한산암 2012

      16 마스터니 후미오, "불교개론" 현암사 2001

      17 고익진, "불교 이야기" 광륵사 2012

      18 Dewey, J., "민주주의와 교육" 교육과학사 2007

      19 전재성, "맛지마니까야 4" 한국빠알리성전협회 2003

      20 미산, "마음, 어떻게 움직이는가" 운주사 2009

      21 원철, "땅에서 넘어지다. 땅을 짚고 일어서다" 해인사 백련암 24 : 32-35, 2015

      22 법륜, "금강경 이야기 上" 정토출판 2010

      23 마스터니 후미오, "근본불교의 이해" 불교시대사 1999

      24 남회근, "生과 死 그 비밀을 말한다" 마하연 2012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20-10-2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Moral Education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28 학술지등록 한글명 : 도덕교육연구
      외국어명 : The Journal of moral Education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6 0.76 0.7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6 0.66 1.316 0.0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