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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部地域 粘土帶土器文化의 時間性과 空間性 = The Cronology and Spatial Characteristics of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Originating From Centra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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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64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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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thesis examines the chronology and spatial characteristics of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originating from central South Korea regions. The paper criticizes former opinions, which claimed that pottery with clay strip and slender bronze dagger were introduced to the Korean peninsula simultaneously. Instead, the paper proposes with supporting details that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preceded the slender bronze dagger culture. Furthermore, the paper points out the necessity of in depth research into the correlation and interaction of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with the foreign and pottery cultures of the same period. There is high possibility that Korea’s pottery culture developed from the songgukri assemblage representative of the patternless earthenware culture and continued to the circular-type pottery with clay strip form. The origin of Korean pottery culture is, according to the absolute chronology, estimated to date back to 500 B.C. Also, it can be estimated that the origin of the slender bronze dagger dates is approximately 400 B.C. while that of the primate iron culture is approximately 300 B.C. In view of the approximation that the pottery with clay strips was introduced during the songgukri assemblage level of the Bronze Age, it is difficult to classify pottery with clay strips into the early Iron Age. Rather, it is more logical to distinguish the Iron Age to be between 300 B.C. and 100 B.C., which was the start of the Proto-Three Kingdom Period. This paper highlights the central region of the Korean peninsula as the main route through which iron was imported into the country and specifically recognizes the Aprok River – Cheongchun River – Wonsan strait – East Coast route as the representative import portal. Even more, the paper compares and analyzes how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with the pottery culture and foreign culture differs between the western-central region and the central region. In addition, the paper notes that the bronze production of the central region during the pottery with clay strip period was by no means lacking judging from the production of molding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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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thesis examines the chronology and spatial characteristics of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originating from central South Korea regions. The paper criticizes former opinions, which claimed that pottery with clay strip and slender bronze da...

    This thesis examines the chronology and spatial characteristics of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originating from central South Korea regions. The paper criticizes former opinions, which claimed that pottery with clay strip and slender bronze dagger were introduced to the Korean peninsula simultaneously. Instead, the paper proposes with supporting details that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preceded the slender bronze dagger culture. Furthermore, the paper points out the necessity of in depth research into the correlation and interaction of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with the foreign and pottery cultures of the same period. There is high possibility that Korea’s pottery culture developed from the songgukri assemblage representative of the patternless earthenware culture and continued to the circular-type pottery with clay strip form. The origin of Korean pottery culture is, according to the absolute chronology, estimated to date back to 500 B.C. Also, it can be estimated that the origin of the slender bronze dagger dates is approximately 400 B.C. while that of the primate iron culture is approximately 300 B.C. In view of the approximation that the pottery with clay strips was introduced during the songgukri assemblage level of the Bronze Age, it is difficult to classify pottery with clay strips into the early Iron Age. Rather, it is more logical to distinguish the Iron Age to be between 300 B.C. and 100 B.C., which was the start of the Proto-Three Kingdom Period. This paper highlights the central region of the Korean peninsula as the main route through which iron was imported into the country and specifically recognizes the Aprok River – Cheongchun River – Wonsan strait – East Coast route as the representative import portal. Even more, the paper compares and analyzes how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ottery with clay strip culture with the pottery culture and foreign culture differs between the western-central region and the central region. In addition, the paper notes that the bronze production of the central region during the pottery with clay strip period was by no means lacking judging from the production of molding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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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중부지역의 점토대토기문화에 대해 비파형동검단계에서 세형동검단계, 그리고 초기철기유입단계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적 흐름과 공간분포상의 특징을 검토한 글이다. 점토대토기와 세형동검의 남한지역 등장을 동일시했던 기존의 견해를 비판하고, 세형동검 출현 이전에 점토대토기단계가 존재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이를 통해 점토대토기문화 출현기에 공존한 외래문화와 재지문화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앞으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남한 재지 무문토기문화인 청동기시대 송국리유형의 어느 시기부터 원형점토대토기가 존속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절대연대로는 기원전 500년경에 해당한다. 그리고 세형동검단계는 기원전 400년경부터이며, 초기철기단계는 기원전 300년경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와 같이 점토대토기의 상한 연대가 청동기시대 송국리유형 단계로 소급되는 현실에 비추어 보면, 점토대토기의 등장부터를 초기철기시대로 구분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오히려 철기가 유입되는 기원전 300년경부터 원삼국시대가 시작되는 기원전 100년 이전까지를 초기철기시대로 나누는 안이 더 타당하다고 보았다. 한편, 요령 점토대토기문화의 남한지역 유입 창구로서의 중부지역을 조망하면서 서해안 연안 항로를 인정하는 가운데 압록강-청천강-원산만-동해안 루트를 부각시켰으며, 재지문화와 외래문화인 점토대토기문화의 접촉 양상에 대해서 중서부지역과 중부지역을 비교 검토했다. 이와 함께 용범 출토상으로 볼 때 이 지역 점토대토기문화기의 청동기 생산이 결코 미약하지 않다는 점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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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중부지역의 점토대토기문화에 대해 비파형동검단계에서 세형동검단계, 그리고 초기철기유입단계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적 흐름과 공간분포상의 특징을 검토한 글이다. 점토대토...

    이 논문은 중부지역의 점토대토기문화에 대해 비파형동검단계에서 세형동검단계, 그리고 초기철기유입단계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적 흐름과 공간분포상의 특징을 검토한 글이다. 점토대토기와 세형동검의 남한지역 등장을 동일시했던 기존의 견해를 비판하고, 세형동검 출현 이전에 점토대토기단계가 존재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이를 통해 점토대토기문화 출현기에 공존한 외래문화와 재지문화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앞으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남한 재지 무문토기문화인 청동기시대 송국리유형의 어느 시기부터 원형점토대토기가 존속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절대연대로는 기원전 500년경에 해당한다. 그리고 세형동검단계는 기원전 400년경부터이며, 초기철기단계는 기원전 300년경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와 같이 점토대토기의 상한 연대가 청동기시대 송국리유형 단계로 소급되는 현실에 비추어 보면, 점토대토기의 등장부터를 초기철기시대로 구분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오히려 철기가 유입되는 기원전 300년경부터 원삼국시대가 시작되는 기원전 100년 이전까지를 초기철기시대로 나누는 안이 더 타당하다고 보았다. 한편, 요령 점토대토기문화의 남한지역 유입 창구로서의 중부지역을 조망하면서 서해안 연안 항로를 인정하는 가운데 압록강-청천강-원산만-동해안 루트를 부각시켰으며, 재지문화와 외래문화인 점토대토기문화의 접촉 양상에 대해서 중서부지역과 중부지역을 비교 검토했다. 이와 함께 용범 출토상으로 볼 때 이 지역 점토대토기문화기의 청동기 생산이 결코 미약하지 않다는 점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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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장석, "호서와 서부호남지역 초기철기-원삼국시대 편년에 대하여" 호남고고학회 33 : 45-69, 2009

    2 金權中, "한일취락의연구-생산유적과 취락유적" 2008

    3 미야자토오사무, "한반도청동기의기원과전개" 사회평론 2010

    4 朴淳發, "한강유역의청동기·초기철기문화, in 한강유역사" 민음사 1993

    5 이희준, "초기철기시대·원삼국시대 再論" 한국고고학회 52 : 69-94, 2004

    6 이청규, "초기철기시대, in 한국고고학강의" 사회평론 2007

    7 이형원, "청동기시대취락구조와사회조직" 서경문화사 2009

    8 李成載, "중국동북지역 점토대토기문화의 전개과정 연구" 숭실대학교 대학원 2007

    9 이창희, "점토대토기의 실연대 -세형동검문화의 성립과 철기의 출현연대" 국립문화재연구소 43 (43): 48-101, 2010

    10 朴淳發, "우리나라初期鐵器文化의展開過程에대한약간의考察" 3 : 1993

    1 김장석, "호서와 서부호남지역 초기철기-원삼국시대 편년에 대하여" 호남고고학회 33 : 45-69, 2009

    2 金權中, "한일취락의연구-생산유적과 취락유적"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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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朴淳發, "한강유역의청동기·초기철기문화, in 한강유역사" 민음사 1993

    5 이희준, "초기철기시대·원삼국시대 再論" 한국고고학회 52 : 69-94, 2004

    6 이청규, "초기철기시대, in 한국고고학강의" 사회평론 2007

    7 이형원, "청동기시대취락구조와사회조직" 서경문화사 2009

    8 李成載, "중국동북지역 점토대토기문화의 전개과정 연구" 숭실대학교 대학원 2007

    9 이창희, "점토대토기의 실연대 -세형동검문화의 성립과 철기의 출현연대" 국립문화재연구소 43 (43): 48-1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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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국립중앙박물관, "북녘의문화유산"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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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29 0.29 0.2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4 0.59 0.812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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