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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전법계보를 통해 본 효봉선사의 법통 인식 = Modern Korea Zen Master Hyobong’s Dharma Tradition and His Viewpoint on Korean Buddhist Dharma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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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61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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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insists that it is not a contradiction that although Hyobong(曉峰, 1888-1966), a great zen master in modern korea, positioned himself as a zen master in Taego dharma tradition(太古法統), in practice, he supported the theory of Bojo dharma tradition(普照法統) which is in conflict with Taego dharma tradition.
    Hyobong is a strict Ganhwa(看話) zen master who is belong to a dharma tradition of Haewon(海源,1691-1770) division(海源門派), Pyeonyang(鞭羊, 1581-1644) sect(鞭羊派), Cheongheo(淸虛, 1520- 1604) Dharma line(淸虛系).
    In spite of his original dharma tradition, after a dream in which Hyobong heard a dharma speaking of Gobongbeopjang(高峰法藏, 1351-1428) who is the 16th national preceptor(國師) of Songgwang temple(松光寺), very famous korean buddhist temple, he changed his buddhist name which was conferred on him from his buddhist teacher belonging to Taego dharma tradition. They say that this change of a buddhist name may mean that Hyobong received the dharma of Gobongbeopjang, but in opinion of this paper, this don't mean Hyobong's receiving of the dharma of Gobongbeopjang, but a action showing that he takes Bojojinul's the spirit of buddhist practice society as an idea for modern korea buddhism reform.
    So, in opinion of this paper, the reason why Hyobong raised Jinul's idea and supported the theory of Bojo dharma tradition comes from his spirit of the age, not from a political problem of which buddhist dharma tradition is authenticity .
    In addition, this paper considers shortly zen masters who have not been known well untill now in the line of Hyobong dharma tradition in the process of proving in the opinion of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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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insists that it is not a contradiction that although Hyobong(曉峰, 1888-1966), a great zen master in modern korea, positioned himself as a zen master in Taego dharma tradition(太古法統), in practice, he supported the theory of Bojo dh...

    This paper insists that it is not a contradiction that although Hyobong(曉峰, 1888-1966), a great zen master in modern korea, positioned himself as a zen master in Taego dharma tradition(太古法統), in practice, he supported the theory of Bojo dharma tradition(普照法統) which is in conflict with Taego dharma tradition.
    Hyobong is a strict Ganhwa(看話) zen master who is belong to a dharma tradition of Haewon(海源,1691-1770) division(海源門派), Pyeonyang(鞭羊, 1581-1644) sect(鞭羊派), Cheongheo(淸虛, 1520- 1604) Dharma line(淸虛系).
    In spite of his original dharma tradition, after a dream in which Hyobong heard a dharma speaking of Gobongbeopjang(高峰法藏, 1351-1428) who is the 16th national preceptor(國師) of Songgwang temple(松光寺), very famous korean buddhist temple, he changed his buddhist name which was conferred on him from his buddhist teacher belonging to Taego dharma tradition. They say that this change of a buddhist name may mean that Hyobong received the dharma of Gobongbeopjang, but in opinion of this paper, this don't mean Hyobong's receiving of the dharma of Gobongbeopjang, but a action showing that he takes Bojojinul's the spirit of buddhist practice society as an idea for modern korea buddhism reform.
    So, in opinion of this paper, the reason why Hyobong raised Jinul's idea and supported the theory of Bojo dharma tradition comes from his spirit of the age, not from a political problem of which buddhist dharma tradition is authenticity .
    In addition, this paper considers shortly zen masters who have not been known well untill now in the line of Hyobong dharma tradition in the process of proving in the opinion of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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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효봉선사의 법통관을 고찰하여 태고문손임을 자임함에도 보조법통설을 주장하는 듯한 선사의 이중적 태도가 실제로는 전혀 모순이 없음을 주장하였다. 효봉선사는 스스로가 태고법통을 이어받은 청허계 편양파 중에서도 해원문파의 사람임을 자임하는 철저한 간화선사이다. 그런 선사가 몽중법문을 통해 송광사 제16국사인 고봉원묘의 법문을 듣고 이전의 법호와 법명을 바꾸었는데, 이것은 고봉의 법을 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당대의 한국불교를 개혁할 가장 적합한 정신으로 보조지눌의 정혜결사의 정신을 선택했다는 자신의 의지를 천명한 행위로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효봉은 태고의 법통을 계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눌의 정신을 선양하고자 했다. 이런 점에서 보조법통설을 지원했던 효봉의 의지는 당대불교를 바라보는 그의 시대정신에 기인한 것으로 보아야만 한다. 본 논문은 이와 같은 주장을 논증하는 과정에서 아울러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효봉선사의 법계에 나타난 인물들의 사상과 법맥을 고찰하여 효봉의 근본정신이 어디에 있는가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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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효봉선사의 법통관을 고찰하여 태고문손임을 자임함에도 보조법통설을 주장하는 듯한 선사의 이중적 태도가 실제로는 전혀 모순이 없음을 주장하였다. 효봉선사는 스스로가 태...

    본 논문은 효봉선사의 법통관을 고찰하여 태고문손임을 자임함에도 보조법통설을 주장하는 듯한 선사의 이중적 태도가 실제로는 전혀 모순이 없음을 주장하였다. 효봉선사는 스스로가 태고법통을 이어받은 청허계 편양파 중에서도 해원문파의 사람임을 자임하는 철저한 간화선사이다. 그런 선사가 몽중법문을 통해 송광사 제16국사인 고봉원묘의 법문을 듣고 이전의 법호와 법명을 바꾸었는데, 이것은 고봉의 법을 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당대의 한국불교를 개혁할 가장 적합한 정신으로 보조지눌의 정혜결사의 정신을 선택했다는 자신의 의지를 천명한 행위로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효봉은 태고의 법통을 계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눌의 정신을 선양하고자 했다. 이런 점에서 보조법통설을 지원했던 효봉의 의지는 당대불교를 바라보는 그의 시대정신에 기인한 것으로 보아야만 한다. 본 논문은 이와 같은 주장을 논증하는 과정에서 아울러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효봉선사의 법계에 나타난 인물들의 사상과 법맥을 고찰하여 효봉의 근본정신이 어디에 있는가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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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효봉문도회,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996

    2 "천경집(한글대장경 82)"

    3 용악혜견, "용악집" 통도사성보문화재보존연구원 1994

    4 이철교, "세속에 핀 연꽃" 대한불교진흥원 2003

    5 김광식, "선학원의 설립과 전개" 선리연구원 (창간) : 2006

    6 대한불교진흥원, "북한의 사찰" 대한불교진흥원 2009

    7 김용태, "근현대 불교인물 탐구; 금명보정-전통방식으로 불교사 서술한 학승" 현대불교신문사 56 : 2010

    8 차차석, "근대 선암사와 그 학풍" 보조사상연구원 (40) : 163-196, 2013

    9 김영태, "구산선문형성과 조계종의 전개" 2013

    10 황인규, "고려후기 修禪社와 사굴山門" 보조사상연구원 (28) : 363-394, 2007

    1 효봉문도회, "효봉법어집" 불일출판사 1996

    2 "천경집(한글대장경 82)"

    3 용악혜견, "용악집" 통도사성보문화재보존연구원 1994

    4 이철교, "세속에 핀 연꽃" 대한불교진흥원 2003

    5 김광식, "선학원의 설립과 전개" 선리연구원 (창간) : 2006

    6 대한불교진흥원, "북한의 사찰" 대한불교진흥원 2009

    7 김용태, "근현대 불교인물 탐구; 금명보정-전통방식으로 불교사 서술한 학승" 현대불교신문사 56 : 2010

    8 차차석, "근대 선암사와 그 학풍" 보조사상연구원 (40) : 163-196, 2013

    9 김영태, "구산선문형성과 조계종의 전개" 2013

    10 황인규, "고려후기 修禪社와 사굴山門" 보조사상연구원 (28) : 363-394, 2007

    11 "龍岳堂私藁集(韓佛全 11)"

    12 이지관, "韓國高僧碑文總集 朝鮮朝近現代" 가산불교문화연구원 2000

    13 "西域中華海東佛祖源流(韓佛全 9)"

    14 "東師列傳(韓佛全 10)"

    15 "曺溪高僧傳(韓佛全 12)"

    16 "天鏡集(韓佛全 9)"

    17 "http://www.seonhakwon.or.kr/seon_sub01/sub01_3_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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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재인증) KCI등재
    2019-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3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OJOSASANG, Journal of Bojo Thought -> Journal of Bojo Jinul's Thought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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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2 0.62 0.6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7 0.53 1.608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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