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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의 상실감과 자아통합감의 관계 =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rief of Loss and the Sense of Ego-Integrity of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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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6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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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word “Loss” means being deprived a person's meaningful property, people or idea by irresistible force, and it is not avoidable in one's life. Especially, the elderly have higher possibility to experience this “Loss” than any other age groups on account of their characteristics. Feeling grief of loss after going through any kind of loss is natural and normal. However, if someone has severe trouble with overcoming this grief, it would affect negatively to his/her psychological or social inelastic. Therefore, we tried to find out which factors consists the “Grief of loss” and how it affects on the elderly's quality of life, especially on the sense of ego-integrity through this study. 97 of the elderly over age 65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the results as follow; grief of loss is classified into four factors, ‘economical loss’,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loss of physical functions’ and ‘loss of relations’. These four factors of “Grief of loss”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sense of ego-integrity factors except ‘acceptance of death’. Especially, the ‘economical loss’ affects on every factor of the sense of ego-integrity negatively except ‘acceptance of death’ and ‘acceptance of aging’. Moreover, ‘loss of physical functions’ and ‘loss of relations’ affect negatively on elderly's satisfaction to their lives. On the other hand, the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of “Grief of loss” and ‘acceptance of death’ of the sense of ego-integrity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in every process of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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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ord “Loss” means being deprived a person's meaningful property, people or idea by irresistible force, and it is not avoidable in one's life. Especially, the elderly have higher possibility to experience this “Loss” than any other age grou...

    The word “Loss” means being deprived a person's meaningful property, people or idea by irresistible force, and it is not avoidable in one's life. Especially, the elderly have higher possibility to experience this “Loss” than any other age groups on account of their characteristics. Feeling grief of loss after going through any kind of loss is natural and normal. However, if someone has severe trouble with overcoming this grief, it would affect negatively to his/her psychological or social inelastic. Therefore, we tried to find out which factors consists the “Grief of loss” and how it affects on the elderly's quality of life, especially on the sense of ego-integrity through this study. 97 of the elderly over age 65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the results as follow; grief of loss is classified into four factors, ‘economical loss’,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loss of physical functions’ and ‘loss of relations’. These four factors of “Grief of loss”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with the scores of the sense of ego-integrity factors except ‘acceptance of death’. Especially, the ‘economical loss’ affects on every factor of the sense of ego-integrity negatively except ‘acceptance of death’ and ‘acceptance of aging’. Moreover, ‘loss of physical functions’ and ‘loss of relations’ affect negatively on elderly's satisfaction to their lives. On the other hand, the ‘loss from being parted by death’ of “Grief of loss” and ‘acceptance of death’ of the sense of ego-integrity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in every process of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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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상실이란 일반적으로 개인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물건, 사람, 소유 혹은 생각을 박탈당하는 것으로 일생에 있어 불가피한 경험이며, 특히 고령자의 특성상 이와 같은 경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상실로 인한 부정적 정서, 즉 상실감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를 원활히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 심리․사회적인 부적응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고령자의 상실감이 어떤 요소들로 구성이 되어있는지 알아보고, 이것이 고령자의 자아통합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97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상실감의 요인은 ‘경제적 상실’, ‘사별 상실’, ‘건강 상실’, ‘관계의 상실’로 구분되었으며 이들 요인들이 전체적으로 ‘죽음에 대한 수용’을 제외한 나머지 자아통합감의 요인들과 부적인 상관을 보였다. 특히 ‘경제적 상실’로 인한 상실감은 ‘죽음에 대한 수용’과 ‘노령에 대한 수용’을 제외한 나머지 자아통합감 하위요인들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건강 상실’과 ‘관계의 상실’도 각각 ‘노령에 대한 수용’ 및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포함하는 생에 대한 태도 및 만족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고령자 상실감 척도의 ‘사별 상실’ 요인과 자아통합감의 ‘죽음에 대한 수용’ 요인은 모든 분석단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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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실이란 일반적으로 개인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물건, 사람, 소유 혹은 생각을 박탈당하는 것으로 일생에 있어 불가피한 경험이며, 특히 고령자의 특성상 이와 같은 경험에 노출될 ...

    상실이란 일반적으로 개인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물건, 사람, 소유 혹은 생각을 박탈당하는 것으로 일생에 있어 불가피한 경험이며, 특히 고령자의 특성상 이와 같은 경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상실로 인한 부정적 정서, 즉 상실감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를 원활히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 심리․사회적인 부적응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고령자의 상실감이 어떤 요소들로 구성이 되어있는지 알아보고, 이것이 고령자의 자아통합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97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상실감의 요인은 ‘경제적 상실’, ‘사별 상실’, ‘건강 상실’, ‘관계의 상실’로 구분되었으며 이들 요인들이 전체적으로 ‘죽음에 대한 수용’을 제외한 나머지 자아통합감의 요인들과 부적인 상관을 보였다. 특히 ‘경제적 상실’로 인한 상실감은 ‘죽음에 대한 수용’과 ‘노령에 대한 수용’을 제외한 나머지 자아통합감 하위요인들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건강 상실’과 ‘관계의 상실’도 각각 ‘노령에 대한 수용’ 및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포함하는 생에 대한 태도 및 만족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고령자 상실감 척도의 ‘사별 상실’ 요인과 자아통합감의 ‘죽음에 대한 수용’ 요인은 모든 분석단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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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호스피스와 죽음" 1994

    2 "한국 사회와 개인 삶의 질 인식에 대한 토착심리 탐구: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와 낮추는 요소에 대한 세대별 지각을 중심으로" 12 (12): 161-195, 2006

    3 "한국 문화에서 주관안녕에 관련되는 사회심리 요인들" 12 (12): 45-79, 2006

    4 "한국 노인의 우울 증상과 행복" 47-59, 2005

    5 "장래인구특별추계" 2005

    6 "성인발달과 생애설계" 서울: 시그마프레스 2004

    7 "성공적인 노화와 노인의 종교성 관계 연구" 22 (22): 245-259, 2002

    8 "미국거주 한인노인과 국내노인 간 행복감의 차이 및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의 비교" 12 (12): 169-203, 2006

    9 "노인의 죽음에 대한 인식" 24 (24): 193-215, 2004

    10 "노인의 자아통합감 개념 분석" 34 (34): 1172-1183, 2004

    1 "호스피스와 죽음" 1994

    2 "한국 사회와 개인 삶의 질 인식에 대한 토착심리 탐구: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와 낮추는 요소에 대한 세대별 지각을 중심으로" 12 (12): 161-195, 2006

    3 "한국 문화에서 주관안녕에 관련되는 사회심리 요인들" 12 (12): 45-79, 2006

    4 "한국 노인의 우울 증상과 행복" 47-59, 2005

    5 "장래인구특별추계" 2005

    6 "성인발달과 생애설계" 서울: 시그마프레스 2004

    7 "성공적인 노화와 노인의 종교성 관계 연구" 22 (22): 245-259, 2002

    8 "미국거주 한인노인과 국내노인 간 행복감의 차이 및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의 비교" 12 (12): 169-203, 2006

    9 "노인의 죽음에 대한 인식" 24 (24): 193-215, 2004

    10 "노인의 자아통합감 개념 분석" 34 (34): 1172-1183, 2004

    11 "노인의 일상적 스트레스, 사회적 지지, 심리적 적응에 관한 연구" 22 (22): 1-20, 2002

    12 "노인의 사회적 활동과 자아통합감에 관한 연구" 31-50, 1988

    13 "노인 정신질환자의 상실감 회복을 위한 무용요법" 20 : 71-89, 1997

    14 "노년기 삶의 질 향상에 관한 연구(Ⅱ)" 19 (19): 61-81, 1999

    15 "고령화 사회에서 한국인의 건강과 삶의 질" 12 (12): 161-195, 2006

    16 "WHEN CHILDREN GRIEVE" 경기(주)북하우스 2004

    17 "The seasons of a man's life" 1996

    18 "How do you distinguish between grief and depression?" 36 (36): 60-61, 2006

    19 "Grief Recovery Handbook" 경기(주)북하우스 2004

    20 "A handbook for mental mealth practitioner" Springer Publishing Company 1991

    21 "2006 고령자 통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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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6-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2-09-07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사회문제심리학회 ->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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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6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Journal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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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4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9 1.4 2.149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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