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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 세대의 건강상태에 대한 잠재유형 = Identifying Latent Classes in Korean Baby Boomers’ Health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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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9955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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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건강상태가 신체건강과 정신건강 그리고 이 두 가지 차원간의 연계의 양상에 따라 어떻게 유형화되는지를 확인하고, 각 건강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프로파일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 4,629명을 대상으로 잠재유형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신체질환, 주관적 건강, 우울증상, 그리고 행복감의 네 가지 건강 지표가 잠재유형분석에 사용되었으며, 각 건강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기본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운동, 흡연, 음주의 생활습관 요인을 고려하였다. 분석결과, 건강상태의 잠재적 유형은 이상적인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건강집단과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세 가지 유형(신체건강 취약집단, 정신건강 취약집단, 고위험집단)으로 분류되었다. 각 건강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본 결과, 건강집단과 고위험집단의 경우 본 연구에서 고려한 모든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생활습관 요인에서 차이를 보였다. 고위험집단은 건강집단에 비해 여성, 고연령, 낮은 교육수준, 무배우 그리고 비취업 등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있을 뿐 아니라 운동, 금연, 절제된 음주와 같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는 비율 또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건강 취약집단과 정신건강 취약집단의 경우 건강집단에 비해 교육수준이 낮다는 점에서 유사한 속성을 보이지만, 나머지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생활습관 요인과의 관련성은 상이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베이비붐 세대의 건강한 노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을 시행하는데 있어 정책 및 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혹은 대상으로 하는 인구집단의 특성에 따라 보다 세분화된 접근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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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건강상태가 신체건강과 정신건강 그리고 이 두 가지 차원간의 연계의 양상에 따라 어떻게 유형화되는지를 확인하고, 각 건강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프로파일을 살펴보고자 하였...

    본 연구는 건강상태가 신체건강과 정신건강 그리고 이 두 가지 차원간의 연계의 양상에 따라 어떻게 유형화되는지를 확인하고, 각 건강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프로파일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 4,629명을 대상으로 잠재유형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신체질환, 주관적 건강, 우울증상, 그리고 행복감의 네 가지 건강 지표가 잠재유형분석에 사용되었으며, 각 건강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기본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운동, 흡연, 음주의 생활습관 요인을 고려하였다. 분석결과, 건강상태의 잠재적 유형은 이상적인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건강집단과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세 가지 유형(신체건강 취약집단, 정신건강 취약집단, 고위험집단)으로 분류되었다. 각 건강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본 결과, 건강집단과 고위험집단의 경우 본 연구에서 고려한 모든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생활습관 요인에서 차이를 보였다. 고위험집단은 건강집단에 비해 여성, 고연령, 낮은 교육수준, 무배우 그리고 비취업 등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있을 뿐 아니라 운동, 금연, 절제된 음주와 같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는 비율 또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건강 취약집단과 정신건강 취약집단의 경우 건강집단에 비해 교육수준이 낮다는 점에서 유사한 속성을 보이지만, 나머지 사회인구학적 특성 및 생활습관 요인과의 관련성은 상이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베이비붐 세대의 건강한 노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을 시행하는데 있어 정책 및 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혹은 대상으로 하는 인구집단의 특성에 따라 보다 세분화된 접근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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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Previous studies focusing on health a an multi-dimensional construct considered physical health and mental health separately, not considering the combinations and interrelationships of these dimens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subgroups (i.e., latent classes) depending on the interrelationships among various health indicators ? major chronic conditions, self-appraised health status, depressive symptoms, and happiness, and to explore the profiles of each subgroup. A total of 4,629 respondents, born between 1955 and 1963, was face-to-face interviewed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May 2010 till August 2010. Four latent classes were identified through latent class analysis(LCA): Healthy group, mental health problem group, physical health problem group, and double-risk group. About 44% of respondents were classified into the healthy group, whereas about 8% of respondents into the double-risk group suffering from both physical and mental health problems. Multinomial logistic analysis showed those being female, old, lower level of education, and having not spouse nor job were in higher probability of belonging to the double-risk group compared to the healthy group. In addition, those with health-damaging behaviors (i.e., smoking and severe alcohol consumption) and not exercising were more likely to belong to the double-risk group. Based on these findings, practical implications for promoting health of Korean Baby Boomer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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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ous studies focusing on health a an multi-dimensional construct considered physical health and mental health separately, not considering the combinations and interrelationships of these dimens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su...

    Previous studies focusing on health a an multi-dimensional construct considered physical health and mental health separately, not considering the combinations and interrelationships of these dimens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subgroups (i.e., latent classes) depending on the interrelationships among various health indicators ? major chronic conditions, self-appraised health status, depressive symptoms, and happiness, and to explore the profiles of each subgroup. A total of 4,629 respondents, born between 1955 and 1963, was face-to-face interviewed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May 2010 till August 2010. Four latent classes were identified through latent class analysis(LCA): Healthy group, mental health problem group, physical health problem group, and double-risk group. About 44% of respondents were classified into the healthy group, whereas about 8% of respondents into the double-risk group suffering from both physical and mental health problems. Multinomial logistic analysis showed those being female, old, lower level of education, and having not spouse nor job were in higher probability of belonging to the double-risk group compared to the healthy group. In addition, those with health-damaging behaviors (i.e., smoking and severe alcohol consumption) and not exercising were more likely to belong to the double-risk group. Based on these findings, practical implications for promoting health of Korean Baby Boomer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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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론
    • II. 선행연구 고찰
    • III. 연구방법
    • Ⅳ. 연구결과
    • Ⅴ. 결론 및 논의
    • I. 서론
    • II. 선행연구 고찰
    • III. 연구방법
    • Ⅳ. 연구결과
    • Ⅴ. 결론 및 논의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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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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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미숙, "한국 성인의 건강불평등:사회계층과 지역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사회학회 39 (39): 183-209, 2005

    4 정우진, "한국 사회의 고위험 음주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중도 절단 이변량 프로빗 모형의 적용" 한국인구학회 26 (26): 91-110, 2003

    5 나일주,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대비를 위한 정책 방향:국가인적자원개발측면에서" 한국노인복지학회 (42) : 151-174, 2008

    6 방하남,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근로생애(work life) 연구" 한국노동연구원 2010

    7 우석진, "한국 베이비 부머의 주관적 기대와 자산축적" 71 : 10-21, 2011

    8 한경혜, "중년기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정신건강" 한국노년학회 22 (22): 209-225, 2002

    9 김주현, "중·노년기 건강에서의 젠더 차이"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9

    10 이상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전망과 정책적 함의" 한국인구학회 35 (35): 1-28, 2012

    1 이윤석, "혼인상태에 따른 중년남녀의 건강행위와 건강상태" 한국인구학회 35 (35): 103-131, 2012

    2 한경혜, "한국 중년기 남녀의 건강상태 및 건강관리 행동: 성별, 연령집단별 차이를 중심으로" 대한가정학회 41 (41): 213-229, 2003

    3 이미숙, "한국 성인의 건강불평등:사회계층과 지역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사회학회 39 (39): 183-209, 2005

    4 정우진, "한국 사회의 고위험 음주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중도 절단 이변량 프로빗 모형의 적용" 한국인구학회 26 (26): 91-110, 2003

    5 나일주,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대비를 위한 정책 방향:국가인적자원개발측면에서" 한국노인복지학회 (42) : 151-174, 2008

    6 방하남, "한국 베이비붐 세대의 근로생애(work life) 연구" 한국노동연구원 2010

    7 우석진, "한국 베이비 부머의 주관적 기대와 자산축적" 71 : 10-21, 2011

    8 한경혜, "중년기 남녀의 사회적 역할과 정신건강" 한국노년학회 22 (22): 209-225, 2002

    9 김주현, "중·노년기 건강에서의 젠더 차이"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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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정경희, "신노년층의 특징과 정책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0

    14 한경혜, "신 노년층 문화와 성공적 노화" 한국가족학회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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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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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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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7-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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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4 1.34 1.6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86 2.07 2.56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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