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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鳩摩羅什의 대승적 입장과 그 영향 = Kumarājīva’s Attitude toward Mahāyāna Thought and Its I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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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8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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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Buddhist scriptures were actually translated into Chinese almost simultaneously with Mahāyāna sūtras and Hīnayāna sūtras by translators. The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difference between Mahāyāna doctrine and Hīnayāna doctrine caused some questions and conflicts. However, the interest of Emptiness based on the Prajnaparamita Sūtras translated into Chinese was amplified since a tendency of qingtán(pure conversation) based on thoughts of Lao-tse and Chung-tse was popular at that period. Kumārajīva who thought Mahāyāna doctrine is superior to Hīnayāna doctrine came to China and translated Buddhist texts written in Sanskrit to Chinese.
      Kumārajīva was brought to the capital of Chang’an by Emperor Yao Xing of the Later Qin Dynasty. At Yao Xing’s request, Kumārajīva translated many Buddhist texts into Chinese. Kumārajīva’s source texts cast a long shadow to the Chinese Buddhism and has turned out many disciples leading Buddhist academic circles.
      His thoughts of Mahāyāna found in the Dasheng dayi zhang along with his correspondences with the monk Lushan Huiyuan. In his replies Kumārajīva laid the foundation for Mahāyāna thought in medieval Chinese Buddhism. Huiyuan asked about the nature of the dharma body, the future Buddhahood of the arhats. Huiyuan’s views on Mahāyāna and Hīnayāna showed he did not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m clearly. His thought of Mahāyāna played important roles in advocating for Mahāyāna in medieval Chinese Buddhism. It severely affected the doctrinal classification(jiaopan), the dharma body and the Chinese Buddhist canon. It also has established his disciples as pivotal figures to lead Buddhism in Southern and Northern Dynas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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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t scriptures were actually translated into Chinese almost simultaneously with Mahāyāna sūtras and Hīnayāna sūtras by translators. The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difference between Mahāyāna doctrine and Hīnayāna doctrine caused some ...

      Buddhist scriptures were actually translated into Chinese almost simultaneously with Mahāyāna sūtras and Hīnayāna sūtras by translators. The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difference between Mahāyāna doctrine and Hīnayāna doctrine caused some questions and conflicts. However, the interest of Emptiness based on the Prajnaparamita Sūtras translated into Chinese was amplified since a tendency of qingtán(pure conversation) based on thoughts of Lao-tse and Chung-tse was popular at that period. Kumārajīva who thought Mahāyāna doctrine is superior to Hīnayāna doctrine came to China and translated Buddhist texts written in Sanskrit to Chinese.
      Kumārajīva was brought to the capital of Chang’an by Emperor Yao Xing of the Later Qin Dynasty. At Yao Xing’s request, Kumārajīva translated many Buddhist texts into Chinese. Kumārajīva’s source texts cast a long shadow to the Chinese Buddhism and has turned out many disciples leading Buddhist academic circles.
      His thoughts of Mahāyāna found in the Dasheng dayi zhang along with his correspondences with the monk Lushan Huiyuan. In his replies Kumārajīva laid the foundation for Mahāyāna thought in medieval Chinese Buddhism. Huiyuan asked about the nature of the dharma body, the future Buddhahood of the arhats. Huiyuan’s views on Mahāyāna and Hīnayāna showed he did not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m clearly. His thought of Mahāyāna played important roles in advocating for Mahāyāna in medieval Chinese Buddhism. It severely affected the doctrinal classification(jiaopan), the dharma body and the Chinese Buddhist canon. It also has established his disciples as pivotal figures to lead Buddhism in Southern and Northern Dynas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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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중국불교는 역경승의 도래로 인해 대ㆍ소승경전이 거의 동시에 한역된다. 이것은 중국인들에게 대ㆍ소승불교 교의의 차이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의문과 갈등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한편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한 청담풍조가 유행하면서 한역된 반야경전류를 기초로 공사상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다. 이때 대승우위적 입장의 鳩摩羅什이 중국에 들어온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경론들을 한역하면서 중국불교가 대승불교의 성격을 여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後秦의 왕 姚興의 적극적인 지원에 의한 대대적인 한역사업의 시행은 구마라집이 수많은 대승경론을 역출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한역된불전은 중국의 불교를 성장시키는데 큰 영향을 끼쳤고 이후의 불교학계를이끄는 다수의 제자들을 배출하기에 이른다.
      구마라집의 대승적 입장은 廬山慧遠과 문답형식의 편지글인 『大乘大義章』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대승과 소승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혜원의 대소승에 대한 견해ㆍ아라한 성불론ㆍ불신론 등과 이에 대한 구마라집의답변 속에서 대승적 입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교판론, 불신론 등과 한역경론, 남북조시대에 불교연구를 이끄는 중추적 인물들을 배출함에 따라그의 대승적 입장은 중국불교가 대승불교의 성격을 여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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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불교는 역경승의 도래로 인해 대ㆍ소승경전이 거의 동시에 한역된다. 이것은 중국인들에게 대ㆍ소승불교 교의의 차이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의문과 갈등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

      중국불교는 역경승의 도래로 인해 대ㆍ소승경전이 거의 동시에 한역된다. 이것은 중국인들에게 대ㆍ소승불교 교의의 차이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의문과 갈등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한편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한 청담풍조가 유행하면서 한역된 반야경전류를 기초로 공사상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다. 이때 대승우위적 입장의 鳩摩羅什이 중국에 들어온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경론들을 한역하면서 중국불교가 대승불교의 성격을 여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後秦의 왕 姚興의 적극적인 지원에 의한 대대적인 한역사업의 시행은 구마라집이 수많은 대승경론을 역출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한역된불전은 중국의 불교를 성장시키는데 큰 영향을 끼쳤고 이후의 불교학계를이끄는 다수의 제자들을 배출하기에 이른다.
      구마라집의 대승적 입장은 廬山慧遠과 문답형식의 편지글인 『大乘大義章』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대승과 소승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혜원의 대소승에 대한 견해ㆍ아라한 성불론ㆍ불신론 등과 이에 대한 구마라집의답변 속에서 대승적 입장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교판론, 불신론 등과 한역경론, 남북조시대에 불교연구를 이끄는 중추적 인물들을 배출함에 따라그의 대승적 입장은 중국불교가 대승불교의 성격을 여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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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鈴木俊介, "廬山慧遠の「法身」" 大正大學出版部 37 : 2013

      2 키무라 키요타카, "중국불교사상사" 민족사 1989

      3 미찌하다 료오슈, "중국불교사" 우리출판사 2007

      4 하유진, "중국 초기 般若學의 有無觀 -二諦說의 수용과 관련하여 -" 동양철학연구회 (69) : 421-447, 2012

      5 "高僧傳"

      6 장애순(계환), "般若思想의 東漸과 그 理解" 한국불교학회 24 : 1998

      7 "肇論"

      8 湯用彤, "漢魏兩晉南北朝佛敎史" 中華書局 1955

      9 布施浩岳, "涅槃宗之硏究 後篇" 國書刊行會 1973

      10 高崎直道, "東ア彌ア佛敎とは何廟-シリーズㆍ東ア彌ア佛敎1" 春秋社 1995

      1 鈴木俊介, "廬山慧遠の「法身」" 大正大學出版部 37 : 2013

      2 키무라 키요타카, "중국불교사상사" 민족사 1989

      3 미찌하다 료오슈, "중국불교사" 우리출판사 2007

      4 하유진, "중국 초기 般若學의 有無觀 -二諦說의 수용과 관련하여 -" 동양철학연구회 (69) : 421-447, 2012

      5 "高僧傳"

      6 장애순(계환), "般若思想의 東漸과 그 理解" 한국불교학회 24 : 1998

      7 "肇論"

      8 湯用彤, "漢魏兩晉南北朝佛敎史" 中華書局 1955

      9 布施浩岳, "涅槃宗之硏究 後篇" 國書刊行會 1973

      10 高崎直道, "東ア彌ア佛敎とは何廟-シリーズㆍ東ア彌ア佛敎1" 春秋社 1995

      11 沖本克己, "新ア彌ア佛敎史6-中國Ⅰ: 南北朝, 佛敎と東傳と受容" 佼成出版社 2010

      12 諸戶立雄, "姚興の奉佛と羅什の譯經事業" 東北大學中國文史硏究員院會 6 : 1961

      13 "大乘大義章"

      14 釆睪晃, "初期中國佛敎におけ弟鳩摩羅什-「大乘」の槪念を中心に" 東京大學大學部 宗敎學硏究室內 日本宗敎學會 74 (74): 2001

      15 "出三藏記集"

      16 嚴化溟, "中國佛敎哲學簡史" 上海人民出版社 1985

      17 鎌田茂雄, "中國佛敎史2: 受容期の佛敎" 東京大學出版會 1984

      18 鎌田茂雄, "中國佛敎史1: 初傳期の佛敎" 東京大學出版會 1984

      19 横超慧日, "中國佛敎の硏究 2" 法藏館 1971

      20 吉津宜英, "中國佛敎におけ弟大乘と小乘" 駒澤大學佛敎學部佛敎學硏究室 1 : 1971

      21 釆睪晃, "中國におけ弟大乘思想の受容" 印度學佛敎學硏究會 49 (49): 2001

      22 遠藤祐介, "『大乘大義章』に見え弟慧遠の問題意識" 智山勸學會 54 : 2005

      23 曽和義宏, "『大乗大義章』におけ弟仏身と念仏三昧" 佛敎大學敎 96 : 2012

      24 김용표, "Kumārajīva의 經典解釋學과 中觀思想" 韓國佛敎學會 24 : 1998

      25 김인덕, "Kumārajīva와 前ㆍ後秦 長安社會" 동국대학교학생회 9 : 1976

      26 장애순, "A Study on the Vow of Samantabhadra Practice (普賢行願)" 불교학술원 21 : 7-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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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평가 신청제한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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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27 0.27 0.3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5 0.34 0.74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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