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will review the food, clothing and housing of the renunciant practitioners of Theravāda with a focus on the Vinaya-piṭaka. The Vinaya-piṭaka provides strict rules for the four necessities of food, clothing, shelter and medicine. Howeve...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104581058
이자랑 (동국대학교)
2009
Korean
KCI등재
학술저널
177-202(26쪽)
10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paper will review the food, clothing and housing of the renunciant practitioners of Theravāda with a focus on the Vinaya-piṭaka. The Vinaya-piṭaka provides strict rules for the four necessities of food, clothing, shelter and medicine. Howeve...
This paper will review the food, clothing and housing of the
renunciant practitioners of Theravāda with a focus on the
Vinaya-piṭaka.
The Vinaya-piṭaka provides strict rules for the four necessities of
food, clothing, shelter and medicine. However, it also has stipulations
for broad exceptions such as meal invitations 請食, donated clothing
施衣, and monasteries 精舍. In addition to these, an expedient called
‘kappa’淨法 was also allowed.
Later on all those exceptions were widely accepted in the daily life
of the Buddhist community (Saṃgha). It was supposed to come from
the changes in the Buddhist environment in accordance with the
demands of society. The Buddhist community also positively
accommodated the needs of the Saṃgha.
On the other hand, some basic principles regarding the food,
clothing and housing of renunciant practitioners were strictly
observed with no exceptions. This paper will examine some articles
of the Vinaya-piṭaka in order to study its principles.
Through this study, the desirable image of the Theravāda
본 논문에서는 빨리율을 중심으로 테라와다 출가수행자의 의식주 생활을 살펴보고자 한다. 빨리율에서는 四依法, 즉 의식주와 약에 관한 네 가지 엄 격한 생활 원칙을 이상으로 제시하면...
본 논문에서는 빨리율을 중심으로 테라와다 출가수행자의 의식주 생활을
살펴보고자 한다. 빨리율에서는 四依法, 즉 의식주와 약에 관한 네 가지 엄
격한 생활 원칙을 이상으로 제시하면서도, 請食이나 施衣, 精舍 등과 같은
예외 규정이나 淨法이라 불리는 일종의 편법 등이 폭넓게 허용되고 있다.
후대가 될수록 후자의 생활 방법이 일반화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승단
내외 환경의 변화에 따라 생겨난 일반사회의 요구나 승단 내부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그 변화 속에서도 출가수행
자로써 지향해야 할 절제된 의식주 생활을 위한 몇 가지 원칙만은 변함없
이 지켜지고 있었다. 본 논문에서는 빨리율의 의식주 관련 조문들을 검토함
으로써, 이 몇 가지 원칙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테라와다
불교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자 했던 수행자의 바람직한 모습, 그
리고 승단을 지탱하는 기반인 재가신자와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기울였던
노력 등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참고문헌 (Reference)
1 平川彰, "律藏の硏究" 山喜房佛書林 1970
2 佐々木閑, "출가 세속의 번뇌를 놓다" 민족사 1999
3 平川彰, "迦絺那羯磨の意味について" 23 : 13-34, 1974
4 下田正弘, "涅槃經の硏究 -大乘經典の硏究方法試論-" 春秋社 1997
5 佐藤密雄, "原始佛敎敎團の硏究" 山喜房佛書林 1972
6 佐藤密雄, "南傳大藏經 in: 율장 2" 大藏出版社 1970
7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Ⅳ" 春秋社 17 :
8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Ⅲ" 春秋社 14 : 1994
9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Ⅱ" 春秋社 15 : 1993
10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Ⅰ" 春秋社 14 : 1993
1 平川彰, "律藏の硏究" 山喜房佛書林 1970
2 佐々木閑, "출가 세속의 번뇌를 놓다" 민족사 1999
3 平川彰, "迦絺那羯磨の意味について" 23 : 13-34, 1974
4 下田正弘, "涅槃經の硏究 -大乘經典の硏究方法試論-" 春秋社 1997
5 佐藤密雄, "原始佛敎敎團の硏究" 山喜房佛書林 1972
6 佐藤密雄, "南傳大藏經 in: 율장 2" 大藏出版社 1970
7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Ⅳ" 春秋社 17 :
8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Ⅲ" 春秋社 14 : 1994
9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Ⅱ" 春秋社 15 : 1993
10 平川彰, "二百五十戒の硏究Ⅰ" 春秋社 14 : 1993
11 Upasak,C.S, "Dictionary of Early Buddhist Monastic Terms" Bharati Prakashan 1975
아바야카라굽타의 의례 체계에 있어서 칼라차크라 만다라의 수용
『瑜伽師地論』을 통해 본 新羅 註釋家들의 思惟 -日本 增賀의『瑜伽論問答』을 중심으로-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3-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6-01-01 | 등재 | 신청제한 (등재후보2차) | ![]() |
| 2005-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4-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27 | 0.27 | 0.37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35 | 0.34 | 0.743 |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