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후보

    고려시대 수륙재 연구 = A Study of Koryo Dynasty Suryukja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580497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Due to the lack of historical datas, the Study of Koryeo Dynasty Suryukjae(Buddhist Ritual for the Beings of Water and Land, Shuiluzhai)can not be achieved fully. Hereupon, I aim to study about the publication and circulation of rituals of Suryukjae, the forms and purpose of doing Suryukjae and the building type of temple for Suryukjae through the paragraphics which were written in the days of Koryeo Dynasty.
    First of all, there are three articles which are directly to the publication of Suryuk ritual ceremony. 1st is Suryuk ritual sentences. Choi Sa - Geum had brought this articles from the Song(宋) country at Sun - Jong 7accroding to 『Koryeo - sa『(高麗史).
    The second is 『A new edition Suryuk ritual sentences』(新編水陸儀文)volume 2 which is written by monk Hon-gu. Lee Je - Hyun wrote an inscription for monk Hon - Gu.
    The third is 『Chunji myungyang suryuk jaeui chanyo』(天地溟陽水陸齋儀纂要) and 『Chunji myungyang suryuk jabmun』(天地溟陽水陸雜文) etc.
    Some articles were published in Joseun Dynasty and remains until now.
    And others were written by monk Jukam in Koryeo Dynasty and were remained only the part of epilogue.
    Although direct articles are not remained today. But judging from the records in the days of Koryeo, we can find that various rituals were published several times.
    It has continued until Joseon dynasty. We can find this fact from Lee Jae Hyun’s epilogue of 『Chunji myungyang suryuk chaeui chanyo』 which is edited by Ssangbong temple. That book is in Yong Nam University’s library.
    Next, I try to find the purpose of doing Suryukjae. First, Suryukjae is for the meritorious retainer at the founding of Koryeo dynasty. Second,Suryukjae is for attaining enlightment for Buddha, that is Nirvana. We can find this from 『Hosanrok』(湖山錄)and 「Suryukjaeso」 written by Jin-Jung national affairs(眞靜國師). Third, Suryukjae is for Cheondo(薦度, The Buddhist ritual or service to help). The largest number of records about Suryukjae is for Cheondo. Fourth, it is for the Healing. Fifth, it is for removing the bad luck by Haeaeksuryukjae(解厄水陸齋). Sixth, it is for expiation of the sin. Seventh, it has been used to pacify the people and unify them spiritually and politically through buddhism which was spread among the people at that time. Likewise Suryukjae has been done in a various purposes but among them Suryukjae for the Cheondo was recorded the largest number.
    The first structure associated with Suryukjae was built Suryuk house(水陸堂) in Bojesa at Sunjong sixth 1089 year. Suryuk house where builds in Bojesa.
    There are some records for Suryukjae in the early of the Joseon dynasty.
    They are 「Jinkwansa Suryuksa Josunggi」(The record which creates) on 『Collections of Yang - chon』(陽村集) which is written by Kwon Keun and 『Muwisasajeok』(無爲寺事蹟), 『Deadunsaji』(大芚寺誌) in the late years of the Joseon Dynasty. We can find the record of Suryuksa(水陸社) or Suryukjeon(水陸殿) from those books. As above, it is thought that there are various type of buliding temple for Suryukjae.
    번역하기

    Due to the lack of historical datas, the Study of Koryeo Dynasty Suryukjae(Buddhist Ritual for the Beings of Water and Land, Shuiluzhai)can not be achieved fully. Hereupon, I aim to study about the publication and circulation of rituals of Suryukjae, ...

    Due to the lack of historical datas, the Study of Koryeo Dynasty Suryukjae(Buddhist Ritual for the Beings of Water and Land, Shuiluzhai)can not be achieved fully. Hereupon, I aim to study about the publication and circulation of rituals of Suryukjae, the forms and purpose of doing Suryukjae and the building type of temple for Suryukjae through the paragraphics which were written in the days of Koryeo Dynasty.
    First of all, there are three articles which are directly to the publication of Suryuk ritual ceremony. 1st is Suryuk ritual sentences. Choi Sa - Geum had brought this articles from the Song(宋) country at Sun - Jong 7accroding to 『Koryeo - sa『(高麗史).
    The second is 『A new edition Suryuk ritual sentences』(新編水陸儀文)volume 2 which is written by monk Hon-gu. Lee Je - Hyun wrote an inscription for monk Hon - Gu.
    The third is 『Chunji myungyang suryuk jaeui chanyo』(天地溟陽水陸齋儀纂要) and 『Chunji myungyang suryuk jabmun』(天地溟陽水陸雜文) etc.
    Some articles were published in Joseun Dynasty and remains until now.
    And others were written by monk Jukam in Koryeo Dynasty and were remained only the part of epilogue.
    Although direct articles are not remained today. But judging from the records in the days of Koryeo, we can find that various rituals were published several times.
    It has continued until Joseon dynasty. We can find this fact from Lee Jae Hyun’s epilogue of 『Chunji myungyang suryuk chaeui chanyo』 which is edited by Ssangbong temple. That book is in Yong Nam University’s library.
    Next, I try to find the purpose of doing Suryukjae. First, Suryukjae is for the meritorious retainer at the founding of Koryeo dynasty. Second,Suryukjae is for attaining enlightment for Buddha, that is Nirvana. We can find this from 『Hosanrok』(湖山錄)and 「Suryukjaeso」 written by Jin-Jung national affairs(眞靜國師). Third, Suryukjae is for Cheondo(薦度, The Buddhist ritual or service to help). The largest number of records about Suryukjae is for Cheondo. Fourth, it is for the Healing. Fifth, it is for removing the bad luck by Haeaeksuryukjae(解厄水陸齋). Sixth, it is for expiation of the sin. Seventh, it has been used to pacify the people and unify them spiritually and politically through buddhism which was spread among the people at that time. Likewise Suryukjae has been done in a various purposes but among them Suryukjae for the Cheondo was recorded the largest number.
    The first structure associated with Suryukjae was built Suryuk house(水陸堂) in Bojesa at Sunjong sixth 1089 year. Suryuk house where builds in Bojesa.
    There are some records for Suryukjae in the early of the Joseon dynasty.
    They are 「Jinkwansa Suryuksa Josunggi」(The record which creates) on 『Collections of Yang - chon』(陽村集) which is written by Kwon Keun and 『Muwisasajeok』(無爲寺事蹟), 『Deadunsaji』(大芚寺誌) in the late years of the Joseon Dynasty. We can find the record of Suryuksa(水陸社) or Suryukjeon(水陸殿) from those books. As above, it is thought that there are various type of buliding temple for Suryukjae.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고려시대 수륙재에 대한 연구는 사료의 부족으로 인해 거의 이루어지지못했다. 이에 필자는 시론적인 성격으로 고려시대의 수륙재에 대한 단편 기사를 통해 수륙의례집의 간행과 유포, 수륙재의 설행 형태와 목적, 수륙재와관련한 도량 건립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먼저, 수륙의례집의 간행과 관련한 직접적인 記事는 『고려사』 선종7년조에 최사겸이 송나라에서 구해 온 수륙의문과 이제현이 쓴 혼구의 碑銘에 『신편수륙의문『 2권을 스님이 편찬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조선시대에 간행되기는 하였으나 현존하는 수륙의례집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천지명양수륙잡문』 등에 고려 죽암공이 편찬하거나 또는 고려시대에 쓰여진 발문이 전하는 의례집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이들의 기록을 통해 볼 때 고려시대에도 여러 의례집이 수차례 간행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조선시대에도 이어져서 간행되었음을 쌍봉사에서 간행된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의 이제현의 발문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었다.
    수륙재의 설행 목적으로는 첫째는 혜거 국사가 하산소로서 갈양사를 중창시 설행한 낙성고불식이며, 둘째는 진정국사가 백련사, 만연정사, 조계사에서설행한 것으로 적멸의 근원인 佛德을 깨닫도록 하였으며, 셋째는 治病을 위한 수륙재이며, 넷째는 액을 없애는 解厄水陸齋이다. 다섯째는 追善의 재의로, 공민왕이 죽은 승의공주를 위해 국행수륙재를 설행하는 등 현전하는 기록으로 가장 많은 횟수가 설행된 예이다. 여섯째로는 수륙재와 유사한 무차대회로 개설된 공신들을 위한 공신재이다. 일곱째로 광종이 설행한 무차수륙회로 罪業을 消滅하고자 한 것이다.
    수륙재와 관련한 도량이나 당우는 혜거국사의 하산소로서 갈양사에 수륙도량을 개설한(971) 것과 선종 6년(1089)에 보제사에서 수륙당을 건립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조선 건국 직후에 국행수륙도량으로 진관사에 수륙사를조성한 것이나 조선후기에 간행된 無爲寺事蹟, 大芚寺誌 등에 수륙사,수륙전 등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여러 형태로 수륙재 관련 도량이나 당우(전각)가 계속 건립되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번역하기

    고려시대 수륙재에 대한 연구는 사료의 부족으로 인해 거의 이루어지지못했다. 이에 필자는 시론적인 성격으로 고려시대의 수륙재에 대한 단편 기사를 통해 수륙의례집의 간행과 유포, 수...

    고려시대 수륙재에 대한 연구는 사료의 부족으로 인해 거의 이루어지지못했다. 이에 필자는 시론적인 성격으로 고려시대의 수륙재에 대한 단편 기사를 통해 수륙의례집의 간행과 유포, 수륙재의 설행 형태와 목적, 수륙재와관련한 도량 건립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먼저, 수륙의례집의 간행과 관련한 직접적인 記事는 『고려사』 선종7년조에 최사겸이 송나라에서 구해 온 수륙의문과 이제현이 쓴 혼구의 碑銘에 『신편수륙의문『 2권을 스님이 편찬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조선시대에 간행되기는 하였으나 현존하는 수륙의례집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천지명양수륙잡문』 등에 고려 죽암공이 편찬하거나 또는 고려시대에 쓰여진 발문이 전하는 의례집을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이들의 기록을 통해 볼 때 고려시대에도 여러 의례집이 수차례 간행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조선시대에도 이어져서 간행되었음을 쌍봉사에서 간행된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의 이제현의 발문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었다.
    수륙재의 설행 목적으로는 첫째는 혜거 국사가 하산소로서 갈양사를 중창시 설행한 낙성고불식이며, 둘째는 진정국사가 백련사, 만연정사, 조계사에서설행한 것으로 적멸의 근원인 佛德을 깨닫도록 하였으며, 셋째는 治病을 위한 수륙재이며, 넷째는 액을 없애는 解厄水陸齋이다. 다섯째는 追善의 재의로, 공민왕이 죽은 승의공주를 위해 국행수륙재를 설행하는 등 현전하는 기록으로 가장 많은 횟수가 설행된 예이다. 여섯째로는 수륙재와 유사한 무차대회로 개설된 공신들을 위한 공신재이다. 일곱째로 광종이 설행한 무차수륙회로 罪業을 消滅하고자 한 것이다.
    수륙재와 관련한 도량이나 당우는 혜거국사의 하산소로서 갈양사에 수륙도량을 개설한(971) 것과 선종 6년(1089)에 보제사에서 수륙당을 건립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조선 건국 직후에 국행수륙도량으로 진관사에 수륙사를조성한 것이나 조선후기에 간행된 無爲寺事蹟, 大芚寺誌 등에 수륙사,수륙전 등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여러 형태로 수륙재 관련 도량이나 당우(전각)가 계속 건립되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불교전서 11권" 동국대출판부 1-871, 1992

    2 리영자, "천책스님의 호산록" 해조음 1-498, 2009

    3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쌍봉사

    4 임종욱,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동해시 1-304, 2007

    5 허흥식, "진정국사와 호산록" 민족사 1-472, 1995

    6 고상현, "종교 페스티발의 문화콘텐츠화 방안 연구(1) - 수륙재를 중심으로" 동국대문화콘텐츠연구원 2 : 95-128, 2009

    7 남희숙, "조선후기 불서간행 연구" 서울대 대학원 2004

    8 김순미, "조선조 불교의례의 시가 연구 - 범음산보집을 중심으로" 경성대 대학원 2005

    9 김희준, "조선전기 수륙재의 설행" 한국교원대 교육대학원 2001

    10 원천석, "운곡행록"

    1 "한국불교전서 11권" 동국대출판부 1-871, 1992

    2 리영자, "천책스님의 호산록" 해조음 1-498, 2009

    3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쌍봉사

    4 임종욱,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동해시 1-304, 2007

    5 허흥식, "진정국사와 호산록" 민족사 1-472, 1995

    6 고상현, "종교 페스티발의 문화콘텐츠화 방안 연구(1) - 수륙재를 중심으로" 동국대문화콘텐츠연구원 2 : 95-128, 2009

    7 남희숙, "조선후기 불서간행 연구" 서울대 대학원 2004

    8 김순미, "조선조 불교의례의 시가 연구 - 범음산보집을 중심으로" 경성대 대학원 2005

    9 김희준, "조선전기 수륙재의 설행" 한국교원대 교육대학원 2001

    10 원천석, "운곡행록"

    11 연제영, "영원사 甘露幀畵의 考察: 所依經典과 儀禮文을 중심으로" 江原大學校中央博物館 (12) : 17-34, 2006

    12 "신증동국여지승람 권12"

    1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수륙재현황조사보고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 1-108, 2010

    14 전경욱, "수륙재의 기원과 역사적 전개양상" 법성포단오보존회 1-24, 2008

    15 홍윤식, "수륙재의 구성과 의미"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 동해시 13-25, 2009

    16 김형우, "수륙재 의식집의 간행과 유포"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 동해시 61-90, 2009

    17 연제영, "수륙재 설행 형태 고찰" 법성포단오보존회 25-35, 2008

    18 미등, "삼화사 수륙재의 설단과 장엄"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 동해시 193-216, 2009

    19 "불설염구경천지명양수륙의문"

    20 송일기, "불교의례서 「中禮文」의 編纂考" 서지학회 (43) : 115-149, 2009

    21 이색, "목은고"

    22 "동문선 권118"

    23 수룡색성, "대둔사지" 대둔사지간행위원회, 강진문헌연구회 1-675, 1997

    24 나옹혜근, "나옹화상어록, 한국불교전서 6권" 동국대출판부 1994

    25 윤무병, "국행수륙재에 대하여, 백성욱박사송수기념 불교학론문집" 동국대학교 629-645, 1959

    26 朴鎔辰, "고려중기 義天의 佛敎儀禮와 그 認識" 한국중세사학회 (22) : 147-176, 2007

    27 "고려사절요"

    28 "고려사"

    29 김효탄, "고려말 나옹의 선사상연구" 민족사 1-287, 1999

    30 김봉열, "고려 가람의 구성형식에 관한 기초적 연구" 대한건축학회 5 (5): 27-35, 1989

    31 김승희, "감로탱화에 보이는 수륙재의 도상화 양상"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 동해시 115-155, 2009

    32 연제영, "감로정화의 의미 고찰" 한국역사민속학회 (19) : 337-372, 2004

    33 윤은희, "감로왕도 도상의 형성 문제와 16, 17세기 감로왕도 연구 : 수륙재 의궤집과 관련하여" 동국대 대학원 2004

    34 김형우, "高麗時代 國家的 佛敎行事에 대한 硏究" 동국대 대학원 1992

    35 허흥식, "高麗佛敎史硏究" 일조각 1-934, 1990

    36 이용윤, "朝鮮後期 三藏菩薩圖와 水陸齋儀式集" 국립중앙박물관 (72) : 187-232, 2005

    37 심효섭, "朝鮮前期 水陸齋의 設行과 儀禮" 동국사학회 (40) : 219-246, 2004

    38 김희준, "朝鮮前期 水陸齋의 設行" 호서사학회 30 : 2001

    39 강호선, "宋·元代 水陸齋의 성립과 변천" 역사학회 (206) : 139-177, 2010

    40 김순미, "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 板本考" 17 : 27-67, 2003

    41 연제영, "儀禮的 관점에서 甘露幀畵와 水陸畵의 內容 비교" 불교학연구회 16 : 265-297, 2007

    42 홍기용, "中國 元․ 明代 水陸法會圖에 관한 考察" 한국미술사학회 (219) : 41-85,

    43 탁현규, "18세기 삼장탱 도상과 양식 연구" 미술사학연구회 (23) : 155-189, 2004

    44 南希叔, "16~18세기 佛敎儀式集의 간행과 佛敎大衆化" 규장각한국학연구원 34 (34): 97-165, 2004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5-14 학회명변경 한글명 : 재단법인 선학원 부설 한국불교선리연구원 -> 한국불교선리연구원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6 0.56 0.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3 0.41 1.365 0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