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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웰다잉을 위한 노년초월교육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 The Effects of Gerotranscendental Life-styles on Quality of Life: The Possibility of Combining Gerotranscendental Education Programs for Dying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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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ccording to Erikson, gerotranscendence involves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personality traits andpositive attitudes toward life and death.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gerotranscendentallife-styles on the quality of life of middle-aged persons in Korea. The results of the analysisshow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gerotranscendental life-styles and quality of life. Thinking about dyingand death and preparing for it seem to be closely related to living well.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that place too much emphasis on sustaining life may be hindering the dying process. This article arguesthat in order to improve patients’ quality of death, gerotranscendental life-styles should be introducedin the context of educational programs concerning death pr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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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ording to Erikson, gerotranscendence involves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personality traits andpositive attitudes toward life and death.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gerotranscendentallife-styles on the quality of life ...

    According to Erikson, gerotranscendence involves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personality traits andpositive attitudes toward life and death.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gerotranscendentallife-styles on the quality of life of middle-aged persons in Korea. The results of the analysisshow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gerotranscendental life-styles and quality of life. Thinking about dyingand death and preparing for it seem to be closely related to living well.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that place too much emphasis on sustaining life may be hindering the dying process. This article arguesthat in order to improve patients’ quality of death, gerotranscendental life-styles should be introducedin the context of educational programs concerning death pr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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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에릭슨의 노년초월 개념을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로 재정의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비중 있게 보는 가치관, 물질중심보다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삶의 태도, 죽음준비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향 등으로 조작화하였다. 연구목적은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이 죽음과 상대적으로 시기적으로 멀리 있는 중년층의 삶의 질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지 분석하고 나아가 죽음교육의 일환으로서 노년초월교육을 죽음이 임박해서가 아니라 중년층부터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동시에 웰다잉에도 기여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분석자료는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중년층(46~59세)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조사(2010)』전국자료를 활용하였고 분석표본은 4,050건이었다. 연구결과, 노년초월적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질 간 구체적 영향관계는 성공적 노후를 위해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경우(β=.924), 죽음준비교육이 있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β=.480),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성공적 노후를 위해 경제적 안정 및 여유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경우(β=-1.120), 삶의 질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죽음준비교육의 일환으로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의 의미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심도 깊게 제공하는노년초월교육프로그램이 웰다잉을 위해 필요한 심리적 발달단계의 한 과정으로서 가능성이 있는지 타진하고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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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에릭슨의 노년초월 개념을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로 재정의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비중 있게 보는 가치관, 물질중심보다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에 더 많은 관심...

    본 연구에서는 에릭슨의 노년초월 개념을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로 재정의하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비중 있게 보는 가치관, 물질중심보다는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삶의 태도, 죽음준비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향 등으로 조작화하였다. 연구목적은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이 죽음과 상대적으로 시기적으로 멀리 있는 중년층의 삶의 질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지 분석하고 나아가 죽음교육의 일환으로서 노년초월교육을 죽음이 임박해서가 아니라 중년층부터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동시에 웰다잉에도 기여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분석자료는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중년층(46~59세)의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조사(2010)』전국자료를 활용하였고 분석표본은 4,050건이었다. 연구결과, 노년초월적 라이프 스타일과 삶의 질 간 구체적 영향관계는 성공적 노후를 위해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경우(β=.924), 죽음준비교육이 있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β=.480),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삶의 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성공적 노후를 위해 경제적 안정 및 여유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경우(β=-1.120), 삶의 질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죽음준비교육의 일환으로 노년초월적 라이프스타일의 의미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심도 깊게 제공하는노년초월교육프로그램이 웰다잉을 위해 필요한 심리적 발달단계의 한 과정으로서 가능성이 있는지 타진하고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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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경혜, "중년기 남녀의 사회적 관계망과 정신건강" 한국노년학회 23 (23): 155-17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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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윤매옥,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이 성인의 죽음 불안, 영적 안녕 및 삶의 의미에 미치는 효과" 지역사회간호학회 20 (20): 513-521, 2009

    4 신은주,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이 간호학생의 생의 의미, 죽음 불안 및 임종간호 태도에 미치는 영향"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22 (22): 65-74, 2011

    5 남희선, "죽음 수용 수준에 따라 죽음 공포가 삶의 의미 지각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 한국심리학회 33 (33): 263-28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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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미애, "연명치료에 대한 충청지역 소재 종합병원 중환자실 담당의사의 의식조사" 한국의료윤리학회 7 (7): 91-101, 2004

    9 강현정, "여성노인의 가구유형 및 빈곤여부에 따른 삶의 만족도"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20 (20): 71-80, 2009

    10 김명숙, "여가활동이 노인건강에 미치는 영향과가족지지의 매개역할" 한국노인복지학회 60 (60): 35-5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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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송양민, "죽음준비교육이 노인의 죽음불안과 생활만족도,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 연구" 한국노인복지학회 54 (54): 111-134, 2011

    3 윤매옥,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이 성인의 죽음 불안, 영적 안녕 및 삶의 의미에 미치는 효과" 지역사회간호학회 20 (20): 513-521, 2009

    4 신은주,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이 간호학생의 생의 의미, 죽음 불안 및 임종간호 태도에 미치는 영향"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22 (22): 65-74, 2011

    5 남희선, "죽음 수용 수준에 따라 죽음 공포가 삶의 의미 지각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 한국심리학회 33 (33): 263-283, 2014

    6 유조안, "저소득층 편모의 심리적 디스트레스에 미치는 사회적 관계망의 영향"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0

    7 김순이, "재가노인의 자기초월, 영적안녕, 죽음불안" 한국보건간호학회 27 (27): 480-48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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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명숙, "여가활동이 노인건강에 미치는 영향과가족지지의 매개역할" 한국노인복지학회 60 (60): 35-5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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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장수지, "노년기 사회적 관계망의 구조적, 기능적 측면과 주관적 삶의 질의 관계 −전후기노인 및 성별에 따른 비교를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소 26 (26): 75-1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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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KCI등재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5-03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 The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3-24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 -> 한국의료윤리학회
    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Education ->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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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3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지 ->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Education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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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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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1 0.51 0.5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2 0.55 0.947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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