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미래의 의료인인 간호대학생들을 위한 간호윤리 교육에 효과적인 교수학습방법 모색을 위하여 영화 및 역할극의 이용가능성과 효과성을 비교하기 위하여 혼합연구설계(mixed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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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orean
nursing ethics ; nursing education ; motion pictures as topic ; role playing ; 간호윤리 ; 간호교육 ; 영화 ; 역할극
KCI등재
학술저널
276-295(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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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래의 의료인인 간호대학생들을 위한 간호윤리 교육에 효과적인 교수학습방법 모색을 위하여 영화 및 역할극의 이용가능성과 효과성을 비교하기 위하여 혼합연구설계(mixed method research design)를 이용하여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자는 J도 소재 일개 간호대학에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간호윤리 교과목을 수강한 4학년 간호대학생 137명이다. 양적 자료 분석은 IBM SPSS WIN 19.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질적 자료는 내용분석 방법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영화가 역할극에 비해 윤리적 의사결정능력 향상을 위한 간호윤리 교육에 딜레마 사례로써 이용가능성, 효과성, 의사결정능력 향상 도움정도, 교육자로서 이 방법을 이용할 의도, 타인에게 이용을 추천할 의도 및 전체평균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질적 자료 분석에서는 대상자들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영화 및 역할극의 장ㆍ단점, 이용소감 및 고려사항들이 제시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간호대학생 및 간호사들의 윤리적 의사결정능력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간호윤리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교수학습방법 개발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was designed to compare the availability and effectiveness of both cinema and role-playing as teaching-learning methods in nursing ethics education. A mixed-method research design combining a survey and content analysis was conducted. Data ...
This study was designed to compare the availability and effectiveness of both cinema and role-playing as teaching-learning methods in nursing ethics education. A mixed-method research design combining a survey and content analysis was conducted. Data were collected from 2013 to 2015. Participants were 137 senior undergraduate nursing students in a college of nursing in South Korea. Both the cinema and role-playing methods showed high degrees of availability and effectiveness in nursing ethics education. Cinema showed the statistically significantly higher levels of availability, effectiveness, helpfulness for improving ethical decision-making, intention to use, and intention to recommend.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cinema may be a more useful and effective teaching-learning method for nursing ethics education. These findings can be used in developing effective teaching-learning methods for nursing and medical educators in order to improve the decision-making abilities of students and health care provi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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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8-19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 |
| 2019-05-03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 The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 ![]()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3-01-01 | 등재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 |
| 2009-03-24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 -> 한국의료윤리학회영문명 :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Education -> Korean Society For Medical Ethics | ![]() |
| 2009-03-23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지 -> 한국의료윤리학회지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Education -> Korean Journal of Medical Ethics | ![]() |
| 200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5-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3-07-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51 | 0.51 | 0.53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62 | 0.55 | 0.947 | 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