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韓半島 南部地域의 赤色磨硏土器 硏究 = A study of Red burnished pottery in the southern part of Korea Peninsula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520277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Red burnished Pottery, along with patternless earthenware, presents an mumun Pottery Period. This awareness, however, makes slightly too much of the concept of round type jar. Therefore, its making intention and technical portions can redefine the conception and category of Red burnished Pottery.In other words, Red burnished Pottery can be understood by the combination of the Red burnishing technique and a certain type of earthenware. In this regard, Two concepts of classification, [type] and [patternless earthenware form] does not make sense. As a result, Red burnished Pottery tells patternless earthenware apart by observing not only its making technique but a kinds of earthenware.This kinds of Red burnished Pottery appeared, mutually interplayed, and changed its physical style into a variety on Korean peninsula. When Mumun Pottery culture developed and prospered, it started to had been widely liked in southern part of the peninsula building a regional creativity and originality.Red burnished Pottery was generally used as a tool of ceremony. The first usage, however, had been in practical life before introduction of round type jar. This gave us a reasoning that Red burnished Pottery came out and slowly disappeared and its functional transition represents the changing way of things looking.
      번역하기

      Red burnished Pottery, along with patternless earthenware, presents an mumun Pottery Period. This awareness, however, makes slightly too much of the concept of round type jar. Therefore, its making intention and technical portions can redefine the con...

      Red burnished Pottery, along with patternless earthenware, presents an mumun Pottery Period. This awareness, however, makes slightly too much of the concept of round type jar. Therefore, its making intention and technical portions can redefine the conception and category of Red burnished Pottery.In other words, Red burnished Pottery can be understood by the combination of the Red burnishing technique and a certain type of earthenware. In this regard, Two concepts of classification, [type] and [patternless earthenware form] does not make sense. As a result, Red burnished Pottery tells patternless earthenware apart by observing not only its making technique but a kinds of earthenware.This kinds of Red burnished Pottery appeared, mutually interplayed, and changed its physical style into a variety on Korean peninsula. When Mumun Pottery culture developed and prospered, it started to had been widely liked in southern part of the peninsula building a regional creativity and originality.Red burnished Pottery was generally used as a tool of ceremony. The first usage, however, had been in practical life before introduction of round type jar. This gave us a reasoning that Red burnished Pottery came out and slowly disappeared and its functional transition represents the changing way of things looking.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적색마연토기는 무문토기시대의대표적인 토기로서 臺附壺, 圓底壺, 碗, 小甕 등 다양한 器種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에 대한 연구는 圓底壺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이것은 원저호만을 「전형」으로 보고, 나머지 기종에 대해서는 「무문토기형」으로 보는 시각과도 관련되어 있다.이에 대해 본고에서는 적색마연토기의 개념을 적색마연기법과 특정기종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재검토하여, 기존의 「전형」「무문토기형」이라는 분류개념이 성립되지 않음을 밝히고, 기종에 따라 분류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것은 적색마연토기가 단순히 제작기법뿐만 아니라 기종에서부터 무문토기와 구분되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적색마연토기는 무문토기의 등장과 동시에 출현하여 변화되어 가는데, 그 과정에는 기종 상호간의 형식변화 뿐만 아니라 무문토기인 호형토기의 속성도 개입되어 있다. 또한 시기와 지역에 따라 유행하는 기종에 차이를 보이면서, 특히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색을 나타낸다.한편 적색마연토기는 일반적으로 부장용-의례용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처음에는 실생활에서 더 많이 사용되었다. 부장용으로의 채택은 원저호 등장 이후부터 시작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기능변화에는 적색마연토기의 출현과 소멸과정뿐만 아니라 당시인의 세계관도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주제어〕적색마연토기, 기종, 다양성, 지역권, 기능
      번역하기

      적색마연토기는 무문토기시대의대표적인 토기로서 臺附壺, 圓底壺, 碗, 小甕 등 다양한 器種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에 대한 연구는 圓底壺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이것...

      적색마연토기는 무문토기시대의대표적인 토기로서 臺附壺, 圓底壺, 碗, 小甕 등 다양한 器種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에 대한 연구는 圓底壺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이것은 원저호만을 「전형」으로 보고, 나머지 기종에 대해서는 「무문토기형」으로 보는 시각과도 관련되어 있다.이에 대해 본고에서는 적색마연토기의 개념을 적색마연기법과 특정기종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재검토하여, 기존의 「전형」「무문토기형」이라는 분류개념이 성립되지 않음을 밝히고, 기종에 따라 분류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것은 적색마연토기가 단순히 제작기법뿐만 아니라 기종에서부터 무문토기와 구분되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적색마연토기는 무문토기의 등장과 동시에 출현하여 변화되어 가는데, 그 과정에는 기종 상호간의 형식변화 뿐만 아니라 무문토기인 호형토기의 속성도 개입되어 있다. 또한 시기와 지역에 따라 유행하는 기종에 차이를 보이면서, 특히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색을 나타낸다.한편 적색마연토기는 일반적으로 부장용-의례용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처음에는 실생활에서 더 많이 사용되었다. 부장용으로의 채택은 원저호 등장 이후부터 시작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기능변화에는 적색마연토기의 출현과 소멸과정뿐만 아니라 당시인의 세계관도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주제어〕적색마연토기, 기종, 다양성, 지역권, 기능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李汲??, "?z덮쟁駕皐포의 ?r왕?g돨 貫零와 昑목에 대한 寧옘뀁" 36 : 2005

      2 悳輦켓, "?x鹵댕틤 圖렛 1 9 뒈?^?o匡?r덜섞쭝" ?c켓옘뮴?W?x씩杰 2002

      3 芥湛??, "?x鹵 댕틤쟁 圖렛3뒈?^ 邱袈?z?E" ?平??c?Т??W叫꺽膠?^ 2001

      4 ?w?s??, "?x鹵 댕틤쟁 圖렛2뒈?^ 邱袈?z?E" ?平??c?Т??W叫꺽膠?^ 1999

      5 "?w譚듕 「?c켓뒈렘의 邱袈匡뺏?x씩」『옘뮴?W』5" 1979

      6 배진성, "?o匡皐포의 냥접과 溝?y" 32 : 2003

      7 李뷕都, "?n?? ?i?~포?r덜 품퍅 櫓꼬뒈堵 ?o匡皐포 ??쾨 ?x씩" 瀘켓댕?W叫 2002

      8 李뷕都, "?n?? ?i?~포?r덜 품퍅 櫓꼬뒈堵 ?o匡皐포 ??쾨 ?x씩" 瀘켓댕?W叫 2002

      9 똥柰쐈틱, "?n곕?u켓꼬덮?T칠?x?摩塊??z?? ??쾨 ?x칠렘蕨ㆂ櫓懃ㅘㅇㅖ" 78 : 4-, 2003

      10 金깸培, "?n곕?u 櫓켓꼬뒈堵 품퍅?o匡皐포에 대한 寧옘뀁 랗路왯??皐포를 櫓懃으로" ?c?Э섰??W?? 3 : 2003

      1 李汲??, "?z덮쟁駕皐포의 ?r왕?g돨 貫零와 昑목에 대한 寧옘뀁" 36 : 2005

      2 悳輦켓, "?x鹵댕틤 圖렛 1 9 뒈?^?o匡?r덜섞쭝" ?c켓옘뮴?W?x씩杰 2002

      3 芥湛??, "?x鹵 댕틤쟁 圖렛3뒈?^ 邱袈?z?E" ?平??c?Т??W叫꺽膠?^ 2001

      4 ?w?s??, "?x鹵 댕틤쟁 圖렛2뒈?^ 邱袈?z?E" ?平??c?Т??W叫꺽膠?^ 1999

      5 "?w譚듕 「?c켓뒈렘의 邱袈匡뺏?x씩」『옘뮴?W』5" 1979

      6 배진성, "?o匡皐포의 냥접과 溝?y" 32 : 2003

      7 李뷕都, "?n?? ?i?~포?r덜 품퍅 櫓꼬뒈堵 ?o匡皐포 ??쾨 ?x씩" 瀘켓댕?W叫 2002

      8 李뷕都, "?n?? ?i?~포?r덜 품퍅 櫓꼬뒈堵 ?o匡皐포 ??쾨 ?x씩" 瀘켓댕?W叫 2002

      9 똥柰쐈틱, "?n곕?u켓꼬덮?T칠?x?摩塊??z?? ??쾨 ?x칠렘蕨ㆂ櫓懃ㅘㅇㅖ" 78 : 4-, 2003

      10 金깸培, "?n곕?u 櫓켓꼬뒈堵 품퍅?o匡皐포에 대한 寧옘뀁 랗路왯??皐포를 櫓懃으로" ?c?Э섰??W?? 3 : 2003

      11 ?p?w偉, "?n곕?u 料?箸?훵柯릊의 ?x씩" 릉?슈??W叫 2000

      12 李宮섈, "?i?~포?r덜 ?x?Y에 관한 옘뮴?W돨?x씩" 대구효성카톨릭대학교 2000

      13 金瞳븍, "?[慊谿 ??" ?平↗今踰⒝穽^ 86-95, 1995

      14 "?K匡皐포의 ?錟?과 謹駕" 부산광역시립박물관 3 : 1995

      15 갛??莖, "힛?n皐포의 憐충癎랬?x씩-칠?x癎랬을 櫓懃으로" 6 : 2000

      16 푤?w妗, "한반도 돌대문토기의 형성과 전개" 57집 : 2005

      17 박양진, "한국청동기시대 사회적 성격의 재검토 :한국 청동기시대 연구의 새로운 성과와 과제" 충남대학교 박물관 2001

      18 멕?F溪, "켓쉭流堵 ?o匡皐포匡뺏의 ???w" ?c굇댕?W叫댕?W牘 2003

      19 김권구, "청동기시대 영남지역의 상징과 사회발전 :영남의 청동기시대 문화" 영남고고학회 2005

      20 김광명, "청동기시대 영남지역의 무덤과 제사 :영남의 청동기시대문화" 영남고고학회 2005

      21 이상길, "진주 대평 어은1지구 유적, 영남고고학20년 발자취" 영남고고학회 2004

      22 이융조, "제원 황석리유적 출토의 붉은간토기와 가지무늬토기의 고찰" 305-306, 1987

      23 국립김해박물관, "전환기의 선사토기" 116-, 2005

      24 정일, "전남지방 채문토기에 대한 일소고" 2003

      25 곽동해, "안료, 한국의 단청" 학연문화사 2002

      26 _, "무문토기시대 횡침선문적색마연토기 고찰" ?c켓?l嵐?x씩牘 2005

      27 _, "매장과 의례에 관한 새로운 시도 영남지역을 중심으로:한국 청동기시대 연구의 새로운 성과와 과제" 충남대학교 박물관 2001

      28 갛瞳??, "녀?ツⅣx皐포의 놔?F과 漑앞쟁駕皐포" 학연문화사 2002

      29 배진성, "간토기 ?n?貶섰??W?iT慤듕 ?i?~포?r덜튠" ?平☏캥????x씩杰 42-43, 2004

      30 金쁨勵, "驅갛뒈堵 連柯캣의 景淞과 뒈堵昑" ?c켓옘뮴?W?x씩杰 2005

      31 芥?M?s영남고고학20년 발자취, "櫓鮫꼬뒈렘 ?o匡皐포匡뺏의 嵐?_" 10 : 1997

      32 훨?Q??, "劤柯포?r덜 聾펏皐포 3절" ?n?貶섰택읽g?x씩杰 10 : 6-, 1999

      33 "『嶺켓뒈렘 덮?T칠?x皐포에 ??한 劤옘뀁』" 1989

      34 나루세 마사카즈, "「휑굶과 ?n곕?u의 뮴덜?o?C??죕」『한 일 보존과학 공동연구 발표요지』 문화재연구소" 1994

      35 "「켓쉭?舊?의 邱袈匡뺏?x씩」『겜???W?鏶?23" 1977

      36 최몽룡, "「미사리 출토 토기의 과학적 분석?咫묀봇섰?歷袈?W?I』8" ?|??댕?W叫꺽膠?^ 1992

      37 "「劤柯포?r덜 聾펏皐포의 옰?W돨 롸驕」『옘뮴?W?I』" 1993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 1 0.7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9 0.82 1.798 0.7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