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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Q방법론을 활용한 한국인의 복지인식 유형화 연구 = The Subjective Welfare Perception Pattern of Korean: Q-Methodological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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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74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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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understand the subjective welfare perception pattern of Korean by using Q-methodology. The researchers selected 56 Q items among 343 Q populations from data through in-depth interviews of five people and literature reviews. The data was analysed by the QUANL program and the perception types were divided into four patterns. These types were different in perceptions on the core subject of the welfare actions. Firstly, people who think welfare is an essential function of government are grouped into “welfare advocating type”, “efficient resource allocation type”, “employment policy oriented type”, and“reformer type”. Secondly, people who think the quality of their lives are responsible for their own are classified into “welfare opposing type”, “private resources using type”, “welfare policies disappointed type”, and “skeptics type”. According to these results, the researchers offered some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welfare awareness raising of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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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understand the subjective welfare perception pattern of Korean by using Q-methodology. The researchers selected 56 Q items among 343 Q populations from data through in-depth interviews of five people and literature r...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understand the subjective welfare perception pattern of Korean by using Q-methodology. The researchers selected 56 Q items among 343 Q populations from data through in-depth interviews of five people and literature reviews. The data was analysed by the QUANL program and the perception types were divided into four patterns. These types were different in perceptions on the core subject of the welfare actions. Firstly, people who think welfare is an essential function of government are grouped into “welfare advocating type”, “efficient resource allocation type”, “employment policy oriented type”, and“reformer type”. Secondly, people who think the quality of their lives are responsible for their own are classified into “welfare opposing type”, “private resources using type”, “welfare policies disappointed type”, and “skeptics type”. According to these results, the researchers offered some significant implications for welfare awareness raising of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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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한나, "한국인의 복지태도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형평성 지각의 효과를 중심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0 (30): 254-286, 2010

    2 김사현, "한국인의 복지태도 불일치에 대한 탐색적 연구:복지지출과 증세에 대한 태도불일치를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원 41 (41): 27-57, 2015

    3 김영순, "한국인의 복지태도 : 비계급성과 비일관성 문제를 중심으로" 비판사회학회 (91) : 211-240, 2011

    4 김신영, "한국인의 복지의식 결정요인 연구: 국가의 공적책임에 대한 태도를 중심으로" 한국조사연구학회 11 (11): 87-105, 2010

    5 김윤태, "한국의 복지태도의 정치적 역동성: 탈계급성과 정치적 기회의 재평가" 한국학연구소 (45) : 183-2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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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안상훈, "친복지동맹의 복지지위균열에 관한 정치사회학적 비교연구: 스웨덴의 경험과 한국의 실험"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1 : 79-104, 2003

    9 김사현, "잠재집단분석방법을 통한 서울시민의 복지태도 연구"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37 (37): 95-121, 2010

    10 서재욱, "이중화와 복지태도: 임금 근로자의 복지태도에 관한 분석"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41 (41): 93-1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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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사현, "한국인의 복지태도 불일치에 대한 탐색적 연구:복지지출과 증세에 대한 태도불일치를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원 41 (41): 27-57, 2015

    3 김영순, "한국인의 복지태도 : 비계급성과 비일관성 문제를 중심으로" 비판사회학회 (91) : 211-240, 2011

    4 김신영, "한국인의 복지의식 결정요인 연구: 국가의 공적책임에 대한 태도를 중심으로" 한국조사연구학회 11 (11): 87-1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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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훈희, "한국 대학생의 복지태도: Q방법론을 통해 본 세 가지 인식 유형" 한국사회보장학회 28 (28): 23-4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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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순묵, "요인분석의 기초" 교육과학사 2000

    12 황상민, "성격 인식 유형 탐색을 통해 본 한국인의 마음의 지도" 한국주관성연구학회 (18) : 57-77, 2009

    13 류진석, "복지태도의 미시적 결정구조와 특성" 한국사회복지학회 56 (56): 79-101, 2004

    14 이현우, "복지정책의 확대에 대한 태도 결정요인 분석: 정부의 질, 한국과 북유럽국가 비교" 사회과학연구원 한국정치연구소 22 (22): 95-120, 2013

    15 박찬웅, "복지인식의 사회적 배태성: 영역별 국가의 복지책임지지 요인에 대한 다수준분석" 한국사회보장학회 30 (30): 105-141, 2014

    16 이광훈, "복지인식 측정도구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준(quasi)실험설계를 활용한 복지 지출가치성(VFM) 측정방법을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소 43 (43): 95-113, 2012

    17 최균, "복지의식의 경향과 특징 : 이중성" 16 : 223-255, 2000

    18 여유진, "복지국가의 구조적 제약과 경로의존성 : 근로연령층의 빈곤과 복지국가의 재분배효과를 중심으로" 비판과대안을위한사회복지학회/비판과대안을위한건강정책학회 (32) : 7-44, 2011

    19 김사현, "개인의 주관적 인식이 복지제도의 보편성에 대한 선호에 미치는 효과: 도구변수를 활용한 접근법" 한국사회복지연구회 41 (41): 213-239, 2010

    20 김경혜, "‘지속가능한 복지 구현’ 복지패러다임 재구조화 방안" 서울연구원 2015

    21 Svallfors, Stefan, "Worlds of Welfare and Attitudes to Redistribution : A Comparison of Eight Western Nations" 13 (13): 283-304, 1997

    22 Rehm, Philipp, "Risks and Redistribution. An Individual-Level Analysis" 42 (42): 855-881, 2009

    23 김흥규, "Q방법론 : 과학철학, 이론, 분석 그리고 적용" 커뮤니케이션북스(주) 2008

    24 황상민, "Q 방법론을 활용한 멤버십 서비스에 대한 각기 다른 소비자 유형 탐색: 이동통신사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주관성연구학회 (26) : 71-85, 2013

    25 Dallinger, Ursula, "Public Support for Redistribution: What Explains Cross-National Differences?" 20 (20): 333-34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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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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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3 1.63 1.6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77 1.86 2.075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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