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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청소년문학의 장르와 탈장르: 성장소설을 넘어서는 ‘독자성’을 중심으로 = Juvenile Literature genre and Escape genre: Focusing on 'Uniqueness' beyond Bildungs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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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82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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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2000년대 이후 청소년문학을 소재, 즉 주제의 측면으로 분류하여 청소년문학의 장르적 양식과 탈장르적 양식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청소년문학을 소재의 측면으로 나누는 것은 워렌 Warren의 문학 분류 기준 중 내적 형식에 따른 것이다. 필자가 내적 형식에 주목한 것은 기존의 청소년의 ‘성장담’이라는 청소년문학의 보편적 특질을 크게 헤치지 않으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청소년문학의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해석하는데 있다. 이는 청소년문학에서 주제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란 물음에 주목함과 동시에 서사적 양식의 제재나 모티프에 대해 비교, 탐색하는데 초점이 있다. 즉, 청소년문학에서 작가가 작품에서 말하려고 하는 참된 의도, 중심사상을 알아보기 위한 표현론적 개념에 중심을 두었다. 다만, 장르의 ‘비순수성’의 문제와 관련해서는 오히려 고정적, 도식주의적인 체계의 편견을 버리고 한 작품 내에 여러 장르의 포함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임을 밝혔다. 한 작품 내에서 여러 장르적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하는 것은 불가피한 것임을 인정하되, 장르의 분류 기준은 명확히 하고 그것을 분류할 때는 기준에서 가장 ‘적합한’ 장르적 성질의 것으로 나누고자 하였다.
    ‘장르’로서 청소년문학의 대표적인 소설 장르를 소재로 나누어 본 결과, 청소년소설이 가지고 있는 중심소재는 교집합이 없는 다양함이 아니라 청소년의 삶의 주변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바로 ‘무엇’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르’문학으로서 청소년문학이 갖는 가장 큰 의미는 청소년과 가장 근접한 문학이라는 것이다.
    ‘탈장르’로서 청소년문학은 기존의 장르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그 텍스트가 갖고 있는 장르의 변형 또는 조합이라 할 수 있다. 청소년소설의 탈장르적 양식으로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하거나, 오늘날의 사회문제인 생태, 환경, 인종, 소수자(성 소수자를 포함)까지 포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청소년문학을 면밀히 살펴보려는 노력은 장르 연구를 통해 해소 될 수 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다양한 목소리에 새롭게 귀를 기울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여러 갈래 길을 여는 것, 이것이 청소년문학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르적 양식을 넘어 탈장르적 양식이 갖는 의의이자 청소년문학을 역동적인 관점으로 드려다 보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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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2000년대 이후 청소년문학을 소재, 즉 주제의 측면으로 분류하여 청소년문학의 장르적 양식과 탈장르적 양식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청소년문학을 소재의 측면으로 나누는 것은 ...

    본 연구는 2000년대 이후 청소년문학을 소재, 즉 주제의 측면으로 분류하여 청소년문학의 장르적 양식과 탈장르적 양식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청소년문학을 소재의 측면으로 나누는 것은 워렌 Warren의 문학 분류 기준 중 내적 형식에 따른 것이다. 필자가 내적 형식에 주목한 것은 기존의 청소년의 ‘성장담’이라는 청소년문학의 보편적 특질을 크게 헤치지 않으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청소년문학의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해석하는데 있다. 이는 청소년문학에서 주제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란 물음에 주목함과 동시에 서사적 양식의 제재나 모티프에 대해 비교, 탐색하는데 초점이 있다. 즉, 청소년문학에서 작가가 작품에서 말하려고 하는 참된 의도, 중심사상을 알아보기 위한 표현론적 개념에 중심을 두었다. 다만, 장르의 ‘비순수성’의 문제와 관련해서는 오히려 고정적, 도식주의적인 체계의 편견을 버리고 한 작품 내에 여러 장르의 포함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임을 밝혔다. 한 작품 내에서 여러 장르적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하는 것은 불가피한 것임을 인정하되, 장르의 분류 기준은 명확히 하고 그것을 분류할 때는 기준에서 가장 ‘적합한’ 장르적 성질의 것으로 나누고자 하였다.
    ‘장르’로서 청소년문학의 대표적인 소설 장르를 소재로 나누어 본 결과, 청소년소설이 가지고 있는 중심소재는 교집합이 없는 다양함이 아니라 청소년의 삶의 주변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바로 ‘무엇’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르’문학으로서 청소년문학이 갖는 가장 큰 의미는 청소년과 가장 근접한 문학이라는 것이다.
    ‘탈장르’로서 청소년문학은 기존의 장르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그 텍스트가 갖고 있는 장르의 변형 또는 조합이라 할 수 있다. 청소년소설의 탈장르적 양식으로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하거나, 오늘날의 사회문제인 생태, 환경, 인종, 소수자(성 소수자를 포함)까지 포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청소년문학을 면밀히 살펴보려는 노력은 장르 연구를 통해 해소 될 수 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다양한 목소리에 새롭게 귀를 기울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여러 갈래 길을 여는 것, 이것이 청소년문학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르적 양식을 넘어 탈장르적 양식이 갖는 의의이자 청소년문학을 역동적인 관점으로 드려다 보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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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ssify juvenile literature into material, that is, theme, since 2000 's, to escape genre style and genre style of juvenile literature. The division of juvenile literature into material aspects is based on Warren's literary classification criteria. What I have noticed in my inner form is to deepen the interpretation of the contents of juvenile literature with various voices, without greatly disturbing the universal character of juvenile literature called 'growth story' of existing youth. What does it mean in Juvenile literature? And focuses on comparing and exploring the motifs and materials of the narrative style.
    In other words, he focused on the expressionistic concept to understand the true intention and central idea that the artist intends to say in the work in the Juvenile literature. However, in relation to the problem of 'non-purity' of the genre, it is rather a position to reject the prejudice of the fixed and schematic system and recognize the inclusion of various genres within a work. While acknowledging that it is inevitable for many genre elements to interact with one another in the work, the classification criteria of the genre are clarified and the genre is divided into the most appropriate genre of the criteria when classifying it.
    As a result of sharing the representative novel genres of youth literature as 'genres', the core material of youth novels is not the diversity without the intersection but the 'what' . Therefore, juvenile literature as the 'genre' literature is the most meaningful literary literature.
    As a 'escape genre', youth literature is not a breakdown of existing genres, but a variation or combination of genres that the text possesses.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historical novels in the escape genre style of juvenile novels are based on historical events and include the ecological, environmental, ethnic, and minorities (including sex minorities), which are social problems of today.
    Efforts to scrutinize Juvenile literature can be resolved through genre research. This is the reason for the Juvenile literature as a meaning of the escape genre style beyond the existing genre style of Juvenile literature as a dynamic point of view. It can be a driving force t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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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ssify juvenile literature into material, that is, theme, since 2000 's, to escape genre style and genre style of juvenile literature. The division of juvenile literature into material aspects is based on Warren's li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ssify juvenile literature into material, that is, theme, since 2000 's, to escape genre style and genre style of juvenile literature. The division of juvenile literature into material aspects is based on Warren's literary classification criteria. What I have noticed in my inner form is to deepen the interpretation of the contents of juvenile literature with various voices, without greatly disturbing the universal character of juvenile literature called 'growth story' of existing youth. What does it mean in Juvenile literature? And focuses on comparing and exploring the motifs and materials of the narrative style.
    In other words, he focused on the expressionistic concept to understand the true intention and central idea that the artist intends to say in the work in the Juvenile literature. However, in relation to the problem of 'non-purity' of the genre, it is rather a position to reject the prejudice of the fixed and schematic system and recognize the inclusion of various genres within a work. While acknowledging that it is inevitable for many genre elements to interact with one another in the work, the classification criteria of the genre are clarified and the genre is divided into the most appropriate genre of the criteria when classifying it.
    As a result of sharing the representative novel genres of youth literature as 'genres', the core material of youth novels is not the diversity without the intersection but the 'what' . Therefore, juvenile literature as the 'genre' literature is the most meaningful literary literature.
    As a 'escape genre', youth literature is not a breakdown of existing genres, but a variation or combination of genres that the text possesses.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historical novels in the escape genre style of juvenile novels are based on historical events and include the ecological, environmental, ethnic, and minorities (including sex minorities), which are social problems of today.
    Efforts to scrutinize Juvenile literature can be resolved through genre research. This is the reason for the Juvenile literature as a meaning of the escape genre style beyond the existing genre style of Juvenile literature as a dynamic point of view. It can be a driving force t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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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하은애, "현대 한국 청소년소설 주제 유형 연구" 단국대학교 대학원 2008

    2 김준오, "한국현대장르비평론" 문학과지성사 1990

    3 오세란,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 청동거울 2013

    4 최윤정, "한국 청소년문학의 폭력문제 연구"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9

    5 신지영, "프렌즈" 북멘토 2013

    6 김현희, "팥빵 먹을래, 크림빵 먹을래?" 실천문학사 2014

    7 박선희,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 비룡소 2009

    8 황성미, "틈새 보이스" 문학과지성사 2016

    9 이옥수, "키싱 마이 라이프" 비룡소 2008

    10 남상순, "키스감옥" 문학과지성사 2012

    1 하은애, "현대 한국 청소년소설 주제 유형 연구" 단국대학교 대학원 2008

    2 김준오, "한국현대장르비평론" 문학과지성사 1990

    3 오세란,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 청동거울 2013

    4 최윤정, "한국 청소년문학의 폭력문제 연구"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9

    5 신지영, "프렌즈" 북멘토 2013

    6 김현희, "팥빵 먹을래, 크림빵 먹을래?" 실천문학사 2014

    7 박선희,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 비룡소 2009

    8 황성미, "틈새 보이스" 문학과지성사 2016

    9 이옥수, "키싱 마이 라이프" 비룡소 2008

    10 남상순, "키스감옥" 문학과지성사 2012

    11 허병식, "청소년을 위한 문학은 없다"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9 (2009): 63-82, 2009

    12 오세란, "청소년문학의 정체성을 묻다" 창비 2015

    13 박상률, "청소년문학의 자리" 나라말 2012

    14 정현아, "청소년문학에 나타난 성과 사랑에 대한 고찰"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15 오세란, "청소년문학과 청소년문학이 아닌 것" 창작과 비평사 7 (7): 160-175, 2009

    16 송수연, "청소년문학과 성(性)"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 : 201-224, 2008

    17 나병철, "청소년 환상소설의 문학교육적 의미와 ‘가치의 세계’" 청람어문교육학회 (42) : 399-430, 2010

    18 나병철, "청소년 시점의 두 유형과 성장의 문학교육적 의미" 청람어문교육학회 (53) : 377-408, 2015

    19 김성진, "청소년 소설의 장르적 특징과 문학교육" 한국비평문학회 (39) : 60-83, 2011

    20 김중신, "청소년 문학의 재개념화를 위한 고찰" 한국문학교육학회 9 : 11-36, 2002

    21 선주원, "청소년 문학교육론" 역락 2008

    22 진희, "첫눈이 내려" 사계절 2015

    23 김종광, "처음 연애" 사계절 2008

    24 김종광, "착한대화" 문학과지성사 2009

    25 박선희, "줄리엣 클럽" 비룡소 2010

    26 김중미, "조커와 나" 창비 2013

    27 임태희, "정체" 바람의아이들 2013

    28 박진, "장르와 탈장르의 네트워크들" 청동거울 2013

    29 아니스 바와시, "장르: 역사·이론·연구·교육" 경진출판 2015

    30 문선희, "장다리꽃" 사계절 2004

    31 변소영, "이히 리베 디히" 북멘토 2014

    32 신여랑, "이토록 뜨거운 파랑" 창비 2010

    33 손홍규, "이슬람 정육점" 문학과지성사 2010

    34 정혜경, "이 시대의 아이콘 ‘청소년’(을 위한) 문학의 딜레마" 2008 (2008): 107-123, 2008

    35 임철규, "우리시대의 리얼리즘" 한길사 2009

    36 한정영, "오드아이 프라이 데이" 사계절 2014

    37 김해원, "열일곱 살의 털" 사계절 2008

    38 김하은, "얼음붕대스타킹" 바람의아이들 2014

    39 박향, "얼음꽃을 삼킨 아이" 실천문학사 2010

    40 이경혜,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바람의아이들 2004

    41 최인석, "약탈이 시작됐다" 창비 2010

    42 홍명진, "앨리스의 소보로빵" 북멘토 2015

    43 김민경, "앉아있는 악마" 비룡소 2010

    44 배봉기,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사계절출판사 2009

    45 선주원, "아동문학교육론" 박이정 2013

    46 탁경은, "싸이퍼" 사계절 2016

    47 최민경, "십자매 기르기" 문학과지성사 2011

    48 이경자, "순이" 사계절 2010

    49 우한용, "소설장르의 역동학"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1

    50 구자황, "성장소설과 청소년 문학의 가능성 -교육 정전을 중심으로-" 우리문학회 (37) : 193-218, 2012

    51 김도연,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문학과지성사 2010

    52 이재민, "사슴벌레 소년의 사랑" 사계절 2003

    53 장우, "빼앗긴 오월" 사계절 2015

    54 한정음, "비보이 스캔들" 북멘토 2012

    55 이남희, "비밀 노트와 힐링 글쓰기" 실천문학사 2013

    56 이제미, "번데기 프로젝트" 비룡소 2010

    57 황선미,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 사계절 2010

    58 권하은, "바람이 노래한다" 창비 2009

    59 김준오, "문학사와 장르" 문학과지성사 2000

    60 최성수, "무지개 너머 1230마일" 실천문학사 2013

    61 박재란,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 사계절 2009

    62 김수경, "망고 공주와 기사 올리버" 사계절 2009

    63 최모림, "마음이 사는 집" 북멘토 2013

    64 김이윤,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 창비 2012

    65 김경연,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연구 : 교육적 관점과 미적 관점의 역사적 고찰"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0

    66 김혜정, "독립명랑소녀" 문학과지성사 2011

    67 박선희, "도미노 구라파식 이층집" 사계절 2011

    68 박영희, "대통령이 죽었다" 실천문학사 2009

    69 김윤영, "달 위를 걷는 느낌" 창비 2014

    70 송경아, "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 창비 2013

    71 조명숙, "농담이 사는 집" 문학과지성사 2010

    72 박상률,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사계절 2006

    73 김한수, "너 지금 어디 가?" 창비 2013

    74 정유정,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 비룡소 2007

    75 이옥수, "내 사랑, 사북" 사계절 2005

    76 이상운, "내 마음의 태풍" 사계절 2004

    77 김이연, "나는 즐겁다" 사계절 2011

    78 남상순, "나는 아버지의 친척" 사계절 2006

    79 박상률, "나는 아름답다" 사계절 1999

    80 한정기, "나는 브라질로 간다" 비룡소 2008

    81 임태희, "나는 누구, 아바타일까" 사계절 2007

    82 이경화, "나" 바람의아이들 2006

    83 이은용, "그 여름의 크리스마스" 문학과지성사 2016

    84 이현, "그 여름의 서울" 창비 2013

    85 최성각, "거위, 맞다와 무답이" 실천문학사 2009

    86 Austin Warren, "The Theory of Literature" 신구문화사 1959

    87 Harry Levun, "Contexts of Criticism" Harvard UP 1957

    88 Paul Hernadi, "Beyond Genre" Cornell University Press 1972

    89 E. M. Forster, "Aspects of the Novel" Penguin Books 1966

    90 이현, "1945, 철원" 창비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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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10-03-01 등재 등재후보 탈락 (기타)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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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1 0.51 0.5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1 0.5 0.935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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