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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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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729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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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한 사회의 식품안전 수준은 현실적으로 절대적 안전이 아닌 상대적 안전의 개념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이 때 사회적 합의의 주체 중 하나인 소비자들이 식품안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소비자들이 식품안전 문제를 걱정할 때 자주 언급하는 10개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 지식수준을 파악하 기 위해 수행하였다. 소비자들이 식품안전과 관련해 많이 우려하는 위해요인들을 파악하기 위해 문헌고찰과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잔류농약, 성장호르몬, 광우병, 항생제, GMO, MSG, 식품첨가물, 환경호르몬, 방사선조사, 방부제의 10개 위해요인을 추출하였다. 다음에는 설문조사를 통해 각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지식 수준을 측정하였다. 설 문조사는 20세-59세 주부 49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수행하였다.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 지식수준 외에도 각 위해요인에 대해 소비자가 오해하고 있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내용들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식품안전 위해요인에 관한 소비자 지식을 측정하는 48문항에 대한 정답률은 평균 41.8%였다. 위해 요인별로 보면 환경호르몬에 대한 정답률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성장호르몬, 식품첨가물, 방부제, 광우병, 잔 류농약, GMO, MSG, 방사선조사, 항생제 순이었다. 오답률은 항생제가 가장 높았고, 잘 모르겠다는 비율은 방 사선조사가 가장 높았다. 식품안전에 대한 정책적 접근은 위해요인별로 다양하게 행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환경호르몬 등과 같은 물질은 식품에 혼입되지 않도록 차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필요이상으로 위험을 과도하게 인식하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항생제, 잔류농약 등은 관련 지식을 제대로 알려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게 소비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전체적으로 위해요인에 관한 정보를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접근성을 높이 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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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회의 식품안전 수준은 현실적으로 절대적 안전이 아닌 상대적 안전의 개념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이 때 사회적 합의의 주체 중 하나인 소비자들이 식품안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

    한 사회의 식품안전 수준은 현실적으로 절대적 안전이 아닌 상대적 안전의 개념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이 때 사회적 합의의 주체 중 하나인 소비자들이 식품안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소비자들이 식품안전 문제를 걱정할 때 자주 언급하는 10개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 지식수준을 파악하 기 위해 수행하였다. 소비자들이 식품안전과 관련해 많이 우려하는 위해요인들을 파악하기 위해 문헌고찰과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잔류농약, 성장호르몬, 광우병, 항생제, GMO, MSG, 식품첨가물, 환경호르몬, 방사선조사, 방부제의 10개 위해요인을 추출하였다. 다음에는 설문조사를 통해 각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지식 수준을 측정하였다. 설 문조사는 20세-59세 주부 49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수행하였다.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 지식수준 외에도 각 위해요인에 대해 소비자가 오해하고 있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는 내용들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식품안전 위해요인에 관한 소비자 지식을 측정하는 48문항에 대한 정답률은 평균 41.8%였다. 위해 요인별로 보면 환경호르몬에 대한 정답률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성장호르몬, 식품첨가물, 방부제, 광우병, 잔 류농약, GMO, MSG, 방사선조사, 항생제 순이었다. 오답률은 항생제가 가장 높았고, 잘 모르겠다는 비율은 방 사선조사가 가장 높았다. 식품안전에 대한 정책적 접근은 위해요인별로 다양하게 행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환경호르몬 등과 같은 물질은 식품에 혼입되지 않도록 차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필요이상으로 위험을 과도하게 인식하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항생제, 잔류농약 등은 관련 지식을 제대로 알려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게 소비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전체적으로 위해요인에 관한 정보를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접근성을 높이 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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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onsumers’ knowledge on 10 food hazards. To figure out food hazards that consumers were anxious about, literature review and in-depth interviews were operated and 10 hazardous factors including agricultural pesticides, growth hormone, mad cow disease, antibiotic,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MSG, food additives, endocrine disruptor, food radicidation, and food antiseptic were extracted. Consumers’ knowledge of 499 housewives on the 48 items of 10 food hazards were measured through online questionnaire survey. Results showed that consumers were not fully aware of the meaning of the food hazards and the currently enforced regulation. The percentage of correct answers was 41.8% on the average, little less than the half point. The factor that consumers answered correctly the most was endocrine disrupter, the next was growth hormone, and the least was antibiotic. Wrong answers was the highest for antibiotic and ‘don’t know’ response was the highest for food radicidation. Naming of hazards looked important because it confused consumers in an irrational way of thinking. Also, even though consumers know the meaning of food hazards and the regulations, they had less trust in regulation enforcement. With this result of consumers’ knowledge on food hazards, the needs of more accurate communication, consumer education, and altering regulation on food hazards wa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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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onsumers’ knowledge on 10 food hazards. To figure out food hazards that consumers were anxious about, literature review and in-depth interviews were operated and 10 hazardous factors including agricultur...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consumers’ knowledge on 10 food hazards. To figure out food hazards that consumers were anxious about, literature review and in-depth interviews were operated and 10 hazardous factors including agricultural pesticides, growth hormone, mad cow disease, antibiotic,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MSG, food additives, endocrine disruptor, food radicidation, and food antiseptic were extracted. Consumers’ knowledge of 499 housewives on the 48 items of 10 food hazards were measured through online questionnaire survey. Results showed that consumers were not fully aware of the meaning of the food hazards and the currently enforced regulation. The percentage of correct answers was 41.8% on the average, little less than the half point. The factor that consumers answered correctly the most was endocrine disrupter, the next was growth hormone, and the least was antibiotic. Wrong answers was the highest for antibiotic and ‘don’t know’ response was the highest for food radicidation. Naming of hazards looked important because it confused consumers in an irrational way of thinking. Also, even though consumers know the meaning of food hazards and the regulations, they had less trust in regulation enforcement. With this result of consumers’ knowledge on food hazards, the needs of more accurate communication, consumer education, and altering regulation on food hazards wa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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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Ⅰ. 서론
    • Ⅱ. 문헌고찰
    • 1. 식품안전의 위해요인
    • 2. 식품안전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지식
    • 요약
    • Ⅰ. 서론
    • Ⅱ. 문헌고찰
    • 1. 식품안전의 위해요인
    • 2. 식품안전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지식
    • Ⅲ. 연구방법
    • 1. 연구문제
    • 2. 자료의 수집
    • 3. 척도의 구성과 측정
    • Ⅳ. 연구결과
    • 1. 조사대상자의 특성
    • 2. 식품안전의 10대 위해요인에 대한 소비자지식
    • 3. 식품안전의 10개 위해요인별 소비자지식
    • Ⅴ. 결론 및 제언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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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통계청"

    2 이병오,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 전략" 한국농식품정책학회 31 (31): 731-752, 2004

    3 최정숙, "주부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안전성우려의 관련 요인" 한국식품영양과학회 34 (34): 66-74, 2005

    4 김문정, "유전자재조합에 대한 소비자의 기초지식과 정보 인지에 따른 구매의사" 7 (7): 113-129, 2004

    5 최정은, "유기농 식품에 대한 객관적 지식․주관적 지식․위험지각 및 구매의도와의 관계 ; 식품안전 위험지각의 매개효과" 한국조리학회 17 (17): 153-168, 2011

    6 권선향, "우리나라 국민의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인지도 및 수용도 변화"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23 (23): 182-190, 2008

    7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나라"

    8 "식품의약품안전처"

    9 사지연, "식품의 기술적 위험에 대한 소비자불안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2

    10 유현정,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체감도가 식품안전지향행동에 미치는 영향의 구조모형 분석"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8 (8): 49-70, 2012

    1 "통계청"

    2 이병오,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 전략" 한국농식품정책학회 31 (31): 731-752, 2004

    3 최정숙, "주부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안전성우려의 관련 요인" 한국식품영양과학회 34 (34): 66-74, 2005

    4 김문정, "유전자재조합에 대한 소비자의 기초지식과 정보 인지에 따른 구매의사" 7 (7): 113-129, 2004

    5 최정은, "유기농 식품에 대한 객관적 지식․주관적 지식․위험지각 및 구매의도와의 관계 ; 식품안전 위험지각의 매개효과" 한국조리학회 17 (17): 153-168, 2011

    6 권선향, "우리나라 국민의 유전자재조합식품에 대한 인지도 및 수용도 변화"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23 (23): 182-190, 2008

    7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나라"

    8 "식품의약품안전처"

    9 사지연, "식품의 기술적 위험에 대한 소비자불안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2

    10 유현정,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체감도가 식품안전지향행동에 미치는 영향의 구조모형 분석"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8 (8): 49-70, 2012

    11 김효정, "식품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및 정보요구도에 관한 연구 - 잔류농약, 식중독, 식품첨가물을 중심으로-." 16 (16): 296-309, 2001

    12 유소이, "식품과 관련된 위험에 대한 소비자관심과 변화된 구매행동의 연계성 및 결정요인 분석 - 잔류농약, 미생물, 성장호르몬, 방사선조사, 식품첨가제에 관하여" 한국산업경제학회 18 (18): 2841-2858, 2005

    13 이문규, "소비자행동의 이해" 법문사 127-, 2005

    14 김성숙, "소비자의 식품안전에 대한 태도와 친환경농산물 구매행동에 관한 연구" 한국가정관리학회 25 (25): 15-32, 2007

    15 김효정, "소비자의 식품 안전성에 대한 인지도 및 정보요구도에 관한 분석-방사선조사 식품과 환경호르몬을 중심으로-" 한국식생활문화학회 17 (17): 153-164, 2002

    16 식품음료신문, "방사선조사 식품 인지도 낮아"

    17 이정윤, "대도시 주부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 및 우려도에 관한 연구"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16 (16): 999-1007, 2009

    18 "농림축산식품부"

    19 "국가법령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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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유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0-06-23 학회명변경 한글명 : 소비자정책·교육학회 ->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09-12-29 학회명변경 한글명 : 소비자정책ㆍ교육학회 -> 소비자정책·교육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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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3 1.14 1.22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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