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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지도부의 도전과 응전 - 한국의 적극적인 통일정책을 위하여 - = The China's Challenges and Responses of Xi Jinping Regime - For a Active Unification Strategy of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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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fter the second world war, China has become the strongest challenger to the international order in East Asia. Unlike Korea and China, the U.S. approves Japan’s behavior that is tantamount to denial of the existing world order, which has been established by herself. It is because Washington wants to check Beijing by Tokyo. Furthermore, it plans a trilateral alliance with Korea and Japan which might irritate China. Now, it is right time for Korea that scrutinizes how to do to achieve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utilizing the U.S. and China. The CCP regime has innate three national goals: 1) Communist regime security, 2) national integrity, and 3) China’s dream. In addition, three means tp achieve the goals: 1) continuous stable economic development, 2) increasing politico-military power, and 3) increasing soft power. By securing the three national goals and means, China is willing to be the world superpower, which is the China’s dream. Pyongyang is clearly a big burden for Beijing in the road to the dream. Then, how Seoul can dream Korea’s dream, the reunification of the divided nation? I humbly suggest that it is right time to drive an active reunification policy; not merely respond to big powers policies but encourage them to acknowledge and accept what Seoul desires as national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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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 the second world war, China has become the strongest challenger to the international order in East Asia. Unlike Korea and China, the U.S. approves Japan’s behavior that is tantamount to denial of the existing world order, which has been establ...

    After the second world war, China has become the strongest challenger to the international order in East Asia. Unlike Korea and China, the U.S. approves Japan’s behavior that is tantamount to denial of the existing world order, which has been established by herself. It is because Washington wants to check Beijing by Tokyo. Furthermore, it plans a trilateral alliance with Korea and Japan which might irritate China. Now, it is right time for Korea that scrutinizes how to do to achieve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utilizing the U.S. and China. The CCP regime has innate three national goals: 1) Communist regime security, 2) national integrity, and 3) China’s dream. In addition, three means tp achieve the goals: 1) continuous stable economic development, 2) increasing politico-military power, and 3) increasing soft power. By securing the three national goals and means, China is willing to be the world superpower, which is the China’s dream. Pyongyang is clearly a big burden for Beijing in the road to the dream. Then, how Seoul can dream Korea’s dream, the reunification of the divided nation? I humbly suggest that it is right time to drive an active reunification policy; not merely respond to big powers policies but encourage them to acknowledge and accept what Seoul desires as national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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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전후 동아시아 질서의 최대 도전세력으로 중국이 부상했다. 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의 도움이 절실한 미국은 자신이 만든 전후질서를 부정하는 듯 행동하는 일본에 대하여 한국이나 중국과는 달리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북한위협을 명분으로 일본 및 한국과의 동맹을 공고히 하고자 하는데, 중국을 자극할 수밖에 없다. 통일을 위해 중국과 미국을 함께 끌어안을 수 있는 적극적 통일정책을 강구할 시점이다. 본 연구는 중국이 적극적으로 통일에 기여하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중국의 대외정책 특히 한반도정책의 동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자 한다. 중국은 공산정권의 지속, 국가통합, 중국의 꿈을 이룰 초강대국으로의 발돋움을 당과 국가의 포기할 수 없는 3대 목표로 삼으면서, 이를 성취하기 위해 지속적 경제발전, 정치군사대국화, 문화대국화의 3대 수단의 활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대 한반도 정책은 당-국가 3대 목표에 손상이 가지 않고 3대수단을 견고히 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다. 북한의 존재는 전략적 완충과 대미 견제를 위한 수단으로 매우 유용하지만, 핵을 휘두르는 불안한 북한은 중국에게도 짐이 됨은 분명하다. 이에, 비핵화 된 통일한반도가 중국이 우려하는 일본과 미국과의 갈등을 완화시킬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그러한 의지가 있음을 설득할 수 있다면, 중국은 북한에 편중된 지정학적인 인식을 수정하고 한국 중심의 남북관계와 나아가 통일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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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후 동아시아 질서의 최대 도전세력으로 중국이 부상했다. 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의 도움이 절실한 미국은 자신이 만든 전후질서를 부정하는 듯 행동하는 일본에 대하여 한국이나 ...

    전후 동아시아 질서의 최대 도전세력으로 중국이 부상했다. 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의 도움이 절실한 미국은 자신이 만든 전후질서를 부정하는 듯 행동하는 일본에 대하여 한국이나 중국과는 달리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북한위협을 명분으로 일본 및 한국과의 동맹을 공고히 하고자 하는데, 중국을 자극할 수밖에 없다. 통일을 위해 중국과 미국을 함께 끌어안을 수 있는 적극적 통일정책을 강구할 시점이다. 본 연구는 중국이 적극적으로 통일에 기여하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중국의 대외정책 특히 한반도정책의 동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자 한다. 중국은 공산정권의 지속, 국가통합, 중국의 꿈을 이룰 초강대국으로의 발돋움을 당과 국가의 포기할 수 없는 3대 목표로 삼으면서, 이를 성취하기 위해 지속적 경제발전, 정치군사대국화, 문화대국화의 3대 수단의 활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대 한반도 정책은 당-국가 3대 목표에 손상이 가지 않고 3대수단을 견고히 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다. 북한의 존재는 전략적 완충과 대미 견제를 위한 수단으로 매우 유용하지만, 핵을 휘두르는 불안한 북한은 중국에게도 짐이 됨은 분명하다. 이에, 비핵화 된 통일한반도가 중국이 우려하는 일본과 미국과의 갈등을 완화시킬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고, 그러한 의지가 있음을 설득할 수 있다면, 중국은 북한에 편중된 지정학적인 인식을 수정하고 한국 중심의 남북관계와 나아가 통일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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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李德洙,

    2 全哲洙,

    3 박병광, "후진타오시기 중국의 대북정책 기조와 북핵 인식: 1`2차 핵실험 이전과 이후의 변화를 중심으로" 통일연구원 19 (19): 55-78, 2010

    4 구자룡, "후진타오 부패척결에 黨존망 달려...90분중 70분 개혁 역설"

    5 써니 리, "한-중 밀월과 미국의 고민"

    6 박광득, "패권국가로 변화하는 중국과 한반도 통일" 한국통일전략학회 12 (12): 285-323, 2012

    7 조민, "통일비전 개발" 통일연구원 2010

    8 노동효, "추이톈카이 중국에 北 움직이라는 건 미션 임파서블"

    9 인교준, "중당대회 마오쩌둥 당헌 삭제 논란에 쐐기"

    10 자오찬성, "중국의 외교정책: 미시-거시 연계접근분석" 오름 2001

    1 李德洙,

    2 全哲洙,

    3 박병광, "후진타오시기 중국의 대북정책 기조와 북핵 인식: 1`2차 핵실험 이전과 이후의 변화를 중심으로" 통일연구원 19 (19): 55-78, 2010

    4 구자룡, "후진타오 부패척결에 黨존망 달려...90분중 70분 개혁 역설"

    5 써니 리, "한-중 밀월과 미국의 고민"

    6 박광득, "패권국가로 변화하는 중국과 한반도 통일" 한국통일전략학회 12 (12): 285-323, 2012

    7 조민, "통일비전 개발" 통일연구원 2010

    8 노동효, "추이톈카이 중국에 北 움직이라는 건 미션 임파서블"

    9 인교준, "중당대회 마오쩌둥 당헌 삭제 논란에 쐐기"

    10 자오찬성, "중국의 외교정책: 미시-거시 연계접근분석" 오름 2001

    11 자오찬성, "중국의 외교정책 : 미시-거시 연계 접근분석" 오름 2001

    12 배정호, "중국의 부상에 따른 동북아 전략환경의 변화와 한반도" 통일연구원 2011

    13 이장원, "중국의 문화적 팽창주의: 동북아질서에 대한 중국의 의도 분석" 한국국제정치학회 48 (48): 33-52, 2008

    14 최명해, "중국의 대북정책: 변화와 지속" 제주평화연구원 2010

    15 마샹우, "중국 외교의 신노선"

    16 전병곤, "중국 시진핑 지도부의 구성 및 특징 연구" 통일연구원 2013

    17 김기수, "중국 도대체 왜 이러나" 살림 2010

    18 김태완, "중국 국가정체성의 변화: 공산주의에서 민족주의로" 일민국제관계연구원 15 (15): 163-191, 2010

    19 이기현, "중국 공산당 17기 6중 전회에 관한 소고: 뜬금없는 문화개혁, 신통치전략으로 유용할 것인가?" 11-27,

    20 조주현, "중국 17차 전대...대부호 30명 당당히 참석"

    21 김진명, "중, 한국의 북한 흡수통일 수용할 수도"

    22 김승재, "원자바오 정‘치개혁 없으면 문화대혁명 또 발생’"

    23 김태완, "올림픽이후 중국의 대 한반도정책과 한국의 대응방안 연구" 미래한국재단 2009

    24 조성대, "시진핑의 반부패개혁 역풍 맞나...속도조절론 대두"

    25 김규환, "시진핑시대 : 중국의 파워엘리트" 서해문집 2013

    26 홍제성, "시진핑 시찰기간 신장 폭탄테러 3명 사망 79명 부상"

    27 "북한헌법(2012년 개정)"

    28 "북한헌법(2010년 개정)"

    29 김진하, "북한 조선노동당 규약 개정의 정치 동학"

    30 정경환, "박근혜 정부가 지향해야 할 대북정책의 원칙과 실천방향" 한국통일전략학회 13 (13): 9-40, 2013

    31 이기현, "미국과 중국의 동상이몽과 북한의 비핵화"

    32 박병철, "미·중관계와 한미동맹 - 변화와 지속성 -" 한국통일전략학회 12 (12): 47-87, 2012

    33 이기현, "리더십교체기의 동북아 4국의 국내정치 및 대외정책 변화와 한국의 통일외교 전략" 통일연구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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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김태완, "남북한 사이의 중국: 대 한반도정책 딜레마" 일민국제관계연구원 16 (16): 37-7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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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吳樂珺, "習近平會見美國國務卿克裡"

    40 白宾, "习近平呼吁全党增强本领 向“两个一百年”目标奋斗"

    41 이준삼, "中왕이, 방중 케리에 ‘한반도서 전쟁나는 것 허용안해"

    42 "中國共産黨章程" 人民出版社 2004

    43 "中國共産黨 黨程"

    44 박종국, "中, 디즈니랜드 맞서 서유기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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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Transcript: President Obama’s Exclusive Interview Wtih George Stephanopou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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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Acharya, Amitav, "Idea Spread: Whose Norms Matter? Norm Localization and International Change in Asian Regionalism" 58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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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The Calgary Herald, "China’s un-Olympic human rights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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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Lieberthal, Kenneth, "Bureaucracy, Politics, and Decision Making in Post-Mao China"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92

    59 김태완, "Beijing’s Dilemma and Preference on the Korean Peninsula: Responses to the 2010 Korean Crises" 통일연구원 22 (22): 109-138, 2013

    60 Ecnonmist, "Asia’s Balance of Power: China’s Military Rise"

    61 이규일, "21세기 중국 소프트파워의 브랜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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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75 1.75 1.4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2 1.05 1.054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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