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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부머와 예비노인의 신체적 노후준비 영향요인:Andersen과 Newman 모델의 적용 = Factors influencing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of Baby Boomers and the Pre-elderly: An application of Anderson and Newman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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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ere to compare the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of babyboomers with the pre-elderly and to seek practical implication for healthy aging of both groups. Anderson and Newman model was used and data were collected in 2011. A total of 1,021 cases of babyboomers and 848 cases of the pre-elderly were participated in this study. Hierarchical regressions were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as no difference in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between the babyboomers and the pre-elderly. On the other hand, it turned out that there were a few differences in the factors affecting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between the two groups. Except commonly influential variables, in regards to the babyboomers, the variables such as 'children', 'household income', and 'willing to mental health screening' were revealed as significant factors to explain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whereas, in terms of the pre-elderly, education was the only one. Based on these findings, some suggestions for social work interven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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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ere to compare the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of babyboomers with the pre-elderly and to seek practical implication for healthy aging of both groups. Anderson and Newman model was used and data were collected in 201...

    The purpose of this study were to compare the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of babyboomers with the pre-elderly and to seek practical implication for healthy aging of both groups. Anderson and Newman model was used and data were collected in 2011. A total of 1,021 cases of babyboomers and 848 cases of the pre-elderly were participated in this study. Hierarchical regressions were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as no difference in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between the babyboomers and the pre-elderly. On the other hand, it turned out that there were a few differences in the factors affecting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between the two groups. Except commonly influential variables, in regards to the babyboomers, the variables such as 'children', 'household income', and 'willing to mental health screening' were revealed as significant factors to explain physical preparation for later life, whereas, in terms of the pre-elderly, education was the only one. Based on these findings, some suggestions for social work interven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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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베이비부머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실천적 개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베이비부머의 신체적 노후준비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Andersen & Newman 모델에 근거하여 살펴보았다. 예비노인과의 비교를 통해 베이비부머의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베이비부머(1955~63년생) 1,021명, 예비노인(1947~1954년생) 848명 등 총 1,869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베이비부머와 예비노인의 신체적 노후준비는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준비에 대한 영향요인들은 두 집단별로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의 경우 가능성요인중 자녀유무, 가구소득, 정신건강검진의향 등이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예비노인의 경우 소인요인중 학력만이 유의미한 변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가지고 연구결과에 대한 함의와 실천을 위한 제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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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베이비부머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실천적 개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베이비부머의 신체적 노후준비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Andersen & Newman 모델에 근거하여 살펴...

    본 연구의 목적은 베이비부머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실천적 개입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베이비부머의 신체적 노후준비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Andersen & Newman 모델에 근거하여 살펴보았다. 예비노인과의 비교를 통해 베이비부머의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베이비부머(1955~63년생) 1,021명, 예비노인(1947~1954년생) 848명 등 총 1,869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베이비부머와 예비노인의 신체적 노후준비는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준비에 대한 영향요인들은 두 집단별로 약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의 경우 가능성요인중 자녀유무, 가구소득, 정신건강검진의향 등이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예비노인의 경우 소인요인중 학력만이 유의미한 변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가지고 연구결과에 대한 함의와 실천을 위한 제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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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통계청, "통계로 본 베이비붐 세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3 고대선, "체력과 운동참여가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에 미치는 영향" 한국노년학회 29 (29): 899-915, 2009

    4 차승은, "직업, 가족 그리고 중년기 신체적 건강-남녀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가족학회 15 (15): 2-2, 2003

    5 김백수, "중년층의 사회적 노후준비 결정요인분석: 성차를 중심으로"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21 (21): 411-4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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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지영, "중년층의 노후준비도에 관한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0

    8 김양이, "중년층의 노후준비 수준에 관한 연구" 사회복지연구소 19 : 55-82, 2008

    9 임희정, "중년층의 건강상태와 노후준비와의 관계"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3

    10 김남순, "중년층 근로자의 노후설계 인식에 관한 연구 : 개인적·사회경제적 특성과 정부정책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경원대학교 대학원 2009

    1 강유진, "한국 성인세대의 노후준비에 관한 연구 - 30 · 40 · 50대 기혼남녀를 대상으로-"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16 (16): 159-17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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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대선, "체력과 운동참여가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에 미치는 영향" 한국노년학회 29 (29): 899-9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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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백수, "중년층의 사회적 노후준비 결정요인분석: 성차를 중심으로"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21 (21): 411-4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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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6-2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6-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Of Welfare For The Aged -> Korean Society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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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4 1.64 2.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61 2.658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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