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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의 '민족' 창조와 동원된 국민통합 = Park Chung-hee's Invention of Nation and the Mobilized National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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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397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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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revious literature on the Park Chung-hee’s ideology was mainly interested in the gigantic discourse which dealt the general trends of Nationalism in his days. On the other hands the recent literature in this area has begun to analyze the micro aspects of Park’s Nationalism. But the main problem of recent literature was that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private person Park Chung-hee and the nationalist discourse of his days did not run smoothly. Although the starting point of the study on the nationalism of Park’s days is the idea of Park itself, most of the literature on Park’s nationalism excluded Park’s personal interests and role in the modernization process of Korea.
    This article, by focusing on the historical consciousness of Park Chung-hee and nationalism of his days, is to communicate the leading role of modernization and history in 1960’s and 1970’s Korea. For this purpose, this paper examines, first, the restoration process of national tradition and its political implications. Secondly, this paper is to reflect the negative legacies that the banner of national integration in Park’s days left to the presen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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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evious literature on the Park Chung-hee’s ideology was mainly interested in the gigantic discourse which dealt the general trends of Nationalism in his days. On the other hands the recent literature in this area has begun to analyze the micro ...

    The previous literature on the Park Chung-hee’s ideology was mainly interested in the gigantic discourse which dealt the general trends of Nationalism in his days. On the other hands the recent literature in this area has begun to analyze the micro aspects of Park’s Nationalism. But the main problem of recent literature was that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private person Park Chung-hee and the nationalist discourse of his days did not run smoothly. Although the starting point of the study on the nationalism of Park’s days is the idea of Park itself, most of the literature on Park’s nationalism excluded Park’s personal interests and role in the modernization process of Korea.
    This article, by focusing on the historical consciousness of Park Chung-hee and nationalism of his days, is to communicate the leading role of modernization and history in 1960’s and 1970’s Korea. For this purpose, this paper examines, first, the restoration process of national tradition and its political implications. Secondly, this paper is to reflect the negative legacies that the banner of national integration in Park’s days left to the presen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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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박정희의 민족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들은 대체로 그 시대의 민족주의전반을 조망하는 거대 담론 연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반면에 최근의연구들에서는 이러한 경향에서 탈피하여 박정희의 민족주의를 미시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시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연구들의 문제점은 박정희 개인의 관심과 그가 선창하고 유포한 민족주의 담론 사이의 연관성을분명히 밝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박정희 시대의 민족주의를 다루는 대부분의 연구들은, 박정희의 생각 자체가 논란의 출발점임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시대의 문화 상징을 다루는 미시적 연구들에서조차 박정희 개인의 관심과 역할을 은연중에 배제시키고 있다.이 글에서는 박정희 개인의 역사인식에서 출발하여 박정희 시대의 민족주의를 재조명함으로써, 1960-70년대 한국 역사의 주역과 그의 개인적 관심이 빚어낸 민족 담론 사이의 연관성을 밝히고자 한다. 이 글에서는 박정희와 그의 시대가 주목한 민족적 전통이 복원되는 과정과 그것의 정치적함의를 탐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박정희 개인과 역사의 교감이 이루어냈던 국민통합의 기치가 남긴 부정적 유산들을 성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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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의 민족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들은 대체로 그 시대의 민족주의전반을 조망하는 거대 담론 연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반면에 최근의연구들에서는 이러한 경향에서 탈피하여 박...

    박정희의 민족주의에 대한 기존의 연구들은 대체로 그 시대의 민족주의전반을 조망하는 거대 담론 연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반면에 최근의연구들에서는 이러한 경향에서 탈피하여 박정희의 민족주의를 미시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시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연구들의 문제점은 박정희 개인의 관심과 그가 선창하고 유포한 민족주의 담론 사이의 연관성을분명히 밝히지 않았다는 점이다. 박정희 시대의 민족주의를 다루는 대부분의 연구들은, 박정희의 생각 자체가 논란의 출발점임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시대의 문화 상징을 다루는 미시적 연구들에서조차 박정희 개인의 관심과 역할을 은연중에 배제시키고 있다.이 글에서는 박정희 개인의 역사인식에서 출발하여 박정희 시대의 민족주의를 재조명함으로써, 1960-70년대 한국 역사의 주역과 그의 개인적 관심이 빚어낸 민족 담론 사이의 연관성을 밝히고자 한다. 이 글에서는 박정희와 그의 시대가 주목한 민족적 전통이 복원되는 과정과 그것의 정치적함의를 탐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박정희 개인과 역사의 교감이 이루어냈던 국민통합의 기치가 남긴 부정적 유산들을 성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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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년사" 성남: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2 "한국의 민족주의와 민주주의 한국 민족주의와 민주주의의 갈등구조" 한국정치외교사학회 편 1990

    3 "한국민족주의와 자유민주주의 민족공동체와 국가발전" 한국정치학회 1989

    4 서향각, "한국 정치의 지도이념 유신개벽사상의 과거현재미래" 1977

    5 "한국 민족주의의 회고와 전망" (8) : 1987

    6 "한국 민족주의론의 이해 한국의 민족주의운동과 민중" 1987

    7 "충무공동상과 국가이데올로기" 2004

    8 "충무공동상과 국가이데올로기" 12 : 2004

    9 "지도자의 길" 3에 : 1963

    10 "유신의 정치 논리 조국에 대한 애정-정치 지도자들의 회고록 속의 한국" 박영사 1977

    1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년사" 성남: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8

    2 "한국의 민족주의와 민주주의 한국 민족주의와 민주주의의 갈등구조" 한국정치외교사학회 편 1990

    3 "한국민족주의와 자유민주주의 민족공동체와 국가발전" 한국정치학회 1989

    4 서향각, "한국 정치의 지도이념 유신개벽사상의 과거현재미래" 1977

    5 "한국 민족주의의 회고와 전망" (8) : 1987

    6 "한국 민족주의론의 이해 한국의 민족주의운동과 민중" 1987

    7 "충무공동상과 국가이데올로기" 2004

    8 "충무공동상과 국가이데올로기" 12 : 2004

    9 "지도자의 길" 3에 : 1963

    10 "유신의 정치 논리 조국에 대한 애정-정치 지도자들의 회고록 속의 한국" 박영사 1977

    11 "우리들의 일그러진 현대성 박정희와 김일성의 시각 유산" 서울: 안그라픽스 5 : 2001

    12 "우리民族의 나갈길 社會再建의 念" 東亞出版社 1962

    13 "역사의 점화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와 철학" 태양문화사 1978

    14 "상상의 공동체: 민족주의의 기원과전파에 대한 성찰" 서울: 나남출판 2002

    15 "분단시대 한국 민족주의의 과제 창작과 비평사" 1983

    16 전재호,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 서울: 책세상 2000

    17 "박정희평전: 박정희의 정치사상과 행동에 관한 전기적 연구" 서울: 이학사 2006

    18 "박정희의 통치이념과 민족주의" 서울: 집문당 1996

    19 "박정희와 그 시대를 넘기기 위하여 연구 쟁점과 평가" 서울: 푸른 숲 1998

    20 "박정희 체제의 민족주의 연구 담론과 정책을 중심으로" 1998a

    21 "박정희 정권의 대일 자세와 파행적 한일관계" (16) : 1995

    22 "박정희 시대와 민족주의의 네 얼굴" 28 (28): 2006

    23 황병주, "박정희 시대 축구와 민족주의 국가주의적 동원과 국민 형성" (19) : 2002

    24 전재호, "민족주의와 역사의 이용 박정희 체제의 전통문화정책 박정희의‘민족’창조와 동원된 국민통합 71" 7 : 1998b

    25 "민족문화추진회 30년사" 서울: 민족문화추진회 1995

    26 "문화재연감 2006" 대전: 문화재청 2006

    27 "를 위한 지도자의 길 혁명과정에 처하여 라는 제목으로 재록"

    28 진중권,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서울 개마고원 12-, 1998

    29 "나의 소년시절 1970년 4월 26일 작성한 自敍錄" 문당 : 19701992

    30 "그 문제성의 안팎 全國 320여 모뉴먼트의 實態" 5 (5): 1980

    31 "韓民族의 中興思想 朴正熙대통령의 政治哲學" 新羅出版社 1979

    32 "革命過程에 處하여" 1961

    33 鄭在景 編, "朴正熙實記:行蹟抄錄" 集文堂 1994

    34 "揮毫를 중심으로" 1991

    35 "忠武公精神의 生活化:舜臣 將軍의 第427回 誕을맞으며" 문화공보부 1972

    36 "國家와 革命과 나" 서울: 지구촌 1997

    37 "516: 산업화 민족주의 혁명" 서울: 선인 2005

    38 "1960-70년대의 문화정책과 민족문화담론" (4) :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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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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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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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11 1.11 1.2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1 1 1.924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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