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장선우의 외설 논란 영화를 통해 본 포스트 시대 한국영화의 동향 = A Study on the trends of South Korean Movies in the Postmodern period through Jang Seon-Woo`s Movies of Obscenity Controversy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187937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atterns of Korean film in the Postmodern period with a focus on the movies of Director Jang Seon-woo in the 1990s. It was The Road to Race Track(1991) by Jang that was the first movie with the modifier of "postmodernism" in the history of Korean cinema. It was promoted as a "postmodernism movie," being based on the novel of the same title by Ha Il-ji, which stirred a postmodernism controversy in the literary circles in 1990. As it was recognized for its unconventional content and form not found in previous movies, it was established as a "postmodernism movie." Since the movie, Jang has caused a controversy for every movie he made. His movies related to sexual love such as To You From Me(1994) and The Lies(1999) were especially hot issues. Those movies claimed to advocate pornography, resisted the government``s censorship system through their bold expressions of sexual love that went beyond the critical point, and caused controversy about obscenity and limitations of freedom. The controversies over his movies were connected to those over the contemporary literature of Ma Gwang-su and Jang Jeong-il and became one of many different patterns of postmodernism discourse in the nation. Based on the judgment that it would be useful to examine controversies over movies made by Director Jang Seon-woo in the 1990s and look into their texts for the understanding of trends in the South Korean cinema in the postmodern period, this study tracked his movies that were caught in a obscenity controversy in the 1990s and analyzed their meanings. The findings show that his claim to advocate pornography and his obscene movies in the 1990s were the avant-garde of postmodern period in the 1990s distinguished from the 1980s. The female characters in those movies hold significance as the type of "libertine whore" that made their first appearance in the history of South Korean cinema. As the South Korean cinema entered the period of South Korean-style blockbusters, however, his avant-garde moves lost a bond of sympathy with the public, which indicates the advent of full-blown Post-capitalism period when the avant-garde like the one seen in his movies had no place to stand any longer.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atterns of Korean film in the Postmodern period with a focus on the movies of Director Jang Seon-woo in the 1990s. It was The Road to Race Track(1991) by Jang that was the first movie with the modifier of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atterns of Korean film in the Postmodern period with a focus on the movies of Director Jang Seon-woo in the 1990s. It was The Road to Race Track(1991) by Jang that was the first movie with the modifier of "postmodernism" in the history of Korean cinema. It was promoted as a "postmodernism movie," being based on the novel of the same title by Ha Il-ji, which stirred a postmodernism controversy in the literary circles in 1990. As it was recognized for its unconventional content and form not found in previous movies, it was established as a "postmodernism movie." Since the movie, Jang has caused a controversy for every movie he made. His movies related to sexual love such as To You From Me(1994) and The Lies(1999) were especially hot issues. Those movies claimed to advocate pornography, resisted the government``s censorship system through their bold expressions of sexual love that went beyond the critical point, and caused controversy about obscenity and limitations of freedom. The controversies over his movies were connected to those over the contemporary literature of Ma Gwang-su and Jang Jeong-il and became one of many different patterns of postmodernism discourse in the nation. Based on the judgment that it would be useful to examine controversies over movies made by Director Jang Seon-woo in the 1990s and look into their texts for the understanding of trends in the South Korean cinema in the postmodern period, this study tracked his movies that were caught in a obscenity controversy in the 1990s and analyzed their meanings. The findings show that his claim to advocate pornography and his obscene movies in the 1990s were the avant-garde of postmodern period in the 1990s distinguished from the 1980s. The female characters in those movies hold significance as the type of "libertine whore" that made their first appearance in the history of South Korean cinema. As the South Korean cinema entered the period of South Korean-style blockbusters, however, his avant-garde moves lost a bond of sympathy with the public, which indicates the advent of full-blown Post-capitalism period when the avant-garde like the one seen in his movies had no place to stand any longer.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1990년대 장선우 감독의 영화를 중심으로 포스트 시대 한국영화의 동향을 고찰한 것이다. 한국영화계에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등장한 첫 영화는 장선우 감독의 1991년 작 < 경마장 가는 길 >이었다. 이 영화는 1990년 문학계에 포스트모더니즘 논쟁을 일으킨 하일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함으로써 ‘포스트모더니즘 영화’로 홍보되었고, 기존에 없던 파격적인 내용과 형식을 선보였다는 것이 인정되면서 ‘포스트모더니즘 영화’로 호명되었다. 이후 장선우 감독은 영화를 내놓을 때마다 논란을 생산하는데, 특히 뜨거운 이슈가 되었던 것이 < 너에게 나를 보낸다 >(1994), < 거짓말 >(1999)과 같은 성애 관련 영화들이었다. 이 영화들은 기존 영화의 임계를 넘어서는 과감한 성애 표현을 통해, 외설과 자유의 한계에 대해 논란을 야기하고, 아예 ‘포르노그라피’를 표방하기도 하여 국가의 검열제도에 반기를 든다. 그리고 이 영화들을 둘러싼 논란은 동시기 하일지, 마광수, 장정일 문학에 대한 ‘외설 시비’와 맞물리며 한국에서의 포스트 담론의 여러 양상 중 하나가 된다. 따라서 1990년대 장선우 감독이 내놓은 영화를 둘러싼 논란을 살펴보고 그 텍스트를 들여다보는 것은 포스트 시대 한국영화의 동향을 살펴보는데 유용하다고 판단하고, 이글에서는 1990년대 장선우의 영화 중 외설 논란이 되었던 영화를 중심으로 그것을 둘러싼 논란을 추적하고 해당 영화의 의미를 분석했다. 그 결과 1990년대 장선우 감독의 포르노그래피 표방과 그가 내놓은 성애 관련 영화들은 그 자체가 1980년대와 변별되는 1990년대의 전위였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그 영화속 여성인물들은 한국영화사에 처음 등장한 ‘자유사상가 유형’으로서의 의의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형 블록버스터 시대를 맞이하며 장선우 감독의 전위적 행보는 대중과의 공감대를 상실한다. 그것은 이제 주류 영화시장에서 장선우 영화와 같은 전위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는, 본격적인 ‘포스트’ 자본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번역하기

    본고는 1990년대 장선우 감독의 영화를 중심으로 포스트 시대 한국영화의 동향을 고찰한 것이다. 한국영화계에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등장한 첫 영화는 장선우 감독의 199...

    본고는 1990년대 장선우 감독의 영화를 중심으로 포스트 시대 한국영화의 동향을 고찰한 것이다. 한국영화계에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등장한 첫 영화는 장선우 감독의 1991년 작 < 경마장 가는 길 >이었다. 이 영화는 1990년 문학계에 포스트모더니즘 논쟁을 일으킨 하일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함으로써 ‘포스트모더니즘 영화’로 홍보되었고, 기존에 없던 파격적인 내용과 형식을 선보였다는 것이 인정되면서 ‘포스트모더니즘 영화’로 호명되었다. 이후 장선우 감독은 영화를 내놓을 때마다 논란을 생산하는데, 특히 뜨거운 이슈가 되었던 것이 < 너에게 나를 보낸다 >(1994), < 거짓말 >(1999)과 같은 성애 관련 영화들이었다. 이 영화들은 기존 영화의 임계를 넘어서는 과감한 성애 표현을 통해, 외설과 자유의 한계에 대해 논란을 야기하고, 아예 ‘포르노그라피’를 표방하기도 하여 국가의 검열제도에 반기를 든다. 그리고 이 영화들을 둘러싼 논란은 동시기 하일지, 마광수, 장정일 문학에 대한 ‘외설 시비’와 맞물리며 한국에서의 포스트 담론의 여러 양상 중 하나가 된다. 따라서 1990년대 장선우 감독이 내놓은 영화를 둘러싼 논란을 살펴보고 그 텍스트를 들여다보는 것은 포스트 시대 한국영화의 동향을 살펴보는데 유용하다고 판단하고, 이글에서는 1990년대 장선우의 영화 중 외설 논란이 되었던 영화를 중심으로 그것을 둘러싼 논란을 추적하고 해당 영화의 의미를 분석했다. 그 결과 1990년대 장선우 감독의 포르노그래피 표방과 그가 내놓은 성애 관련 영화들은 그 자체가 1980년대와 변별되는 1990년대의 전위였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그 영화속 여성인물들은 한국영화사에 처음 등장한 ‘자유사상가 유형’으로서의 의의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형 블록버스터 시대를 맞이하며 장선우 감독의 전위적 행보는 대중과의 공감대를 상실한다. 그것은 이제 주류 영화시장에서 장선우 영화와 같은 전위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는, 본격적인 ‘포스트’ 자본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화엄경"

    2 이효인, "한국의 영화감독 13인" 열린책들 1992

    3 김동호, "한국영화정책사" 나남출판 2005

    4 정사강, "한국영화의 여성재현: 성매매에 대한 이중적 시선"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13) : 5-36, 2010

    5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사 공부 1980~1997" 이채 2005

    6 김선아, "한국영화라는 낯선 경계: 코리안 뉴웨이브와 한국형 블록버스터 시대의 국가, 섹슈얼리티, 번역, 영화"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7 "한국영상자료원 KMDB"

    8 주유신, "한국 영화의 성적 재현에 대한 연구 : 세기 전환기의 텍스트들을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2004

    9 이윤종, "한국 에로영화와 일본 성인영화의 관계성-<애마부인>을 중심으로 본 양국의 1970-80년대 극장용 성인영화 제작관행" 대중서사학회 21 (21): 81-117, 2015

    10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연구소, "한국 뉴웨이브의 정치적 기억: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과 <꽃잎>" 연세대학교출판부 2007

    1 "화엄경"

    2 이효인, "한국의 영화감독 13인" 열린책들 1992

    3 김동호, "한국영화정책사" 나남출판 2005

    4 정사강, "한국영화의 여성재현: 성매매에 대한 이중적 시선"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13) : 5-36, 2010

    5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사 공부 1980~1997" 이채 2005

    6 김선아, "한국영화라는 낯선 경계: 코리안 뉴웨이브와 한국형 블록버스터 시대의 국가, 섹슈얼리티, 번역, 영화" 커뮤니케이션북스 2006

    7 "한국영상자료원 KMDB"

    8 주유신, "한국 영화의 성적 재현에 대한 연구 : 세기 전환기의 텍스트들을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2004

    9 이윤종, "한국 에로영화와 일본 성인영화의 관계성-<애마부인>을 중심으로 본 양국의 1970-80년대 극장용 성인영화 제작관행" 대중서사학회 21 (21): 81-117, 2015

    10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연구소, "한국 뉴웨이브의 정치적 기억: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과 <꽃잎>" 연세대학교출판부 2007

    11 "한겨레신문"

    12 레이코프, 조지, "프레임 전쟁" 창비 2007

    13 김욱동, "포스트모더니즘과 예술" 청하 1991

    14 권택영, "포스트모더니즘과 문화" 문예출판사 1991

    15 레만, 한스-티즈, "포스트드라마 연극" 현대미학사 2013

    16 헌트, 린, "포르노그래피의 발명: 외설성과 현대성의 기원(The Invention of Pornography), 1500~1800" 상지사 1996

    17 드워킨, 안드레아, "포르노그래피: 여자를 소유하는 남자들" 동문선 1996

    18 이대현, "투덜이의 영화세상" 다할미디어 2000

    19 조선희, "클래식 중독: 새것보다 짜릿한 한국 고전영화 이야기" 마음산책 2009

    20 최병학, "지식인의 자기 발견: 현대사상과 영화 이야기" 브레인코리아 2003

    21 김동춘, "자유라는 화두: 한국 자유주의의 열 가지 표정" 삼인 1999

    22 "우묵배미의 사랑"

    23 최창봉, "우리방송 100년" 현암사 2001

    24 문재철, "영화적 기억과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연구 : Post-Korean New Wave Cinema를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2002

    25 이정하, "영화와 글쓰기" 부키 1997

    26 영화언어편집위원회, "영화언어(1~2): 1989년 봄에서 1995년 봄까지" 시각과언어 1997

    27 김소연, "실재의 죽음" 도서출판 2008

    28 강준만, "시사인물사전 11: 부드러운 파시즘" 인물과사상사 2000

    29 문학사연구회, "소설 구경 영화 읽기" 청동거울 1998

    30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31 "성공시대"

    32 "서울황제"

    33 서울영화집단, "새로운 영화를 위하여" 학민사 1983

    34 서울영상집단, "변방에서 중심으로: 한국 독립영화의 역사" 1996

    35 박유희, "박정희 정권기 영화 검열과 감성 재현의 역학" 역사문제연구소 (99) : 42-90, 2012

    36 장선우, "민중영화의 모색" 실천문학사 (봄) : 1985

    37 민족영화연구소, "민족영화 (1~2)" 도서출판 친구 1990

    38 "매일경제"

    39 김시무,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의 경계를 넘어: 장선우 감독의 작품세계" 현대미학사 (12) : 1997

    40 "동아일보"

    41 "너에게 나를 보낸다"

    42 이정하, "나쁜 작가가 본 나쁜 영화의 나쁜 감독 장선우" 91 : 1997

    43 "나쁜 영화"

    44 "꽃잎"

    45 고종석, "고종석이 만난 사람2: 영화감독 장선우-우묵배미에서 경마장까지" 사회평론사 1992

    46 "경향신문"

    47 "경마장 가는 길"

    48 하일지, "경마장 가는 길" 민음사 1990

    49 "거짓말"

    50 박유희, "‘검열’이라는 포르노그래피-<춘몽>에서 <애마부인>까지 ‘외설’ 검열과 재현의 역학" 대중서사학회 21 (21): 95-145, 2015

    51 박유희, "[한국영화표상의 지도] 누이:<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에서 <꽃잎>까지"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2014

    52 김수남, "[한국영화의 쟁점들] ‘좋은 감독’의 패배주의인가? ‘나쁜 감독’의 선정주의인가? 아니면 ‘열린 영화’의 모험주의인가?: 장선우 감독의 <나쁜 영화>" 현대미학사 (13) : 1997

    53 이효인, "Korean New Wave : Retrospectives from 1980 to 1995"

    54 이수현, "<꽃잎>에 나타난 영상미학과 각색의 원리" 문학과영상학회 10 (10): 167-190, 2009

    55 조희문, "1994 영화계: 임권택, 정지영, 장선우" (2) : 1995

    56 이현진, "1980년대 성애영화 재평가를 위한 소고(小考)" 현대영화연구소 10 (10): 93-126, 2014

    57 문학산, "10인의 한국 영화감독" 집문당 2004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7-09-25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Drama Research -> The Journal of Drama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The Korean Drama Society KCI등재후보
    2014-02-1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Drama Association of Korea -> Drama Research KCI등재후보
    201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8 0.48 0.4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8 0.47 0.877 0.1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