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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미통신사행의 문화교류 양상과 특징 = Cultural Exchanges Aspects and Characteristics in the Gaemitongsinsa(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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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Gaemitongsinsa(1763) was the 11th envoys to Japan in the late Joseon dynasty, and the last envoys trip to Edo. Since the two countries are both reached for diplomatic envoys to continue acting exchange eventually moved to Tsushima in 1811, it was suspended last carrier.
    In the schedule of Gaemitongsinsa, they have departed August 3, 1763 Hanyang and returned home July 8, 1764. The long journey was a total of 11 months of unrest, was eight and a half months of the period of stay in Japan. When Gaemitongsinsa was a diplomatic ritual consists of the most reliable and cultural exchanges were also the most active. Diplomatic missions in Korea, including four munsa had cultural exchange activities in the country go through a total of 22 estates from Tsushima to Edo. As a result travel records written by Korean delegates were 14 kinds and the anthology of Pildamchanghua reached 43 kinds of writing in Japan.
    This study explores the aspects and characteristics of the cultural exchange developed in the Gaemitongsinsa meandering through the analysis of thes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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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emitongsinsa(1763) was the 11th envoys to Japan in the late Joseon dynasty, and the last envoys trip to Edo. Since the two countries are both reached for diplomatic envoys to continue acting exchange eventually moved to Tsushima in 1811, it was susp...

    Gaemitongsinsa(1763) was the 11th envoys to Japan in the late Joseon dynasty, and the last envoys trip to Edo. Since the two countries are both reached for diplomatic envoys to continue acting exchange eventually moved to Tsushima in 1811, it was suspended last carrier.
    In the schedule of Gaemitongsinsa, they have departed August 3, 1763 Hanyang and returned home July 8, 1764. The long journey was a total of 11 months of unrest, was eight and a half months of the period of stay in Japan. When Gaemitongsinsa was a diplomatic ritual consists of the most reliable and cultural exchanges were also the most active. Diplomatic missions in Korea, including four munsa had cultural exchange activities in the country go through a total of 22 estates from Tsushima to Edo. As a result travel records written by Korean delegates were 14 kinds and the anthology of Pildamchanghua reached 43 kinds of writing in Japan.
    This study explores the aspects and characteristics of the cultural exchange developed in the Gaemitongsinsa meandering through the analysis of thes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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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763년의 계미통신사행은 조선후기 11번째의 사절로서 에도(江戶)까지 간 마지막 사행이었다. 이후는 양국 모두 연기를 거듭하다가 결국 1811년 대마도에서 역지통신을 하기에 이르렀고, 그 사행을 마지막으로 통신사행은 종언을 고하였다. 계미사행은 이외에도 당초 삼사(三使)로 내정되었던 서명응 일행이 교체되었고, 사행도중 오사카에서 도훈도 최천종이 대마도 통사에게 살해되는 등 전례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 사행의 노정을 보면, 사행원들은 1763년 8월 3일 한양을 출발해 1764년 7월 8일 귀환해 복명하였다. 도합 11개월이 소요된 긴 여정이었고, 일본에서의 체류기간이 8개월 반이었다. 계미통신사행은 외교의례가 가장 정례화된 형태로 안정적으로 이루어졌고, 문화교류 또한 가장 활발하였다. 인원은 사행록 등 기록에 따라 475명에서 486명까지로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480명 전후로 볼 수 있겠다. 사문사를 비롯한 통신사행원들은 대마도에서 에도까지 도합 22개 주를 거치며 각지에서 필담창화를 하였다. 그 결과물로 통신사행원이 일본사행록은 모두 14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에서 저술된 필담창화집도 43종에 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계미통신사행에서 전개된 문화교류의 양상과 특성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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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3년의 계미통신사행은 조선후기 11번째의 사절로서 에도(江戶)까지 간 마지막 사행이었다. 이후는 양국 모두 연기를 거듭하다가 결국 1811년 대마도에서 역지통신을 하기에 이르렀고, 그 사...

    1763년의 계미통신사행은 조선후기 11번째의 사절로서 에도(江戶)까지 간 마지막 사행이었다. 이후는 양국 모두 연기를 거듭하다가 결국 1811년 대마도에서 역지통신을 하기에 이르렀고, 그 사행을 마지막으로 통신사행은 종언을 고하였다. 계미사행은 이외에도 당초 삼사(三使)로 내정되었던 서명응 일행이 교체되었고, 사행도중 오사카에서 도훈도 최천종이 대마도 통사에게 살해되는 등 전례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 사행의 노정을 보면, 사행원들은 1763년 8월 3일 한양을 출발해 1764년 7월 8일 귀환해 복명하였다. 도합 11개월이 소요된 긴 여정이었고, 일본에서의 체류기간이 8개월 반이었다. 계미통신사행은 외교의례가 가장 정례화된 형태로 안정적으로 이루어졌고, 문화교류 또한 가장 활발하였다. 인원은 사행록 등 기록에 따라 475명에서 486명까지로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480명 전후로 볼 수 있겠다. 사문사를 비롯한 통신사행원들은 대마도에서 에도까지 도합 22개 주를 거치며 각지에서 필담창화를 하였다. 그 결과물로 통신사행원이 일본사행록은 모두 14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에서 저술된 필담창화집도 43종에 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계미통신사행에서 전개된 문화교류의 양상과 특성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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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구지현, "통신사 필담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2 오수경, "통신사 필담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3 한태문, "조선후기 통신사 사행문학의 특징과 문학사적 의의" 10 : 1996

    4 박상휘, "조선후기 일본에 대한 지식의 축적과 사고의 전화" 서울대 2015

    5 하우봉, "조선후기 실학자의 일본관 연구" 일지사 1989

    6 하우봉, "조선후기 대일통신사행의 문화사적 의의" 한국사학회 (95) : 73-105, 2009

    7 박희병, "조선의 일본학 성립: 원중거와 이덕무" 규장각한국학연구원 (61) : 179-219, 2013

    8 하우봉, "조선시대 한국인의 일본인식" 혜안 2006

    9 민덕기, "조선 후기 通信使行의 대마도 인식-최천종 사건과 관련하여-" 한일관계사학회 (21) : 75-110, 2004

    10 하우봉, "이기백선생고희기념 한국사학논총" 일조각 1994

    1 구지현, "통신사 필담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2 오수경, "통신사 필담창화집의 세계" 보고사 2011

    3 한태문, "조선후기 통신사 사행문학의 특징과 문학사적 의의" 10 : 1996

    4 박상휘, "조선후기 일본에 대한 지식의 축적과 사고의 전화" 서울대 2015

    5 하우봉, "조선후기 실학자의 일본관 연구" 일지사 1989

    6 하우봉, "조선후기 대일통신사행의 문화사적 의의" 한국사학회 (95) : 73-105, 2009

    7 박희병, "조선의 일본학 성립: 원중거와 이덕무" 규장각한국학연구원 (61) : 179-2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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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민덕기, "조선 후기 通信使行의 대마도 인식-최천종 사건과 관련하여-" 한일관계사학회 (21) : 75-110, 2004

    10 하우봉, "이기백선생고희기념 한국사학논총" 일조각 1994

    11 박재금, "원중거의 일본체험, 그 의의와 한계 -『화국지』를 중심으로" 한국한문학회 (47) : 173-199, 2011

    12 정훈식, "원중거와 홍대용의 사행록을 통해 본 18세기 사행록의 향방" 7 : 2008

    13 박재금, "우리 한문학사의 해외체험" 집문당 2006

    14 후마 스스무, "연행사와 통신사" 신서원 2008

    15 오수경, "연암그룹 연구" 한빛 2003

    16 임형택, "실사구시의 한국학" 창작과비평사 2000

    17 하우봉, "새로 발견된 일본사행록들–海行摠載의 보충과 관련하여" 112 : 1986

    18 최강현, "사행가사를 비교하여 살핌 –병인연행가와 일동장유가를 중심으로" 민족문화문고간행회 1985

    19 김성진, "남옥의 생애와 일본에서의 필담창화" 19 : 1996

    20 김보경, "남옥(南玉)의 『일관기(日觀記)』 연구: 대상,보기,쓰기 문제를 축으로" 한국고전연구학회 0 (0): 245-277, 2006

    21 민덕기, "김인겸의 日東壯遊歌로 보는 對日인식 : 조엄의 海日記와의 비교를 통해" 한일관계사학회 (23) : 39-72, 2005

    22 임형택, "계미통신사와 실학자들의 일본관" 85 : 1994

    23 구지현, "계미통신사 사행문학 연구" 보고사 2006

    24 김보경, "계미사행 조선 문사들의 江戶 체험과 그 의미" 우리한문학회 20 : 117-143, 2009

    25 "通文館志"

    26 "蜻蛉國志"

    27 "萍遇錄"

    28 이효원, "荻生徂徠의 「贈朝鮮使序」 연구" 한국한문학회 (51) : 417-443, 2013

    29 이효원, "荻生徂徠와 통신사 - 徂徠 조선관의 형성과 계승에 주목하여-" 한국고전문학회 (43) : 447-476, 2013

    30 김성진, "癸未使行時의 南玉과 那波師曾" 한국문학회 (40) : 111-137, 2005

    31 "湛軒書"

    32 "淸脾錄"

    33 "海槎日記"

    34 高橋博已, "東アジアの文藝共和國" 新典社 2009

    35 이원식, "朝鮮通信使の硏究" 思文閣出版 1997

    36 夫馬進, "朝鮮燕行使と朝鮮通信使" 名古屋大學出版會 2015

    37 "日觀記"

    38 "日東壯遊歌"

    39 "日本錄"

    40 "增訂交隣志"

    41 "和國志"

    42 "乘槎錄"

    43 홍혜정, "『해사일기』와 『일동장유가』비교 연구" 20 : 2015

    44 윤재환, "『日觀詩草』를 통해 본 秋月 南玉의 日本 認識"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8 : 275-316, 2010

    45 신명숙, "『日東壯遊歌』 에 대한 비판적 성찰 - 18세기 서얼출신 향반의 사행체험" 한민족어문학회 (59) : 65-94, 2011

    46 정민, "18세기 한중 지식인의 문예공화국" 문학동네 2014

    47 大典, "18세기 일본지식인 조선을 엿보다 - 평우록"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3

    48 김정신, "1763년 계미통신사 원중거의 일본인식" 11 : 2010

    49 이효원, "1719년 필담창화집 『航海唱酬』에 나타난 일본 지식인의 조선관 -水足屛山과 荻生徂徠의 대비적 시선에 착안하여-" 한국고전문학회 (41) : 377-4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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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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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07 1.07 1.1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7 1.02 2.45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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