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京畿南部 黃口池川流域의 靑銅器~初期鐵器時代 爭點 = A Study on the Hwangguji Valley from the Bronze Age to the Early Iron Ag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359845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esent several issues related to the Hwangguji valley located in the Southern Gyeonggi Province that pertain to the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First, the Jeongmun-ri remains in Hwaseong-si have been dated to the early Bronze Age. As a polished stone sword was excavated together with doldaemun pottery, applying an absolute age dating value based on archaeological context should be done so with discretion. In addition, it is unusual for Yeoksamdong-type pottery and Neolithic pottery to be found together.
    Second, Yeoksamdong-type potteries was mostly made and distributed around the Hwangguji Valley. This pottery should mainly be found around the northwest and northeast parts of Korea; considering the shape, the existence of red burnished pottery, and the housing structures of the area.
    Third, the ‘Bansong-ri type dwelling’ found in Southern Gyeonggi Province, has been studied from two different point of views. One popular opinion is that Bansong-ri type dwelling originally came to be used in the area along with the formation and spread of ‘Songguk-ri culture’. The other is that it was brought in from other regions.
    Fourth, another feature is that ditches surrounding the sites are intensively spread around the Hwangguji valley. These were built in association with the Chomtodae pottery culture of the late Bronze Age. Installation of the ditches and ceremonies having happened inside the residential area are likely to be relevant to the power of a chief.
    Finally, there is some material and data on the region related to the early Iron Age. The Iron Age entered in the area sometime around third century BC.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esent several issues related to the Hwangguji valley located in the Southern Gyeonggi Province that pertain to the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First, the Jeongmun-ri remains in Hwaseong-si have been dated to the 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esent several issues related to the Hwangguji valley located in the Southern Gyeonggi Province that pertain to the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First, the Jeongmun-ri remains in Hwaseong-si have been dated to the early Bronze Age. As a polished stone sword was excavated together with doldaemun pottery, applying an absolute age dating value based on archaeological context should be done so with discretion. In addition, it is unusual for Yeoksamdong-type pottery and Neolithic pottery to be found together.
    Second, Yeoksamdong-type potteries was mostly made and distributed around the Hwangguji Valley. This pottery should mainly be found around the northwest and northeast parts of Korea; considering the shape, the existence of red burnished pottery, and the housing structures of the area.
    Third, the ‘Bansong-ri type dwelling’ found in Southern Gyeonggi Province, has been studied from two different point of views. One popular opinion is that Bansong-ri type dwelling originally came to be used in the area along with the formation and spread of ‘Songguk-ri culture’. The other is that it was brought in from other regions.
    Fourth, another feature is that ditches surrounding the sites are intensively spread around the Hwangguji valley. These were built in association with the Chomtodae pottery culture of the late Bronze Age. Installation of the ditches and ceremonies having happened inside the residential area are likely to be relevant to the power of a chief.
    Finally, there is some material and data on the region related to the early Iron Age. The Iron Age entered in the area sometime around third century BC.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경기남부의 수원·화성·오산시를 공간적 범위로 하는 황구지천유역을 대상으로 하여 청동기시대와 초기철기시대의 고고학적 쟁점을검토하였다.
    먼저, 청동기시대 조기와 전기의 시기구분에 대한 문제는 돌대문토기와 마제석검의 관계를 중요하게 다뤘으며 절대연대측정 결과는고고학적 맥락에 따라 신중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고, 신석기시대 즐문토기와 공렬토기의 공존 양상을 현 단계에서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았다. 그리고 황구지천유역을 포함하는 남한지역공렬토기 및 역삼동·흔암리유형의 기원은 공렬토기의 형태와 적색마연토기, 주거구조 등에서 볼 때, 서북한 및 동북한 양 지역과 관련될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며, 역삼동·흔암리유형은 압록강·청천강유역 또는 원산만유역과 연결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송국리유형의형성 및 확산과 관련된 논의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반송리식주거지 등 경기남부지역의 송국리유형 자료에 대해서 자생설의 입장과 외래설의 입장으로 나뉘고 있는 현상을 언급했다. 한편 황구지천유역의 청동기시대 후기문화는 점토대토기집단과 관련된 고지성 취락과 의례용 환구가 특징적인데, 이 시기 환구의 계보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또한 이 지역에서의 수장 권력의 행사는 환구 축조 및 그안에서 벌어지는 의례 행위와 관련되는 것으로 보았다. 마지막으로초기철기시대의 자료를 정리하였으며, 이 지역의 철기 유입 시점은기원전 3세기로 추정하였다.
    번역하기

    경기남부의 수원·화성·오산시를 공간적 범위로 하는 황구지천유역을 대상으로 하여 청동기시대와 초기철기시대의 고고학적 쟁점을검토하였다. 먼저, 청동기시대 조기와 전기의 시기구�...

    경기남부의 수원·화성·오산시를 공간적 범위로 하는 황구지천유역을 대상으로 하여 청동기시대와 초기철기시대의 고고학적 쟁점을검토하였다.
    먼저, 청동기시대 조기와 전기의 시기구분에 대한 문제는 돌대문토기와 마제석검의 관계를 중요하게 다뤘으며 절대연대측정 결과는고고학적 맥락에 따라 신중하게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고, 신석기시대 즐문토기와 공렬토기의 공존 양상을 현 단계에서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았다. 그리고 황구지천유역을 포함하는 남한지역공렬토기 및 역삼동·흔암리유형의 기원은 공렬토기의 형태와 적색마연토기, 주거구조 등에서 볼 때, 서북한 및 동북한 양 지역과 관련될 가능성을 언급하였으며, 역삼동·흔암리유형은 압록강·청천강유역 또는 원산만유역과 연결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송국리유형의형성 및 확산과 관련된 논의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반송리식주거지 등 경기남부지역의 송국리유형 자료에 대해서 자생설의 입장과 외래설의 입장으로 나뉘고 있는 현상을 언급했다. 한편 황구지천유역의 청동기시대 후기문화는 점토대토기집단과 관련된 고지성 취락과 의례용 환구가 특징적인데, 이 시기 환구의 계보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또한 이 지역에서의 수장 권력의 행사는 환구 축조 및 그안에서 벌어지는 의례 행위와 관련되는 것으로 보았다. 마지막으로초기철기시대의 자료를 정리하였으며, 이 지역의 철기 유입 시점은기원전 3세기로 추정하였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김현식, 부산고고학연구회 2 : 2008

    2 金壯錫, "흔암리유형재고:기원과연대" 영남고고학회 28 : 2001

    3 이동훈, "화성정문리78-2번지근린생활시설부지내문화유적발굴조사" 중부고고학회 2015

    4 千羨幸, "한반도돌대문토기의형성과전개" 한국고고학회 57 : 2005

    5 김상민, "한반도남부지역철기문화의유입과전개과정-연계,한식철기의유입연대를중심으로" 국립중앙박물관 19 : 2013

    6 강병학, "한국청동기시대편년" 서경문화사 2013

    7 김권중, "한국청동기시대편년" 서경문화사 2013

    8 朴淳發, "한강유역사" 민음사 1993

    9 金壯錫, "충청지역송국리유형형성과정" 한국고고학회 51 : 2003

    10 한국문화재재단, "청주학평리(219-5번지) 일원단독주택신축부지내유적국비지원발굴조사약식보고서" 2016

    1 김현식, 부산고고학연구회 2 : 2008

    2 金壯錫, "흔암리유형재고:기원과연대" 영남고고학회 28 : 2001

    3 이동훈, "화성정문리78-2번지근린생활시설부지내문화유적발굴조사" 중부고고학회 2015

    4 千羨幸, "한반도돌대문토기의형성과전개" 한국고고학회 57 : 2005

    5 김상민, "한반도남부지역철기문화의유입과전개과정-연계,한식철기의유입연대를중심으로" 국립중앙박물관 19 : 2013

    6 강병학, "한국청동기시대편년" 서경문화사 2013

    7 김권중, "한국청동기시대편년" 서경문화사 2013

    8 朴淳發, "한강유역사" 민음사 1993

    9 金壯錫, "충청지역송국리유형형성과정" 한국고고학회 51 : 2003

    10 한국문화재재단, "청주학평리(219-5번지) 일원단독주택신축부지내유적국비지원발굴조사약식보고서" 2016

    11 이형원, "청동기시대취락구조와사회조직" 서경문화사 2009

    12 金權中, "청동기시대중부지방의시·공간적정체성" 중부고고학회 2010

    13 이창희, "청동기시대조기의역연대" 한국고고학회 2013

    14 이형원, "청동기시대의고고학2 編年" 서경문화사 2016

    15 김권구, "청동기시대-초기철기시대고지성환구(高地性環溝)에관한고찰" 한국상고사학회 76 : 2012

    16 김승옥, "청동기시대 주거지의 편년과 사회변천" 한국고고학회 (60) : 4-37, 2006

    17 천선행, "청동기시대 조기설정 재고" 호남고고학회 51 : 4-31, 2015

    18 이형원, "청동기시대 조기 설정과 송국리유형 형성 논쟁에 대한 비판적 검토-2000년대 이후 경기지역 발굴성과를 중심으로-" 중부고고학회 9 (9): 43-75, 2010

    19 황재훈, "청동기시대 전기 편년 연구 검토 -형식 편년과 유형론, 그리고 방사성탄소연대-" 중부고고학회 14 (14): 69-98, 2015

    20 이형원, "청동기시대 갑천유역의 유적 분포양상과 그 의미" 중부고고학회 15 (15): 31-53, 2016

    21 李眞旼, "중서부지역역삼동유형과송국리유형의관계에대한일고찰" 한국고고학회 54 : 2004

    22 禹姃延, "중서부지역 송국리복합체 연구- 주거지를 중심으로 -" 한국고고학회 47 : 29-62, 2002

    23 宋滿榮, "중부지역청동기시대편년의병행관계" 숭실사학회 35 : 2015

    24 황재훈, "중부지역공렬토기의확산과문화변동" 숭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한국청동기학회 2016

    25 이형원, "중부지역 신석기∼청동기시대 취락의 공간 구조와 그 의미" 중부고고학회 11 (11): 33-73, 2012

    26 송만영, "중부지방취락고고학연구" 서경문화사 2013

    27 송만영, "중부지방 청동기시대 중기편년의 재검토 - 취락 편년을 중심으로-" 중앙문화재연구원 (7) : 43-79, 2010

    28 이창희, "점토대토기의 실연대 -세형동검문화의 성립과 철기의 출현연대-" 국립문화재연구소 43 (43): 48-101, 2010

    29 서길덕, "원형점토대토기의변천과정-서울·경기지역을중심으로" 세종대학교대학원 2006

    30 朴淳發, "우리나라初期鐵器文化의展開過程에대한약간의考察" 충북대학교고고미술사학과 3 : 1993

    31 이후석, "요령식세형동검문화와고조선의변천" 숭실대사학과 2015

    32 서길덕, "수원이목동유적" 畿甸文化財硏究院 2008

    33 宋滿榮, "송국리유형발생설의학사적검토" 한국고고학회 95 : 2015

    34 이형원, "송국리유형과수석리유형의접촉양상-중서부지역주거유적을중심으로" 호서고고학회 12 : 2005

    35 김승옥, "송국리문화의 지역권 설정과 확산과정" 호남고고학회 24 : 81-112, 2006

    36 이홍종, "송국리문화 재래기원설에 대한 재검토" 한국고대학회 (39) : 5-37, 2013

    37 이기성, "문화사적 시기 구분으로의 무문토기시대 조기 설정 재검토" 한국상고사학회 76 (76): 5-26, 2012

    38 김장석, "무문토기시대 조기설정론 재고" 한국고고학회 (69) : 94-115, 2008

    39 이남규, "동아시아고대철기문화의형성과보급" 2009

    40 안재호, "동북아청동기문화조사연구의성과와과제" 학연문화사 2009

    41 庄田愼矢, "남한 청동기시대의 생산활동과 사회" 충남대학교 대학원 2007

    42 정태진, "구리-포천고속도로부지내구리교문동유적" 중부고고학회 2015

    43 김한식, "경기지역역삼동유형의정립과정" 서울경기고고학회 5 (5): 2006

    44 이건무, "韓國靑銅器時代早期設定에대한小考" 기전문화재연구원 6 : 2007

    45 李亨源, "韓國靑銅器時代前期中部地域無文土器編年硏究" 충남대학교대학원 2002

    46 宋滿榮, "韓國農耕文化의形成" 韓國考古學會 2002

    47 李南珪, "韓半島初期鐵器文化의流入樣相-樂浪설치以前을중심으로-" 한국상고사학회 36 : 2002

    48 李盛周, "靑銅器·鐵器時代社會變動論" 學硏文化社 2007

    49 鄭仁盛, "衛滿朝鮮의鐵器文化" 백산학회 96 : 2013

    50 權五榮, "華城盤松里靑銅器時代聚落" 한신대학교박물관 2007

    51 畿甸文化財硏究院, "華城發安里마을遺蹟" 2007

    52 이남규, "華城泉川里靑銅器時代聚落" 한신대학교박물관 2006

    53 이형원, "華城泉川里靑銅器時代聚落" 한신대학교박물관 2006

    54 李亨源, "粘土帶土器文化의流入期模倣土器의社會的意味" 숭실사학회 34 : 2015

    55 安在晧, "福岡大學考古學論集-小田富士雄先生退職記念" 2004

    56 이상길, "祭祀와權力의發生" 한국고고학회 2006

    57 忠淸文化財硏究院, "瑞山道堂里작은들골遺蹟" 2013

    58 鄭仁盛, "燕式土器文化의확산과後期古朝鮮의토기문화-細竹里·蓮花堡類型의이해를바탕으로" 백산학회 100 : 2014

    59 裵眞晟, "無文土器의成立과系統" 영남고고학회 32 : 2003

    60 朴淳發, "渼沙里類型形成考" 호서고고학회 9 : 2003

    61 安在晧, "松菊里類型의檢討" 영남고고학회 11 : 1992

    62 李弘鍾, "松菊里文化의時空的展開" 호서고고학회 6-7 : 2002

    63 李亨源, "忠淸西海岸地域의粘土帶土器文化流入과文化接變" 호서고고학회 34 : 2016

    64 李亨源, "弓洞" 忠南大學校博物館 2006

    65 정인성, "崇實大學校韓國基督敎博物館誌제9호"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2013

    66 湖南文化財硏究院, "完州新豊遺蹟Ⅰ" 2014

    67 李亨源, "可樂洞類型新考察-錦江流域을中心으로" 호서고고학회 4-5 : 2001

    68 李淸圭, "南韓地方無文土器文化의展開와孔列土器文化의位置" 한국상고사학회 1 : 1988

    69 李亨源, "南韓地域靑銅器時代前期의上限과下限" 한국청동기학회 1 : 2007

    70 김병섭, "南江流域下村里型住居址에대한一考察" 경남발전연구원역사문화센터 4 : 2011

    71 李亨源, "住居文化로본粘土帶土器文化의流入과文化變動" 한국청동기학회 16 : 2015

    72 宋滿榮, "中部地方粘土帶土器段階聚落構造와性格" 한국고고학 회 80 : 2011

    73 李亨源, "中部地域粘土帶土器文化의時間性과空間性" 호서고고학회 24 : 2011

    74 羅建柱, "中西部地方松菊里類型形成過程에대한檢討" 충청문화재연구원 2 : 2005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8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29 0.29 0.2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4 0.59 0.812 0.22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