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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部內陸地域 新石器時代 石器의 변천과 양상 = Changes and Aspects of Stone Tools of the Southern Inland Areas in New Stone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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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208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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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신석기시대 남부내륙지역 석기를 연구하기 위해 석기를 분류하고, 제작기술과 체계를 밝혀 석기의 변천과 양상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신석기시대 남부내륙지역은 산경도를 통해 금강ㆍ영산강ㆍ섬진강ㆍ낙동강권역으로 나누고 각각 석기조성을 파악하였으며 입지상 곡간형, 개방형, 산록형, 기타형으로 구분하였다. 그 결과 시대별 유적의 분포는 권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중ㆍ후기에 유적의 수가 급증하고 말기에는 점차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석기의 수량을 통해 생계양식을 검토한 결과 금강권역은 채집농경구의 비중이 높고, 낙동강권역은 석기의 수량이 전반적으로 풍부하였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권역에 비해 어로구의 비중이 높은 점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이들 두 권역은 집단의 성격차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그리고 남부내륙지역의 석기변천은 선학들의 연구와 근래 조사된 유적을 시기적 분포와 석기 양상의 차이 등을 검토하여 3기로 구분하였다. 석기의 변천은 Ⅰ기(조ㆍ전기)에 비해 Ⅱ기(중ㆍ후기)에는 형태적으로 완성되고 다양화되었으며, 제작수법상에서 효율성의 증가가 나타났다. 이후 Ⅲ기(말기)에 들어서면 유적수의 감소와 함께 석기의 수량이 감소되는 것을 확인되었다. 그리고 이런 변천 과정 속에서 권역별 석기조성과 비율를 통해 각 권역별 내륙 확산(교류) 과정을 언급하고 그 양상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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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신석기시대 남부내륙지역 석기를 연구하기 위해 석기를 분류하고, 제작기술과 체계를 밝혀 석기의 변천과 양상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신석기시대 남부내륙지역은 산경도를 통해 ...

    본고는 신석기시대 남부내륙지역 석기를 연구하기 위해 석기를 분류하고, 제작기술과 체계를 밝혀 석기의 변천과 양상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신석기시대 남부내륙지역은 산경도를 통해 금강ㆍ영산강ㆍ섬진강ㆍ낙동강권역으로 나누고 각각 석기조성을 파악하였으며 입지상 곡간형, 개방형, 산록형, 기타형으로 구분하였다. 그 결과 시대별 유적의 분포는 권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중ㆍ후기에 유적의 수가 급증하고 말기에는 점차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석기의 수량을 통해 생계양식을 검토한 결과 금강권역은 채집농경구의 비중이 높고, 낙동강권역은 석기의 수량이 전반적으로 풍부하였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권역에 비해 어로구의 비중이 높은 점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이들 두 권역은 집단의 성격차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그리고 남부내륙지역의 석기변천은 선학들의 연구와 근래 조사된 유적을 시기적 분포와 석기 양상의 차이 등을 검토하여 3기로 구분하였다. 석기의 변천은 Ⅰ기(조ㆍ전기)에 비해 Ⅱ기(중ㆍ후기)에는 형태적으로 완성되고 다양화되었으며, 제작수법상에서 효율성의 증가가 나타났다. 이후 Ⅲ기(말기)에 들어서면 유적수의 감소와 함께 석기의 수량이 감소되는 것을 확인되었다. 그리고 이런 변천 과정 속에서 권역별 석기조성과 비율를 통해 각 권역별 내륙 확산(교류) 과정을 언급하고 그 양상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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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ed to research the stone tools of the southern inland areas in new stone age.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it classified stone tools and examined manufacturing techniques and systems and changes and aspects of stone tools. And it mentioned the spread of stone tools to inland areas and livelihood styles in these areas.
    The southern inland areas of new stone age were divided into the Geum river, the Yeongsan river, the Seomjin river and the Nakdong zones through mountain map and examined the manufacturing of stone tools in these zones. And these zones were divided into valley type, alluvial land type, piedmont type and others. There were differences in distribution of relics by times in each zone, but the number of relics rapidly increased in the middle and late period of new stone age and it was gradually decreased in the end of the period. Livelihood styles were examined through amount of stone tools and the Geum river zone showed higher proportion of gathering tools for farming and the Nakdong river zone had rich stone tools in general, but it showed relatively higher fishing tools than other zones. Thus it was assumed that there would be gap of group characters between the two zones.
    In summary, from the former studies, distribution of relics confirmed by this study and gap in rate of stone tools, changes of stone tools in the southern inland areas of new stone age were divided into three periods. Change of stone tools showed completion of shape and diversification in the second period (middle and late period) compared to the first period (before the early period) and increase of efficiency in manufacturing technique was found. In the third period, the dissolution of stone tools was confirmed with the decrease of relics. And aspects of exchange and the spread of stone tools to inland areas were mentioned and summarized through the process of this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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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ed to research the stone tools of the southern inland areas in new stone age.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it classified stone tools and examined manufacturing techniques and systems and changes and aspects of stone tools. And it menti...

    This study aimed to research the stone tools of the southern inland areas in new stone age.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it classified stone tools and examined manufacturing techniques and systems and changes and aspects of stone tools. And it mentioned the spread of stone tools to inland areas and livelihood styles in these areas.
    The southern inland areas of new stone age were divided into the Geum river, the Yeongsan river, the Seomjin river and the Nakdong zones through mountain map and examined the manufacturing of stone tools in these zones. And these zones were divided into valley type, alluvial land type, piedmont type and others. There were differences in distribution of relics by times in each zone, but the number of relics rapidly increased in the middle and late period of new stone age and it was gradually decreased in the end of the period. Livelihood styles were examined through amount of stone tools and the Geum river zone showed higher proportion of gathering tools for farming and the Nakdong river zone had rich stone tools in general, but it showed relatively higher fishing tools than other zones. Thus it was assumed that there would be gap of group characters between the two zones.
    In summary, from the former studies, distribution of relics confirmed by this study and gap in rate of stone tools, changes of stone tools in the southern inland areas of new stone age were divided into three periods. Change of stone tools showed completion of shape and diversification in the second period (middle and late period) compared to the first period (before the early period) and increase of efficiency in manufacturing technique was found. In the third period, the dissolution of stone tools was confirmed with the decrease of relics. And aspects of exchange and the spread of stone tools to inland areas were mentioned and summarized through the process of this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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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Ⅰ. 머리말
    • Ⅱ. 남부내륙지역 신석기시대 유적과 편년
    • Ⅲ. 석기의 분류와 제작기술체계
    • Ⅳ. 석기의 변천과 양상
    • 요약
    • Ⅰ. 머리말
    • Ⅱ. 남부내륙지역 신석기시대 유적과 편년
    • Ⅲ. 석기의 분류와 제작기술체계
    • Ⅳ. 석기의 변천과 양상
    • Ⅴ. 맺음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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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안승모, "龍潭댐 水沒地區의 新石器文化-鎭安 갈머리遺蹟을 中心으로-" 호남고고학회 19 : 25-61, 2004

    2 이헌종, "호남지역 신석기시대 타제석기 제작기법의 제양상" 15 : 2002

    3 신숙정, "호남지방 신석기문화 연구의 현황과 전망, 밖에서 본 호남고고학의 성과와 쟁점" 2004

    4 송은숙, "호남 내륙지역 신석기문화에 대한 고찰" 호남고고학회 1998

    5 "함평 장년리 당하산유적"

    6 "함안 도항리 택지개발지역 시굴 및 발굴조사" 경남고고학연구소 2002

    7 임상택, "한반도 신석기시대 초기 농경의 수용과 문화변동, In 선사농경 연구의 새로운 동향" 사회평론 2009

    8 김종찬, "한남~서성로간 군도 확포장공사 구간내 한남리유적" 한국신석기학회 15 : 2008

    9 임상택, "한국 중서부지역 빗살무늬토기문화 연구" 서울대학교 2006

    10 구자진, "한국 신석기시대의 집자리와 마을 연구" 숭실대학교 2010

    1 안승모, "龍潭댐 水沒地區의 新石器文化-鎭安 갈머리遺蹟을 中心으로-" 호남고고학회 19 : 25-61, 2004

    2 이헌종, "호남지역 신석기시대 타제석기 제작기법의 제양상" 15 : 2002

    3 신숙정, "호남지방 신석기문화 연구의 현황과 전망, 밖에서 본 호남고고학의 성과와 쟁점" 2004

    4 송은숙, "호남 내륙지역 신석기문화에 대한 고찰" 호남고고학회 1998

    5 "함평 장년리 당하산유적"

    6 "함안 도항리 택지개발지역 시굴 및 발굴조사" 경남고고학연구소 2002

    7 임상택, "한반도 신석기시대 초기 농경의 수용과 문화변동, In 선사농경 연구의 새로운 동향" 사회평론 2009

    8 김종찬, "한남~서성로간 군도 확포장공사 구간내 한남리유적" 한국신석기학회 15 : 2008

    9 임상택, "한국 중서부지역 빗살무늬토기문화 연구" 서울대학교 2006

    10 구자진, "한국 신석기시대의 집자리와 마을 연구" 숭실대학교 2010

    11 송은숙, "한국 빗살무늬토기의 한국 빗살무늬토기의 확산과정 in 이주의 고고학"

    12 송은숙, "한국 빗살무늬토기 문화의 확산과정 연구" 서울대학교 2002

    13 최종혁, "한국 남부지방 농경에 대한 연구-석기조성을 중심으로, 한․일 신석기시대의 농경문제" 2005

    14 "학암리유적"

    15 "충주 봉명동유적(Ⅲ)"

    16 "청도 진라리유적"

    17 "진안용담댐수몰지구내문화유적발굴조사보고서Ⅱ" 전북대학교박물관 2001

    18 "진안 진그늘 선사유적"

    19 이융조, "중원지방의 빗살무늬토기 고찰-금정리유적의 빗살무늬토기를 중심으로, In 孫寶基博士停年紀念考古人類學論叢" 知識産業社 1988

    20 구자진, "중부내륙지역의 신석기문화, 한반도 신석기시대 지역문화론" 동삼동패총전시관 2009

    21 "장수 월곡리 유적,유적조사보고서" 전북대학교박물관 2001

    22 경주문화재연구소, "월정교지 남편농지 발굴조사, 문화유적발굴조사보고" 1992

    23 "울산 궁근정리유적"

    24 이기길,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주민들의 생계유형-암사동․동삼동․오산리유적을 중심으로" 단국대학교박물관 7 : 1991

    25 "옥천 대천리 신석기유적"

    26 조현복, "영남내륙지방의 즐문토기에 대한 일고찰" 46 : 1995

    27 이동주, "영남 내륙지역의 신석기문화, 한반도 신석기시대 지역문화론" 동삼동 패총전시관 2009

    28 배성혁, "신석기시대 취락의 공간구조" 한국신석기학회 13 : 2007

    29 백명선, "신석기시대 이중구연토기 연구" 목포대학교 2011

    30 하인수, "신석기시대 석기의 종류와 양상" 부산박물관 15 : 2009

    31 윤정국, "신석기시대 석기 제작체계 연구― 진그늘유적을 대상으로 ―" 수선사학회 (28) : 271-301, 2007

    32 송은숙, "신석기시대 농경의 확산과정 :한국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선사농경 연구의 새로운 동향" 사회평론 2009

    33 임상택, "신석기시대 남부지역 소형 발형 토기 연구 - 남부지역 전-중기 전환과정 이해를 위한 기초작업-" 한국신석기학회 19 (19): 1-25, 2010

    34 윤정국, "신석기시대 굴지구의 제작기법에 대한 연구-진안 진그늘유적과 갈머리유적을 대상으로-" 한국신석기학회 17 (17): 29-61, 2009

    35 上條信彦, "선사시대 제분가공구-한반도와 북부 구주를 중심으로" 한국신석기학회 10 : 2005

    36 박준범, "서해북부해안지역의 신석기문화, 한반도 신석기시대 지역문화론" 동삼동패총전시관 2009

    37 이영덕, "서해남부 해안지역의 신석기문화, In 한반도 신석기시대 지역문화론" 동삼동패총전시관 2009

    38 안춘배, "산청 강루리 선사유적" 4 : 1982

    39 "비봉리"

    40 이영문, "보성 죽산리유적의 성격" 단국대학교박물관 4 : 1988

    41 "보고서"

    42 이상길, "밀양 금천리유적, 고구려고고학의 제문제" 2003

    43 "둔산"

    44 "대전 상서동유적"

    45 "대전 관평동유적"

    46 "대구 서변동취락유적Ⅰ"

    47 "대구 대천동 현대 홈타운 신축부지 내 발굴조사보고서" 경주대학교박물관 2007

    48 "농산유적,진안용담댐수몰지구내문화유적발굴조사보고서Ⅸ" 전북대학교박물관 2001

    49 안성희, "남해안지역 신석기시대 석기조성과 시기별 양상" 한국고고학회 2011

    50 "남원 대곡리유적"

    51 "남양리"

    52 안승모, "남부지방에서의 농업,정주취락의 출현과 사회변화" 호남문화재연구원․한국신석기학회. 2006

    53 윤정국, "남부내륙지역 신석기시대 석기의 제양상" 한국고고학학회 2011

    54 박현정, "김천 지좌리 신석기시대유적" 한국신석기학회 19 : 2010

    55 배성혁, "김천 송죽리 신석기시대 취락연구" 계명대학교 2006

    56 "공주 장원리유적"

    57 "공주 신관동 관골유적"

    58 "거창 임불리 선사주거지(Ⅰ)"

    59 "갈머리유적"

    60 이동주, "韓國南部內陸地域의 新石器時代有紋土器硏究" 한국상고사학회 7 : 1991

    61 河仁秀, "韓半島南部地域櫛文土器硏究" 民族文化 2006

    62 황창한, "靑銅器時代 石器 製作의 兩極技法 硏究 (제작실험을 중심으로)" 한국상고사학회 63 (63): 27-46, 2009

    63 "陜川鳳溪里遺蹟"

    64 "金陵松竹里遺蹟Ⅰ"

    65 尹德香, "谷城柳亭里유평 遺蹟" 全南大學校博物館 1997

    66 "淸道梧津里岩陰遺蹟"

    67 "淸原雙淸里住居址"

    68 "淳昌院村․官坪遺蹟"

    69 안재호, "新石器時代 前․ 中期의 礫石間層에 대하여" 한국신석기학회 (17) : 63-113, 2009

    70 安春培, "居昌壬佛里先史住居址調査槪報(Ⅰ)" 6 : 1989

    71 "密陽살내遺蹟"

    72 徐聲勳, "大谷里도롱․한실 주거지" 全南大學校博物館 1989

    73 "大也里住居址Ⅱ"

    74 "大也里住居址Ⅰ"

    75 구자진, "南部內陸地域 新石器時代 마을의 構造와 生計方式 硏究 - 대천리식 집자리와 송죽리식 집자리를 중심으로 -" 한국상고사학회 63 (63): 5-25, 2009

    76 "上村里遺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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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2005-02-28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신석기연구회 -> 한국신석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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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43 0.43 0.3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3 0.53 0.9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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