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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불교에서의 혜원 수용 양상―『대승의장』을 중심으로 = The Acceptance of Dashengyizhang 大乘義章 in Silla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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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development of Silla Buddhism was made possible through the importation of various Chinese Buddhist theories. On account of this fact, it is necessary to categorize the significance of the importation of Chinese Buddhism to correctly understand Silla Buddhism. To this end, this paper examines the Dashengyizhang 大乘義章, written by Huiyuan 慧遠 of the later Dilun school, and discusses its acceptance and interpretation in Silla Buddhism. This is a task essential to studying not only the influence of Huiyuan in Silla buddhism, but also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Silla Buddhism within the global context of East Asian Buddhism.
      Huiyuan's seven works are confirmed to have circulated during the Silla period. Although there were detractors such as Gyeongheung 憬興, most of his works were readily accepted in a positive light. In the case of Dashengyizhang, Wonhyo 元曉, Pyowon 表員 and Dullyun 遁倫 all affirmatively adopted the theories found in the work.
      Although Wonhyo does not specify the name of Huiyuan or Dashengyizhang, he nevertheless makes use of many theories found in the work. However, Wonhyo has a different explanation than Huiyan on the main theme of Saddharmapuṇḍarīkasūtra and also shows a more developed doctrinal taxonomy. This implies that Wonhyo developed his own theory atop an assimilation of Huiyuan's thought.
      While the Hwaeomgyeong mun-ui yogyeol mundap 華嚴經文義要決問答 by Pyowon of the Hwaeom 華嚴 school is based on Fazang's Huayan thought, it also actively cites Dashengyizhang about 25 times. Among these citations, some cases do not correspond to orthodox Huayan thought. This can be understood from the perspective of new Hwaom doctrines coming into being through the syncretic combination of Huayan and Dilun thought.
      Dullyun's Yugarongi 瑜伽論記 of the Faxiang school 法相宗 cites Dashengyizhang about 6 times as a supplementary material to Yuqieshidilun 瑜伽師地論. This proves that Dullyun regarded Huiyuan as a Yogacāra master.
      To summarize, the Dashengyizhang was highly influential to Silla Buddhist scholars such as Wonhyo, Pyowon, and Dullyun.
      However, it is clear that there was a parallel movement by these scholars to forge their own novel doctrinal path upon the foundation provided by the adoption of the Dashengyizhang. This is an example of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Silla Buddhism within the global context of East Asian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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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development of Silla Buddhism was made possible through the importation of various Chinese Buddhist theories. On account of this fact, it is necessary to categorize the significance of the importation of Chinese Buddhism to correctly understand Si...

      The development of Silla Buddhism was made possible through the importation of various Chinese Buddhist theories. On account of this fact, it is necessary to categorize the significance of the importation of Chinese Buddhism to correctly understand Silla Buddhism. To this end, this paper examines the Dashengyizhang 大乘義章, written by Huiyuan 慧遠 of the later Dilun school, and discusses its acceptance and interpretation in Silla Buddhism. This is a task essential to studying not only the influence of Huiyuan in Silla buddhism, but also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Silla Buddhism within the global context of East Asian Buddhism.
      Huiyuan's seven works are confirmed to have circulated during the Silla period. Although there were detractors such as Gyeongheung 憬興, most of his works were readily accepted in a positive light. In the case of Dashengyizhang, Wonhyo 元曉, Pyowon 表員 and Dullyun 遁倫 all affirmatively adopted the theories found in the work.
      Although Wonhyo does not specify the name of Huiyuan or Dashengyizhang, he nevertheless makes use of many theories found in the work. However, Wonhyo has a different explanation than Huiyan on the main theme of Saddharmapuṇḍarīkasūtra and also shows a more developed doctrinal taxonomy. This implies that Wonhyo developed his own theory atop an assimilation of Huiyuan's thought.
      While the Hwaeomgyeong mun-ui yogyeol mundap 華嚴經文義要決問答 by Pyowon of the Hwaeom 華嚴 school is based on Fazang's Huayan thought, it also actively cites Dashengyizhang about 25 times. Among these citations, some cases do not correspond to orthodox Huayan thought. This can be understood from the perspective of new Hwaom doctrines coming into being through the syncretic combination of Huayan and Dilun thought.
      Dullyun's Yugarongi 瑜伽論記 of the Faxiang school 法相宗 cites Dashengyizhang about 6 times as a supplementary material to Yuqieshidilun 瑜伽師地論. This proves that Dullyun regarded Huiyuan as a Yogacāra master.
      To summarize, the Dashengyizhang was highly influential to Silla Buddhist scholars such as Wonhyo, Pyowon, and Dullyun.
      However, it is clear that there was a parallel movement by these scholars to forge their own novel doctrinal path upon the foundation provided by the adoption of the Dashengyizhang. This is an example of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Silla Buddhism within the global context of East Asian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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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신라불교의 전개는 다양한 중국불교사상의 유입에 의해 가능하였다. 따라서 신라불교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이러한 중국불교 사상의 수용 의의에 대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 본고는 그 일환으로 지론종 후기 인물인 혜원의 『대승의장』을 선택하여 신라불교에서의 수용양상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것은 신라불교에 미친 혜원의 영향과 나아가 동아시아 불교에서의 신라불교의 글로컬적 특징을 고찰하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다.
      혜원의 문헌은 신라시대에 7종류의 유통이 확인된다. 그런데, 경흥과 같이 신랄하게 비판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문헌에서는 긍정적으로 수용한다. 신라불교에서의 『대승의장』 수용 양상을 검토하면, 원효의 경우 인용명과 인물명 없이 『대승의장』 각의(各義)에 대해서 과문의 형식을 활용하여 인용하는 케이스, 과문의 명목만을 취하는 케이스, 문장을 인용하지 않고 취의하는 케이스 등으로 나누어 지는데, 『열반종요』와 『대혜도경종요』를 조사한 결과, 혜원을 적극적으로 비판한 흔적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종(經宗)을 논함에 있어 『법화경』의 경종을 일승이라고 본 것은, 그것을 삼매로 본 『대승의장』과는 다른 견해를 보인다. 또한 남지사의 5시교와 신유식의 삼전법륜설 가운데 『반야경』과 『법화경』과의 시간적 관계에 대한 입장을 동시에 비판한 것은 교판적으로 『대승의장』  보다 진일보한 해석이 아닐 수 없다.
      표원은 『요결문답』에서 법장 화엄학을 중심으로 전개하면서도 『대승의장』을 25회 정도 적극적으로 인용한다. 비록, 『대승의장』을 비판하는 예는 없지만, 그 가운데 육상설에서는 화엄종 정통의 견해와는 다른 설을 수용하는 예도 있다. 이것은 화엄과 지론의 융합 형태라고 부를 수 있는 새로운 화엄사상의 구축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법상종 둔륜(遁倫)의 『유가론기』에서는 혜원의 『지지론의기』를 중시한다고 보이지만, 6회정도 『대승의장』 인용예가 확인된다. 비록 『유가론기』에 혜원의 설을 비판하는 예도 2회 정도 확인되지만, 『대승의장』의 인용패턴은 『유가사지론』의 설을 보충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상의 검토를 통해 신라불교에서 경흥에 의해 정토 관계 저술이 강하게 비판되기는 하지만, 『대승의장』은 원효, 표원,  둔륜의 사상 형성에 다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보인다. 다만, 경종, 교판, 육상의 해석 예는 신라불교가 『대승의장』을 수용하면서도, 새로운 사상 조류를 탄생시키려 했던 움직임으로 볼 수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신라불교의 글로컬적 특징의 일면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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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불교의 전개는 다양한 중국불교사상의 유입에 의해 가능하였다. 따라서 신라불교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이러한 중국불교 사상의 수용 의의에 대해서 정리할 ...

      신라불교의 전개는 다양한 중국불교사상의 유입에 의해 가능하였다. 따라서 신라불교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이러한 중국불교 사상의 수용 의의에 대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 본고는 그 일환으로 지론종 후기 인물인 혜원의 『대승의장』을 선택하여 신라불교에서의 수용양상에 대해서 논하였다. 이것은 신라불교에 미친 혜원의 영향과 나아가 동아시아 불교에서의 신라불교의 글로컬적 특징을 고찰하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다.
      혜원의 문헌은 신라시대에 7종류의 유통이 확인된다. 그런데, 경흥과 같이 신랄하게 비판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문헌에서는 긍정적으로 수용한다. 신라불교에서의 『대승의장』 수용 양상을 검토하면, 원효의 경우 인용명과 인물명 없이 『대승의장』 각의(各義)에 대해서 과문의 형식을 활용하여 인용하는 케이스, 과문의 명목만을 취하는 케이스, 문장을 인용하지 않고 취의하는 케이스 등으로 나누어 지는데, 『열반종요』와 『대혜도경종요』를 조사한 결과, 혜원을 적극적으로 비판한 흔적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종(經宗)을 논함에 있어 『법화경』의 경종을 일승이라고 본 것은, 그것을 삼매로 본 『대승의장』과는 다른 견해를 보인다. 또한 남지사의 5시교와 신유식의 삼전법륜설 가운데 『반야경』과 『법화경』과의 시간적 관계에 대한 입장을 동시에 비판한 것은 교판적으로 『대승의장』  보다 진일보한 해석이 아닐 수 없다.
      표원은 『요결문답』에서 법장 화엄학을 중심으로 전개하면서도 『대승의장』을 25회 정도 적극적으로 인용한다. 비록, 『대승의장』을 비판하는 예는 없지만, 그 가운데 육상설에서는 화엄종 정통의 견해와는 다른 설을 수용하는 예도 있다. 이것은 화엄과 지론의 융합 형태라고 부를 수 있는 새로운 화엄사상의 구축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법상종 둔륜(遁倫)의 『유가론기』에서는 혜원의 『지지론의기』를 중시한다고 보이지만, 6회정도 『대승의장』 인용예가 확인된다. 비록 『유가론기』에 혜원의 설을 비판하는 예도 2회 정도 확인되지만, 『대승의장』의 인용패턴은 『유가사지론』의 설을 보충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상의 검토를 통해 신라불교에서 경흥에 의해 정토 관계 저술이 강하게 비판되기는 하지만, 『대승의장』은 원효, 표원,  둔륜의 사상 형성에 다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보인다. 다만, 경종, 교판, 육상의 해석 예는 신라불교가 『대승의장』을 수용하면서도, 새로운 사상 조류를 탄생시키려 했던 움직임으로 볼 수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신라불교의 글로컬적 특징의 일면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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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천학, "화엄경문의요결문답" 민족사 1998

      2 "한국불교전서 한불전"

      3 김수정(법성), "원효의『이장의』 성립 배경에 대한 일 고찰" 한국불교연구원 (39) : 89-116, 2013

      4 "대정신수대장경 T"

      5 이평래, "니르와:나경종요(涅槃經宗要)" 元曉學硏究院 13 : 2008

      6 鄭善如, "고구려 불교사연구" 서경문화사 2007

      7 金天鶴, "華嚴經文義要決問答』の基礎的硏究" 學習院大學東洋文化硏究所 44 : 1999

      8 김천학, "華嚴經文義要決問答" 民族社 1998

      9 石井公成, "華嚴思想の硏究" 春秋社 1996

      10 鳳潭, "華嚴五敎章匡眞鈔"

      1 김천학, "화엄경문의요결문답" 민족사 1998

      2 "한국불교전서 한불전"

      3 김수정(법성), "원효의『이장의』 성립 배경에 대한 일 고찰" 한국불교연구원 (39) : 89-116, 2013

      4 "대정신수대장경 T"

      5 이평래, "니르와:나경종요(涅槃經宗要)" 元曉學硏究院 13 : 2008

      6 鄭善如, "고구려 불교사연구" 서경문화사 2007

      7 金天鶴, "華嚴經文義要決問答』の基礎的硏究" 學習院大學東洋文化硏究所 44 : 1999

      8 김천학, "華嚴經文義要決問答" 民族社 1998

      9 石井公成, "華嚴思想の硏究" 春秋社 1996

      10 鳳潭, "華嚴五敎章匡眞鈔"

      11 道倫, "瑜伽論記"

      12 "瑜伽師地論"

      13 崔鈆植, "珍嵩の『孔目章記』 逸文に對する硏究" 韓國留學生印度學佛敎學硏究會 9 : 2003

      14 義寂, "無量壽經述義記"

      15 玄一, "無量壽經記"

      16 書陵部藏 玄一, "無量壽經記" 國際佛敎學大學院大學 2013

      17 慧遠, "無量壽經義疏"

      18 法位, "無量壽經義疏"

      19 惠谷隆戒, "淨土敎の新硏究" 山喜房佛書林 1967

      20 "涅槃經集解"

      21 元曉, "涅槃經宗要"

      22 布施浩岳, "涅槃宗の硏究" 國書刊行會 1943

      23 元曉, "法華花宗要"

      24 金炳坤, "法華章疏の硏究-海東撰述·西域出土本を中心として-" 立正大學大學院 2013

      25 勝莊, "梵網經述記"

      26 가은, "校訂國譯譯 涅槃經宗要"

      27 慧均, "校勘 大乘四論玄義記"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2009

      28 江田俊雄, "朝鮮佛敎史の硏究, 「新羅の遁倫と『論記』所引の唐代諸家" 國書刊行會 11 (11): 1977

      29 師茂樹, "新羅元曉の三時敎批判- 『大慧度經宗要』 を中心として" 49 (49): 2000

      30 吉津宜英, "新羅の華嚴敎學への一視点" 新羅佛敎硏究會 1986

      31 미나미 히로노부, "新出 義寂撰 <無量寿経述記> 写本の検討" 불교문화연구소 7 (7): 101-125, 2010

      32 "攝大乘論"

      33 法藏, "探玄記"

      34 金亮淳, "憬興의 『無量壽經連義述文贊硏究" 한국학중앙연구원

      35 慧遠, "大般涅槃經義記"

      36 灌頂, "大般涅槃經玄義"

      37 元曉, "大慧度經宗要"

      38 吉藏, "大品經遊意"

      39 慧遠, "大乘義章"

      40 石井公成, "地論思想の形成と変容" 金剛大學佛敎文化硏究所編,國書刊行會刊 2010

      41 岡本一平, "地論思想の形成と変容" 國書刊行會刊 2010

      42 오오타메 스스무, "地論宗斷片集成" 불교문화연구소 (15) : 9-209, 2014

      43 慧遠, "十地論義記"

      44 池田 將則(이케다 마사노리), "北朝 「地論宗」における佛典注釋の一類型 ──敦煌寫本 『十地經論疏』(BD06378)の紙背に 書寫された三つの斷片,某經疏·『仁王疏』·『維摩疏』と淨影寺慧遠撰述の諸經論疏との比較を通して" 불교학연구회 36 (36): 165-228, 2013

      45 한명숙, "勝莊『 梵網經述記』" 東國大學出版部 2011

      46 김원명, "元曉의 涅槃論" 韓國學術情報 2008

      47 최유진, "元曉의 涅槃觀" 慶南大學 15 : 2002

      48 伊吹敦, "元曉の著作の成立時期について" 31 : 2006

      49 木村宣彰, "元曉の涅槃宗要-特に淨影寺慧遠との關連-" (26) : 1977

      50 藤井敎公, "元曉 『涅槃宗要』 譯注(一)" (1) : 2012

      51 石吉岩, "元曉 『二障義』 における隱密門の形成に關する再檢討" 59 (59): 2010

      52 望月信亨, "中國淨土敎理史" 法藏館 1964

      53 深貝慈孝, "中國淨土敎と淨土宗學の硏究" 思文閣出版 2002

      54 김천학, "『화엄경요결문답』 에서의 지론사상 수용의 의의" 구결학회 (23) : 137-164, 2009

      55 정재영, "『華嚴文義要決問答』에 대한 文獻學的 硏究" 구결학회 (23) : 31-65, 2009

      56 チャールズミュラー, "「起信論』の二障に於ける慧遠と元曉」" 55 (5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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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0 평가 계속평가 신청대상 (등재유지)
      2019-06-17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 Korean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11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Buddhist Studies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07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UL GYO HAK YEONGU-Journal of Buddhist Studies -> 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2015-01-01 등재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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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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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8 0.48 0.5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2 0.47 0.937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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