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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가 불안성향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 of Job Stress in Jobholders on Propensity to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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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60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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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Background: In modern industrial society, the complexity and diversity of social structure has deeply influenced job stress, and thereby threatens mental health of jobholders more than ever.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job stress in jobholders on propensity of anxiety.
      Methods: Initially, 235 jobholders living in Cheonan, Asan or Seoul, from May to June 2003, were the subjects of this questionnaire. Only 233 jobholders were evaluated due to inadequate responses from two subjects. The questionnaire was made up of three contents: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 Extended Karasek questionnaire for evaluation of job stress, and the Korean version of Goldberg anxiety scale for evaluation of anxiety. The data were analyzed by chi-square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Results: Univariate analysis of propensity to anxiety showed a statistical significance on age, monthly income and job characteristics. Moreover, in terms of multivariate analysis, in accordance with age, 40 to 49 (OR: 6.1), showed the highest odds ratio of propensity to anxiety, followed by 30 to 39 (OR: 5.2) and 10 to 29 (OR: 5.4). In job characteristics, high strain group (OR: 3.7) showed highest odds ratio, but neither low strain group nor active group revealed any statistical significance. In monthly income, there was no statistical significance.
      Conclusion: Job stress in jobholders and propensity to anxiety was positively associated; especially, the more stress jobholders got, the higher propensity to anxiety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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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 In modern industrial society, the complexity and diversity of social structure has deeply influenced job stress, and thereby threatens mental health of jobholders more than ever.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

      Background: In modern industrial society, the complexity and diversity of social structure has deeply influenced job stress, and thereby threatens mental health of jobholders more than ever.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job stress in jobholders on propensity of anxiety.
      Methods: Initially, 235 jobholders living in Cheonan, Asan or Seoul, from May to June 2003, were the subjects of this questionnaire. Only 233 jobholders were evaluated due to inadequate responses from two subjects. The questionnaire was made up of three contents: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 Extended Karasek questionnaire for evaluation of job stress, and the Korean version of Goldberg anxiety scale for evaluation of anxiety. The data were analyzed by chi-square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Results: Univariate analysis of propensity to anxiety showed a statistical significance on age, monthly income and job characteristics. Moreover, in terms of multivariate analysis, in accordance with age, 40 to 49 (OR: 6.1), showed the highest odds ratio of propensity to anxiety, followed by 30 to 39 (OR: 5.2) and 10 to 29 (OR: 5.4). In job characteristics, high strain group (OR: 3.7) showed highest odds ratio, but neither low strain group nor active group revealed any statistical significance. In monthly income, there was no statistical significance.
      Conclusion: Job stress in jobholders and propensity to anxiety was positively associated; especially, the more stress jobholders got, the higher propensity to anxiety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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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연구 배경: 현대 산업사회의 사회구조의 복잡화, 다양화로 직장인들의 직무 스트레스는 근래에 더욱 심화되는 추세에 있고, 이에 따라 정신건강은 더욱 위협을 받고 있다. 한편, 일차의료인들은 불안증상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직장인의 직무스트레스가 불안성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2003년 5월과 6월에 천안, 아산지역과 서울지역의 일부 직장인 2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설문지 작성이 미흡했던 2명을 제외한 233명에 대해 최종적인 분석을 수행하였다. 설문은 연구 대상자에 대한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직무 스트레스 평가를 위한 Karasek에 의해 제시되고 수정된 Extended Karasek questionnaire 그리고 불안증의 평가를 위한 ‘한국판 Goldberg 불안 척도’로 구성이 되었다. 통계분석은 chi-square test와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단변량 분석에서 불안성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은 연령, 월평균소득 그리고 직무특성이었다. 불안성향은 연령으로는 20~29세의 군에서 74.5%로 가장 높았고, 월평균 소득으로는 100~200만원의 군에서 74.5%로 가장 높았다. 직무특성으로는 고긴장 집단의 군에서 82.1%로 가장 높았다. 다변량 분석에서 연령에 따른 불안성향의 Odds ratio 는 40~49세의 군(OR: 6.1)에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10~29세의 군(OR: 5.4), 30~39세의 군(OR: 5.2)의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특성에 따른 불안성향의 Odds ratio는 고긴장 집단의 군(OR: 3.7)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른 두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월평균소득에 따른 불안성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는 불안성향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었다. 특히, 직무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에서 불안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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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배경: 현대 산업사회의 사회구조의 복잡화, 다양화로 직장인들의 직무 스트레스는 근래에 더욱 심화되는 추세에 있고, 이에 따라 정신건강은 더욱 위협을 받고 있다. 한편, 일차의료인...

      연구 배경: 현대 산업사회의 사회구조의 복잡화, 다양화로 직장인들의 직무 스트레스는 근래에 더욱 심화되는 추세에 있고, 이에 따라 정신건강은 더욱 위협을 받고 있다. 한편, 일차의료인들은 불안증상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직장인의 직무스트레스가 불안성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2003년 5월과 6월에 천안, 아산지역과 서울지역의 일부 직장인 2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설문지 작성이 미흡했던 2명을 제외한 233명에 대해 최종적인 분석을 수행하였다. 설문은 연구 대상자에 대한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직무 스트레스 평가를 위한 Karasek에 의해 제시되고 수정된 Extended Karasek questionnaire 그리고 불안증의 평가를 위한 ‘한국판 Goldberg 불안 척도’로 구성이 되었다. 통계분석은 chi-square test와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단변량 분석에서 불안성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은 연령, 월평균소득 그리고 직무특성이었다. 불안성향은 연령으로는 20~29세의 군에서 74.5%로 가장 높았고, 월평균 소득으로는 100~200만원의 군에서 74.5%로 가장 높았다. 직무특성으로는 고긴장 집단의 군에서 82.1%로 가장 높았다. 다변량 분석에서 연령에 따른 불안성향의 Odds ratio 는 40~49세의 군(OR: 6.1)에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10~29세의 군(OR: 5.4), 30~39세의 군(OR: 5.2)의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특성에 따른 불안성향의 Odds ratio는 고긴장 집단의 군(OR: 3.7)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른 두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월평균소득에 따른 불안성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는 불안성향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었다. 특히, 직무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에서 불안성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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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장세진, "한국인 근로자의 직무 스트레스 현황 및 실태." 대한예방의학회 2002

      2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300-, 2001.

      3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일조각-, 2001.

      4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297-, 2001.

      5 조정아, "직장인의 스트레스 양과 정신건강 상태와의 관계." 20 (20): 167-175, 1999

      6 장세진, "직업적 특성과 사회심리적 스트레스간의 관련성." 30 (30): 129-144, 1997

      7 조정진, "직무스트레스와 심혈관계 질환" 대한가정의학회 23 (23): 3-854, 2002

      8 백유진, "우울 및 불안 평가 도구." 24 (24): 358-367, 2003

      9 성지동, "업무 긴장도가 관상동맥질환에 미치는 영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1999.

      10 임지연, "불안증 선별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 22 (22): 1224-1232, 2001

      1 장세진, "한국인 근로자의 직무 스트레스 현황 및 실태." 대한예방의학회 2002

      2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300-, 2001.

      3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일조각-, 2001.

      4 민성길, "최신정신의학" 일조각 297-, 2001.

      5 조정아, "직장인의 스트레스 양과 정신건강 상태와의 관계." 20 (20): 167-175, 1999

      6 장세진, "직업적 특성과 사회심리적 스트레스간의 관련성." 30 (30): 129-144, 1997

      7 조정진, "직무스트레스와 심혈관계 질환" 대한가정의학회 23 (23): 3-854, 2002

      8 백유진, "우울 및 불안 평가 도구." 24 (24): 358-367, 2003

      9 성지동, "업무 긴장도가 관상동맥질환에 미치는 영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1999.

      10 임지연, "불안증 선별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 22 (22): 1224-1232, 2001

      11 고종관, "‘쌓이는 직장인 스트레스 회사가 나서라’." 2002July

      12 Karasek R, "and the Reconstruction of Working life. Basic Books NY" 1990

      13 Wilians RB,, "Psychosocial correlates of job strain in sample of working women." 54 (54): 543-548, 1997

      14 Hilde Mausner-Dorsch, "Psychosocial Work Environment and Depression." 90 (90): 1765-1770, 2000

      15 Goldberg D, "Grayson D. Detecting anxiety and depression in general medical settings. Br Med J 1988" 8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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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평가예정 해외DB학술지평가 신청대상 (해외등재 학술지 평가)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해외등재 학술지 평가) KCI등재
      2012-09-25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가정의학회지 ->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12-2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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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22 0.22 0.2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24 0.26 0.54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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