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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대학생의 구직역량 개발에 대한 요구 분석 - 대학생, 대학교 취업담당관, 기업체 인사담당자의 인식 비교를 중심으로 - = An Analysis of Educational Needs for Developing Employment Competency of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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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447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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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erceived level of university students, career counselors of university, and HR officers of company toward university student's employment competency and to identify the educational needs for each party.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university students,career counselors and HR officers all perceive university students' present level of employment competency as middle (approximately 3 point). Specifically, perceived level of university students for ‘employment competency-attitude’ and ‘employment competency-adaptation’ is higher than those of career counselors and HR officers. Secondly, university students, career counselors and HR officers perceive required level of employment competency as middle- high (approximately 4 point). Overall, perceived required level of career counselors is higher than that of HR officers. Thirdly, the result of educational needs analysis suggests that perceived level of university students and career counselors for ‘employment competency-knowledge’ and ‘employment competency-skills’ is relatively high while perceived level of HR officers for ‘employment competency-attitude’ and ‘employment competency-adaptation’ is comparativel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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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erceived level of university students, career counselors of university, and HR officers of company toward university student's employment competency and to identify the educational needs for each party. Th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erceived level of university students, career counselors of university, and HR officers of company toward university student's employment competency and to identify the educational needs for each party.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university students,career counselors and HR officers all perceive university students' present level of employment competency as middle (approximately 3 point). Specifically, perceived level of university students for ‘employment competency-attitude’ and ‘employment competency-adaptation’ is higher than those of career counselors and HR officers. Secondly, university students, career counselors and HR officers perceive required level of employment competency as middle- high (approximately 4 point). Overall, perceived required level of career counselors is higher than that of HR officers. Thirdly, the result of educational needs analysis suggests that perceived level of university students and career counselors for ‘employment competency-knowledge’ and ‘employment competency-skills’ is relatively high while perceived level of HR officers for ‘employment competency-attitude’ and ‘employment competency-adaptation’ is comparatively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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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에서는 대학생이 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데에 필요한 구직역량에 대해 주요 관계자의 인식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대학생의 구직역량 수준 제고를 위한 개발요구를 분석하였다. 즉, 대학생, 대학교 취업담당관, 기업체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대학생의 구직역량에 대한 현재수준과 필요수준의 인식 차이를 분석하고, 고용시장 요구에 부응하여 개발 우선순위로 포함시켜야 할 구직역량이 무엇인지 규명하기 위해 교육요구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대학생, 취업담당관 및 인사담당자 모두 대학생이 취업을 위해 갖추어야 할 전반적인 역량이 현재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3.0/5점) 인식하고 있었으며, 특히 취업담당관 및 인사담당자는 대학생이 인식하는 것보다 대학생들의 구직태도 및 직무적응 관련 구직역량의 현재 보유수준이 낮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대학생이 갖춰야할 구직역량의 필요수준에 대해 대학생, 취업담당관, 인사담당자는 공통적으로 중요성(4.0/5점)을 인식하고 있었으나, 인사담당자들이 중요하거나 필요하다고 여기는 수준에 비해 오히려 대학생과 취업담당관이 높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구직역량 개발 요구도를 분석한 결과, 대학생과 취업담당관은 취업을 위해 필요한 지식 및 취업기술(구직지식, 구직기술 역량)에 대한 개발 요구를 강하게 지니고 있는 반면, 기업체 인사담당자는 예비 직장인으로서의 태도와 향후 조직적응가능성(구직태도, 직무적응 역량)에 포함된 역량에 대한 개발요구를 보다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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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에서는 대학생이 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데에 필요한 구직역량에 대해 주요 관계자의 인식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대학생의 구직역량 수준 제고를 위한 ...

    이 연구에서는 대학생이 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데에 필요한 구직역량에 대해 주요 관계자의 인식차이가 존재하는지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대학생의 구직역량 수준 제고를 위한 개발요구를 분석하였다. 즉, 대학생, 대학교 취업담당관, 기업체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대학생의 구직역량에 대한 현재수준과 필요수준의 인식 차이를 분석하고, 고용시장 요구에 부응하여 개발 우선순위로 포함시켜야 할 구직역량이 무엇인지 규명하기 위해 교육요구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대학생, 취업담당관 및 인사담당자 모두 대학생이 취업을 위해 갖추어야 할 전반적인 역량이 현재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3.0/5점) 인식하고 있었으며, 특히 취업담당관 및 인사담당자는 대학생이 인식하는 것보다 대학생들의 구직태도 및 직무적응 관련 구직역량의 현재 보유수준이 낮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대학생이 갖춰야할 구직역량의 필요수준에 대해 대학생, 취업담당관, 인사담당자는 공통적으로 중요성(4.0/5점)을 인식하고 있었으나, 인사담당자들이 중요하거나 필요하다고 여기는 수준에 비해 오히려 대학생과 취업담당관이 높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구직역량 개발 요구도를 분석한 결과, 대학생과 취업담당관은 취업을 위해 필요한 지식 및 취업기술(구직지식, 구직기술 역량)에 대한 개발 요구를 강하게 지니고 있는 반면, 기업체 인사담당자는 예비 직장인으로서의 태도와 향후 조직적응가능성(구직태도, 직무적응 역량)에 포함된 역량에 대한 개발요구를 보다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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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고재성, "청년층 구직역량 실태조사" 한국고용정보원 2009

    2 정철영, "직업기초능력의 영역 분류 및 하위 요소 추출" 17 (17): 15-38, 1998

    3 이건남, "전문계 고등학생의 구직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13 (13): 159-183, 2010

    4 최동선, "생애단계별 진로개발 표준–전문대학 및 대학교를 중심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7

    5 최동선, "대학생의 진로탐색행동과 동기 요인 및 애착의 관계 분석"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3

    6 박가열, "대학생의 진로역량 개발을 위한교육 요구도 분석" 한국고용정보원 2008

    7 박동열, "대학생의 직업기초능력 유형 진단 도구 개발과 타당화 연구" 한국농·산업교육학회 38 (38): 225-245, 2006

    8 김성남, "대학생의 고용가능성 진단 도구 개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9

    9 임언, "대학생용 진로개발준비도 검사 개발" 한국진로교육학회 18 (18): 1-17, 2005

    10 진미석, "대학생 직업기초능력 선정 및문항개발연구" 교육인적자원부 2007

    1 고재성, "청년층 구직역량 실태조사" 한국고용정보원 2009

    2 정철영, "직업기초능력의 영역 분류 및 하위 요소 추출" 17 (17): 15-38, 1998

    3 이건남, "전문계 고등학생의 구직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요구도 분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13 (13): 159-183, 2010

    4 최동선, "생애단계별 진로개발 표준–전문대학 및 대학교를 중심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07

    5 최동선, "대학생의 진로탐색행동과 동기 요인 및 애착의 관계 분석"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3

    6 박가열, "대학생의 진로역량 개발을 위한교육 요구도 분석" 한국고용정보원 2008

    7 박동열, "대학생의 직업기초능력 유형 진단 도구 개발과 타당화 연구" 한국농·산업교육학회 38 (38): 225-245, 2006

    8 김성남, "대학생의 고용가능성 진단 도구 개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9

    9 임언, "대학생용 진로개발준비도 검사 개발" 한국진로교육학회 18 (18): 1-17, 2005

    10 진미석, "대학생 직업기초능력 선정 및문항개발연구" 교육인적자원부 2007

    11 박가열, "대졸 청년층취업가능성 지수개발 기초연구" 한국고용정보원 2008

    12 진미석, "국내 4년제 대학의 진로개발지원 현황과 과제" 한국진로교육학회 23 (23): 135-152, 2010

    13 金鳳煥, "大學生의 進路決定水準과 進路準備行動의 發達 및 二次元的 類型化"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7

    14 Rothwell, A., "Self-perceived employability: Construction and initial validation of a scale for university students" 73 (73): 1-12, 2008

    15 Rychen, D. S., "Key Competencies: Meeting Important Challenges in Life, In Key Competencies for a Successful Life and a Well-functioning Society" Hogrefe & Huber 63-108, 2003

    16 교육통계연구센터, "2011년 교육통계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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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86 2.86 2.8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61 2.47 3.62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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